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 간염과 모유수유

가정육아 · #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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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 · 2006-05-23 22:19:19 · 조회 1602
4월말에 우리 공주 낳고 엄마가 되여 
요즘 산후조리 뭔지 모르고 혼자 애기 돌보며 좀은 힘들지만 너무 행복하고 
우리딸 임신하고 순산하게 된것에 대해 
이것저것 별거 아닌일에도 감사하게 되고 행복하게만 생각되는 요즘입니다만,

애기 얼굴에 뭔가 돋아나서 
소아가 병원갇다가 소아과 의사 한테서 
B형간염 보유자(건강 보유자임)인경우
될수록이면 젖 물리지 않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특히 애가 빨아서 유두에 상처있을경우는 
(제가 젖 물릴줄 몰라서 그러나 아니면 애가 너무 힘이 좋아 그런지 
유두가 갈라터지고 피가 좀 낳었어요)

나름대로 인터넷에서랑 책이랑 많이 찾아 보아 
B형간염 건강보유자일 경우 수유해도 된다고만 알고 있엇고 
애기도 태여나자마자 면역글로브린 주사를 맞힌경우라 
별 생각없이 모유수유 하는데만 노력해서 겨우 젖이 돌아 설가 했는데
이런말 들으니 또 걱정되네요
우리 애기도 배고픈 고생 하면서 엄마랑 같이 노력했었건만..
어떻게 해야되나요

혹시 쉼터 여러 엄마들중 B형간염이면서도 애기가 감염 되지 않게 
모유수유에 성공하신분들,지금 모유수유하고 있는분들  잇으시다면 ....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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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깜장공주 · 2006-05-23 22:32:58
겪어보지 못한 일이라 좋은 조언도 못해드리겠네요 ,
님 많이 마음 아프시겠어요 ,
좋은 해결 방도가 나지기를 바랄께요 ...
구름 · 2006-05-23 23:05:07
엄마가 B형간염 환자이면 딸애가 태여나면 음성으로 잘 나타나지는 않는대요
아들애가 태여나면 어릴땐 잘 모르지만 보통 중년 30~40대에 들어서서 그것이 간암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80%정도 된다구 하네요 ,,

우연하게 아는 분이 이런 경우가 있어서 병원 의사한테서 들은 이야기에요~ 그래서 병원에 가면 가족중에 누가 무슨 병이 없냐구 의사들이 묻는 이유도 그중의 하나라네요

모유를 먹이면 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가능하면 우유로 하는것이 어떨까요?
B형 간염도 활동성이 있으므로 음성이던것도 양성으로 변하면 전염될 가능성도 있거든요,, 엄마가 항상 조심하세요 애기는 면역이 약하니깐요
구름 · 2006-05-23 23:15:04
하나 더 보충할게요
유아시 B형 간염 예방주사가 있다구 했어요
언제 맞아야 하는지 한번 확인하구 어린애한테 꼭 예방주사를 하세요
망망대해 · 2006-05-24 08:33:22
구름님 우에 한말 정말이예요? 저도 삐형간염인데요,활동기가 아니고요,전염될 가능성도 전혀 없는데요.전 지금 두살되는 아들애 잇는데 애놓고 젖을 조금 먹엿는데요.젖이 적어서 조금밖에 먹이지 않앗지만 님의 말을 듣고 어제 잠이 않와서 .병원에서도 다 알고해도 나보고 애한테 젖먹이라고 하던데요,그리고 애출산후 인차 애한테 예방주사 맞춘다하면서 나한테 알려주러 왓더라고요.정말 걱정이녜요.
소나무 · 2006-05-24 09:27:17
망망대해님
구름님 말씀 맞는같은데
삐형간염은 힘들거나 면역력이 하강되였을때 쉽게 활동기로 넘어가요
전염될 가능성이 전혀 없다는 보장은 없는데요
때문에 애기랑 남편한테는 예방주사 맞히구 1년에 한번씩 항체 검사 하는게
제일 안전하죠.
특히 남편은 더 조심해야 하구요.
망망대해 · 2006-05-24 09:36:44
소나무님 저 삐형간염이 진단된건 대학교 다닐때인데 지금 10년도 넘엇어요.그리고 신랗하고는 고중동창인데 사구여서 지금까지13년정도인데 지금까지 신랑은 삐형간염세균을 가지고잇지않고요.우리애한테는 중국에 가서도 예방주사를 맞춘데요.
(엄마가 B형간염 환자이면 딸애가 태여나면 음성으로 잘 나타나지는 않는대요
아들애가 태여나면 어릴땐 잘 모르지만 보통 중년 30~40대에 들어서서 그것이 간암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80%정도 된다구 하네요 )저요 구름님이 한 이말이 너무도 걱정돼서 지금 안절부절 못하겟네요.
(⌒▽⌒)♪~~ · 2006-05-24 10:00:23
구름님이 한 말씀 맞습니다 ...

본인이 삐형간염이 있으면 좀 의사와 문의하구 아이를 낳지???

휴~
구름 · 2006-05-24 10:08:46
저두 처음 이런 사실 알구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는 분이 위의 상황으로 간암으로 돌아가셨거든요,,

병원에 입원해있을때 제가 존경하는 분이라 한국까지 병문안 다녀온적이 있습니다.
그때 병원의사가 이야기 하면서 들은겁니다,,

지금 음성으로 나타나면 가능한 양성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조심하는것이 어떨지?
일본에는 약도 좋은 것이 많으니 혹시 더 발전하기 전에 치료가 가능할지도 몰라요

왜 아들애가 나중에 어른이 되어 양성으로 번지고 더 악화되냐 하는 이유를 의사는 남자들이 나중에 사회생활하고 가정이루고 하면서 스트레스 많이 많고 활동적이기때문이라고 설명하데요,,,

그리고 참고로, 신랑이 오래동안 같이 살아도 괜찮다고 하는건 그분이 간염항체를 지니고 있기때문일거에요,, 사람마다 틀리지만 가끔 강한 그런 항체를 지니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네요,,, 거기에 님이 현재 전염단계가 아니구 음성으로 간염균을 지닌 상태에 불과한것도 중요한 거라 보구 있어요,,,

우선은 간염은 스트레스와 음식조절, 기분 상태 등 여러가지 요인이 작용하여 활동하는것이므로 항상 주의를 돌리고 주위사람들에 대해서도 신경 써주세요

100%가 악화되는것이 아니니 어릴때부터 주의를 돌리고, 정기적인 검사를 진행하여 병이 발견되면 초기에 치료를 하면 괜찮을거에요

그러니 병에 대해 너무 겁먹지 말고 마주 대하고 예방과 치료를 잘하면 되요
개구리 · 2006-05-24 11:59:02
저 위에 11만 부자는 무슨말을 그렇게 하는지 ,그럼 삐형간염 균을 가지고 잇는 사람은 애도 못가진다 말인가? 병이란건 없다가도 생기는법 ,잇다가도 고치면 낫는법인데 .더구나 간염이라도 전염시기가 아님괜찮다고 보는데 .놓자마자 다 예방주사맞지,정기적으로 맞지하는데 .그렇게 까지 공부해놓고 말하는것보앗으면 참 수평없어 ㅉㅉㅉ
소나무 · 2006-05-24 12:26:17
망망대해님
너무 근심마세요
지금 의학두 발전하구 본인만 조금 주의하문 예방할수 있어요
남편두 예방주사야 맞구있겠죠?
그리구 항체는 사람마다 달라서 예방주사 맞구 1년안에 없어지는사람두 있구
5년이상 가는 사람두 있어요
아무튼 너무 불안할거없는데 병에 대해서 잘 이해만 하문 되짐
사회상에 이런저런 편견두 많지만 그런거는 무시하시구
스트레스 같은거 쌓는 일 없도록 하세요
참순이 · 2006-05-24 12:29:42
저도 구름님하고 비슷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번에 저희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하셧었는데 옆침대 40대 남자가 을형간염으로 입원하였는데 엄마가 을형간염이 있엇다고 하더군요, 의사도 말씀하기를 보통 엄마가 간염이 잇으면 자식한테 유전가능성이 아주 높대요.
어려서부터 조심하시고 제때 제때 확인을 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너무 걱정은 마시구요, 지금은 의학이 발달했잖아요.
그리고 엄마가 간염이 있으면 병원에서 보통 치료를 하고 임신하기를 권할거에요.
너무 긴장하시지들 마시고, 엄마들 정성이면 애기들도 괜찮을거에요 .
(⌒▽⌒)♪~~ · 2006-05-24 12:47:24
저 위에 11만 부자는 무슨말을 그렇게 하는지 ,그럼 삐형간염 균을 가지고 잇는 사람은 애도 못가진다 말인가?


헉~

이 분이 좀 내 쓴 글 잘보우!~

내 삐형간염균가진 사람이 애를 못낳는다구 말했소??

의사와 물어보구 낳으라구 했지!

도대체 누가 말 수평없이 하는지...ㅉㅉ

리해력두 차하다야~~ 님의 어문선생이 알았으면 정말 울겟소!~
자연 · 2006-05-24 13:41:47
남이 속상해하고있는데 와서, 다투지않는게 좋을듯한데...

비타민님 님상황에서 의사샘이 아가를 나으셔도 괜찮다면 괜찮을꺼예요.

다만 모유수유는 중단하는게 좋을듯싶어요~ 의사샘말다 의견이 틀릴지 모르겟지만
사촌언니가 해산하고 모유수유를 하지않앗습니다.

지금분유가 좋은데 왜 꼭 모유수유 견지해야겟습니까?
보다안전한 편으로 노력해야지요. 우리아기의 건강을 위해서 말입니다.

항상 좋은생각만 하고 좋은기분으로 육아에 힘내세요~
비타민c · 2006-05-24 16:31:16
자연님 글세요
병원산부인과 의사선생님은 모유수유가 괜찮다고 했어요
거의 예방된다고 말하였고 
유두가 파열되여도 피가많이 나오지 않고그냥 파열된상태라면 괜찮다면서 
이미 면역주사 (생후48시간내에 맞치는것)맞았으니 괜찮다 했는데
 
또 소아과 의사는 그래도 될수록이면 간염균보균자는 모유수유를 제창안한다고 했어요
의사마다 다른것 같네요
인터넷에서 많이 찾아봐다 다 의견이 다르네요

글세 요즘 분유도 많이 좋아서 괜찮다고 의사도 말하지만 
안만좋아도 모유처럼 면역력을 강하게 하지 못할거라 생각하고 
모유를 고집하는데

참 고민입니다
비타민c · 2006-05-24 16:35:40
망망대해님 은 애기한테 어느정도(몇달동안)젖을 먹였습니까
지금 애가 몇살인데요?애가 면역주사 다맞친 후에 검사결과는 음성입니까?
구름 · 2006-05-24 17:44:19
제가 너무 상세한 이야기를 하여서 애기엄마들이 공연히 걱정을 많이 하게 만든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너무 걱정 하지 말구요,, 무슨 병이나 예방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하구 싶었는데,,

그리고 일본에 작년에 새로 나온 B형 간염 약이 있어요,,,
좀 비싸기는 하지만,,, 보험을 사용해도 한달분이 1만2천 정도 하거든요
사람에 따라 효과가 틀릴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약 이름 알아서 알려드릴게요,,

그리고 제일 신경이 쓰이는건 식탁이거든요,,
기름진것은 간장에 나쁘니 기름진 음식은 드시지 마세요 ,,튀김같은건 아예 ,,,,
생선도 고등어 같은건 간장에 안 좋아요,,,

그리고 오끼나와에서 나오는 우꼰도 간장 보호에 좋으니 평시에 보건약처럼 복용하세요
복용시, 그냥 물로가 아니라 豆乳나 薄い味噌汁로 복용하세요,, 몸에 흡수를 도와줘요

그외 간장이 허약한 사람은 인삼엑키스를 복용해도 간장을 도와줘요,,
연변에 가면 인삼엑키스를 파는것이 많잖아요, 작은 병에 80원 정도 하는것 같던데,,
여자분들은 미용에도 좋아요

참고로 해주세요 ,,,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백금 · 2006-05-24 18:29:38
B형간염은 보통 전염되는 경로는 주로 혈액입니다 .활동성간염인경우에는 타액으로 전염되는 가능성이 높으므로 특이 음식이나 수저같은것 따로 사용하는것이 좋다구 봅니다 .사람마다 대부분 간염균을 갖고있습니다만 간염병독을 갖고 있는자는 종생 몸에 갖고 있고 자녀가 태여날 경우에 자녀한테도 피로 전염됩니다 만약 엄마가 간염일 경우엔 아들한테 전염되고 아빠가 간염일경우 딸 한테 전염됩니다 하지만 지금은 의학이가 발달하였기에 보통 태아가 태여나서 인츰 간염방지 왁찐을 맞고 또 규정된 시일이 다가오면 간염방지왁찐을 몇번 맞으면 아무일 없을겁니다 .애가 커서도 일년에 한번씩 혈액검사하면 간암은 방지할수있습니다 .보통 간암으로 전환되는 경우는 어른이 되서 면역력이 저항되거나 주요한건 술을 많이 마셔서 간암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우에 비타민시님이가 삐형감염소유자라구 하는데 특이 젖이가 갈라터지면서 피가 날경우가 있으므로 그피를 애기가 먹으면 전염되기때문에 각별이 주의하십시오 .그리고 비타민시님도 애기도 금방 낳았고 몸도 많이 쇠약하고 애기보느라면 쉽게 피곤하므로 자기신체부터 많이 돌보고 음식도 담백이 많고 기름기가 적고 소화가 잘되는걸로 많이 드시는것이 제일 좋을것같아요 .너무 근심하지마시고 애기 예방주사를 꼭 제때에 맞치십시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였다면 고맙겠습니다
망망대해 · 2006-05-24 22:18:33
비타민 c님 저애는 지금 만 두살이예요.저도 임신햇을때 의사가 간염이 활동성이 아니기때문에 괜찮다고 하더라고요.그리고 출산후 저가 출혈이 심해 병원내에서 못먹엿고 퇴원해서도 혼자 애 보느라 힘들어서 그런지 젖이 않나와서 조금씩나오느것도 한 한달정도 되나마나하게밖에 못먹엿어요.우리애도 출산후 인차 예방주사 맞혓어요, 금방 태여난후 검사결과는 음성이엿어요,지금도 중국에서 예방주사는 맞고잇지만 검사는 아직 않해봣다하네요,제가 인차 검사해보라햇는데 결과가 나옴알려드리겟어요.그리고 님도 의사가그렇게 말해면 모유를 그만두세요.지금 분유도 좋으니까요,우리애는 계속 분유먹엿는데 신체도 너무좋고 하데요.그리고 우리 너무 겁먹지맙시다 님도 활동기가 아니엿다면 애한테 전염될 가능성도 매우적고 하니깐 ,다같이 주의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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