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하는 일어

가정육아 · #55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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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1-08 12:58:51 · 조회 730

제가 일본에 가족비자로 오다보니 학교를 다니지 못해서 그런지..

일어가 약합니다.
비록 그사이 책을 보면서 자습하여 겨우 低空飞过해서 1급은 탓다고 하나.
정식적인 문장에 약하고
한자 읽는거랑
매재기 캘때가 많습니다.ㅎㅎㅎㅎ


일본온지 6년넘지만..
지금도 자꾸 틀리는 발음..
3가지만 예를 듭니다..

キッチンペーパー를  チキンペーパー로
전철역에서 タッチ를   チャージ로
화장솜 コットン를  콤돈으로..


어째 다시 글 보면 다 아는건데..
입에서는 자꾸 틀리게 나간단 말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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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새 희망 · 2011-01-08 14:52:43
キッチン을 チキン으로 잘못발음하는사람 여럿을 봤슴다.
일어문제아니라 단어자체가 혼돈하기쉬운것같슴다.
저도 맞게 말하구는 응? 맞았나 하고 생각함다.ㅍ하하하

헌데 화장솜은 넘 했슴다...ㅋㅋㅋ
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1-08 21:29:13
ㅎㅎㅎㅎ
치킨은 내가 진짜 많이도 틀린 단어입니다
왜자꾸 틀리는지 ㅋㅋㅋㅋㅋ
장백호 · 2011-01-08 15:55:05
일어약한게 아니라 영어약하구나뭐 ㅎㅎㅎ
다 영어단어가 일어로 발음되는건데 ㅎㅎㅎ
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1-08 21:32:24
범아즈바이. 이렇게 내 옷 다 벗겨놓으면 어찜까. (#^.^#)
영어 약해서 지금 노력중입다
장백호 · 2011-01-09 08:55:16
옷 다 벗겨놓았다면 모르는 사람들이 내 정말 유망인가 하겟다 ㅋㅋㅋ
새 희망 · 2011-01-08 16:12:51
하하...장백호님..맞슴다.그게 문제의 뽀드라지인것같슴다.
영어는 언제면 일어처럼 할지?ㅋㅋ
블랙엔젤 · 2011-01-09 01:28:39
6년됏다구 하지만 일어를 사용하는 시간이 차지한 비중이 적엇다구 생각됨니다..

한글을 칠줄 모르는게 아닌데 빨리 못하거나 가끔씩 틀리는것처럼 말임다
거짓말재 · 2011-01-09 13:06:13
내 『トレイ』르 『トイレ』로 잘못말해서 많이 웃겼다능...ㅎㅎ

그리구 곰만 왔을때 『ビルー』르 『ビル』로 잘못말해서 『ビル』마셨다니깐 사람들이 다 놀라더라능... ㅎㅎ
10분만더자고싶다 · 2011-01-09 14:25:08
거짓말재<---ビルー가 아니고ビール.
주인장<---콤돈이 아니고 콘돔.
거짓말재 · 2011-01-09 16:51:57
예..

이래저래 마이 웃겼슴다..

예..
덩치 · 2011-01-09 14:32:59
그럴때 잇슴다..ㅎㅎ

나두 금방 왓을대 ビール를  ピール루 자꾸 잘못 말햇댔슴다..ㅎㅎ

중어두 목에다 두르는 목도리르 자꾸 모우찐 이라구 말해서 썩어지게 웃겠댔슴다..


지금두 어째 자꾸 미기하구 히다리루 말하믄 항상 인츰 반응이 오지 않슴다....ㅠㅠ
미기나 히다리루 말하믄 먼저 조선말루 번역해서 대답함다...ㅋㅋ
동그람 · 2011-01-09 14:48:15
제발 치킨을 치칸이라 하지 맙소..
방금 치킨보니깐 치칸생각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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