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서 赤ちゃんせんべい먹는 모습입니다.
뒤에 어수선하게 널어놓은거 못본척해주세요.
이불은 매일마다 저렇게 펴놓고, 저녘에는 들어가서 자고, 아침에는 그냥 쑥 빠져나오고.
방청소도 제대로 못하고 삽니다.ㅋㅋㅋㅋ.
요즘 큰애가 쪼금 저를 힘들게하네요.
그래도 꾹 참고, 될수록 큰소리 않지르고, 될수록 화 않내도록 노력중입니다.
뒤에 어수선하게 널어놓은거 못본척해주세요.
이불은 매일마다 저렇게 펴놓고, 저녘에는 들어가서 자고, 아침에는 그냥 쑥 빠져나오고.
방청소도 제대로 못하고 삽니다.ㅋㅋㅋㅋ.
요즘 큰애가 쪼금 저를 힘들게하네요.
그래도 꾹 참고, 될수록 큰소리 않지르고, 될수록 화 않내도록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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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오누이 참 많이 닮았습니다
너무 귀엽습니다
혼자면 외로울거라 하나더 가지고싶은 생각있다가도
키울생각하니 좀 자신도 없고
암튼 사진 잘보고 갑니다
힘들더라고 힘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너무 귀엽습니다
혼자면 외로울거라 하나더 가지고싶은 생각있다가도
키울생각하니 좀 자신도 없고
암튼 사진 잘보고 갑니다
힘들더라고 힘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누이 넘 부럽내요.
둘이 정말로 넘 많이 닮았어요~
애 둘이든지 하나든지 상관없이 정말로 애봐줄사람없으면 집청소하기 힘들어요~
나도 집청소는 저녘에 애기 잠든담에 하고 하는대...ㅎㅎ
둘이 정말로 넘 많이 닮았어요~
애 둘이든지 하나든지 상관없이 정말로 애봐줄사람없으면 집청소하기 힘들어요~
나도 집청소는 저녘에 애기 잠든담에 하고 하는대...ㅎㅎ
저도 오누인데 참 재밋고 귀였운 오누이군요.
이후에 서로 의지할 형제가 있어 행복하겠습니다.축하
이후에 서로 의지할 형제가 있어 행복하겠습니다.축하
사진 지웠구낭.ㅠ

애들 키우다보면 집 청소하기 쉽지않음다.
울집도 한시간만 널어놓고 다녀도 완전 아수라장이됨다.
그리고 나도 요즘 울 아들이 넘 힘들게해서 소리안치고 화안내려고
노력은 많이하는데 ㅠㅠ 육아 진짜 넘 힘듬다.
그래도 같이 힘내기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