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가 좋아하는거..ㅎㅎ

가정육아 · #532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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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송 · 2010-11-10 13:05:04 · 조회 719






울 아들이 좋아하는 놀이나 놀이감...

1.팃쓔뽑기..ㅎㅎ

2.고로고로의 하얀 부분을 여기저기 구불이다가 마지막엔 입 가져다댐..ㅠㅠ

3.리모콘

4.휴대폰 스토랍프 빨기..ㅠㅠ

5.유모차 안전끈 빨기..

6.어제부턴 모자 씨워주면 자기절로 당기고는 앞이 안보인다고 끙~끙~!


정말 어떨땐 재밋구 어떨땐 울지도 웃지도 못할 상황들이 많네요..ㅎㅎ

오늘은 날씨도 좋네요..

이모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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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유아mommy · 2010-11-10 13:15:22
러브송님네 아드님은 언제바두 미남감임다 ㅋㅋ 눈이 장동건왓다가 울구갈꺼같씀다 부럽씀다 난 우리애 눈이 쌍고풀댓슴 햇는데 지아빠 딱닮아서 외고풀루 나왓슴다 하하 러브송님은 그냥 데리구 산보하잼가? 점점 크니 애보는게힘들기두하구 재밋겟슴다 같이 놀수두잇구하니 우리애는아직어려서 대구 먹구자구싸구 웃구 혼자 놀이감보면서 놀구함다 내 막 딸랑이랑 흔들면 무시함다 ㅋㅋ 그럼 아드님하고 좋은하루보내세용
러브송 · 2010-11-10 14:19:52
유아맘님,귀여운 유아는 잘 있음까..ㅎㅎ
요즘은 날씨가 좋아서 거의 매일 애 데리구 볼일두 보구 채소두 사구 산보두 하구 그럼다..ㅎㅎ
좀 더 추워지면 자주 못나다닐것 같아서..ㅋㅋ
장동건처럼 잘 생김 얼마나 좋갰음까..ㅎㅎ
울 애두 금방 태여났을때 쌍고풀 아니랬음다.
3달 지나니까 저렇게 쌍고풀이 됩데다..신기할 정도로..ㅎㅎ
유아두 희망이 있음다..ㅎㅎ
파쌰!! · 2010-11-10 13:17:40
귀여운 아기 놀라왔음다?ㅎㅎ
모자도 이쁜거 쓰고 참 멋잇음다.
애들 거의 다 같은것같음다 .옆에 글보니까 울 아들 노느거랑 비슷함다.ㅋㅋ
러브송 · 2010-11-10 14:20:46
그런같음다..노는게 거의 다 비슷한같음다..
같은 경험으 다 하구 지나가겠죠..ㅋㅋ
이제 한두살 되면 아마 여자애 남자애 노는게 많이 틀릴것 같음다..ㅎㅎ
쵸코파 · 2010-11-10 16:15:18
하하
울 애랑 너무 같은 취미래서 로그인 햇심다 ㅋㅋ
우린 한나 더 추가
그림잇는 장판, 싹 드러내서, 그거 앉아 빨기 ㅋ
집에잇음 여기두 못두구 저기두 못두는 처짐다 ㅠ
자꾸 이상한거만 갖구 놀재서 ㅎㅎ

그나저나 아들 넘 잘 생겻슴다
엄마 미인이나 봄다 ㅎㅎ
러브송 · 2010-11-10 18:47:04
그렇음까?ㅎㅎ
우리 애는 아직 장판은 안 드러내는데 어떤때 장판은 삐죽이 들구 물자구 그럼다..ㅎㅎ

울 아들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함다..ㅎㅎ
저 전혀 미인이 아님다..ㅠㅠ..ㅎㅎ
이쁜다혜맘 · 2010-11-10 17:02:04
모자두 이쁜거 쓰구 ㅎㅎ 귀엽네요
애들이 노는게 다 같은가봐요 우리 애두 티슈박스만 보면 다 뽑아내서 온데 다 널어놔요
요즘엔 보육원에서 데려오면 제일먼저 엄마 가방에 뭐 먹을거 있나 뚜져보는거에요 ㅋㅋ
울집두 쵸코파님네 처럼 그림있는 쿠션 깔았는데 그거 다 빼서 앉아서 빨구 있는거있죠 ㅎㅎ
난 또 그거 하나하나 맞춰넣느라구 바쁘구 ㅋㅋ
러브송 · 2010-11-10 18:48:49
다혜맘님,다혜두 그렇게 놈까?
보육원에서 아무리 먹어두 배고픈가 봄다예..
우리 조카두 유치원에서 오면 할머니 손 끌구 슈퍼부터 가자구 난립데다..ㅎㅎ
쿠션이 또 그런 고민이 있음다예..우리 애는 아직 빼지는 않음다..
좀 지나므 우리애두 그럴것 같음다..ㅠㅠ
꿀꿀소 · 2010-11-10 20:03:02
눈이 진짜크고 얼굴도 포동포동함다 ㅋㅋ
울애도 티슈를 뽑아서는 갈기갈기 째놓슴다ㅠㅠ 리모콘은 어찌나눌러놓는지ㅠㅠ
유모차끈은 카바를쒸우면 안빨검다.우리애도 넘빨기도하고 목에너무쓰쳐서
그거싸서 달아논게괜찮습데다 참고로하쇼 ㅎㅎ
러브송 · 2010-11-10 21:14:55
그렇음까?
다른 사람들은 렛끄워마를 씨웠던데 울집껀 렛끄워마가 안 들어가는 타이프라서..
아니면 전문 유모차끈 카바 파는거 있음까?
이제 한번 눈여겨 봐야겠음다..ㅎㅎ

들려주셔서 감사함다..ㅎㅎ
hibino · 2010-11-10 21:24:37
우는 모습두 어쩜 조렇게 귀엽슴까?!ㅎㅎ
러브송님네 아드님두 눈을 저렇게 비빔까?
울집애두 자꾸 눈을 비벼서 벌겋게 됨다...ㅠㅠ
애들은 어째 리모콘이랑 핸드폰스토랍프 좋아하는지
정말 이해안감다...ㅎㅎ 울집애두 리모콘 핸드폰스토랍프
잘갖구 놈다. 유모차 안전끈 애기띠랑 입에 닿이는건 다 빨구...
우리 애랑 노는게 영 비슷함다.ㅎㅎ
러브송 · 2010-11-10 21:33:36
예..눈을 엄청 비빔다..ㅠㅠ
뻘겋게 될 정도루..ㅠㅠ
울 애두 애기띠랑 잘 빰다..ㅎㅎ
그래서 손수건이랑 받치구 그럼다..ㅠㅠ

중국 갈 준비는 잘 되가구 있음까?
근데 비행기표는 얼마합데까?
저두 다음달 중국에 들어가야 될것 같아서..
hibino · 2010-11-10 21:50:50
지금 우유랑 오므쯔랑 조금씩 사들이구 있슴다...ㅎㅎ
우리는 애기 한돌까지 중국에 있을예정이여서
넉달 중국가 있다보니 왕복이 넘 비싸서
가다미찌로 샀슴다. 일본 돌아올때 연길에서
돌아오는 비행기표를 사려구 함다.
내 표값은 5만천엔이구 우리애꺼는 1만5천입데다.
다들 애표는 공항에서 사는게 수수료 안걸려서
싸다구 하는데 그날 우리 아침6시반 비행기여서
늦게 가면 애기표를 못살가봐서 직접 려행사에서 샀슴다.
아침에 일찍 출발하니까 그날은 새벽에 일어놔야될것 같슴다.ㅠㅠ
러브송님네는 다음달 언제 들어감까?
날자가 같으면 함께 들어가면 좋겠는데 말임다.ㅎㅎ
우리는 한국경유로 가게 됐슴다.
러브송 · 2010-11-10 21:57:25
예..가서 오래 있음다예..ㅎㅎ
돐 쇠구 오면 좋갰음다..ㅎㅎ
오래 있는거면 가다미찌 사는것두 좋다구 봄다..저두 저번에 그랬음다..ㅎㅎ
전 다음달 17일쯤으루 예정하구 있음다.
저두 될수있음 한국경유루 갈라구 그럼다..아침에 너무 일찍한게 좀 걸리긴 한데..ㅎㅎ
현준이네는 언제 중국 들어감까?
저두 또 짐 가뜩 끌구 갈 생각하니 아득함다..ㅠㅠ
hibino · 2010-11-11 01:05:47
우리는 3일에 들어감다.
애보는것두 힘들구 중국에서 자꾸 빨리 들어오라해서
그렇게 됐슴다. ㅎㅎ함께 들어가면 서루 말동무하면서 좋겠는데 말임다.
러브송님네는 중국 가서 몇달정도 있슴까?
애짐이 많지예...내꺼는 얼마 가져두 못가겠슴다..ㅠㅠ
그래두 짐을 연길에서 직접 찾을수 있어서 좋슴다..ㅎㅎ
darnim53 · 2010-11-10 23:32:09
언제봐도 귀여운 왕자 왔슴까
애고사리같은 손으로 눈 비비느라고. ㅋㅋ
우는 얼굴도 어찜 요리 샤방샤방하담까.
담달 연변들어가는분 많슴다.
아침 6시비행기라면 하네다로 가는거 그러죠?
저두 담달 일주일정도 갔다올까 궁리중임다
러브송 · 2010-11-11 08:32:58
달님님,항상 울 아들 이뻐해주셔서 감사함다..ㅎㅎ
달님님두 연변 들어감까?
6시비행기는 하네다로 떠나는검다..당날에 도착하구 연길에 빨리 도착해서 좋은거 같음다..ㅎㅎ
같은 날 들어가면 좋겠는데..ㅎㅎ
그럼 표 긴장하겠음다..빨리 예약해야 되는거 아닌지..
가은이엄마 · 2010-11-10 23:52:00
아드님 넘 잘 생겻습다.눈이 어쩜 저리 크고 초롱초롱함다?ㅎㅎ
애들 저런거 다 좋아 함다.특히 티슈뽑기는 두살된 지금도 좋아 함다.
그래도 말끼 알아 들어서 욕하므 눈치 살짝 보다가 그만둠다.ㅋㅋ

그 지육놀이감에 그런거 모다논거 잇슴다.티슈랑 마요네즈랑 물소리랑 카메라랑 청소기스위치랑...
울애 그거 사주니까 영 잘 놉데다.지금은 컷다고 별로 아이 가지고 놈다.가끔 가져다가 열쇠나 열어 보고 그램다.
러브송 · 2010-11-11 08:33:58
가은이엄마님 울 아들 이뻐해주셔서 감사함다..ㅎㅎ
그런 놀이감두 있음까?
그럼 그런거 하나 사줘야겠음다..
생각만 해두 잘 놀것 같음다..ㅋㅋ
ロト르꼬Maruko · 2010-11-11 10:20:33
아긍,귀엽슴다~
울두 요런때 있었나 싶은게.ㅎㅎ
훌쩍 커버리면 이런 깜찍한 모습이 그리워남다.

눈도 또릿또릿,참 령리해보임다.
러브송 · 2010-11-11 10:46:02
글게말임다..저두 지금 요놈이 명년이면 막 달아다니면서 애를 먹이겠구나 그럼다..ㅎㅎ
낳으면 애들이 금방 크지예~!
자기 자식이 이렇게 이쁜줄 알았더면 언녕 낳았던거 함다..ㅎㅎ
백옥연 · 2010-11-11 10:27:09
엥...어째 사진있는데 조기 앞에 리스트에는 사진첨가됏다는게 아이나옴까?

기여운 아기 왓고낭 ㅎㅎ 님네 아들 어떻게 봐두 울 애만 많이 커보임다 ㅜㅜ
월요일에 건강검진 간게 68센치람다,몸무게느 7.4키로...ㅜㅜ
태어날때 넘 작아서 몸무게느 항상 같은 또래마 적담다 ㅠㅠ
키는 그나마 큰 축이란데...

님네 아들은 몸무게 얼맘까?
러브송 · 2010-11-11 10:43:49
제가 파일첨부가 아니구 이미지루 해서 사진표시 안 나옴다..ㅎㅎ

우리애 집에서 대충 잰게 키가 73센치정도구 몸무게는 실내복 입고서 9키로정도 나감다..
울 애 원래 좀 크게 태여났음다..부근에 우리 애보다 일주일 혹은 반달 큰 여자애들보다두 많이 커보임다..ㅎㅎ

저번에 님네 아들 사진 보니까 얄편하게 생겼습데다..
우리 애두 모유 먹일때는 모유가 좀 모자라서 그런지 얼굴이 너무 포동포동하구 그렇지 않던게,
모유 떼구 우유 먹이니까 살이 많이 올랐음다..
제생각에는 님네 애기 체중은 좀 적은 같은데 키는 작지 않음다..
이제 이유식이랑 잘 먹으면 튼튼하게 잘 자랄검다.근심마쇼..ㅎㅎ
백옥연 · 2010-11-11 12:21:20
아...그랫구나...사진이 지워졋나 하면설 혹시나 해서 들어왓더만 사진 잇잼까 ㅎㅎ

역시 울 아들보다 큼다 ㅎㅎ 키두 몸무게두...울 아들은 낳을때 2.5키로두 안됏슴다 ㅜㅜ

병원에서 작아서 이름 나서 건강 검진 가니까 몸무게 재보구 애르 잘 키웟다 하드람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ㅎㅎ

빨리 커야겟는데 ㅎㅎ 맘은 불같슴다...
러브송 · 2010-11-11 12:41:08
예..우리애는 3762그람으루 크게 태여났음다..
그러구 보면 아드님 약한축 아니겠음다..

외할머니가 정성껏 잘 키워주시니 아마 잘 클검다..ㅎㅎ

이제 명년이면 막 걸구 달아다닐걸 생각하면 지금부터 다노시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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