여기 올려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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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し、少しだけ自慢話してもいいですか?
3歳3ケ月の息子なんですけど、九九が言えるようになりました。
私は全く教えていないので、息子の独学です。
2歳になってすぐ、数字に興味を持ち、毎日タウンページのページ数をみてました。
もちろん、足し算、引き算もできますよ。指を使わずに・・・
割り算は、まだわからない様子です。
どうやって計算してるのかは?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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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또래 자식을 뒀지만 이정도 될라면 아직 1.2년도 더 걸려야할같은데...역시 천재란 타고난 재능인같슴다.
이글아래에 또 이런 댓글이 있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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うちの甥っ子(16歳)も2~3歳のとき、(親が教えないのに)そんな感じでした。
2才になったばかりで時計も理解できていたし、特に数字に興味がありました。
主さんのお子さんも数字の概念がもう分かっているのでしょうね。
で、その甥っ子ですが、地元の難関私立高に通っていて、いつもトップ、東大(理3)が確実って言われてます。
うちの子は・・・・全くダメダメです・・・。
息子さん、将来有望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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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만 나감다.ㅎㅎㅎ
또 이런댓글도 있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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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が高い子(よくいる高めじゃなくてとっても)ならありえる話だろうなと思いました。
どうやって育てたんですか?
うちは赤ちゃんのころから読み聞かせなど一生懸命やったんですが平凡です。
こういうのは産まれ持ったものなの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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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를 바라는건 아닌데 이런글보면 어쩐지 부럽기도 함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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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정말--놀랍슴다---
우리꺼는 지금 두살인데--일부터 10까지밖에 못셈다---
천재란 부모가 붙들고 시켜서 되는거 아니라는걸 다시한번 확인하게 됩데다.ㅎㅎ
걍 건강하구 보통으로 크믄 됨다 ㅋㅋ
건강하니까 또 다른욕심이 생기는같슴다.ㅎㅎ
소위 천재며 선생님이란사람한테 써거 당했슴다 ㅋㅋ
결과적으론 수미님한테 불리한건 아닌같슴다.ㅎㅎ
머리가 비상할지라도 분위기파악을 못하는사람은 진짜 밥맛임다.ㅎㅎ
중국대학교서 교수했단거 티내느라 그러는지 원
저 인간 내 오후에 만나서 팔아야 함다
미치고 환장할것 같습니다 .ㅎㅎㅎ
머리좋고 공부 아무리 잘해 머하겠슴까
인간성이 저런데 ㅋㅋㅋ
그러니공부는 잘해두 인간수업이 잘않된같슴다.ㅎㅎ
중국에선 요즘 돈만좀 있는집들은
유치원에 어린애들끼리 [넌집엔 방이 몇개]있는가 물어본담다.
그리고 무슨차를 타고 다니는가도...
가치관이 좀 틀리는같슴다.ㅎㅎ
근데 랭정히 생각해보면 천재라해도 인간수업이 잘 안되면 커서 고립되고 더 불행할꺼 같기도 함다.
우선 인간으로 만들고 그위에 여러가지 재능키워주는것이 기본인같슴다.
부모 아이큐 높다해서 자식두 높은것이 아니라합데다.
저런 애들 경우에 부모들이 평소에 무의식적인 언어,행동이
애 교육에 좋은 영향을 주었다는건 틀림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우연일지라도 부모가 무의식적으로 자식한테 딱 맞는 교육을 선택했다면
천재는 아니더라도 꼭 우수한 인간으로 만들수 있는거라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보통 소학교 2,3학년 가서 배웟던것같은데말임다.
진짜 감탄임다.
누가 먼저 암기하면 선생님 앞에가서 검사맞히고 집으로 돌아가던 그때가 아직도 생생함다.ㅎㅎ
그걸 3살3개월에 외웠다니 감탄이지예~ㅎㅎ
부럽슴다... 근데 또 부모입장에서 생각하면
그냥 건강하게만 커주면 된다는 생각드듬다 ㅎㅎ
수자적 천재는 문자에 약하다고 듣기도 하고,
역시 완벽이란 없는같슴다.
지금에 만족하고 건강에 만족하고 하는게 옳은같슴다.ㅎㅎ

우리도 이제 반년잇음 세살인데 그렇게 될것 같지는 못하다는 ㅠㅠ
건강하게 잘 크는걸로 만족합시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