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쩔수 없이 리혼을 선택한 실패한 여자, 애한테 죄진 엄마임다..
리혼을 하기로 맘먹구 서류를 작성하려합니다..
될수록이면 합의리혼을 하구싶지만 쉽게 응해줄 남편이 아닙니다..
..
결혼등기 일본시약소에서 했습니다..
이럴 경우 애하구 재산분가는 중국법대루 한다구 들엇습니다..
애는 공동부양이구 재산은 몰르겟습니다..
중국에서 결혼등기증 만들지 않았구, 중국에 사놓은 집 또한 남편 이름입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해결받습니까?
지혜 좀 빌려주세요.. 어떻게 해야할지 몰르겟슴니다..
아기만 저한테 주구 아기 부양돈만 매달 준다면.. 재산같은거 안가져도 된다구 생각합니다..
재판에서 싸울거 생각하면 정말 너무너무 싫습니다..
칭구들 그렇게 하면 넘 바바라그럽니다.. 애키우는데 돈이 얼마나 많이 들거라구..
가슴이 그냥 펑펑 구멍이 뚤린것처럼 아픔니다.. 그냥 살려구 하면 앞이 캄캄하여 눈물세월지내구,
리혼한후에두 한동안 그냥 울음이 나올거 같습니다..지금두 넘 마음이 아픕니다..
리혼을 하기로 맘먹구 서류를 작성하려합니다..
될수록이면 합의리혼을 하구싶지만 쉽게 응해줄 남편이 아닙니다..
..
결혼등기 일본시약소에서 했습니다..
이럴 경우 애하구 재산분가는 중국법대루 한다구 들엇습니다..
애는 공동부양이구 재산은 몰르겟습니다..
중국에서 결혼등기증 만들지 않았구, 중국에 사놓은 집 또한 남편 이름입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해결받습니까?
지혜 좀 빌려주세요.. 어떻게 해야할지 몰르겟슴니다..
아기만 저한테 주구 아기 부양돈만 매달 준다면.. 재산같은거 안가져도 된다구 생각합니다..
재판에서 싸울거 생각하면 정말 너무너무 싫습니다..
칭구들 그렇게 하면 넘 바바라그럽니다.. 애키우는데 돈이 얼마나 많이 들거라구..
가슴이 그냥 펑펑 구멍이 뚤린것처럼 아픔니다.. 그냥 살려구 하면 앞이 캄캄하여 눈물세월지내구,
리혼한후에두 한동안 그냥 울음이 나올거 같습니다..지금두 넘 마음이 아픕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3)
마음이 아프다는건 아직도 남편에 대해 감정이 남아잇기때문인가요??수속에 관한 일은 잘 모르겟구,,이미 결정된 결과라면
마음이 아프더라도 자신이 챙길건 다 챙겨야죠..돈이 얼마나 중요하다구요..이제부터 애를 혼자서 키우겟는데,,재산도 꼭 나누어
가지고 부양비도 꼭 받아야죠.힘들면 또 찾아오세요.
마음이 아프더라도 자신이 챙길건 다 챙겨야죠..돈이 얼마나 중요하다구요..이제부터 애를 혼자서 키우겟는데,,재산도 꼭 나누어
가지고 부양비도 꼭 받아야죠.힘들면 또 찾아오세요.
바보 아임다..
울지 말구 앞으 똑똑히내다보쇼...
쉽게 응해 주지않으믄 끝까지 씩씩하게 재판까지 뻔뻔스럽게 나가쇼...애르 위해서라두...
중국법이나 일본법이나 똑같슴다..
리혼하믄 결혼할때 공증 안했으믄 다 공동재산에 속하구 똑가트게 절반 낭가야 됨다..
그리구 중국에서 결혼등기 아이했다는데..
구약소가서 등록원표 안해는 누기구 남편은 누기구 적헤 있는거 떼갖구 외무성가서 인증하구 대사관가서 인증하믄 중국에 그댈루 쓸수 있슴다..
그러니깐 중국에 있는 집두 절반 똑가트게 낭가야 되구..일본에 있는 재산두 똑가트게 절반 낭가야 됨다..
마음이 아픈것만 생각하지 말구 애르 생각해서래두 챙길꺼느 다 챙기쇼...
정 안되믄 변호사래두 찾아서 끝까지 뻔뻔스럽게 밀구 나가쇼..
뻔뻔스럽은 사람하구느 똑가트게 뻔뻔스럽아제야 됨다..
울지 말구 앞으 똑똑히내다보쇼...
쉽게 응해 주지않으믄 끝까지 씩씩하게 재판까지 뻔뻔스럽게 나가쇼...애르 위해서라두...
중국법이나 일본법이나 똑같슴다..
리혼하믄 결혼할때 공증 안했으믄 다 공동재산에 속하구 똑가트게 절반 낭가야 됨다..
그리구 중국에서 결혼등기 아이했다는데..
구약소가서 등록원표 안해는 누기구 남편은 누기구 적헤 있는거 떼갖구 외무성가서 인증하구 대사관가서 인증하믄 중국에 그댈루 쓸수 있슴다..
그러니깐 중국에 있는 집두 절반 똑가트게 낭가야 되구..일본에 있는 재산두 똑가트게 절반 낭가야 됨다..
마음이 아픈것만 생각하지 말구 애르 생각해서래두 챙길꺼느 다 챙기쇼...
정 안되믄 변호사래두 찾아서 끝까지 뻔뻔스럽게 밀구 나가쇼..
뻔뻔스럽은 사람하구느 똑가트게 뻔뻔스럽아제야 됨다..
단세포님.. 들려줘서 감사함다..
일본시약소에서 결혼수속을 했는데.. 소개신만 떼여가도 효과볼가요?
씩씩하지못함다.. 이제부터 애가 유치원에랑 들어가야 될건데,
엄마 아빠 리혼하게됨니다.. 천진란만한 애한테 넘넘 미안함다.
일본시약소에서 결혼수속을 했는데.. 소개신만 떼여가도 효과볼가요?
씩씩하지못함다.. 이제부터 애가 유치원에랑 들어가야 될건데,
엄마 아빠 리혼하게됨니다.. 천진란만한 애한테 넘넘 미안함다.
비공개
아빠사랑을 받지 못하게될 애를 생각하면 참 맘이 아픈일이지만 웃분들 말씀대로 결정된 일이면 용감하게 씩씩하게 싸우세요....
물어보는 물음에 대해서는 모르겠지만... 그냥 ~ 왠지 님의 현재심정이 느껴지네요....
애를 위해서 화이팅~
물어보는 물음에 대해서는 모르겠지만... 그냥 ~ 왠지 님의 현재심정이 느껴지네요....
애를 위해서 화이팅~
호호꼬님,안녕하세요.
돈을 무엇보다 중히여기는 남자임다.
돈 하구 저를 선택하라면 돈을 선택할남자,
돈벌려구 항상 열심히 일을 하는 우점도 잇지만,
5년이 지나도록 한마음으로 다가설수 없습니다.
넘 큰 모순이 없는 부부들은 부디 쭉~ 잘 지켜나가세요.
돈을 무엇보다 중히여기는 남자임다.
돈 하구 저를 선택하라면 돈을 선택할남자,
돈벌려구 항상 열심히 일을 하는 우점도 잇지만,
5년이 지나도록 한마음으로 다가설수 없습니다.
넘 큰 모순이 없는 부부들은 부디 쭉~ 잘 지켜나가세요.
무슨 리유로 리혼하는지는 모르지만 아빠옆에서 불행한 엄마보다 혼자라도 씩씩하게 웃으며 살아가는 엄마가 더 보기 좋을겁니다.
울고 싶은거 다 울고 자식 위해서 씩씩하게 새 출발하세요~!
울고 싶은거 다 울고 자식 위해서 씩씩하게 새 출발하세요~!
덩치큰아저씨님^^
들려줘서 고맙슴다..힘들기만 하면 일케 뻔뻔스럽게 또 찾아옵니다.
리혼 말 나올때부터 남편 눈빛이 원쑤를 노리는눈빛입니다..이것이 제일 섧습니다..
남남이 된다는것이 이렇게 무서움, 당사자로서는 넘 가슴아픔니다.
들려줘서 고맙슴다..힘들기만 하면 일케 뻔뻔스럽게 또 찾아옵니다.
리혼 말 나올때부터 남편 눈빛이 원쑤를 노리는눈빛입니다..이것이 제일 섧습니다..
남남이 된다는것이 이렇게 무서움, 당사자로서는 넘 가슴아픔니다.
거기다가 재산까지 나눠라 하면 ..잡아먹구 앂어먹구 싶을정도로 제가 미울건데..
그러면서까지 재퍈을 해야될걸 생각하면 정말 포기하구 싶슴다..
그러면서까지 재퍈을 해야될걸 생각하면 정말 포기하구 싶슴다..
보석함님,안녕하세요.
정말 감사함니다.좀더 마음준비를 든든히 가지겟슴다.
결혼등기문제, 제가 우려하는바가 바로 그겁니다.
그사람 약점, 돈입나다 ㅎㅎ
돈하구 저를 선택하라면 돈을 선택하느 사람입니다.
돈보다 더 중히 여기는것이 아기입다.
아이한테만 잘해주면 된다 생각하구, 몇해를 참으며 살아왓는데,이것이 아닌가싶습니다.
아이가 크기전에 이 에미가 화병나서, 정신이상이 될 직전이니말입니다.
글구 아이는 서로 가질려구합니다.
제가 만약 아이하구 같이 잇게 된다면, 매주 토일요일 남편만나러 올겁니다..
헌데, 남편 성격에 아이를 가지게 된다면 절대로 리혼후 만나게도 못할 그런 사람입니다..
시집 모두 똑같은 성격에 누구한테 도움을 바랄 처지두 아닙니다..
정말 감사함니다.좀더 마음준비를 든든히 가지겟슴다.
결혼등기문제, 제가 우려하는바가 바로 그겁니다.
그사람 약점, 돈입나다 ㅎㅎ
돈하구 저를 선택하라면 돈을 선택하느 사람입니다.
돈보다 더 중히 여기는것이 아기입다.
아이한테만 잘해주면 된다 생각하구, 몇해를 참으며 살아왓는데,이것이 아닌가싶습니다.
아이가 크기전에 이 에미가 화병나서, 정신이상이 될 직전이니말입니다.
글구 아이는 서로 가질려구합니다.
제가 만약 아이하구 같이 잇게 된다면, 매주 토일요일 남편만나러 올겁니다..
헌데, 남편 성격에 아이를 가지게 된다면 절대로 리혼후 만나게도 못할 그런 사람입니다..
시집 모두 똑같은 성격에 누구한테 도움을 바랄 처지두 아닙니다..
어차피 꼭 이혼을 해야만 한다면
그렇게 맘먹었다면 ...
애 부양비를 만 22살까지걸 지금 한번에 받으쇼 .
그 대가로 집을 받는게 젤 좋겠슴다 .
일단은 집과 애를 가지는걸로 생각해보구
이조건 안들어주면 애를 활 주쇼
애 안구 방아찧다 힘들믄
애 가져라 집도 줄게 이렇게 순순이 나옵니다 .
나도 돈에 오금못쓰는사람이라 내 맘이자 그남자 돈에대한 맘 비슷하겠죠 .
울긴 머 웁니까 .
개장국에 쉬파리처럼 훌 날과 보내쇼 .
그렇게 맘먹었다면 ...
애 부양비를 만 22살까지걸 지금 한번에 받으쇼 .
그 대가로 집을 받는게 젤 좋겠슴다 .
일단은 집과 애를 가지는걸로 생각해보구
이조건 안들어주면 애를 활 주쇼
애 안구 방아찧다 힘들믄
애 가져라 집도 줄게 이렇게 순순이 나옵니다 .
나도 돈에 오금못쓰는사람이라 내 맘이자 그남자 돈에대한 맘 비슷하겠죠 .
울긴 머 웁니까 .
개장국에 쉬파리처럼 훌 날과 보내쇼 .
러브송님,안녕하세요.
그러네요,그냥 울상하구 잇는 엄마보다는 웃는 엄마이구 싶습다.
애한테 따뜻한 엄마로, 항상 미소 짓는 그런 엄마로 되구싶슴다.
리혼한다하더라도 그렇게 될거 같지는 못하지만, 노력하겟슴다.
그러네요,그냥 울상하구 잇는 엄마보다는 웃는 엄마이구 싶습다.
애한테 따뜻한 엄마로, 항상 미소 짓는 그런 엄마로 되구싶슴다.
리혼한다하더라도 그렇게 될거 같지는 못하지만, 노력하겟슴다.
애는 몇살임까?
님한테는 온정한 직업이 있습니까?
리혼하고나서 님하고 님아이 생활을 부담할만한 경제력이 됩니까?
딱 리혼할거라면 ...
그냥 너좋고 나좋고 적당히 합의를 보고 마시죠.
애가 어간에 끼여있는이상 한평생 안볼사이도 아니고~
그리고 당분간 애부양권은 제쳐놓구 님부터 일떠서야 함다.
리혼한담에 어떻게 살것인가가 우선임다.
지금 애들은 똑똑해놔서 때가 되문 다 지엄마를 찾슴다.
그때가서 엄마고충 이해해줄껍니다.
우선 님이 소나무처럼 강해져야 님이 원하는것들도 따라올수 있슴다.
지금세월에 딴친가족에서 애들을 훌륭하게 잘 키우는 집도 허다하게 많으니 괜찮을껍니다.
힘내세요~
님한테는 온정한 직업이 있습니까?
리혼하고나서 님하고 님아이 생활을 부담할만한 경제력이 됩니까?
딱 리혼할거라면 ...
그냥 너좋고 나좋고 적당히 합의를 보고 마시죠.
애가 어간에 끼여있는이상 한평생 안볼사이도 아니고~
그리고 당분간 애부양권은 제쳐놓구 님부터 일떠서야 함다.
리혼한담에 어떻게 살것인가가 우선임다.
지금 애들은 똑똑해놔서 때가 되문 다 지엄마를 찾슴다.
그때가서 엄마고충 이해해줄껍니다.
우선 님이 소나무처럼 강해져야 님이 원하는것들도 따라올수 있슴다.
지금세월에 딴친가족에서 애들을 훌륭하게 잘 키우는 집도 허다하게 많으니 괜찮을껍니다.
힘내세요~
zap1님 안녕하세요.
속 쫇은 남자든 돈에 집착하는 남자든, 남을 믿지 못하는 남자든.. 나쁘다구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착한 마음만, 배려하는 마음만 잇다면, 하다못해 둥글둥글 살아가는 성격이라면
이정도까지 모순이 격화될수 없엇을거라 생각해요.
게다가, 임신시,임신후 눈물 많이 흘리며 지내온것탓에 저또한 성격이 엄청 나빠졋어요..
모순에 모순이 쌓여서 이정도까지 됏나봐요.
속 쫇은 남자든 돈에 집착하는 남자든, 남을 믿지 못하는 남자든.. 나쁘다구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착한 마음만, 배려하는 마음만 잇다면, 하다못해 둥글둥글 살아가는 성격이라면
이정도까지 모순이 격화될수 없엇을거라 생각해요.
게다가, 임신시,임신후 눈물 많이 흘리며 지내온것탓에 저또한 성격이 엄청 나빠졋어요..
모순에 모순이 쌓여서 이정도까지 됏나봐요.
수미님, 들려줘서 감사함다.
일만 열심히 하는 남편 모습볼땐 불쌍한 느낌두 듭니다.
하긴 5년넘게 생활햇으니 정이 남앗겟죠..
허나 성격 사고방식, 넘넘 아닙니다..
리혼은 해야하는데, 돈하구 아기는 자기 목숨처럼 여깁니다..
첫째는 애를 안주자 할검니다.
게다가 심술써서 충분히 애를 엄마한테 보여주질 않을 위인들입니다.
어쩜 이런 집안을 만낫는지.. 자신이 부실한탓밖에 원망할거 없습니다..
남편 누나 결혼 10년이 넘엇는데 아기를 못가지구 잇슴니다..
양아를 키울 생각을 하구잇는걸 시엄마가 남의아이를 못키운다 막구 잇슴다..
이런 상황에 리혼 말 나오면 온집식구가 나서서 애를 가질려 할검니다..
혹 애가 없다면 그때 고통 지금보다 더 클거 같습니다.
일만 열심히 하는 남편 모습볼땐 불쌍한 느낌두 듭니다.
하긴 5년넘게 생활햇으니 정이 남앗겟죠..
허나 성격 사고방식, 넘넘 아닙니다..
리혼은 해야하는데, 돈하구 아기는 자기 목숨처럼 여깁니다..
첫째는 애를 안주자 할검니다.
게다가 심술써서 충분히 애를 엄마한테 보여주질 않을 위인들입니다.
어쩜 이런 집안을 만낫는지.. 자신이 부실한탓밖에 원망할거 없습니다..
남편 누나 결혼 10년이 넘엇는데 아기를 못가지구 잇슴니다..
양아를 키울 생각을 하구잇는걸 시엄마가 남의아이를 못키운다 막구 잇슴다..
이런 상황에 리혼 말 나오면 온집식구가 나서서 애를 가질려 할검니다..
혹 애가 없다면 그때 고통 지금보다 더 클거 같습니다.
마모님, 안녕하세요.
온당한 직업은 잇지만, 20만밖에 못법니다..
내 혼자 일떠서야 된다 그렇게 생각은 하구 잇슴니다만, 저축이 손에 없어요.
너 좋고 나좋고 우호하게 합의를 볼수 잇다면 , 리혼이 뭐가 큰 허물이겟어요.
외국사람들이 부럽습니다.. 리혼후에도 칭구처럼 만난다던가 자식은 마음대로 갓다왓다 한다던가..
남편이 사상이 좀 까다로와서 완전히 철철지원쑤로 대할것이 뻔합니다.
그래서 리혼이가 큰 부담이되는검니다.
애기 금방 두살 좀 넘엇슴니다.
말새 잴잴,재롱도 맬맬 피우고,애기는 죽도록 이쁘고, 지금 생활 유지할려니 죽구싶을정도로 숨만 막힙니다.
온당한 직업은 잇지만, 20만밖에 못법니다..
내 혼자 일떠서야 된다 그렇게 생각은 하구 잇슴니다만, 저축이 손에 없어요.
너 좋고 나좋고 우호하게 합의를 볼수 잇다면 , 리혼이 뭐가 큰 허물이겟어요.
외국사람들이 부럽습니다.. 리혼후에도 칭구처럼 만난다던가 자식은 마음대로 갓다왓다 한다던가..
남편이 사상이 좀 까다로와서 완전히 철철지원쑤로 대할것이 뻔합니다.
그래서 리혼이가 큰 부담이되는검니다.
애기 금방 두살 좀 넘엇슴니다.
말새 잴잴,재롱도 맬맬 피우고,애기는 죽도록 이쁘고, 지금 생활 유지할려니 죽구싶을정도로 숨만 막힙니다.
어떻게 힘든 결혼생활인지는 모르겟으나---
애를 델꾸 살 경제능력이 되는지?두살밖에 안된거 옆에서 같이 보듬어줄 사람이 있는지?
시집식구들이 얘땜에 그렇게 달달한다는데---뻇아와서 엄마곁에서 키울수있는지?
뻇기지 않을 자신이 있는지???????
여기서---한가지라도 답이 확 나오지 않으무--참구사쇼--
애를 떨어져서 잘살---수가 있슴까?
나눈--애가 짜증날때는 있어도 뗴던지지못하겟슴다--
내가 없이는 애가 불행할거같아서--남편한테 왈--맡겨지지않슴니다--
요즘은 애가 위주인 내 인생임니다--그만큼 애가 있어서 인생이 충요롭다는거죠---
죽고싶다구요?
지금은 죽고싶을 상황인지는 모르나--껵어보고 힘든 시간이 지나가면 그떄 왜 그랬냐? 피씩--웃으며 넘어가게 돼있슴니다--
남의 일이라--쉽게 말한다고 들릴지는 모르나???
사람이면 한번쯤은 죽고싶을 정도로 힘들떄가 있을검니다--
저눈--후과가 무서워서 못죽슴니다--눈이 안감아짐니다--
내 아이는 어떡하나?우리 친정부모님은 얼마나 가슴이 미여질까?
죽어안지문==이를 악물고 살아남을수밖에 없는걸요===
죽을 각오까지 했으면 무슨일을 할수없고===무슨일이 감당이 안되겠슴니까??
인내력이 아직도 많이 부족하고---
노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함니다---
신랑이 님을 패거나--목숨이 위태로운 상황만 아니면은 애를 위해서 님이 신랑을 다독이면서 살걸 제창함니다--
애를 델꾸 살 경제능력이 되는지?두살밖에 안된거 옆에서 같이 보듬어줄 사람이 있는지?
시집식구들이 얘땜에 그렇게 달달한다는데---뻇아와서 엄마곁에서 키울수있는지?
뻇기지 않을 자신이 있는지???????
여기서---한가지라도 답이 확 나오지 않으무--참구사쇼--
애를 떨어져서 잘살---수가 있슴까?
나눈--애가 짜증날때는 있어도 뗴던지지못하겟슴다--
내가 없이는 애가 불행할거같아서--남편한테 왈--맡겨지지않슴니다--
요즘은 애가 위주인 내 인생임니다--그만큼 애가 있어서 인생이 충요롭다는거죠---
죽고싶다구요?
지금은 죽고싶을 상황인지는 모르나--껵어보고 힘든 시간이 지나가면 그떄 왜 그랬냐? 피씩--웃으며 넘어가게 돼있슴니다--
남의 일이라--쉽게 말한다고 들릴지는 모르나???
사람이면 한번쯤은 죽고싶을 정도로 힘들떄가 있을검니다--
저눈--후과가 무서워서 못죽슴니다--눈이 안감아짐니다--
내 아이는 어떡하나?우리 친정부모님은 얼마나 가슴이 미여질까?
죽어안지문==이를 악물고 살아남을수밖에 없는걸요===
죽을 각오까지 했으면 무슨일을 할수없고===무슨일이 감당이 안되겠슴니까??
인내력이 아직도 많이 부족하고---
노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함니다---
신랑이 님을 패거나--목숨이 위태로운 상황만 아니면은 애를 위해서 님이 신랑을 다독이면서 살걸 제창함니다--
비공개
남편을 너무 미워만 하지마시고 ,
쓰다듬으면서 얼리면서 데리구 사는게 좋겟는데 ,,무슨 큰 모순이 잇는지는 몰겟지만 ,,
그리구 .애가 두살이구 하니까 여직껏 일하며 육아하며 스트레스가 너무 쌓인것 아님니까 ..
남편을 첨에 사랑햇던 초심으로 돌아가 두분이 함께 노력해보세요 ,
그리구 스트레스는 활활 날려보내시고 ,방법은 혼자 찾아야겟죠 ,
넘 님이 희생해란 말은 아니고,만약 남편이 큰 착오를 범하지않은이상 넘 밉다밉다 생각마시고 ,
두분이 잘 풀어나갓으면 좋겟슴다
말 들어보니까 시집에서 어디 애르 내놓겟슴까 ...
쓰다듬으면서 얼리면서 데리구 사는게 좋겟는데 ,,무슨 큰 모순이 잇는지는 몰겟지만 ,,
그리구 .애가 두살이구 하니까 여직껏 일하며 육아하며 스트레스가 너무 쌓인것 아님니까 ..
남편을 첨에 사랑햇던 초심으로 돌아가 두분이 함께 노력해보세요 ,
그리구 스트레스는 활활 날려보내시고 ,방법은 혼자 찾아야겟죠 ,
넘 님이 희생해란 말은 아니고,만약 남편이 큰 착오를 범하지않은이상 넘 밉다밉다 생각마시고 ,
두분이 잘 풀어나갓으면 좋겟슴다
말 들어보니까 시집에서 어디 애르 내놓겟슴까 ...
너무 억지부리고 모색하내 하믄 애도 못낳는 벌이 내리는 사람이 있담다
오무쯔떼믄 키우기 영 헐함다
힘내세요
오무쯔떼믄 키우기 영 헐함다
힘내세요
참안됐네요.
일단 중국쪽엔 결혼신청하지않았으니 웃에 아도바이스 준 분들처럼 빨리 대사관쪽에 가서 결혼을 승인받을수 있는가부터 알아보는게 좋을듯합니다.
요즘 중국법이 바뀌여서 결혼전 재산은 공증여부와 관계없이 개인재산에 속합니다. 절대 공동재산이 아니거던요.
그러니까 중국대사관에서 결혼을 승인하지않으면 중국집은 무조건 남편개인재산에 속합니다.
그렇게 허무하게 빼앗길수는 없으니까 일단 여러군데 잘 알아보시구요.
남편이 돈에 그렇게 집착한다니 수월히 내줄건 같지않구요.
애기는 그래도 엄마가 키우는게 제일 좋은 선택인데 혼자 애기 키우자면 정말 각오많이 해야합니다.
애 키우는게 경제상에도 그렇고 정신상에서도 힘들고.
애아빠가 그렇게 애기 절실하게 요구한다면 애기를 잘키울것같긴한데..
애들은 마지막에 다 엄마찾아오니까 님이 경제상에서 애기키울 여력이 있을때까지만 남편한테 맡겨두어두 될것같아요.
엄마한테 애를 보이지않으면 엄마가 법률로 볼수있게 신청도 할수있답니다.
이혼을 결심한 사이라면 이미 돌이킬수 없을것같은데 하여간 일이 순조롭게 풀리시길 바랍니다.
일단 중국쪽엔 결혼신청하지않았으니 웃에 아도바이스 준 분들처럼 빨리 대사관쪽에 가서 결혼을 승인받을수 있는가부터 알아보는게 좋을듯합니다.
요즘 중국법이 바뀌여서 결혼전 재산은 공증여부와 관계없이 개인재산에 속합니다. 절대 공동재산이 아니거던요.
그러니까 중국대사관에서 결혼을 승인하지않으면 중국집은 무조건 남편개인재산에 속합니다.
그렇게 허무하게 빼앗길수는 없으니까 일단 여러군데 잘 알아보시구요.
남편이 돈에 그렇게 집착한다니 수월히 내줄건 같지않구요.
애기는 그래도 엄마가 키우는게 제일 좋은 선택인데 혼자 애기 키우자면 정말 각오많이 해야합니다.
애 키우는게 경제상에도 그렇고 정신상에서도 힘들고.
애아빠가 그렇게 애기 절실하게 요구한다면 애기를 잘키울것같긴한데..
애들은 마지막에 다 엄마찾아오니까 님이 경제상에서 애기키울 여력이 있을때까지만 남편한테 맡겨두어두 될것같아요.
엄마한테 애를 보이지않으면 엄마가 법률로 볼수있게 신청도 할수있답니다.
이혼을 결심한 사이라면 이미 돌이킬수 없을것같은데 하여간 일이 순조롭게 풀리시길 바랍니다.
계속 혼자만 쭉 살생각이면 이혼하세요.다시 재혼할 생각이면 이혼하지마세요.
주인장님 몸마음 힘든거 어쩐지 알 수 있을것 같아요.한가지 건의인데 한동안 갈라져
살아보는건 어떨가요?
주인장님 몸마음 힘든거 어쩐지 알 수 있을것 같아요.한가지 건의인데 한동안 갈라져
살아보는건 어떨가요?

결혼전 재산은 결혼할때 공증 안햇으면 다 공동재산에 속함다
무슨 사정인지 모르겟지만 참 안됏음다
애를 생각해서라도 닉넴처럼 언제나 씩씩하게 잘 해결해 나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