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살면서 쭉~ 제가 남편 발톱청보햇거든요 ㅋㅋ 그러다가
하은이를 낳아서 중국에두구 온후로부터 남편이 완전 미워져서
발톱 그렇게 잘라달라구 애원하는것드 보는체도 안했어요 ㅎㅎㅎ
웬지 하은이를 옆에두고 키우지못하는게 남편죄같아서 그래서
남편미워서 남편함께자는것도 시러서 알바를 새벽일을 햇구요
지금생각하니까 부질없는건데 ㅋㅋ 그래서 또다시 남편 발톱
잘라주는거 다시 시작할까하는데 쉼터에도 결혼해서 쭉~~
남편발톱 잘라는준 계시는지 참고로 남편은 제발톱 안잘라주거든요
한번도 ㅎㅎㅎ 전 그냥 결혼하면 현처량모가 꿈이라서 발톱까지도
자르는게 남편에대한 사랑? 예이 라고 생각했거든요 ㅎㅎㅎ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하은이를 낳아서 중국에두구 온후로부터 남편이 완전 미워져서
발톱 그렇게 잘라달라구 애원하는것드 보는체도 안했어요 ㅎㅎㅎ
웬지 하은이를 옆에두고 키우지못하는게 남편죄같아서 그래서
남편미워서 남편함께자는것도 시러서 알바를 새벽일을 햇구요
지금생각하니까 부질없는건데 ㅋㅋ 그래서 또다시 남편 발톱
잘라주는거 다시 시작할까하는데 쉼터에도 결혼해서 쭉~~
남편발톱 잘라는준 계시는지 참고로 남편은 제발톱 안잘라주거든요
한번도 ㅎㅎㅎ 전 그냥 결혼하면 현처량모가 꿈이라서 발톱까지도
자르는게 남편에대한 사랑? 예이 라고 생각했거든요 ㅎㅎㅎ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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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0)
ㅋㅋ 나는 울남편발톱이 넘 억세서 ㅎㅎ 글구 나느 남의 발톱이랑 손톱이랑 겁이나서 못깎아줌다 ㅎ
녜, 남자들 발톱이 영 억세지요~ㅎㅎ 그래서 여러번 실패해서 넘드리잘라서
아프다구 하면서도 제가 잘라주면은 흐믓한지 계속 들이밀든데요 ㅎㅎㅎ
요새는 안잘라준다구 터덜투덜 ㅋ
글구 남자들 발냄새도 장난아니지만 나그내니까 그래도 참고 다해줬거든요 ㅋ
아프다구 하면서도 제가 잘라주면은 흐믓한지 계속 들이밀든데요 ㅎㅎㅎ
요새는 안잘라준다구 터덜투덜 ㅋ
글구 남자들 발냄새도 장난아니지만 나그내니까 그래도 참고 다해줬거든요 ㅋ
ㅎㅎ이전에 귀채를 파내준다는게 잘못 다쳐나서 피나구나서 놀래서 다치지 못하오.내사 다쳐놓구 막 울어번저져서
나그내 기차하겠구나 ㅎㅎ 귀막이래두 다쳤는가해서 어찌 놀랬는지
나그내 기차하겠구나 ㅎㅎ 귀막이래두 다쳤는가해서 어찌 놀랬는지
기차게생겻다 아픈사람은 누군데 ㅋㅋㅋ 나드 귀는
다치기싶지않다 글구 드리밀지드 않는다 자기도 불안한지 ㅎㅎ
다치기싶지않다 글구 드리밀지드 않는다 자기도 불안한지 ㅎㅎ
나뚜 귀채를 우벼달라무 겁이나서 안은 엄두두 못내구 귀구멍1센치되는곳에서 오브내르 면봉으 가지구
어새서 울집남자 데비 간지럽다메 나를 아이시키는데 ㅎㅎㅎ
어새서 울집남자 데비 간지럽다메 나를 아이시키는데 ㅎㅎㅎ
ㅎㅎ 나는 귀도파기조아하는데 나그내 싫다구 안들이밈다 ㅋㅋ
글구 나그내가 귀가 염증있어서 다치기싶지않구해서
그래서 심심해서 귀파기싶으면 하은아 오라 귀파자 이래므
쪼로로 달려와서 척들이밈다 ㅎㅎㅎ
글구 나그내가 귀가 염증있어서 다치기싶지않구해서
그래서 심심해서 귀파기싶으면 하은아 오라 귀파자 이래므
쪼로로 달려와서 척들이밈다 ㅎㅎㅎ
여기한명.
발톱 잘라주고 있음.ㅋㅋ
발톱 잘라주고 있음.ㅋㅋ
ㅎㅎ 그렇군요~ 동지를 만났네요...
저도 잘라주고 있어요ㅋㅋ
애가 태여나면 해주는것을 봐서 그만둘까 계속할까 결정할 예산이예요 ㅎㅎㅎ
애가 태여나면 해주는것을 봐서 그만둘까 계속할까 결정할 예산이예요 ㅎㅎㅎ
ㅎㅎㅎ 동지 두명 당근 애낳구 잘안해주면
가차없이 짜르쇼 ㅎㅎ
가차없이 짜르쇼 ㅎㅎ
그거 짤라주문,,,,돌아오는게 있음드? 없으무 하지 마쇼 ㅎㅎ
세상에 아즈바이 내사진 보자마자 영 모떄게생겻다드니
내이러구삼다 ㅎㅎ 영 아니모떄지예??
돌아오는게 개뿔메이유아~ ㅠㅠ
내이러구삼다 ㅎㅎ 영 아니모떄지예??
돌아오는게 개뿔메이유아~ ㅠㅠ
하은맘은 정말 살뜰한 안해임다!이쁨 많이 받겠슴다
우리집에서는 반대로 남편이 제 손톱 발톱 깍아줌다.
나두 깍아주겠다고 해봐야겠슴다. ㅋㅋ
우리집에서는 반대로 남편이 제 손톱 발톱 깍아줌다.
나두 깍아주겠다고 해봐야겠슴다. ㅋㅋ
ㅎㅎ 알뜰하다니 기쁘네요~다마니 노력해야지~이러다드
머리가 홱돌면 물불안가림다 오형이라서 참을성 제로...
아마도 잘라주겟다면 남편분 넘넘 조아서 어쩔줄 모를검니다 ㅎㅎ
머리가 홱돌면 물불안가림다 오형이라서 참을성 제로...
아마도 잘라주겟다면 남편분 넘넘 조아서 어쩔줄 모를검니다 ㅎㅎ
전 깎아주구 싶은데 무섭다구 안들이밈다
그래서 눈섭밀어주는게 4년하구나니 이젠 실쯩나서 안하니 자기가 싫어졌다함다
그래서 눈섭밀어주는게 4년하구나니 이젠 실쯩나서 안하니 자기가 싫어졌다함다
하하 들이안밀면 고맙게생각하쇼 ㅋㅋ 우리는 한번해주니까
당연하게생각합데다 그래서 몇년을 쭉 해왓거든요 ㅋ
당연하게생각합데다 그래서 몇년을 쭉 해왓거든요 ㅋ
햐~~~완전 특수복무구나~ㅎㅎㅎ
우리는 내가 그리 해주겠다해두 겁나다는지 아프다는지 하면서 한번두 못해봣다...
귀채두 한번두 못파줘봤다,내 또 그런걸 하기 영 좋아하는데...
아,눈섭은 잘 뽑아줘봤다,ㅎㅎㅎ울 나그내 눈섭이 짜르고 널렸거든...그래서 잘 들이댄다,ㅋㅋㅋ
요즘은 미용실에서 다 해주니까 안해본지 오래됐다,ㅎㅎㅎ
우리는 내가 그리 해주겠다해두 겁나다는지 아프다는지 하면서 한번두 못해봣다...
귀채두 한번두 못파줘봤다,내 또 그런걸 하기 영 좋아하는데...
아,눈섭은 잘 뽑아줘봤다,ㅎㅎㅎ울 나그내 눈섭이 짜르고 널렸거든...그래서 잘 들이댄다,ㅋㅋㅋ
요즘은 미용실에서 다 해주니까 안해본지 오래됐다,ㅎㅎㅎ
ㅎㅎㅎ 그렇지~ 어디 이쁘다구 저랫든지 ㅋ
그래? 우리는 하주자니까 얼씨구 들이밀드라야 ㅠㅠ
귀는 아마 한두번정도 팟는데 아프게팟다구 다시는 안들이민다 ㅋㅋ
자기몸 한나는 아프면 절떄 안되거든....
우리는 눈섭은 이쁘게 자라서 뽑구뭐할거없다 글구 난 개인적을루
지금 젊은 남자들 이상하게 눈섭뽑구다니는거 영 싫어서 ......
그래? 우리는 하주자니까 얼씨구 들이밀드라야 ㅠㅠ
귀는 아마 한두번정도 팟는데 아프게팟다구 다시는 안들이민다 ㅋㅋ
자기몸 한나는 아프면 절떄 안되거든....
우리는 눈섭은 이쁘게 자라서 뽑구뭐할거없다 글구 난 개인적을루
지금 젊은 남자들 이상하게 눈섭뽑구다니는거 영 싫어서 ......
울 나그내 심한 결벽증아라서 남이한거는 다 마음에 안들어서 다시하는 성격이다...
그러길래 지 하는대로 실컷 시키는게 최상이거든,ㅋㅋㅋ
눈섭두 깔끔떠느라구 밑에 널린거 다 뽑아달라구 그러지문...
지금은 두주일에 한번 머리깎으면서 눈섭두 민다,ㅎㅎㅎ
그러길래 지 하는대로 실컷 시키는게 최상이거든,ㅋㅋㅋ
눈섭두 깔끔떠느라구 밑에 널린거 다 뽑아달라구 그러지문...
지금은 두주일에 한번 머리깎으면서 눈섭두 민다,ㅎㅎㅎ
ㅎㅎ 두주일에 한번씩 머리자르나 우리는 몇달에 한번인지...
니네 나그내 진짜 신사다야 ㅎㅎㅎ
진짜 셋쨰를 나그내닮은 아들 어떻게해서든 한나낳아줘라
멋진 남자들은 자기를닮은 아들 그렇게 원하드라 우리 아버지가 ㅎㅎ
니네 나그내 진짜 신사다야 ㅎㅎㅎ
진짜 셋쨰를 나그내닮은 아들 어떻게해서든 한나낳아줘라
멋진 남자들은 자기를닮은 아들 그렇게 원하드라 우리 아버지가 ㅎㅎ
비공개
현처량모가 뭐죠? 항상 주방일 청소 옷차림 깨끗이 챙겨놓고 부모들 잘 챙기고 자식잘 챙기는게 아닌가요? 남편이 집일에 걱정않도록 하구 항상 상냥한 목소리로 예기한 여자죠. 근데 님의 남편이 어떤 여자를 좋아한게 그게 젤 중요한거죠. 님들은 자기 남편 아세요? 마음을 잡았어요? 지금사회는 남자들을 잡기 힘들죠. 바람이 넘쎔.
ㅎㅎ 글세요~ 현처량모 잘은 모르겟는데 전에는 그랬어요~ 그냥
나그내가 집안일 손안대구 밖에나가서 자기일에만 충실하게 내가
뒤에서 열심히 뒤받침해주는거 이쁜애기낳아서 세식구 행복하게사는거
저의 작으마한 꿈인데요 안되나요?? 지금 세상에 남자들 다 바람쓰는거
아니잖아요~ 사람이 나쁘나요 세상이 이상하게 돌아가는거죠 ㅎㅎㅎ
그렇다구 내가 자존심도없이 사는건 더욱더 아니구요 ....
글구 남들이봐서 행복하다구 느끼는것보다 내가 진정으로 행복해야 행복한거구
사랑은 누가 한사람이 하는것보다 최소한 결혼해서 애까지있으면 둘다 사랑하구
아낄려구 노력해야한다구 전 생각하는데요 아닌까요?
나그내가 집안일 손안대구 밖에나가서 자기일에만 충실하게 내가
뒤에서 열심히 뒤받침해주는거 이쁜애기낳아서 세식구 행복하게사는거
저의 작으마한 꿈인데요 안되나요?? 지금 세상에 남자들 다 바람쓰는거
아니잖아요~ 사람이 나쁘나요 세상이 이상하게 돌아가는거죠 ㅎㅎㅎ
그렇다구 내가 자존심도없이 사는건 더욱더 아니구요 ....
글구 남들이봐서 행복하다구 느끼는것보다 내가 진정으로 행복해야 행복한거구
사랑은 누가 한사람이 하는것보다 최소한 결혼해서 애까지있으면 둘다 사랑하구
아낄려구 노력해야한다구 전 생각하는데요 아닌까요?
하은맘은 진짜 현처량모임다.
전 결혼한지 10년돼도 한번도 남편의 발톱이구 손톱이구 깎아준적이 없슴다.
귀채는 드문드문 파내주는데.ㅎㅎㅎ.
전 결혼한지 10년돼도 한번도 남편의 발톱이구 손톱이구 깎아준적이 없슴다.
귀채는 드문드문 파내주는데.ㅎㅎㅎ.
남자들 발톱을 아내가 잘라주면 얼마나 조아하는지 모름다 ㅎㅎㅎ
애기같은 구석에 잇잖아요...
애기같은 구석에 잇잖아요...
나는 남편 발톱깎아주자니깐 본인이 무서워하더라구요.특히 울 여보 발에 썩살이 배겼는데 나는 썩살만 보면 참지못하는 습관있어요...손칼들고 베주자니 저레 부들부들 떱데다...
귀지는 청보했어요.부주의로 피난적있지만 그래도 파주는걸 영 좋아해요..반대로 울남편 저의 귀지는 못파요..울엄마는 영 잘 파던데 울남편 말이 귀구멍 작아서 안보인다잼까?ㅎㅎㅎ
귀지는 청보했어요.부주의로 피난적있지만 그래도 파주는걸 영 좋아해요..반대로 울남편 저의 귀지는 못파요..울엄마는 영 잘 파던데 울남편 말이 귀구멍 작아서 안보인다잼까?ㅎㅎㅎ
그리구 눈섭 심심하면 깎아주거든요...등도 가렵다면 썩썩 긁어주구...
울남편도 제가 어깨랑 뭉치거나 허리아프면 맛사지 잘해줘요..
남편이 전근뒤 일이 바빠 지금 못했는데 전에는 서로 때밀이랑 잘했거든요...
남편이 머리감겨주면 진짜 시원해요...
울남편도 제가 어깨랑 뭉치거나 허리아프면 맛사지 잘해줘요..
남편이 전근뒤 일이 바빠 지금 못했는데 전에는 서로 때밀이랑 잘했거든요...
남편이 머리감겨주면 진짜 시원해요...
ㅎㅎㅎ 웃기시네요~ 손칼까지들구 베자면 저도 무서울같나요 근데 우리는
뽀드라지를 혼자서 무섭다구 못짜구 나더러 해달라해서 딱 미워요 ㅠㅠ
귀구멍이 솔면 진짜 무서워요~ 안보여서 ....
둘만살떄 샤워랑 할때에 비누칠이랑 해주면 그렇게 조아하드라구요 ㅋㅋ 애기..
뽀드라지를 혼자서 무섭다구 못짜구 나더러 해달라해서 딱 미워요 ㅠㅠ
귀구멍이 솔면 진짜 무서워요~ 안보여서 ....
둘만살떄 샤워랑 할때에 비누칠이랑 해주면 그렇게 조아하드라구요 ㅋㅋ 애기..
하하 하은맘님 정말 탄복임다.나누 한번 딱 잘라준거 같기두 하구...까리까리 함다 ㅋㅋ
남편이 어떤땐 무슨 생각하구 그래는지 자꾸 손톱 발톱 깎아달라구 은근슬쩍 말할땐
그냥 무시~무시~ㅎㅎ 귀느 잘 파줌다.살에 껍질이랑 발그구 요래는거 좋아해서
심심하믄 붙들구 파줌다 ㅋㅋ 남편두 어떤땐 파주지 않음 자꾸 파달람다.
근데 내 임신했을때느 남편이 생각두 안했는데 내 깍는거 보더만 가져오라메
깍아주구 발두 씻어주구 신발은 그냥 신겨주구...그랫던거 같슴다 ㅎㅎ
근데 책에서 본게 남자는 너므 떠받들므 쵸시니 노르 해서 아이 좋담다.
라브라브 하믄 뭐나 다 해주기 싶은데 이런 말 들음 겁두 나구...ㅋㅋ
남편이 어떤땐 무슨 생각하구 그래는지 자꾸 손톱 발톱 깎아달라구 은근슬쩍 말할땐
그냥 무시~무시~ㅎㅎ 귀느 잘 파줌다.살에 껍질이랑 발그구 요래는거 좋아해서
심심하믄 붙들구 파줌다 ㅋㅋ 남편두 어떤땐 파주지 않음 자꾸 파달람다.
근데 내 임신했을때느 남편이 생각두 안했는데 내 깍는거 보더만 가져오라메
깍아주구 발두 씻어주구 신발은 그냥 신겨주구...그랫던거 같슴다 ㅎㅎ
근데 책에서 본게 남자는 너므 떠받들므 쵸시니 노르 해서 아이 좋담다.
라브라브 하믄 뭐나 다 해주기 싶은데 이런 말 들음 겁두 나구...ㅋㅋ
남자들 그런거 응근히 바라거든요 ㅎㅎ 요즘에도 잘라다라는거
무시하구햇드니 혼자서 자르는데 좀 측은해보여서 ㅋㅋ
우리는 내가 요렇게 조렇게해주는거 조아하지 나그내는 날 해주는거
미드레 모름다 ㅋㅋ 어찌나 무뚝뚝한지 아프니까 마사지해줘해야만 해줌다
먼저 해줄꼐 이런거모름다 애한테도 그러니까 성격인거죠 말하는 벙어림다..
무시하구햇드니 혼자서 자르는데 좀 측은해보여서 ㅋㅋ
우리는 내가 요렇게 조렇게해주는거 조아하지 나그내는 날 해주는거
미드레 모름다 ㅋㅋ 어찌나 무뚝뚝한지 아프니까 마사지해줘해야만 해줌다
먼저 해줄꼐 이런거모름다 애한테도 그러니까 성격인거죠 말하는 벙어림다..
남편 행복 하겠습다.
울 남편두 드문드문 있다가 발톱깎아달라구 보챌때 있습다. ㅎㅎㅎ
깍아주묺은 어째 그리 좋와 하는지
나이는 들어가두 마음은 어린애에 이르나 봅니다.
울 남편두 드문드문 있다가 발톱깎아달라구 보챌때 있습다. ㅎㅎㅎ
깍아주묺은 어째 그리 좋와 하는지
나이는 들어가두 마음은 어린애에 이르나 봅니다.
그쵸~ 잘라주면 그렇게조아하죠....
우리도 나이는 먹어도 마음은 아직도 이팔청춘 ㅋ
우리도 나이는 먹어도 마음은 아직도 이팔청춘 ㅋ
울집은 깍아달라고 들이미니깐 나는 잘 깍아줌다
게다가 손톱까지 깍아달람다 이쁘게 ㅎㅎ
애랑 같이 있을때는 내거랑 애거 깍아야된다구 힘들다구 거절했는데
이젠 애를 중국에 두고오니 또 깍아달라함다
게다가 손톱까지 깍아달람다 이쁘게 ㅎㅎ
애랑 같이 있을때는 내거랑 애거 깍아야된다구 힘들다구 거절했는데
이젠 애를 중국에 두고오니 또 깍아달라함다
손톱은 한번도 못잘라뵀음다 그냥 발톱만 잘라달라하지
손톱은 지가혼자 자름다 웃기죠 ㅋ 발톱은 자기도 냄새나서
자르기싫은거 나보구 해라는건지 ㅋㅋ
손톱은 지가혼자 자름다 웃기죠 ㅋ 발톱은 자기도 냄새나서
자르기싫은거 나보구 해라는건지 ㅋㅋ
전 손톱 발톱 귀지 까지 청보했음다 ㅎㅎㅎ
내 깍아주길 기달려서 안 깍아주면 깍아 줄때까지
기달림다 ㅎㅎ깍을때마다 아프다 어찐다 하면서
소리치면서두 그냥 해달 람다 ㅎㅎㅎ
어떤땐 골을 팽팽 돌구면서 못파내게 애를 매낄때도 있음다
그럴땐 다신 안 파준다 하면서리 그냥 파줌닿ㅎㅎ
나두 그런거 좋아하구 ㅎㅎㅎ
내 깍아주길 기달려서 안 깍아주면 깍아 줄때까지
기달림다 ㅎㅎ깍을때마다 아프다 어찐다 하면서
소리치면서두 그냥 해달 람다 ㅎㅎㅎ
어떤땐 골을 팽팽 돌구면서 못파내게 애를 매낄때도 있음다
그럴땐 다신 안 파준다 하면서리 그냥 파줌닿ㅎㅎ
나두 그런거 좋아하구 ㅎㅎㅎ
ㅎㅎ 울도 전에그럽디다 기다리다 기다리다 너무길어서
아프다구 어찌나 떼질쓰던지 ㅋㅋㅋ
그래서 괬미해서 콱드리잘라주면 어찌나 잘랏는지 오늘겨우 걸어다녓다
할떄도 여러번 ㅋ 그리구 이번에는 제발 너무 자르지말라구 애원도할때도
여러번 ㅋ 진짜 웃기죠 ....
아프다구 어찌나 떼질쓰던지 ㅋㅋㅋ
그래서 괬미해서 콱드리잘라주면 어찌나 잘랏는지 오늘겨우 걸어다녓다
할떄도 여러번 ㅋ 그리구 이번에는 제발 너무 자르지말라구 애원도할때도
여러번 ㅋ 진짜 웃기죠 ....
하은맘 진짜루 탄복합다 ,,,
난 그런 절목이 있는것도 몰랏습다 ㅋㅋㅋ
손톱발톱은 자기절로 깍는법인가 햇짐 ....
때밀이는 서로서로 해줘봐두 ,,,ㅋㅋㅋ
발을 쑥........내밀때면 하은아빠 되게 흐뭇해 하겟습다 ㅎㅎㅎ
난 그런 절목이 있는것도 몰랏습다 ㅋㅋㅋ
손톱발톱은 자기절로 깍는법인가 햇짐 ....
때밀이는 서로서로 해줘봐두 ,,,ㅋㅋㅋ
발을 쑥........내밀때면 하은아빠 되게 흐뭇해 하겟습다 ㅎㅎㅎ
절목 ㅋㅋ 민우엄마도 잘라줘보쇼 엄청 조아할껌다...
아니지 이제 자기야~ 나발톱 잘라줘~하면서 발을
쑥 내말어보쇼 ㅋㅋ 애교쓰면서...
아니지 이제 자기야~ 나발톱 잘라줘~하면서 발을
쑥 내말어보쇼 ㅋㅋ 애교쓰면서...
귀는 드문드문 파내주는데 발톱은 딱한번 깍아줬던지..
하은이네집은 아직도 라브라브함다예.
하은이네집은 아직도 라브라브함다예.
라브라브는 아니구 그냥 그럭저럭 살고있음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