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게 봐주쇼..

가정육아 · #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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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여자 · 2006-05-23 14:36:12 · 조회 1151
남들 자식 자랑하니 저두 하구파서 올립니다. 여섯달 잡으니 혼자 앉아서 놀기 시작했습니다. 친구한테서 선물받은 놀이감 좍 널어주면 혼자 앉아 노는 모습 넘 귀여워서... 이쁘게 봐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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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물까마치 · 2006-05-23 14:41:08
따님 넘 귀엽게 생겼네요
인형부자구먼 ....
귀여운 따님 사진 잘 보구 갑니다
행복한 여자 · 2006-05-23 14:42:27
물까치님 빠르기두 하시네요. 이제금방 올렸는데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와달 · 2006-05-23 15:03:44
딸님은 그냥 이렇게 귀엽으네요,그런데 이전에 사진보다는
인제 큰애 티가 나여.,,,좋으시겟다,이런 귀여운 따님과 함께 있어서 ,,,,
행복한 여자 · 2006-05-23 15:08:59
예, 저두 이번에 중국 보낼라구 햇는데 애 아빠가 견결히 반대해나서서 보낼거 같지두 못합니다. 저는 집구석이 싫은데요, 애때문에 어쩔수 없어요....
해와달 · 2006-05-23 15:11:02
조금 데리고 있다가 보육원에 보내는것도 괜찮으가 싶어요,
그렇게 데리고 있다가 보내자면 정말로 가슴이 아플거요.
행복한 여자 · 2006-05-23 15:13:44
예, 저두 좀 천천히 지내보면서 그래야할거 같네요. 애두 부모사랑 모르구 자랄가 근심이구요, 저두 못보면 미칠거 같구요. 아직 일두 딱히 못찾구한정황이래서 두루 알아보구 보육원같은데 보내면서래두 제손으루 키울가해요.
애리엄마 · 2006-05-23 15:14:14
딸님 너무 이쁘네ㅎㅎ 힘겨워도 자식은 자기절로 키우면 행복을 많이 느낄수 있어요.
우리 다 함께 화이팅!
행복한 여자 · 2006-05-23 15:18:54
애리엄마두 여기서 키우시나요? 힘드시죠? 보육원에 보내나요?
애리엄마 · 2006-05-23 15:21:21
3살인데 지금 보육원 다니고 있어요.애들은 금방 크니까 힘내요....
좋은사람 · 2006-05-23 15:46:54
딸님 너무 예쁘네요 이름은 뭐얘요? 엄마를 닮았나요?
전 이재 34날되는 아들이 있는데 행복한 여자님의 딸님 사진을 보니 저도 딸이 욕심나네요
힘들어두 여기서 길루세요. 애기는 엄마 아빠의 곁에서 잘아는게 무엇보다 행복하다고 여기는데요
저도 힘들 지만 여기서 길루려고 하는데요 여러가지 힘든일들이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
후에도 이쁜딸님의 사진을 많이 올리세요
행복한 여자 · 2006-05-23 15:52:38
애리 엄마님 예, 저두 노력할게요. 애리 엄마두 노력하세요.
좋은사람님, 삼사해요.지금 젤 힘들때죠? 백일만 지나면 그래두 건물 들거든요. 그러면 많이 숼해져요.
노력해요. 힘든 국외생활에 애까지 키우메 고생이겟지만 노력하면서 살아갑시다.
불씨 · 2006-05-23 15:57:11
진짜 이쁘네요.깜찍하구... 꼭 인형같애요....요렇게 이쁜애를 보내놓고 어쩔려구... 힘들어두 옆에서 키우는게 좋아요.

딸 가진 엄마들 진짜 부럽당.
행복한 여자 · 2006-05-23 16:00:31
불씨님, 감사합니다. 멋진 아드님 두시구 무슨 부러워요? 아들은 아들대로 딸은 딸대로 제나름으루 키우짐.
저두 애 아빠가 독재 아들이래서 아들이 부러웟댓는데요, 키우면서 보니 다 한가지인데요...
제 자식이무 다 예뻐보이죠? 귀공자님두 뜨리뜨리 잘 자래워요.
불씨 · 2006-05-23 16:07:46
내 지금 님 따님 애기때 사진올린것부터 다시 보구 왔어요.ㅎㅎㅎ 그럴가요?전 아들이라서 핑그색이랑은 아예 멀리하고 살았거든요.근데 님의 애기옷들이랑 핑크 인형들이랑보니 넘 부럽구 자꾸 욕심이 날가해서ㅋㅋㅋ
푸른초원 · 2006-05-23 16:15:22
손두 통통하구 너무 귀여워요.입두.
이렇게 귀여운 딸 중국에 보내면 아마 그리워서 못살거예요.
힘들더라도 옆에 두구 키우세요.간혹 짜증날때도 있겠지만ㅎㅎㅎ
웃는 꽃 · 2006-05-23 16:18:09
공주님 진짜 예뻐요. 깜찍해라 ㅋㅋㅋ 데리고 놀았으람~~
행복한 여자 · 2006-05-23 17:08:24
푸른 초원님, 고마워요. 그채두 보내기 아까워서 망설이구 있습니다. 노력해볼게요.
웃는꽃님, 놀러오세요. 함께 놀아주시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장 미 · 2006-05-23 17:58:22
딸님 너무 귀엽내요,저도 딸이 부러웠는데 초음파 검사에 아들이래요,몇년후에 여동생 만들어줘야지.,
할미꽃 · 2006-05-23 18:11:54
이쁜 딸 옆에 두지 않고 보고싶어서 어떻게 할려구요?
나두 딸이 욕심나는데 ㅎㅎ
해ㅂrㄹrㄱi · 2006-05-23 20:41:14
에고, 어찌나 꽁꽁 야무지게 생겻는지...
조 입 봐봐
아가야, 뽀뽀 ㅎㅎㅎㅎ
깜장공주 · 2006-05-23 22:01:02
또릿또릿하구 정말 야무지게 생겻네요 ,
저두 딸애 가진 엄마들 보면 부러운 마음밖에 없담니다 ,
아그 귀여워라 , 행복한 여자님 꼭 애를 곁에 두고 같이 있으세요 ,
떨어져서 보지 못하는 마음 얼마나 괴롭다구 ......
파쌰 !! · 2006-05-23 23:49:51
애기 많이 컸네요.ㅎㅎㅎ

처음 사진 올렸을때는 갓난애기더니....

근데 애기는 얼굴모색이 자주 변하나봅니다.처음사진올렸을때하고 많이 틀린네요.

하지만 귀여운건 하나도 안변했읍니다.ㅎㅎㅎ
행복한 여자 · 2006-05-24 09:27:07
어 여기두 여러분 많이 오셧댔네요.
장미님,나는 죽 아들이 욕심나했댓는데 알구보니 딸 욕심내는 분들두 많네요.
사람은 언제나 자기한테 없는걸 욕심내나보네요.
할미꽃님,깜장공주님,저두 늦자식이래서 영 아깝구 그래서 보내기는 싫구 집구석두 싫구 참 모순된상태예요.
모두들 고무격려해주는데 힘얻구 절루 키울라하는데 될란지...
해바라기님, 언제나 우리이나 이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파쌰님, 기억두 잘하시네요. 여자 크면서 열여덟번 변한대잖아요?
저두 이전에 사진 들여다보메 놀랄때 많아요. 모색이 완전히 틀려지죠?그래두 이뻐해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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