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애기를낳았는데 애기가 자꾸힘차게기운을쓰고그래요.
안고있어도 자꾸기운을써서 힘이많이들어요. 그리고 기운을써니까
배곱이자꾸밖으로 나오는거같아요.그러면 밸이나올가능성이
있다고하는데병원에가니까 배꼽우에동전넣어서동여매래요.
지금은무슨다른방법도없고 그저기운안쓰게조심하래요.
혹시무슨다른방법이라도있습니까?배꼽이나와밸이나오면
수술까지해야한데요. 일본에서는 해루니아라고하는병인데요
아시는분꼭알려주세요.그 어린게수술까지해야한다고생각하면
너무가슴이아파요.꾸벅
안고있어도 자꾸기운을써서 힘이많이들어요. 그리고 기운을써니까
배곱이자꾸밖으로 나오는거같아요.그러면 밸이나올가능성이
있다고하는데병원에가니까 배꼽우에동전넣어서동여매래요.
지금은무슨다른방법도없고 그저기운안쓰게조심하래요.
혹시무슨다른방법이라도있습니까?배꼽이나와밸이나오면
수술까지해야한데요. 일본에서는 해루니아라고하는병인데요
아시는분꼭알려주세요.그 어린게수술까지해야한다고생각하면
너무가슴이아파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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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수술하는 경우는 매우 적습니다.저의 아들이 헤르니아였는데 5개월이니까 쑥쑥 들어갑디다
배꼽주위의 근육이 잘 발달안돼서 애가 힘쓸때 밸이 그쪽으로 나와서 그렇씀다
저도 그때 배꼽헤르니아론문 썼다는 병원의사소개받아서 한달에 한번씩갔는데 갈때마다 직경을 재입데다
뭐 그러다가 어느날부터 들어가기시작하더니 인츰 다 들어갔음다 병원 두세번갔을검다
동전 대도 자꾸 떨어져서 쓸데없음다 좀더 배꼽이 크거 나오다가 차차 들어갈거라고 생각함다
배꼽주위의 근육이 잘 발달안돼서 애가 힘쓸때 밸이 그쪽으로 나와서 그렇씀다
저도 그때 배꼽헤르니아론문 썼다는 병원의사소개받아서 한달에 한번씩갔는데 갈때마다 직경을 재입데다
뭐 그러다가 어느날부터 들어가기시작하더니 인츰 다 들어갔음다 병원 두세번갔을검다
동전 대도 자꾸 떨어져서 쓸데없음다 좀더 배꼽이 크거 나오다가 차차 들어갈거라고 생각함다
걱정안하도 됩니다,우리 딸도 배꼽이 나와서 한달쯤에 병원에서 똑같은 말을 들은적이 있어요.
지금은 세살인데 아무병도 없어요/
그냥 한달쯤되였을때 배꼽이 나왓다 할때 병원에서 치료해주는데.배꼽에 까재 넣고 테프로 바르고 그러는 치룐데
한 달반 두달좀 힘들게 한주일에 한번병원가서 새로 부치고 하니
배꼽이 들어가요 걱정안하고 꾸준히 의사가 하라는데로 하면 됩니다
지금은 세살인데 아무병도 없어요/
그냥 한달쯤되였을때 배꼽이 나왓다 할때 병원에서 치료해주는데.배꼽에 까재 넣고 테프로 바르고 그러는 치룐데
한 달반 두달좀 힘들게 한주일에 한번병원가서 새로 부치고 하니
배꼽이 들어가요 걱정안하고 꾸준히 의사가 하라는데로 하면 됩니다
잘알려주어서 정말감사합니다.많이걱정했는데 이제는 좀 위로가되네요.
쉼트맘들 항상고맙게생각합니다.
쉼트맘들 항상고맙게생각합니다.

11월에 태어난 애가 잘못하면 수술할수잇다는건 넘 잔인하네요.
꼬옥 수술않구 완쾌되리라 믿어요.
엄마가 건강하구 견강해야 애두 꼬옥 넘길수 잇다구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