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월 딸을둔 엄마임다.
한주전부터인가,,밥은 전혀 안먹음다.
채소만 먹고..
밥먹이는게 힘들다,힘들다,이렇게 미칠줄은 몰랏음다.
이젠 컷다구 제주장도 확실하고..
아니라면 절대 안먹음다.
어전 두날째 밥 안먹엇음다..마구 밥그릇으 체버림다.
내가 해주는밥이 맛없는지..아니면 벌써 스끼 기라이 생겟는가 싶기도 하구..
쉼터맘들 좀 알려주쇼..
애가 너무 안먹어대니가,,막 속상함다.
대신..과일에.과자,우유..이런것들루 배르 채움다.
간식으 많이해서 밥 안먹는같아서..안먹이고 굶겨두..
절대 밥으 안먹음다.
채소만골라먹음다..
이맘쯤 되면 애들이 다 이러는지..아니면 울집 따냄이만 좀 특별한지..
눈치 살살보면서 애르먹임다.
애 키우기 정말힘듬다.
좀 잘 먹어줫음 좋겟는데..
어케하면 애가 밥을 좀 잘먹을수 잇음가??
한주전부터인가,,밥은 전혀 안먹음다.
채소만 먹고..
밥먹이는게 힘들다,힘들다,이렇게 미칠줄은 몰랏음다.
이젠 컷다구 제주장도 확실하고..
아니라면 절대 안먹음다.
어전 두날째 밥 안먹엇음다..마구 밥그릇으 체버림다.
내가 해주는밥이 맛없는지..아니면 벌써 스끼 기라이 생겟는가 싶기도 하구..
쉼터맘들 좀 알려주쇼..
애가 너무 안먹어대니가,,막 속상함다.
대신..과일에.과자,우유..이런것들루 배르 채움다.
간식으 많이해서 밥 안먹는같아서..안먹이고 굶겨두..
절대 밥으 안먹음다.
채소만골라먹음다..
이맘쯤 되면 애들이 다 이러는지..아니면 울집 따냄이만 좀 특별한지..
눈치 살살보면서 애르먹임다.
애 키우기 정말힘듬다.
좀 잘 먹어줫음 좋겟는데..
어케하면 애가 밥을 좀 잘먹을수 잇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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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울두 지금 14개월되는 아들놈이 있는데
님네 공주님하구 똑같씀다
요즘에 들어서서 밥만주면 고개를 절레절레
손가락으로 자기 먹고싶은채소에 대고 으으 함다
글구 생우유,과일,치즈를 영 좋와함다.
어떤땐 밥안먹으면 열받아서 반나절 아무것두 안주구
굼길때두 있씀다.그러면 배고파서 밥두 잘받아먹씀다
하지만 자꾸 굼기는것두 그렇구
우리두 영 고민하구 있씀다
님네 공주님하구 똑같씀다
요즘에 들어서서 밥만주면 고개를 절레절레
손가락으로 자기 먹고싶은채소에 대고 으으 함다
글구 생우유,과일,치즈를 영 좋와함다.
어떤땐 밥안먹으면 열받아서 반나절 아무것두 안주구
굼길때두 있씀다.그러면 배고파서 밥두 잘받아먹씀다
하지만 자꾸 굼기는것두 그렇구
우리두 영 고민하구 있씀다
우리딸 친구두 밥을 너무 안먹어서 때마다 오니기리처럼 만들어줌다 .
소금 살짝 뿌려서 .김에다가 말아서 .....아님 이쁜 별 꽃 토끼 모양으로 된 거
슈퍼가서 모양새를 싸서 해줘보세요 .그럼 애들두 희구해서 먹을껌다 .
랏쁘를 쪼꼼 베서 애기 한숫가락 만큼 너어서 동그랗게 만들어놔두 손을로 죄서 잘먹던데요 .
울집은 채소 안먹구 밥만 먹어 애먹었는데 ....수고들 하세요 .
소금 살짝 뿌려서 .김에다가 말아서 .....아님 이쁜 별 꽃 토끼 모양으로 된 거
슈퍼가서 모양새를 싸서 해줘보세요 .그럼 애들두 희구해서 먹을껌다 .
랏쁘를 쪼꼼 베서 애기 한숫가락 만큼 너어서 동그랗게 만들어놔두 손을로 죄서 잘먹던데요 .
울집은 채소 안먹구 밥만 먹어 애먹었는데 ....수고들 하세요 .

우리두 밥을 잘 안먹어줘서 힘들어요.
그래서 파는 한살짜리 애들이 먹는 오까즈만 사다먹이니 좀 먹어요.
도움이 안되는 글이지만 같은 고민을 하길래 들렷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