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어제 저녁 5시쯤에 세식구 스빠에 가서 물두 깃구 좀 카이모노하느라구 들어가서 5분두 안됐는데
이늠이 글쎄 혼자 쌩하구 달아나던게 아빠 인차 뒤를 따라간게 어디간지 없잼까...ㅠㅠㅠ
달는것두 어찌 빠른지 문쪽으로 달려가서 밖에 나가보니까 없다구 하지 스빠안으 싹 훌터두 애가 보이지 않지
속이 덜컹 해나메 혹시 누가 애 밖에 나간거 차에 태우구 갔잰가?여러가지 나쁜 생각이 막 떠오르는게
미세에 사람보구 문쪽에 보항카메라 없는가구?물어봐서 텐쬬까지 막 나와 날리했음다.
스빠하구 밖에는 없어서 혹시나 해서 스빠옆에 딱 붙은 산도라크에 들어가 본게 혼자서 여기저기 돌면서
제 마음드는거 손에 쥐구 다니잼까 ㅠㅠ
엄마.아빠는 애 없어져서 속이 타서 앞이 캄캄해나던데 이 도깨비라구사 ......
스빠에 들어가서 애를 찾았다구 텐죠한테 알려주구 오오사와기해서 미안하다구 하니까 애를 찾았으니 다행이라메
안에서 카이모노하던 50대 되는 아줌마들이 자기네집두 요만한 마고가 있어서 한번 이렇게 마이고 난적이 있어서
심정 잘 안다구 하면서 요까따네 하메 다들 기뻐해줍데다. 애 찾으니까 눈물이 확나는게 ㅠㅠ 애를 잃어버렸음
내 어떻게 정신 나갈지 상상이 안감다.
애 엄마들두 어디 나갈때 애들 조심해서 잘 델구 다니쇼.진짜 이번에 십년 속 태운같슴다.
아직 제 앞에 말두 잘 못하지 어디 누가 찾았다해두 제집주소랑 전화번호랑 세메떼 이름이래두 말할줄 알았음
또 모르겠는데 말임다. 무슨 좋은 아이디래두 있음 공유하기쇼.이전에 애가 마음대로 달아다닌다구 가방에
낀이 달린거 샀댔는데 다시 또 그거 꺼내서 써야 되는지 모르겠음다.근데 이젠 컸다구 그거 메게 하무 자기 가기 싶은게
가지 못하니까 날리함다
이늠이 글쎄 혼자 쌩하구 달아나던게 아빠 인차 뒤를 따라간게 어디간지 없잼까...ㅠㅠㅠ
달는것두 어찌 빠른지 문쪽으로 달려가서 밖에 나가보니까 없다구 하지 스빠안으 싹 훌터두 애가 보이지 않지
속이 덜컹 해나메 혹시 누가 애 밖에 나간거 차에 태우구 갔잰가?여러가지 나쁜 생각이 막 떠오르는게
미세에 사람보구 문쪽에 보항카메라 없는가구?물어봐서 텐쬬까지 막 나와 날리했음다.
스빠하구 밖에는 없어서 혹시나 해서 스빠옆에 딱 붙은 산도라크에 들어가 본게 혼자서 여기저기 돌면서
제 마음드는거 손에 쥐구 다니잼까 ㅠㅠ
엄마.아빠는 애 없어져서 속이 타서 앞이 캄캄해나던데 이 도깨비라구사 ......
스빠에 들어가서 애를 찾았다구 텐죠한테 알려주구 오오사와기해서 미안하다구 하니까 애를 찾았으니 다행이라메
안에서 카이모노하던 50대 되는 아줌마들이 자기네집두 요만한 마고가 있어서 한번 이렇게 마이고 난적이 있어서
심정 잘 안다구 하면서 요까따네 하메 다들 기뻐해줍데다. 애 찾으니까 눈물이 확나는게 ㅠㅠ 애를 잃어버렸음
내 어떻게 정신 나갈지 상상이 안감다.
애 엄마들두 어디 나갈때 애들 조심해서 잘 델구 다니쇼.진짜 이번에 십년 속 태운같슴다.
아직 제 앞에 말두 잘 못하지 어디 누가 찾았다해두 제집주소랑 전화번호랑 세메떼 이름이래두 말할줄 알았음
또 모르겠는데 말임다. 무슨 좋은 아이디래두 있음 공유하기쇼.이전에 애가 마음대로 달아다닌다구 가방에
낀이 달린거 샀댔는데 다시 또 그거 꺼내서 써야 되는지 모르겠음다.근데 이젠 컸다구 그거 메게 하무 자기 가기 싶은게
가지 못하니까 날리함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6)
내 플 달땐 일빠엿는데 달구보니 수미님 더 빠르구나 ㅎㅎ
달구나서 수미님 글 읽어보니까 베끼지두 않았는데 비슷한거 같애서
혼자 웃엇슴다 ㅎㅎ 표절...ㅋㅋ
달구나서 수미님 글 읽어보니까 베끼지두 않았는데 비슷한거 같애서
혼자 웃엇슴다 ㅎㅎ 표절...ㅋㅋ
시마지로에 애 스파에서 달지 말라는 교육프로그램 있다.
많이 놀랫겟슴다 ㅜㅜ
애들은 부모들 그런 심정두 모르구...
그 백엔숍 감 회사에서 쓰는 명찰 넣는거 잇잼까...
거기다 앞면에 아기 이름 적구 뒷면에 부모 전화번호 적어줌 어떻슴까?
어디 나갈때면 걸 목에 걸어주쇼.
아무리 짜봐두 이 생각밖에 아이 남다 ㅠㅠ
애들은 부모들 그런 심정두 모르구...
그 백엔숍 감 회사에서 쓰는 명찰 넣는거 잇잼까...
거기다 앞면에 아기 이름 적구 뒷면에 부모 전화번호 적어줌 어떻슴까?
어디 나갈때면 걸 목에 걸어주쇼.
아무리 짜봐두 이 생각밖에 아이 남다 ㅠㅠ
핸드폰 글쎄 그건 생각두 못했다.우리껀 핸드폰해줘두 아직 제앞에 말 잘 하지 못해서 어디 있는가 물어봐두 모른다
미아방지 목걸이 글쎄 해준다해두 그거 마음먹구 애를 유괴하려하는 사람한테는 쓸데없재
시마지로 애 한살때가지 주문하다 별로 그리 쿄미 없어하는것 같애서 카이야끄했단말이다. 어제 집와서 애아빠
되게 혼내줬는데 모르겠다
미아방지 목걸이 글쎄 해준다해두 그거 마음먹구 애를 유괴하려하는 사람한테는 쓸데없재
시마지로 애 한살때가지 주문하다 별로 그리 쿄미 없어하는것 같애서 카이야끄했단말이다. 어제 집와서 애아빠
되게 혼내줬는데 모르겠다
으하하 애아빠를 혼내겠군 ㅋㅋ
죽어나는게 애 아빠지믄 ㅋ
잘 견뎌야 하는데 말이 ㅋㅋ
시마지로 숟가락이랑 영 좋다
프로그램도 2만치구는 좋다구 보는데
4월생이여서 다아는게래 잼없을순 있겠다 .
죽어나는게 애 아빠지믄 ㅋ
잘 견뎌야 하는데 말이 ㅋㅋ
시마지로 숟가락이랑 영 좋다
프로그램도 2만치구는 좋다구 보는데
4월생이여서 다아는게래 잼없을순 있겠다 .
제목만 보니까 이런일이겠다 하고 예감이 떠오릅데다.
찾아서 멋보다 다행임다.
일본은 중국처럼 애도적이 거의 없어서 마트랑 가면 좀 정신이 느슨해지지예.
중국이라면 애도적땜에 어데가나 경계심 높여야하니 말임다.
울두 한번은 마트장다 보고 나왔는데 애가 꼭 카레팡을 먹겟다고 함다.나랑 애랑 둘이 마트간지라.
자전거 옆에서 엄마가 카레팡 들구 올때까지 꼼짝말고 서잇으라니 알았다고 해서 나 혼자서 달려들어가서 돈내고 나왔는데
애가 없어졌슴다.그순간 머리속이 텅 비여지는게 목이 깡깡 메여지지..ㅠㅠㅠ황황해서 주위를 찾아보고 없어서
마트안에 달려들어가서 여기저기 보니까 울자울자하면서 날 찾고 있습데다.휴~눈물이 나옵데다.
아무리 사람많아도 애손을 꼭 잡고 이젠 장보쇼,나도 맹세했슴다.ㅎ
찾아서 멋보다 다행임다.
일본은 중국처럼 애도적이 거의 없어서 마트랑 가면 좀 정신이 느슨해지지예.
중국이라면 애도적땜에 어데가나 경계심 높여야하니 말임다.
울두 한번은 마트장다 보고 나왔는데 애가 꼭 카레팡을 먹겟다고 함다.나랑 애랑 둘이 마트간지라.
자전거 옆에서 엄마가 카레팡 들구 올때까지 꼼짝말고 서잇으라니 알았다고 해서 나 혼자서 달려들어가서 돈내고 나왔는데
애가 없어졌슴다.그순간 머리속이 텅 비여지는게 목이 깡깡 메여지지..ㅠㅠㅠ황황해서 주위를 찾아보고 없어서
마트안에 달려들어가서 여기저기 보니까 울자울자하면서 날 찾고 있습데다.휴~눈물이 나옵데다.
아무리 사람많아도 애손을 꼭 잡고 이젠 장보쇼,나도 맹세했슴다.ㅎ
울집도 똑같은 경험이 있습니다 ㅠㅠㅠ
엄마랑 아들 델고 스파 갔는데 어느새로 애가 보이지 않아서 ..
전 엄마보고 애 지키라하고 혼자서 채소 고르는중인데 엄마가 손자 잃어버렸다고 막 고는 소리가 듣기서 ㅠㅠ정신없이 둘이서 막 뛰다니면서 찾았는데 골목안에 있는 빵집에서 빵을 집어먹겠구나 .
제보다 할머니가 더 놀래서 ㅠㅠ 손자 보는 순간 안고 막 눈물 흘립니다.
요때 진짜 잘 지켜야 할꺼 같애요 .말도 아직이지 뭘도 모르니 ....
엄마랑 아들 델고 스파 갔는데 어느새로 애가 보이지 않아서 ..
전 엄마보고 애 지키라하고 혼자서 채소 고르는중인데 엄마가 손자 잃어버렸다고 막 고는 소리가 듣기서 ㅠㅠ정신없이 둘이서 막 뛰다니면서 찾았는데 골목안에 있는 빵집에서 빵을 집어먹겠구나 .
제보다 할머니가 더 놀래서 ㅠㅠ 손자 보는 순간 안고 막 눈물 흘립니다.
요때 진짜 잘 지켜야 할꺼 같애요 .말도 아직이지 뭘도 모르니 ....
백옥연님 에 놀라나 마나 앞이 캄캄해 납데다.다른땐 인차 불르무 다시 뽀로로 달아왔는데 불러두 헨지두 없구
스빠안에두 없구 밖에두 없어서 혹시 누가 유괴했는가해서 어찌 속이 덜컥하던지 애찾구나이 눈물이 막 납데다.
에 그것두 좋은 방법같은데 글쎄 여긴 중국처럼 일부러 애를 랍치하구 유괴하는 사람 적다하지만 그래두 만가이찌 헨따이
만나서 유괴당해무 그거 달아두 아무 소용없잼까 .어제 돌아와서 일단 애아빠가 되게 혼내놨는데 요새는 밖에 나가두
자주 말해줄 예산임다.
스빠안에두 없구 밖에두 없어서 혹시 누가 유괴했는가해서 어찌 속이 덜컥하던지 애찾구나이 눈물이 막 납데다.
에 그것두 좋은 방법같은데 글쎄 여긴 중국처럼 일부러 애를 랍치하구 유괴하는 사람 적다하지만 그래두 만가이찌 헨따이
만나서 유괴당해무 그거 달아두 아무 소용없잼까 .어제 돌아와서 일단 애아빠가 되게 혼내놨는데 요새는 밖에 나가두
자주 말해줄 예산임다.
둘째 공주 잘 자라나 물어본다는게 홀 까먹어서 또 들렷슴다 ㅎㅎ
암튼 찾았으니 다행임다.애아빠 억울햇겟슴다 ㅎㅎ 아들때문에 마누라한테 혼나는 아빠?ㅎㅎ
담엔 아빠보구 꼭 안구 다녀라쇼 ㅎㅎ 또 아빠구나...ㅋㅋ
암튼 찾았으니 다행임다.애아빠 억울햇겟슴다 ㅎㅎ 아들때문에 마누라한테 혼나는 아빠?ㅎㅎ
담엔 아빠보구 꼭 안구 다녀라쇼 ㅎㅎ 또 아빠구나...ㅋㅋ
일초맘 ㅠㅠ 난 그래서 요즘 몸두 무겁구 해서 조만에 혼자 델구 안나가구 애아빠 있음 나가서 카이모노랑 하는데
애아빠 애를 보구 내 그새로 카이모노한단말임다.근데 어제는 혼자 쑥 달아가는게 애아빠 인차 따라간게 없어져서 일초는 그래두
엄마 찾는라구 다시 스빠 들어갔잼까.우리꺼라구사 내 산도라끄 들어가 애있으니까 유우끼하구 부르니까 캐드득캐드득 웃으메 더 달아
나잼까 ㅠㅠ 어째 괘씸한지 막 때려놓기 싶습데다.여긴 그래두 중국처럼 애도적이 적다해두 가끔은 헨나히또 있잼까 그래서 이런저런
나쁜 생각만 머리속에서 맴돌구 진짜 앞이 캄캄해납데다
애아빠 애를 보구 내 그새로 카이모노한단말임다.근데 어제는 혼자 쑥 달아가는게 애아빠 인차 따라간게 없어져서 일초는 그래두
엄마 찾는라구 다시 스빠 들어갔잼까.우리꺼라구사 내 산도라끄 들어가 애있으니까 유우끼하구 부르니까 캐드득캐드득 웃으메 더 달아
나잼까 ㅠㅠ 어째 괘씸한지 막 때려놓기 싶습데다.여긴 그래두 중국처럼 애도적이 적다해두 가끔은 헨나히또 있잼까 그래서 이런저런
나쁜 생각만 머리속에서 맴돌구 진짜 앞이 캄캄해납데다
글쎄 울 유우끼는 어째 별로 흥미를 가지지 못하더라.지금 좀 커서 어떻겠는지 모르겠는데 또 주문하자해두 놀이감만 또 늘어나구
지금두 전차랑 온한칸 싹 널어놨다.막 놀이감 보무 정신이 와자자해난다 ㅎㅎ
애아빠두 혼내구 애두 혼냈지뭐 ㅎㅎ 내사 몸이 뚱뚱해서 어디 달아다니개 글쎄
지금두 전차랑 온한칸 싹 널어놨다.막 놀이감 보무 정신이 와자자해난다 ㅎㅎ
애아빠두 혼내구 애두 혼냈지뭐 ㅎㅎ 내사 몸이 뚱뚱해서 어디 달아다니개 글쎄
유우끼맘~
얼마나 놀랐겠슴까? 그래도 보니까 이번이 처음같은데...ㅎㅎㅎ
우린 외출 한번하면 하루에도 서너번 잃어버림다,어른이 잠깐이라도 머리돌리면 냅따 뛰여서
어딘가에 숨어버림다,그리구는 지멋대로 돌아다님다~
정말 어떨때는 끈이라도 매놓구 싶은마음임다...
그저 어른이 많이 살피고 차견해야 될것같슴다...
금방 찾아서 정말 다행임다,ㅎㅎㅎ
얼마나 놀랐겠슴까? 그래도 보니까 이번이 처음같은데...ㅎㅎㅎ
우린 외출 한번하면 하루에도 서너번 잃어버림다,어른이 잠깐이라도 머리돌리면 냅따 뛰여서
어딘가에 숨어버림다,그리구는 지멋대로 돌아다님다~
정말 어떨때는 끈이라도 매놓구 싶은마음임다...
그저 어른이 많이 살피고 차견해야 될것같슴다...
금방 찾아서 정말 다행임다,ㅎㅎㅎ
요럴때는 슈퍼안에 있는거 아니라서 꽝붜르 해두 쓸모없겠구..
정말 속이 재 된단 말이 이럴때 쓰갰음다..ㅠㅠ
저번에 중국 갔다올때 조선족분이 한살반 되는 여자애르 잠간 봐달라해서 보는데
우리 애 울어서 좀 영청질하는 사이에 애가 없어져 가지구 깜짝 놀랐음다..
근게 어느새 다른사람들이 줄 선 사이에 가서 두리번거리구 있습데다..
인차 못 찾았더면 정말 많이 안달아났을검다..그러지 않아두 막 식은 땀이 나던데..
정말 그냥 어른이 한시두 눈 팔지 말구 데리구 다니는 수밖에 없는같음다..
정말 속이 재 된단 말이 이럴때 쓰갰음다..ㅠㅠ
저번에 중국 갔다올때 조선족분이 한살반 되는 여자애르 잠간 봐달라해서 보는데
우리 애 울어서 좀 영청질하는 사이에 애가 없어져 가지구 깜짝 놀랐음다..
근게 어느새 다른사람들이 줄 선 사이에 가서 두리번거리구 있습데다..
인차 못 찾았더면 정말 많이 안달아났을검다..그러지 않아두 막 식은 땀이 나던데..
정말 그냥 어른이 한시두 눈 팔지 말구 데리구 다니는 수밖에 없는같음다..
지현맘 그집두 그런 경험 있음까?ㅠㅠ 진짜 애를 찾구 나니까 눈물이 막 납데다.우리껏두 혼자서 뭐 제 마음드는거 고르느라구
내 부르니까 또 캐드득캐드득 웃으메 달아나잼까 괘씸하게 진짜 콱 때려놓기 싶습데다.진짜 애들한테 한시래두 눈 떼무 안됨다.
한번 겪어봐서 그 심정 잘 알만함다.할머니 얼마나 놀랬겠슴까 어제 그 순간 애를 잊어먹은 엄마들은 무슨 심정인가 이해감다.
내 부르니까 또 캐드득캐드득 웃으메 달아나잼까 괘씸하게 진짜 콱 때려놓기 싶습데다.진짜 애들한테 한시래두 눈 떼무 안됨다.
한번 겪어봐서 그 심정 잘 알만함다.할머니 얼마나 놀랬겠슴까 어제 그 순간 애를 잊어먹은 엄마들은 무슨 심정인가 이해감다.
백옥연님 그걸래서 또 와자와자 들려주셨음까? ㅎㅎ 덕분에 잘 자라구 있음다.근데 혈당이 좀 높다해서 이제 17날에 가서
다시 상세히 검사해야 됨담다.그래서 요즘 단거랑 될수록 공제하구 안먹슴다 ㅎㅎ 내 글쎄 원래 달래기란거 못하는데다
지금 몸두 엉기정 엉기정한게 애 뒤를 따라다닐리 없잼까 ㅎㅎ 죽을게 아빠임다.근데 요즘 좀 커서 애아빠두 좀만 안구 있음 팔이
아프담다. ㅎㅎ
다시 상세히 검사해야 됨담다.그래서 요즘 단거랑 될수록 공제하구 안먹슴다 ㅎㅎ 내 글쎄 원래 달래기란거 못하는데다
지금 몸두 엉기정 엉기정한게 애 뒤를 따라다닐리 없잼까 ㅎㅎ 죽을게 아빠임다.근데 요즘 좀 커서 애아빠두 좀만 안구 있음 팔이
아프담다. ㅎㅎ
보육원 보내는 옷에는 이름표르 달았슴다.
아직 잊어버린적은 없지만
슈퍼에서 막 달아다니는건 한가짐다.
그나마 옷에 이름이랑 적혀있으니까
잊어버려두 누가 찾아주겠죠 ㅋㅋ
어떤 때는 장난감이랑 가지구 막 레지로 나가 버림다.
좀 더 크면 사비스 카운타랑 알려줘서
엄마 잃어버리면 거기가서
이쁜 아재르 보구 엄마 찾아달라하므 되겠는데 말임다.
아직 잊어버린적은 없지만
슈퍼에서 막 달아다니는건 한가짐다.
그나마 옷에 이름이랑 적혀있으니까
잊어버려두 누가 찾아주겠죠 ㅋㅋ
어떤 때는 장난감이랑 가지구 막 레지로 나가 버림다.
좀 더 크면 사비스 카운타랑 알려줘서
엄마 잃어버리면 거기가서
이쁜 아재르 보구 엄마 찾아달라하므 되겠는데 말임다.
행복설계사님 오랜만임다 ㅎㅎ 에 다른땐 애아빠 인차 뒤를 따라가 붙잡아서 없어진 일 없었는데 어제는 좀 뒤를 따라간게 늦어서
따라가본게 어디간지 미내 보이지 않잼까 한참 찾았슴다. 처음엔 그래두 스빠안에 있겠는가한게 여기저기 싹 훌튼것두 없으니까
속이 덜컥 하잼까.그집은 하루에 서너번이나 없어짐까?ㅠ 난 한번인게 십년 살 속을 태운거 같습데다.글재두 다시 그 낀이 달린
가방 메워서 다닐까함다 ㅎㅎ
따라가본게 어디간지 미내 보이지 않잼까 한참 찾았슴다. 처음엔 그래두 스빠안에 있겠는가한게 여기저기 싹 훌튼것두 없으니까
속이 덜컥 하잼까.그집은 하루에 서너번이나 없어짐까?ㅠ 난 한번인게 십년 살 속을 태운거 같습데다.글재두 다시 그 낀이 달린
가방 메워서 다닐까함다 ㅎㅎ
러브송님 에 글재두 미세에 사람보구 물어봐두 모른다지 미세 안에는 없지 누기 델구 갔는가해서 진짜 놀랬음다
ㅠㅠ 자기 자식이 없어져두 속이 타지만 남의 부탁으로 애가 없어지무 그것두 속이 탈것 같슴다.진짜 애들은 눈깜빡 할새에
없어져서 진짜 어른들이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무 안될것 같슴다.
ㅠㅠ 자기 자식이 없어져두 속이 타지만 남의 부탁으로 애가 없어지무 그것두 속이 탈것 같슴다.진짜 애들은 눈깜빡 할새에
없어져서 진짜 어른들이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무 안될것 같슴다.
에 울두 보육원 보낼때 옷에는 이름 적은게 있음다.근데 요즘 보육원 안보내니까 이름두 달지 않은 옷으 입혔는지라
울애두 한살 좀 지나서부터 물건 들구 레지가서 돈내는거 알려줘서 뭐나 제 마음 드는거 있음 쥐구 레지 달려가서 미세 사람한테
건네 줌다.울두 이번에 처음 애 없어져서 어찌 놀랬는지 집와서 혼내줬음다.다신 혼자서 막 달아다니무 안된다구
울애두 한살 좀 지나서부터 물건 들구 레지가서 돈내는거 알려줘서 뭐나 제 마음 드는거 있음 쥐구 레지 달려가서 미세 사람한테
건네 줌다.울두 이번에 처음 애 없어져서 어찌 놀랬는지 집와서 혼내줬음다.다신 혼자서 막 달아다니무 안된다구
ㅠㅠ 진짜 다행임다.둘째 임신중인데 넘 놀라서 동생도 배안에서 놀랏겟음다.
그나마 아무일없이 찾았으니까 진짜 내 글 읽으면서 안도의 한숨이 나감다.
애들은 부모맘 모르고 막 달아다니니까 밖에 나올때 각별히 조심해야됨다.
그나마 아무일없이 찾았으니까 진짜 내 글 읽으면서 안도의 한숨이 나감다.
애들은 부모맘 모르고 막 달아다니니까 밖에 나올때 각별히 조심해야됨다.
올만이다.내 이글 보고 놀라서 로그인 햇다야...
나두 봄에 슈퍼에서 가은이 잊어 버려서 죽는 줄 알앗다.고기르 고르는 새로 혼자 달아 나서 슈퍼안에 다 찾아 도 없고..
막 점장이랑 직원들 총 동원해서 찾은 게 글쎄 큰길에 먼데 까지 나가서 혼자 돌아 댕기는 거 보안이 안아 왓드라.
아르 안는 순간 막 울음으 터뜨린게 가은이 어째 그래는 가 하드라.ㅋㅋㅋ
암튼 자식땜에 십년 감수 한다니까..난 그후론 슈퍼 가므 무조건 앉을 수 잇는 카톤에 앉혀서 당긴다.떼질써도 앉혀 야지
아 잊어 버리므사 머리풀구 정신줄으 놔야지 어떻게 사니야..
그너 저나 너 둘째 오라지 않지?낳기 전에 한번 봐야 겟는 데 말이다.집이 래도 알아야 너 애기 낳으므 볼라 가겟는데.ㅎㅎ
나두 봄에 슈퍼에서 가은이 잊어 버려서 죽는 줄 알앗다.고기르 고르는 새로 혼자 달아 나서 슈퍼안에 다 찾아 도 없고..
막 점장이랑 직원들 총 동원해서 찾은 게 글쎄 큰길에 먼데 까지 나가서 혼자 돌아 댕기는 거 보안이 안아 왓드라.
아르 안는 순간 막 울음으 터뜨린게 가은이 어째 그래는 가 하드라.ㅋㅋㅋ
암튼 자식땜에 십년 감수 한다니까..난 그후론 슈퍼 가므 무조건 앉을 수 잇는 카톤에 앉혀서 당긴다.떼질써도 앉혀 야지
아 잊어 버리므사 머리풀구 정신줄으 놔야지 어떻게 사니야..
그너 저나 너 둘째 오라지 않지?낳기 전에 한번 봐야 겟는 데 말이다.집이 래도 알아야 너 애기 낳으므 볼라 가겟는데.ㅎㅎ
큰일 칠번 했구나--
찾았으니 천만다행임다--
한번 경험하면 다음부턴 주의하게 되니--좋게 생각하쇼--
그나저나--배속에 애기두 오빠땜에 고생많았구나---
요즘엔 뜸해서 잘있나?궁금햇슴다---
찾았으니 천만다행임다--
한번 경험하면 다음부턴 주의하게 되니--좋게 생각하쇼--
그나저나--배속에 애기두 오빠땜에 고생많았구나---
요즘엔 뜸해서 잘있나?궁금햇슴다---
올래만이다...잘지내니??
특히 남자애래서 더발갠다 .
우리 카즈끼두 몇번 없어져서 내 한바탕 정말 성냇다.
내 울면서 막 우리애를 때리구 ,또 야사시끄 말하니깐 인제야 좀 말듣구 혼자 달아안난다 .
바지 주머니에다 집에 주소,이름하구 연락번호를 천에다 써서 깁어라 혹시나 아직 천도깨비 대서
잃어벼렷을때 이름 조소라두 있으면 연락올지 나는 항상 어디 나갈떄면 꼭 그런다 .
요즘 추우니깐 몸 조심하구 ㅎㅎㅎ
특히 남자애래서 더발갠다 .
우리 카즈끼두 몇번 없어져서 내 한바탕 정말 성냇다.
내 울면서 막 우리애를 때리구 ,또 야사시끄 말하니깐 인제야 좀 말듣구 혼자 달아안난다 .
바지 주머니에다 집에 주소,이름하구 연락번호를 천에다 써서 깁어라 혹시나 아직 천도깨비 대서
잃어벼렷을때 이름 조소라두 있으면 연락올지 나는 항상 어디 나갈떄면 꼭 그런다 .
요즘 추우니깐 몸 조심하구 ㅎㅎㅎ
우야~정마 애들은 지 장난에 팔리면사 에미애비 얼매
속태우는거 알겟나 ㅠㅠㅠ 좌우간 부지라서 다행이다....
속태우는거 알겟나 ㅠㅠㅠ 좌우간 부지라서 다행이다....
신릭이네두 이제 좀 더크무 어디 델구 다녀두 조심하쇼.중국은 애를 잊어먹기 더 쉬워서 말임다.
ㅠㅠ 글재두 크다만 배를 끌구 막 달아다닌게 배 막 아픕데다.
좀 있음 3살인데 아직두 도깨비임다
ㅠㅠ 글재두 크다만 배를 끌구 막 달아다닌게 배 막 아픕데다.
좀 있음 3살인데 아직두 도깨비임다
가은맘아 오랜만이다.많이 바빴는매구나 너네두 그랬었구나 ㅠㅠ 애들 진짜 눈깜짝할새에 없어진다니까 보통 애아빠같이
카이모노하니까 애아빠 애를 봐주구 그새로 내 카이모노한단말이다.어제는 애아빠가 어쩔새 없이 달아나서 ㅠㅠ 이젠 울두
앉히구 다녀야겠다.이제 좀있음 막달에 들어선다.ㅎㅎ 언제 시간되무 만나자
카이모노하니까 애아빠 애를 봐주구 그새로 내 카이모노한단말이다.어제는 애아빠가 어쩔새 없이 달아나서 ㅠㅠ 이젠 울두
앉히구 다녀야겠다.이제 좀있음 막달에 들어선다.ㅎㅎ 언제 시간되무 만나자
왕자맘아 진짜 오랜만이다 너네 카즈끼군두 몇번 없어졌니?나두 어제부터 자꾸 말한다.이제부터 제마음대로 막 달아다니지
말라구.오늘 내보구 사티 가자는거 안간다구 어째 안가는가 아는가 하는게 아는매 어제 어쨌는가한게 스빠에서 자기 막 달아다녔다구
그래 다신 그래겠는가 한게 안그러겠는매 근데 그말 어디 믿겠니 ㅎㅎ
이제부턴 울두 전화번호랑 주소랑 적어넣어줘야겠다 너네두 몸조심하구 이제 편편하무 만나자 ㅎㅎ
말라구.오늘 내보구 사티 가자는거 안간다구 어째 안가는가 아는가 하는게 아는매 어제 어쨌는가한게 스빠에서 자기 막 달아다녔다구
그래 다신 그래겠는가 한게 안그러겠는매 근데 그말 어디 믿겠니 ㅎㅎ
이제부턴 울두 전화번호랑 주소랑 적어넣어줘야겠다 너네두 몸조심하구 이제 편편하무 만나자 ㅎㅎ
ㅠㅠ 글게 말이요.그냥 어디가나 제 마음대로 막 달아다녀서 어제는 진짜 놀랬소 찾구 나니까 막 눈물이 제절루
나겠구나 ㅠㅠ
나겠구나 ㅠㅠ
운서맘 글재두 요새 전화한다 하면서 자꾸 까먹구 못하구 있음다.요즘 어떻게 잘 보냄까?언제 시간되무 또 놀라오쇼
또 만나서 수다나 떨기쇼 ㅎㅎ 언제 시간되무 련락주쇼에
또 만나서 수다나 떨기쇼 ㅎㅎ 언제 시간되무 련락주쇼에
정말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그래도 다행이예요.
혼또니 요갓다데스 ㅠㅠ
그래도 다행이예요.
혼또니 요갓다데스 ㅠㅠ
그 심정 충분히 알만함다.
저의 아들도 세살반때에 저녁 아홉시에 슈퍼에 물건사러 갔다가 애가 잃어져서 ㅠㅠㅠ.
슈퍼안을 다 찾은것도 없고 슈퍼밖을 찾은것도 없고 해서 경찰을 불을려다가
내가 혹시나 차있는데로 가지 않았나해서 주차장에 가본게 그래도 우리집차옆에서 차문을 꼭 쥐고 있습데다.ㅎㅎㅎ.
저의 아들도 엄마아빠를 찾지못하니까 슈퍼를 뛰여나가서 차앞에 있으면 엄마아빠 꼭 올거라고 주차장을 찾아갔담다.
그것도 큰길을 건너서...다행히 저녁 아홉시넘으니까 차량이 적어서 그렇지 대낮이였으면 큰길도 어떻게 건넜을까 소름이 막 끼칩데다.
진짜 애가 잃어졌을땐 10년수명이 감소된거같은 느낌입데다.
유키맘배속의 둘째도 같이 놀랐겠슴다.
암튼 이후부터 손을 꼭 쥐고 다니쇼.
저의 아들도 세살반때에 저녁 아홉시에 슈퍼에 물건사러 갔다가 애가 잃어져서 ㅠㅠㅠ.
슈퍼안을 다 찾은것도 없고 슈퍼밖을 찾은것도 없고 해서 경찰을 불을려다가
내가 혹시나 차있는데로 가지 않았나해서 주차장에 가본게 그래도 우리집차옆에서 차문을 꼭 쥐고 있습데다.ㅎㅎㅎ.
저의 아들도 엄마아빠를 찾지못하니까 슈퍼를 뛰여나가서 차앞에 있으면 엄마아빠 꼭 올거라고 주차장을 찾아갔담다.
그것도 큰길을 건너서...다행히 저녁 아홉시넘으니까 차량이 적어서 그렇지 대낮이였으면 큰길도 어떻게 건넜을까 소름이 막 끼칩데다.
진짜 애가 잃어졌을땐 10년수명이 감소된거같은 느낌입데다.
유키맘배속의 둘째도 같이 놀랐겠슴다.
암튼 이후부터 손을 꼭 쥐고 다니쇼.
난 예전에 동생 한번 잃어버린적이 있어서...
나도 어릴땐데...
어린 마음에 얼마나 놀랐는지 엉엉 울면서...ㅎㅎ
그래서 니 마음 알거같다...
그래도 참 다행이다.^^
나중에 이런데 조심하라고 준 멧세지같은거로 좋게 이해하자.^^
나도 어릴땐데...
어린 마음에 얼마나 놀랐는지 엉엉 울면서...ㅎㅎ
그래서 니 마음 알거같다...
그래도 참 다행이다.^^
나중에 이런데 조심하라고 준 멧세지같은거로 좋게 이해하자.^^
미레님 예 처음엔 그래두 인차 붙잡아 올거라구 근심안했댔는데 스빠 안하구 밖을 다 찾은것두 없으니까
그다음부터 이런저런 나쁜 생각이 들면서 어찌 속이 타던지 막 미세에 사람보구 보항카메라두 보자했음다.누가 델구 갔는가해서
말임다.그래두 다행이 찾았으니 말이지 아님 내 어떻게 살아갈겠는지 모르겠음다
그다음부터 이런저런 나쁜 생각이 들면서 어찌 속이 타던지 막 미세에 사람보구 보항카메라두 보자했음다.누가 델구 갔는가해서
말임다.그래두 다행이 찾았으니 말이지 아님 내 어떻게 살아갈겠는지 모르겠음다
커피향님네 아드님도 스빠에서 없어졌댔음까?ㅠㅠ 그래두 자기집 차옆에 가서 기다리는거 봐선 대단함다.근데 진짜 큰길에
차 없어서 다행이였음다.낮이면 차가 막 지나가서 그러다 차사고라도 나면 ㅠㅠ 상상두 못하겠음다.
우리부근에 스빠는 주차장이 문나가무 금방 앞에 있어서 우리 그날에 차를 문쪽에 가까운데 세웠단말임다.그래서 우리집 차
옆에 갔는가해서 봐두 거기두 없지 하니까 누가 훌 차에 싰구 갔는가해서 어찌 조마조마하던지 앞이 캄캄해 납데다.
넘 달아다녀서 막 배 아파 납데다 ㅠ 진짜 이후부턴 조심해야겠음다.
차 없어서 다행이였음다.낮이면 차가 막 지나가서 그러다 차사고라도 나면 ㅠㅠ 상상두 못하겠음다.
우리부근에 스빠는 주차장이 문나가무 금방 앞에 있어서 우리 그날에 차를 문쪽에 가까운데 세웠단말임다.그래서 우리집 차
옆에 갔는가해서 봐두 거기두 없지 하니까 누가 훌 차에 싰구 갔는가해서 어찌 조마조마하던지 앞이 캄캄해 납데다.
넘 달아다녀서 막 배 아파 납데다 ㅠ 진짜 이후부턴 조심해야겠음다.
풍령아 ㅎㅎ 오랜만이다 잘 지내지? 어린 나이에 동생 잃어버려서 얼마나 놀랬겠니야 ㅠㅠ 한번 겪어본 사람은
그 심정 잘 안단데 이후부턴 진짜 조심 조심 또 조심할려구 마음먹었다 ㅎㅎ
그 심정 잘 안단데 이후부턴 진짜 조심 조심 또 조심할려구 마음먹었다 ㅎㅎ

원래 사메웠는데 유지비가 드니깐 소뱅도 밉구 해서 해약했단말이 .
지정한 버튼으로 칠수는 있구 받을수는 있드라 .
2살되니 되드라 .
한국에선 미아방지 목걸이해서 엄마핸드폰이랑 적든데
일본은 보육원에서 목걸이 못하게 하재야
역시 역할 못한다 .
조금만 더 크믄 손쥐고 막 달지 못하게 말하믄 괜찮을건데
찾느라 고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