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이 좀 길어질껌다,흥취있는 맘들만 읽어주세요~^^
좀전에 차운전연습 다녔슴다,울 단위 새가랑 같이.
갸가 이제 결혼한지 몇달밖에 안되는데 실랑이 야보다 일곱살 이상이지먼.
신혼이지 게다가 나이도 왕창 어리지 완전 이뻐서 어쩔줄을 몰라함다.ㅎㅎㅎ
자동차학교를 뽀밍할때도 얘 실랑이 나서서 친히 몸소 여자교련원을 물색해주었고
우리가 거의 한주일에 하루씩 가는데 뽀밍하고 연습하고 시험 네번 치고 하는가운데 번번히
얘 실랑이 특별히 청가맡구 우리를 자가용으로 델꾸 갔다왔다 해줬슴다.
참고로 자동차학교는 우리 사는데(우리 두집이 가깝슴다)하고 편도로 전차이동에 한시간반쯤이 걸리는 곳에 있슴다.
저번날에 마감시험-大路考를 쳤짐예~
아침에 새벽 닷시에 부시시해서 깨나 나갈 준비르 하고있는데 아슴채케 남편이 따라 깨나면서
오늘에 시험 잘 치고 오나 오~~! 합디다.
근데,근데,근데 방정맞게 이때 나한테서 아줌마틱한 자연현상이 생겼슴다.
절대로 일부러 그런거는 아닙니다요~~(이로서 나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지지 말았음 좋겠네요^^)
그랬더니 남편이 노여바서 <임마,시험잘치라구 하는데 그게 머니?콱 불합격이나 맞아라...!)하든게야.ㅋㅋㅋ
머 미안타고 알락방기 멕이고 시험칠라 갔지믄예~
대통로시험은 교통경찰이 감고르 서잼다?
내차에 앉은 교경이 영 무뚝뚝합디다만 내가 신분증을 꺼내 보이니
(사정에 의해서 아직까지 연길에서 만든 낡은 신분증으 쓰구있슴다)
한족말으 알아듣는가?하면설 소수민족이 말길으 모알아들을까바 같은말으 여러번씩 반복하면서
우리차에 네사람중 나를 젤 잘 대해준거 같슴다,덕분에 무사히 넘었슴다만..
문제는 내 동료앰다.
얘차에 올라탄 교경이 야가 차를 몰때 우정 낮은 목소리로 掉头하라고 지령을 내렸다는데
야가 넘 긴장한탓에 제대로 못들은데다가 다시 물어보기도 무엇해서 그냥 좌회전해서 골목길로 굽어들어갔담다.
그랬더니 교경이 싸처르 밟으면서 너어째 제맘대로인가?하면서 말 좀 더럽게 하든모내.
그래서 야가 교감, 목소리가 넘 낮아서 이자 제대로 알아못들은거라고 변명했담다.
그랬더니 이 교경이 뒤에 대고 나머지 세사람하고 너네는 내가 뚀털해라구 하던가 아님 좌회전해라구 하던가 어떻게 듣기던?
하고 물어보니 야들이 막 웃으면서 뚀털해라구 햇다구 막 치훙하드람다.
그래서 그자리서 불합격이란 통지서에 싸인 하고 돌아왔는데
야가 차에서 내려서 걸어오더니 날 보더니만 막 웁디다,넘 밸나구 자존심이 상해서.
그래서 내가 그 경찰을 막 욕하면서 위안해주고 그러는데 야가 전화해서 남편보구 당장 자기 데리러 오라 한게
부근에서 아침부터 대기하고 있던 얘 남편이 차몰구 스르르 왔짐예~
긍게 야가 지남편 보더니만 또 울음이 크게 터지면서 막 하소연합디다.
야 남편이 울고있는 지새기가 아까워서 막 안아줄락 하던데 이 새가는 내가 그자리에 있어서
부끄럽다고 그러는지 남편을 막 밀어냅디다,내가 산사람이 어디가서 죽은듯이 눈감고 숨어있을수도 없는일이고.
그랬더니 야 남편이 막 퍼러딩딩해서 노발대발하더니
마러거비더 꺼우냥양디 하면서 막 욕하던게 어느 개늠이 내 로우풔르 치푸했는가 하든게
교련한테 전화해서 <어나 내 로우풔를 울린 늠의 이름을 당장 대라,내 가서 박살시켜놓겠으이> 하면서
교련까지 곁들어서 써거 욕해놓는게지므.
남편이 막 열나서 펄펄 뛰니 그제사 이 새가 기분이 사그러들더니 5분두 아이돼서 해시시해집디다~
이번에 시험에 못넘으면 담달에 와서 한번 더 부코하구 넘으므 돼지머~하면서 대빵 플러스로 변하는검다.
아~~거 차뒤에 앉아서 혼사 시험에 합격한 내가 어찌나 미안하구 안쓰럽던지,
그러면서 한편을러 은근히 부럽습디다...집에 돌아가서 나도 한번 울 남편 떠볼까?
집에 들어온게 울집에 하늘이 쿨쿨이로 됐습디다.
자는거 막 잡아 흔들어 깨워서 <로우꿍~내 시험보구 왔는데 넘었겜?못넘었겜?>하고 물어봣슴다.
남편이 부시시해서 눈뜨던게 <우리 색시 총명한게 당연히 합격했겠지머~!>하짐예.
아~재미없어...
그래서 울 동료새가가 당한 일을 첸심 내가 당한거처럼 막 쿨럭거리메 얘기했슴다,열씨미.
긍게 머이랬는지 암다?울남편이..햐~~내참.
<쌘통이다,아침에 시험 잘쳐라구 하는 하늘같은 남편말을 방귀취급하던게,쩐쓰 로우턘 유우얜나~~!>
좀전에 차운전연습 다녔슴다,울 단위 새가랑 같이.
갸가 이제 결혼한지 몇달밖에 안되는데 실랑이 야보다 일곱살 이상이지먼.
신혼이지 게다가 나이도 왕창 어리지 완전 이뻐서 어쩔줄을 몰라함다.ㅎㅎㅎ
자동차학교를 뽀밍할때도 얘 실랑이 나서서 친히 몸소 여자교련원을 물색해주었고
우리가 거의 한주일에 하루씩 가는데 뽀밍하고 연습하고 시험 네번 치고 하는가운데 번번히
얘 실랑이 특별히 청가맡구 우리를 자가용으로 델꾸 갔다왔다 해줬슴다.
참고로 자동차학교는 우리 사는데(우리 두집이 가깝슴다)하고 편도로 전차이동에 한시간반쯤이 걸리는 곳에 있슴다.
저번날에 마감시험-大路考를 쳤짐예~
아침에 새벽 닷시에 부시시해서 깨나 나갈 준비르 하고있는데 아슴채케 남편이 따라 깨나면서
오늘에 시험 잘 치고 오나 오~~! 합디다.
근데,근데,근데 방정맞게 이때 나한테서 아줌마틱한 자연현상이 생겼슴다.
절대로 일부러 그런거는 아닙니다요~~(이로서 나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지지 말았음 좋겠네요^^)
그랬더니 남편이 노여바서 <임마,시험잘치라구 하는데 그게 머니?콱 불합격이나 맞아라...!)하든게야.ㅋㅋㅋ
머 미안타고 알락방기 멕이고 시험칠라 갔지믄예~
대통로시험은 교통경찰이 감고르 서잼다?
내차에 앉은 교경이 영 무뚝뚝합디다만 내가 신분증을 꺼내 보이니
(사정에 의해서 아직까지 연길에서 만든 낡은 신분증으 쓰구있슴다)
한족말으 알아듣는가?하면설 소수민족이 말길으 모알아들을까바 같은말으 여러번씩 반복하면서
우리차에 네사람중 나를 젤 잘 대해준거 같슴다,덕분에 무사히 넘었슴다만..
문제는 내 동료앰다.
얘차에 올라탄 교경이 야가 차를 몰때 우정 낮은 목소리로 掉头하라고 지령을 내렸다는데
야가 넘 긴장한탓에 제대로 못들은데다가 다시 물어보기도 무엇해서 그냥 좌회전해서 골목길로 굽어들어갔담다.
그랬더니 교경이 싸처르 밟으면서 너어째 제맘대로인가?하면서 말 좀 더럽게 하든모내.
그래서 야가 교감, 목소리가 넘 낮아서 이자 제대로 알아못들은거라고 변명했담다.
그랬더니 이 교경이 뒤에 대고 나머지 세사람하고 너네는 내가 뚀털해라구 하던가 아님 좌회전해라구 하던가 어떻게 듣기던?
하고 물어보니 야들이 막 웃으면서 뚀털해라구 햇다구 막 치훙하드람다.
그래서 그자리서 불합격이란 통지서에 싸인 하고 돌아왔는데
야가 차에서 내려서 걸어오더니 날 보더니만 막 웁디다,넘 밸나구 자존심이 상해서.
그래서 내가 그 경찰을 막 욕하면서 위안해주고 그러는데 야가 전화해서 남편보구 당장 자기 데리러 오라 한게
부근에서 아침부터 대기하고 있던 얘 남편이 차몰구 스르르 왔짐예~
긍게 야가 지남편 보더니만 또 울음이 크게 터지면서 막 하소연합디다.
야 남편이 울고있는 지새기가 아까워서 막 안아줄락 하던데 이 새가는 내가 그자리에 있어서
부끄럽다고 그러는지 남편을 막 밀어냅디다,내가 산사람이 어디가서 죽은듯이 눈감고 숨어있을수도 없는일이고.
그랬더니 야 남편이 막 퍼러딩딩해서 노발대발하더니
마러거비더 꺼우냥양디 하면서 막 욕하던게 어느 개늠이 내 로우풔르 치푸했는가 하든게
교련한테 전화해서 <어나 내 로우풔를 울린 늠의 이름을 당장 대라,내 가서 박살시켜놓겠으이> 하면서
교련까지 곁들어서 써거 욕해놓는게지므.
남편이 막 열나서 펄펄 뛰니 그제사 이 새가 기분이 사그러들더니 5분두 아이돼서 해시시해집디다~
이번에 시험에 못넘으면 담달에 와서 한번 더 부코하구 넘으므 돼지머~하면서 대빵 플러스로 변하는검다.
아~~거 차뒤에 앉아서 혼사 시험에 합격한 내가 어찌나 미안하구 안쓰럽던지,
그러면서 한편을러 은근히 부럽습디다...집에 돌아가서 나도 한번 울 남편 떠볼까?
집에 들어온게 울집에 하늘이 쿨쿨이로 됐습디다.
자는거 막 잡아 흔들어 깨워서 <로우꿍~내 시험보구 왔는데 넘었겜?못넘었겜?>하고 물어봣슴다.
남편이 부시시해서 눈뜨던게 <우리 색시 총명한게 당연히 합격했겠지머~!>하짐예.
아~재미없어...
그래서 울 동료새가가 당한 일을 첸심 내가 당한거처럼 막 쿨럭거리메 얘기했슴다,열씨미.
긍게 머이랬는지 암다?울남편이..햐~~내참.
<쌘통이다,아침에 시험 잘쳐라구 하는 하늘같은 남편말을 방귀취급하던게,쩐쓰 로우턘 유우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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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8)
글쎄다,결혼생활이 길어지니 라부라부라는 단어가 없어졌다.
씁쓸하구나~ㅎㅎ
씁쓸하구나~ㅎㅎ
우리 라부라부는 한달만에 끝났다!!!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날 웃어라고 한 소리지?!
어쨌든간에 슬푸구나~~~ㅋㅋㅋㅋ
어쨌든간에 슬푸구나~~~ㅋㅋㅋㅋ
내 어제 저거 딱 쓰고 나서 그대로 밥하러 갔는데 우리실랑 들어와서 이페지 딱 봤다...
막 웃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저렇게까지 말하면 와서 좀 뽀뽀라두 해주지...쩝!씁쓸하다...ㅋㅋㅋㅋ
막 웃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저렇게까지 말하면 와서 좀 뽀뽀라두 해주지...쩝!씁쓸하다...ㅋㅋㅋㅋ
ㅋㅋ 늦은 밤중에 들어와서 재밋는 얘기 잘 읽었음다 ㅋㅋ
지금 넘 울울해서 쉼터 들어와봣는데
이글보구 웃구나니 좀 낫는것같음다 ㅎㅎㅎ
지금 넘 울울해서 쉼터 들어와봣는데
이글보구 웃구나니 좀 낫는것같음다 ㅎㅎㅎ
어째 울울한지는 모르겠지만 나나니님이 기분이 좋아졌다니 나두 기분이 좋슴다.ㅎㅎㅎ
자게에서 안새 아이 보인다 했더만,,연필에다가 춤으 탁탁 발르멘설 이 글으 쓰느라구설 그랬구나.ㅋ
어쩜 아주 가끔씩 오는 저를 번마다 이렇게 반갑게 맞아주실수가 있는건가요?
형님~따랑함니데이~^^
뽀뽀
형님~따랑함니데이~^^
뽀뽀
마모님 운전면허시험에 한방에 통과된걸 축하드림다,ㅎㅎㅎ
같이 간 친구가 한족인가봄다예,우리 조선족여자들은 특히 70년대 태생들은
그런 애교는 보구 죽재두 없지문예...ㅋㅋ
결혼일년차나 5년차의 차이점이 아니라 연애시절에두 저렇게 해사한내는 못하짐...ㅎㅎ
그래두 남편하구 마모님의 대화를 엿보니까 두분은 알콩달콩 아주 재밋게 사는같슴다,ㅎㅎㅎ
이런 대화가 오구간다는것만 봐두 알만함다,ㅋㅋㅋ
이젠 면허두 땃으면 부지런히 운전기술을 익혀야겠슴다예~ㅎㅎㅎ
저는 애둘 낳아키우는동안 전혀 운전대를 잡지않아서 이젠 장농도라이버됐슴다...ㅠㅠㅠ
같이 간 친구가 한족인가봄다예,우리 조선족여자들은 특히 70년대 태생들은
그런 애교는 보구 죽재두 없지문예...ㅋㅋ
결혼일년차나 5년차의 차이점이 아니라 연애시절에두 저렇게 해사한내는 못하짐...ㅎㅎ
그래두 남편하구 마모님의 대화를 엿보니까 두분은 알콩달콩 아주 재밋게 사는같슴다,ㅎㅎㅎ
이런 대화가 오구간다는것만 봐두 알만함다,ㅋㅋㅋ
이젠 면허두 땃으면 부지런히 운전기술을 익혀야겠슴다예~ㅎㅎㅎ
저는 애둘 낳아키우는동안 전혀 운전대를 잡지않아서 이젠 장농도라이버됐슴다...ㅠㅠㅠ
글쎄 말임다. 알락방기랑 막 메기는걸 봤으무...ㅎㅎ
딱히 계획이 있는것도 아이고
그냥 요즘에 좀 시간이 있어서 가서 배운겜다.
정작 운전대는 언제 만져보겟는지..
지금 단위가 집에서 걸어서 20분되는 곳에 있슴다.ㅎㅎㅎ
우리실험실에 어떤 새가 아빠가 자동차핵교 선샘이라는데
면허 받아갖고 이튿날로 차몰꺼 아니라면 운전연습 배우지도 말라구 했담다.
아느새기 운전대 놓고있던 사람들이 인명사고 내기 젤 헗은모내
그냥 요즘에 좀 시간이 있어서 가서 배운겜다.
정작 운전대는 언제 만져보겟는지..
지금 단위가 집에서 걸어서 20분되는 곳에 있슴다.ㅎㅎㅎ
우리실험실에 어떤 새가 아빠가 자동차핵교 선샘이라는데
면허 받아갖고 이튿날로 차몰꺼 아니라면 운전연습 배우지도 말라구 했담다.
아느새기 운전대 놓고있던 사람들이 인명사고 내기 젤 헗은모내
어우 ~~~무서버라~~~
내 이제 차를 몰면 메돼지를 깔아놓겠는지 놀가지를 깔아놓겠는지 무시무시함다...
일본와서 이년째에 면허따구 한 몇년 잘몰았는데,그후 한 4,5년 아이몬게 어째
겁이 자꾸 나서 제대로 못몰겠슴다,특히 울 나그내 자꾸 옆에서 훈시를 해서...
올봄부터는 매일이다싶이 몰아야겠는데 미리 연습해야겠슴다,ㅎㅎㅎ
내 이제 차를 몰면 메돼지를 깔아놓겠는지 놀가지를 깔아놓겠는지 무시무시함다...
일본와서 이년째에 면허따구 한 몇년 잘몰았는데,그후 한 4,5년 아이몬게 어째
겁이 자꾸 나서 제대로 못몰겠슴다,특히 울 나그내 자꾸 옆에서 훈시를 해서...
올봄부터는 매일이다싶이 몰아야겠는데 미리 연습해야겠슴다,ㅎㅎㅎ
원래 차운전을 하던거라면 운전이 습관화로 몸에 배겨서
반사적인 반응으로 됐을껌다.
그런거는 괜찮다고 합디다.ㅎㅎ
낸 이번 음력설에 기차편두 맞갖재쿠 뱅기표는 또 겁나게 비싸구 해서
우리 차몰구 연길 들갈까?항게
울 남편이 난 니차에 절대 아이 앉겠다,가겠음 니혼자 가라 하든게야.
양심이 없는게.휴..
반사적인 반응으로 됐을껌다.
그런거는 괜찮다고 합디다.ㅎㅎ
낸 이번 음력설에 기차편두 맞갖재쿠 뱅기표는 또 겁나게 비싸구 해서
우리 차몰구 연길 들갈까?항게
울 남편이 난 니차에 절대 아이 앉겠다,가겠음 니혼자 가라 하든게야.
양심이 없는게.휴..
어우~~~이 겨울에 상해서부터 연길까지 너무 고생할껨다,ㅎㅎㅎ
고속도로가 쭉쭉 뻗어서 옛날보다는 거리가 많이 단축됐다해두
여러명이 어루바꿔 운전할꺼 아니면 저레 관두쇼...
고속도로가 쭉쭉 뻗어서 옛날보다는 거리가 많이 단축됐다해두
여러명이 어루바꿔 운전할꺼 아니면 저레 관두쇼...
그나저나 겨울이라서 아닌게 아이라 조꼼 겁이 납데다.ㅎㅎ
고속도로에 얼음이 깔리무 사이아끔다.
저번날에 테레비뉴스에서 고속도로르 달리던 어떤차가
고속도로에 낀 얼음땜에 사고난 차운전수를 구조해내는 경찰둘으 뒤뗼루 와서
쳐서 날아가는 동영상이 그대로 떠서 속이 다 섬뜩해납데다.
진짜 차운전은 조심조심 또 조심해야지
고속도로에 얼음이 깔리무 사이아끔다.
저번날에 테레비뉴스에서 고속도로르 달리던 어떤차가
고속도로에 낀 얼음땜에 사고난 차운전수를 구조해내는 경찰둘으 뒤뗼루 와서
쳐서 날아가는 동영상이 그대로 떠서 속이 다 섬뜩해납데다.
진짜 차운전은 조심조심 또 조심해야지
어찌다 쉼터 들어왔더만 마모도 보고 ㅎㅎ
요즘 운전면허 땄어?중국에는 운전면허 차보는게 제일 마지막 시험이야?
사실 나도 요즘 차배우는게 전번주 토요일날 겨우 합격했지뭐 ㅎㅎ
나도 시험 첨에 함 불합격맞아서 찔찔 울었는데 ㅋㅋ 그 집하고 상황이 좀 다르구먼 ㅎㅎㅎ
담에 함 올려야지 ㅋㅋ
글재주가 없어서말야 ㅎㅎㅎ
그나저나 너네집 지운이는 잘 크고?
요즘 운전면허 땄어?중국에는 운전면허 차보는게 제일 마지막 시험이야?
사실 나도 요즘 차배우는게 전번주 토요일날 겨우 합격했지뭐 ㅎㅎ
나도 시험 첨에 함 불합격맞아서 찔찔 울었는데 ㅋㅋ 그 집하고 상황이 좀 다르구먼 ㅎㅎㅎ
담에 함 올려야지 ㅋㅋ
글재주가 없어서말야 ㅎㅎㅎ
그나저나 너네집 지운이는 잘 크고?
너두 금방 따?
울둘이 빅끄리동키구나~ㅎㅎ
울집에 아는 잘 큰다.
말으 늦게 떼더니마 지금은 봉창하느라구 그러는지 완전 새시발이다.ㅎㅎ
니 운전배우던 경험담두 올려바~기대하마.
울둘이 빅끄리동키구나~ㅎㅎ
울집에 아는 잘 큰다.
말으 늦게 떼더니마 지금은 봉창하느라구 그러는지 완전 새시발이다.ㅎㅎ
니 운전배우던 경험담두 올려바~기대하마.
아줌마틱한 자연현상이 무슨 뜻인지 오부낼 생각해도 어째 잘 떠오르지않슴다...
어떤 자연현상이 아줌마들한테만 나타나는지...음....
어떤 자연현상이 아줌마들한테만 나타나는지...음....
글니까 이슬마 먹구 마슈마로만 배출하던 그 다음 단계르 그램다
헉 카카카카.
언니글은 왜 이렇게 언제나 읽어보면서 큰소리로 웃음이 나가는지.. 도무지 몰겟심다..ㅎㅎㅎ
아무튼 셤에 통과된거 축하드리구요.. 잼나는 얘기 이어주세요..
언니글은 왜 이렇게 언제나 읽어보면서 큰소리로 웃음이 나가는지.. 도무지 몰겟심다..ㅎㅎㅎ
아무튼 셤에 통과된거 축하드리구요.. 잼나는 얘기 이어주세요..
우리 세꽁이 오랜만이구나~
니 아들두 이젠 마이 컷겠다ㅎㅎ
니 아들두 이젠 마이 컷겠다ㅎㅎ
올만이다 ㅎㅎ 잘 있지? ㅎㅎ
하마트면 회사에서 소리내서 웃을번 했다 ㅋㅋㅋ
하마트면 회사에서 소리내서 웃을번 했다 ㅋㅋㅋ
언니두 올만~잘있소?
올해는 요꼬하마 모임으 아이하오?
치치사진으느 뜸뜸 싸이에서 잘보오.ㅎㅎ
글평은 별루 안남기지만
올해는 요꼬하마 모임으 아이하오?
치치사진으느 뜸뜸 싸이에서 잘보오.ㅎㅎ
글평은 별루 안남기지만
넘 잼있슴다
저도 하마트면 회사에서 웃을번 했슴다
ㅋㅋㅋㅋㅋ
저도 하마트면 회사에서 웃을번 했슴다
ㅋㅋㅋㅋㅋ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맬맬 스마일하고 해피하세요
맬맬 스마일하고 해피하세요
너무 재밋슴다 ㅎㅎㅎ
아무튼 마모님은 센스쟁이라니깐~~ㅎㅎ
아무튼 마모님은 센스쟁이라니깐~~ㅎㅎ
사실 나는 웃자기보다 속상해서 올린 글입니다만.ㅎㅎㅎ
하하하 넘 웃겼슴다.글솜씨가 있는분이네요.
감사합니다.
글솜씨는 별루 없구요~
가끔씩 헤드레 글은 자주 올리는축입니다~
맬맬 행복하세요~^^
글솜씨는 별루 없구요~
가끔씩 헤드레 글은 자주 올리는축입니다~
맬맬 행복하세요~^^
무승게라구? 동서남북뚜 해감하멘설 차르 몰구간다구?
가다가 까만 사람들이 나타나문,,,,남쪽을루 향했는가 생각하구설 차머리를 돌립소.
갔던바에 아프리카에서 자원봉사활동까지 하시구 오던지....ㅋ
가다가 까만 사람들이 나타나문,,,,남쪽을루 향했는가 생각하구설 차머리를 돌립소.
갔던바에 아프리카에서 자원봉사활동까지 하시구 오던지....ㅋ
크하하하~
글재두 내 이제 차를 몰자무 제일루 두려운게 바로 거리에 나가서 방향잃는겜다.
내 북경에 있을땐 동서남북을 눈감구두 척척 알아맞춰서 시뚝해했는데
상해와서 일년 넘도록 아직두 동서남북으 못가리니 말임다.
답답쓰라
글재두 내 이제 차를 몰자무 제일루 두려운게 바로 거리에 나가서 방향잃는겜다.
내 북경에 있을땐 동서남북을 눈감구두 척척 알아맞춰서 시뚝해했는데
상해와서 일년 넘도록 아직두 동서남북으 못가리니 말임다.
답답쓰라
마모님 오랜만에 글 올렸네요.. ㅋㅋ 웃음 참느라 배 아픔다..
늦엇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지운이 건강하게 크기를 바람다..
늦엇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지운이 건강하게 크기를 바람다..
오랜만임다~
그리고 아께오메임다~^^
집에 애기두 건강하게 잘 자라기르 바람다~
새해에는 하시는 일마다 뜻대로 성취하세요~
그리고 아께오메임다~^^
집에 애기두 건강하게 잘 자라기르 바람다~
새해에는 하시는 일마다 뜻대로 성취하세요~
저도 글읽구 회사서 큭큭하메 웃었슴다
남편분하구 다정해보입다..ㅎ
우리두 동갑인데 야자는 안하구, 내가 존대말써줌다
삐질때믄 반말하구..
나두 아줌마틱한 자연현상 한참만에야 이해햇슴다..ㅎ
글재주 넘 좋네요..
남편분하구 다정해보입다..ㅎ
우리두 동갑인데 야자는 안하구, 내가 존대말써줌다
삐질때믄 반말하구..
나두 아줌마틱한 자연현상 한참만에야 이해햇슴다..ㅎ
글재주 넘 좋네요..
너무 통속적으로 쓰면 이미지가 다운될까바 좀 추상적인 수법으 사용해봤심다~캬캬캬.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맬맬 행복하세요~ㅎㅎ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맬맬 행복하세요~ㅎㅎ
에구 닭살이야 ㅎㅎ
쑈베 썽 씬훈이라구 나는 어째 그 한족아보다두
너네둘이 더 닭살이돼보이니 ㅋㅋㅋ
항상 욜케 알콩달콜 행복하게 삽송~~~~
쑈베 썽 씬훈이라구 나는 어째 그 한족아보다두
너네둘이 더 닭살이돼보이니 ㅋㅋㅋ
항상 욜케 알콩달콜 행복하게 삽송~~~~
오랫만에 기분좋게 웃었건거 같습니다.
너무 행복하셔 보여요...남부러울거 없겟습니다.
너무 행복하셔 보여요...남부러울거 없겟습니다.

니네 진짜 잼있게 산다...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