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태여나면 애기를 중간에 눕히고 잔다고 하는데말임다.
그럼 섹스는 아이한단말임까?
나도 소로소로 식을 올리고 애기를 가질가 하는데 은근히 신경쓰여서 그램다.경험담을 들려주쇼.
그럼 섹스는 아이한단말임까?
나도 소로소로 식을 올리고 애기를 가질가 하는데 은근히 신경쓰여서 그램다.경험담을 들려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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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ㅎㅎㅎ 워낙 그렇군요.코베에서의 모임사진을 잘봤음다.행복설계사아줌마는 풍채도 름름하고 멋집데다.결혼하기전에 남자들한테 영 인기가 대단했을것같음다.
전번에는 쉼터 아줌마들 어쩌구 저쩌구 하더니...
그런 아줌마들한테 뭔 조언 듣자구...쩝!
님은 참 뻔뻔한건지...성격이 좋은건지...
님이 저번에 어떻게 잘났고.어떻게 돈 잘 벌고 그랬는데...
그냥 잘났나부다...했는데...쪼끔 우스워질락캅니다.
아줌마들 사이에서 이런 화제꺼낸다는 자체로,
여기있는 아줌들 아마 님같은 남자 안만난게 얼마나 다행이라 생각할가요?
인터넷이라...얼굴 몰라서 아무말이나 한다고 하겠지만...
진짜 밥맛입니다.ㅠ
그런 아줌마들한테 뭔 조언 듣자구...쩝!
님은 참 뻔뻔한건지...성격이 좋은건지...
님이 저번에 어떻게 잘났고.어떻게 돈 잘 벌고 그랬는데...
그냥 잘났나부다...했는데...쪼끔 우스워질락캅니다.
아줌마들 사이에서 이런 화제꺼낸다는 자체로,
여기있는 아줌들 아마 님같은 남자 안만난게 얼마나 다행이라 생각할가요?
인터넷이라...얼굴 몰라서 아무말이나 한다고 하겠지만...
진짜 밥맛입니다.ㅠ
예~~전번에 아줌마들이 어떻다고 한건 잘못했음다.
그런데 내가 잘생기고 돈을 잘버는걸 말하면 아이됨까?여기서 그런걸 말하면 모든개매를 맞음까?
왜 조선족들한테만 <사촌이 기와집을 사면 내가 배아프다>라거나 <남의 행복은 나의 고통이고 남의 불행은 나의 꿀맛>이라는 속담이 있을가요???????
그리고 나도 아줌마가 정말정말 밥맛임다.댓글만 봐도 이렇게 밥맛인게 실제 인물체격을 보면 더 밥맛이겠죠?ㅋㅋㅋ (그집 남편은 밥이 잘도 넘어가나보네.하기사 남자들도 다양다채이니까 ㅎㅎ)
그런데 내가 잘생기고 돈을 잘버는걸 말하면 아이됨까?여기서 그런걸 말하면 모든개매를 맞음까?
왜 조선족들한테만 <사촌이 기와집을 사면 내가 배아프다>라거나 <남의 행복은 나의 고통이고 남의 불행은 나의 꿀맛>이라는 속담이 있을가요???????
그리고 나도 아줌마가 정말정말 밥맛임다.댓글만 봐도 이렇게 밥맛인게 실제 인물체격을 보면 더 밥맛이겠죠?ㅋㅋㅋ (그집 남편은 밥이 잘도 넘어가나보네.하기사 남자들도 다양다채이니까 ㅎㅎ)
조선족 속담에 <방구 뀐 놈이 성낸다>그런말도 있던가요?
지가 먼저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줌마들 완전 뭐락뭐락하고...
이제와서 그런 형편없는(?) 아줌마가 거기에 대해서 말한다고 또 꿍시렁꿍시렁...
남자가 참...쩝...
글구 또 남자가 아줌마랑 말쌈이 붙었음 거기서 끝장을 보던지...
거기에 꼭 남의 남편까지 곁들이는건 또 뭔가요?
역시 잘난 남자가 노는것두 영 찌질이 아닙니다예?^^
........
이젠 더 말섞을 시간도 없어서 내 이만 갑니다.
위에껀 내가 님 잘난거 배아파했다 생각하쇼.
내가 님이 잘났는데 내가 왜 배아파해야하는지 그 이유는 모르겠지만...ㅎㅎ
인간대 인간으로 진심으로 충고하나 할게요.
뭐...인터넷이니까 이정도 괜찮을지도 모르겠지만...현실에서는 이렇게 살지 맙소.
님 잘났다는거 믿습니다.그래서 님 와이프 될사람도 괜찮은 사람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괜찮은 여자한테 님이 아마 하늘같은 존재일겁니다.
근데 님이 이런데서 아줌마들하고 이런 얘기하고 있는거 보면 얼마나 실망하겠습니까?
이젠 더 플 안달테니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하는건 님 마음대로 하쇼.
어쨌든 밑에 한 말은 진심입니다.
진짜 남자라면 딴 아줌마들한테는 아무렇게 보여도 상관없지만...
최저한 지금 이러는게 당신 여자친구한테 어떻게 비칠가 정도는 고려해보쇼....
그럼...이만!
지가 먼저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줌마들 완전 뭐락뭐락하고...
이제와서 그런 형편없는(?) 아줌마가 거기에 대해서 말한다고 또 꿍시렁꿍시렁...
남자가 참...쩝...
글구 또 남자가 아줌마랑 말쌈이 붙었음 거기서 끝장을 보던지...
거기에 꼭 남의 남편까지 곁들이는건 또 뭔가요?
역시 잘난 남자가 노는것두 영 찌질이 아닙니다예?^^
........
이젠 더 말섞을 시간도 없어서 내 이만 갑니다.
위에껀 내가 님 잘난거 배아파했다 생각하쇼.
내가 님이 잘났는데 내가 왜 배아파해야하는지 그 이유는 모르겠지만...ㅎㅎ
인간대 인간으로 진심으로 충고하나 할게요.
뭐...인터넷이니까 이정도 괜찮을지도 모르겠지만...현실에서는 이렇게 살지 맙소.
님 잘났다는거 믿습니다.그래서 님 와이프 될사람도 괜찮은 사람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괜찮은 여자한테 님이 아마 하늘같은 존재일겁니다.
근데 님이 이런데서 아줌마들하고 이런 얘기하고 있는거 보면 얼마나 실망하겠습니까?
이젠 더 플 안달테니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하는건 님 마음대로 하쇼.
어쨌든 밑에 한 말은 진심입니다.
진짜 남자라면 딴 아줌마들한테는 아무렇게 보여도 상관없지만...
최저한 지금 이러는게 당신 여자친구한테 어떻게 비칠가 정도는 고려해보쇼....
그럼...이만!
남이야 어케 살든 자기멋에 자기식으로 살문 되잰가,,ㅍㅍ 별란거 다 물어본다야..어전 여자무리에 그만 낑겨듭소.ㅋㅋㅋㅋ
해각이 총객이 훌륭한 여자친구람 잇다메 이젠 여자맛두 봣겟다 슬슬 결혼한다...이래므 피부로 느끼구 알거는 알갯는데?...
혹시 아직도 숫총객이요? 딱 숫총객이 하는 질문같아서 하ㅏ하하
혹시 아직도 숫총객이요? 딱 숫총객이 하는 질문같아서 하ㅏ하하
총각이 영 착하오.
어쩜 이리 어물쯕하게 관심다 하오 ?
그나마나 이런 관심조에 어린 글을 올리셔서 위신이 쫙 로케트처럼 올라가겠소 ㅋㅋㅋㅋㅋㅋㅋ
ㄲㄲㄲ
어쩜 이리 어물쯕하게 관심다 하오 ?
그나마나 이런 관심조에 어린 글을 올리셔서 위신이 쫙 로케트처럼 올라가겠소 ㅋㅋㅋㅋㅋㅋㅋ
ㄲㄲㄲ
아직 총객이구나~~~
그랜데 어째 아줌매들인데 위신으 싹 잃은거 같구먼 ㅎㅎㅎ
그랜데 어째 아줌매들인데 위신으 싹 잃은거 같구먼 ㅎㅎㅎ

무슨 그리 근심을 하느라구...생각만해봐두 뻔히 알리겠는데....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