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오늘은 참 답답합니다.
우리 딸 12월말즘부터 보육원다니기 시작햇는데
년말년시라 휴식도 많고 해서 그런지 적응이 잘 안되네요.
첨엔 두시간이면 두시간 세시간이면 세시간 내내 울고 하더니
한주정도 지나니 두고나올때 울지 않은적도 한번잇고
또 울고 잇더라도 인차 그치고 열심히 놀이에 빠져잇더라구요.
그러기를 한주정도 햇는데
어제부터 오후까지 보내는데 참 속상합니다.
애가 갑자기 더 가기 싫어하면서 내내 울어요.
울면서 엄마찾고 점심밥도 안먹고 어제는 물도 안마시더래요
낮잠도 선생님이 업고 좀 자고
내려놓으니 인차 깨서 또 울어서 결국은 어제 오늘 다 두시즘에 가서 데리고 왓습니다,
이거 적응 어떻게 하면 시킬가요?
집에서 설교도 많이 합니다.
유치원가서 잘 놀구 밥도 잘 먹고 잠도 자고잇음 엄마가 데릴러 꼭 간다고,
선생님이 엄마대신 하영이를 보살펴주고 잇는거라고,
그래야 엄마가 일할수 잇다고 ㅠㅠ
그런데도 집에서는 다 이해하는듯 하다가 보육원만 가면 아주 막무가냅니다.
좋은 경험담 없나요?
너무너무 애간장이 탑니다.
오늘은 참 답답합니다.
우리 딸 12월말즘부터 보육원다니기 시작햇는데
년말년시라 휴식도 많고 해서 그런지 적응이 잘 안되네요.
첨엔 두시간이면 두시간 세시간이면 세시간 내내 울고 하더니
한주정도 지나니 두고나올때 울지 않은적도 한번잇고
또 울고 잇더라도 인차 그치고 열심히 놀이에 빠져잇더라구요.
그러기를 한주정도 햇는데
어제부터 오후까지 보내는데 참 속상합니다.
애가 갑자기 더 가기 싫어하면서 내내 울어요.
울면서 엄마찾고 점심밥도 안먹고 어제는 물도 안마시더래요
낮잠도 선생님이 업고 좀 자고
내려놓으니 인차 깨서 또 울어서 결국은 어제 오늘 다 두시즘에 가서 데리고 왓습니다,
이거 적응 어떻게 하면 시킬가요?
집에서 설교도 많이 합니다.
유치원가서 잘 놀구 밥도 잘 먹고 잠도 자고잇음 엄마가 데릴러 꼭 간다고,
선생님이 엄마대신 하영이를 보살펴주고 잇는거라고,
그래야 엄마가 일할수 잇다고 ㅠㅠ
그런데도 집에서는 다 이해하는듯 하다가 보육원만 가면 아주 막무가냅니다.
좋은 경험담 없나요?
너무너무 애간장이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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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제일 좋아하는거 사줄테니깐 엄마 올때까지 친구하고 놀고 있어라고 얘기하쇼.
그리고 저녁에 데리러 갈땐 꼭 약속 지키고 말임다.
우리는 요 방법 써서 겨우 보냈음다. 처음엔 맨날 자동차 사들고 다녔음다. ㅎㅎ
그리고 저녁에 데리러 갈땐 꼭 약속 지키고 말임다.
우리는 요 방법 써서 겨우 보냈음다. 처음엔 맨날 자동차 사들고 다녔음다. ㅎㅎ
우리도 4월달부터 보육원 보내여야 하는데 이런 얘기들어면 저가 막 고민되네요.
뭐라고 조언은 주지 못하지만 하루 빨리 적응하기를 바랍니다.
뭐라고 조언은 주지 못하지만 하루 빨리 적응하기를 바랍니다.
아직 적응기라서 별수없슴다.
걍 큰맘 먹고 아침에 보내서 저녁에 데려오쇼.
자꾸 울구 그런다고 시간으 자꾸 줄이므 애가 꾀가 생겨서 적응하기 더 힘듬다.
우리앤 한살부터 다녀서 일주일만에 적응햇지만 님네 공주님은 2살넘엇으니
아무래도 한달은 걸리지 않을 까 싶습니다.힘들어도 불쌍해도 홧팅하쇼.애들
아무래도 적응기가 잇으니 말임다.
걍 큰맘 먹고 아침에 보내서 저녁에 데려오쇼.
자꾸 울구 그런다고 시간으 자꾸 줄이므 애가 꾀가 생겨서 적응하기 더 힘듬다.
우리앤 한살부터 다녀서 일주일만에 적응햇지만 님네 공주님은 2살넘엇으니
아무래도 한달은 걸리지 않을 까 싶습니다.힘들어도 불쌍해도 홧팅하쇼.애들
아무래도 적응기가 잇으니 말임다.

또 와서 보육원 적응시키니라 고생많네요..
같은 엄마로서 맘두 아픈데, 저희랑 상황이 틀려서 머 조언은 못하겠슴니다
어떤 애들 한달씩 울면서 적응한다구 들엇슴다
시간이 약이되서 빨리 적응했으면 좋겟슴다
이 고비 넘기면 언제 그랬나 싶게 보육원 잘 다닐거 같은데말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