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좀알려 주세요

가정육아 · #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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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 · 2006-05-23 20:12:05 · 조회 996
좀 길지만  끝가지  읽어주고   많은  조언들을  부탁들임니다
저 지금    한달  좀 된는   아들을  갖인  애기  엄마 예요
전 대학교  3학년인데  현재  휴학중이 예요
이번 달에  친정엄마를   여기  일본에  데려  올려구  챈정을  였는데  글쎄  않나 왔어요
너무  골이  아파서  여기에다  글을  올리고  있음니다
친정엄마가  작년 7월에  한번  일본에  온적이 있어요   반년두  지났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리유도  좋지 해서  무조건   비자가  나온다구  생각했는데  글쎄 않나왔어요  
제가  다니던  병원에 가서두   증명서 랑  다 떼서  보냈는데요
/  현재  임신 몇주  예정일  5월5일/  이렇게  병원  도장까지  다 맞구  의사 도장까지  다  맞았는데요
그리구  제 증명은  학교에서  재학증명이란  . 휴학증명  .  외국인등록증증명서랑  다  보냈써요
근데 요    휴학증명은  필요 없는거 제가  보냈음니까?
애기를   낳는게  휴학증명이  없이  어떻게  낳는가  해서  저의생각으로  보냈는대요  그것이  이반에  않나오는 문제 가   된거예요?
리유서에다두   출산하는것을  도우러 온다구  명확히   썼는데  왜 않 나왔을까요 ?
전  이번에  백분의 백으로  나온다구  생각  했는데요  
집에서두  온다구  물건이랑  가득 사놓구  했어요  
혹시  저하구 비슷한  경험이  있는 분들  저  좀  도와주세요  
엄마를  이제  다시  신청하자  해두  반년후에  할수  밖에 없어요?
그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 가를  좀아려  주세요
감사 함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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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행복한 날들 · 2006-05-23 21:53:42
참 힘들겠어요. 비자가 안나온 이유는 아마 휴학한 이유여서 그런가봐요. 제 친구도 임신이여서 신랑을 탄친으로 요청했는데 비자가 길지않고 인차 휴학한다고 쓴게 비자 안내려왔어요. 이번에 그친구도 다시 중국가서 애기낳으려고 여기서 휴학한다구 비자 연장 수속넣은것도 안나왔어요. 여기 학교측 휴학증명이랑 가지고 중국가서 심양대사관에가 한번 다시 서류넣어야한대요.
그리고 비자는 특수한 이유이면 반년후에 다시 신청하지않고 인차해도괜찮아요. 님 비자랑 학교휴학한데서 좀 문제가 생긴거같은데 한번 변호사한테나 입관에다 전화해보구다른 필요한 서류 더 보충하셔서 한번 서류 다시넣어보세요.
그럼 좋은 결과있기를 기도할께요
행복한 날들 · 2006-05-23 21:54:20
그리고 보증인은 누가하셨는지요? 혹시 보증인에 문제가없는지도 잘 고려해보세요
깜장공주 · 2006-05-23 22:26:12
좋은 사람님 정말 안됐네요 ,,,
영사관 사람들도 정말 넘 해요 , 하나의 작은 생명이 태여나는데 보통 이유도 아니잖아요 ,
휴학하는 이유도 있지만 보증인쪽도 잘 검토해보세요 ,
혼자서 많이 힘드시겠어요 , 좋은 사람님 힘내세요 !!!
나팔꽃 · 2006-05-23 22:36:44
여러가지 증명도 중요하지만 리유서가 아주 중요하다구 생각됩니다...

리유서를 읽었을때 なるほどと思えるように…
좋은사람 · 2006-05-24 00:15:08
행복한 날들님/
조언 고마워요. 그리고 보중인도 제가 아는 사람이 서주었는데 . 저와 동갑인 일본인이예요 , 직장도 있구요
저도 다시 열수 있을까요 ? 반년을 기다리지않구요?

깜장공주님/
감사함니다
역시휴학한 증명서를 보내지 말아야 했겠는걸 그랬어요

나팔꽃님/
감사함니다
리유서를 다시 한번 잘써야겠오요
행복한 여자 · 2006-05-24 09:36:15
나팔꽃님의 말씀대로 이유서를 다시 써보세요. 휴학한다하니 경제래원이 부족한걸루 나오는거 아닌지? 한달이니 혼자서 영 힘드시겟네요. 부모님 오실때까지 힘내세요.
좋은사람 · 2006-05-24 13:07:39
행복한 여자님
조언 고맘슴니다 이유서를 다시 써야겠어요
딸님이 이쁘시단데요 엄마를 닮았는지요?
행복한 여자 · 2006-05-24 13:11:12
ㅋㅋㅋ 고맙습니다. 저하구 신랑 둘 어기어기 닮았습니다. 절 잘아는사람들은 절 닮았다구 신랑 잘아는 사람들은 아빠 닮앗다구합니다. 아무쪼록 초청이 성공해서 숨좀 돌리기 바랍니다. 금방낳구설 제몸두 영 많이 불편한데요, 애땜에 많이 졸릴테죠?
왕자맘 · 2006-05-24 14:26:43
저랑 비슷한 처지시네요.. 저두 저번달 아들놈 데려온다구 언니 초청했다가 쮜챈 맞았거든요.. ㅠㅠㅠ ... 저희 언니두 작년에 왔다간적 있는데다가 애가 지금 언니집에서 바주구 있으니까 너무나 당연한 이유 였기때문에 저두 이유서랑 간단하게 적어서 제출했었어요... 근데 안나올줄이야... 얼마나 분하든지.... 근데 후에 안거지만 지금 중일외교관계가 안좋은데다가 심양영사관 영사가 새로 바뀌여서 많이 엄하다구 합디다... 언녕 알았으면 저두 깐깐하게 이유서 썼을껀데...참 후회막급이네요... 그래서 지금 애두 데려 못오구 이렇게 매일 애간장만 태우구 있어요... ㅠㅠㅠㅠ....반년지나지 않아두 진짜 다시 신청할수 있을가요?? 저두 다시 도전해 보는게 옳을가요?? .... 도움은 못주구 제 넉두리만 해서 미안해요... 님두 힘내세요... 그래두 님은 애가 옆에 있으니 저보단 좋겠네요... 부러워요...
좋은사람 · 2006-05-24 20:41:34
행복한 여자님/
전 원래 잠이 많은 편인데 지금 졸려 죽겠어요
우리 아들은 또 밤과 낮이 밖여져서 영 애남니다
플 고맙슴니다


왕자맘님/
정말 않됐군요 , 다시 한번 하는게 어떤가 싶어요
저도 다시하려 지금 생각하구 있어요 반년을 어떻게 기다리 겠어요
애기보고 싶어서 임관에서두 너무 하는거 아니예요
애비자만 아오면 애가 어떻게 혼자서 온다구 생각해 보아두 뻔한일을 갖이고 그 사람들은 머리를 갖이고 어디라 쓰는가
아무튼 빨리 애기 하구 상봉하기를 원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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