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나그내

가정육아 · #531031

← 가정육아

단세포 · 2010-11-05 20:26:21 · 조회 2808
모깡하는데다 애기르 슬쩍 들이밀어서 모깡시켜달란게

한참 잇다가 왈
<엄마,애기르 와서 델가오>

내 들은게 좀 메쓰거바서
<니 엄마야, 원양이 엄마지>햇음다

모깡통안에서 잘 안들려 그렇지 함마트므  버르장머리 없다구 욕먹을번햇심다 ㅎㅎ

쉼터 맘들은 신랑하구 예예 함까 야자치기함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ㅁ멍텅구리ㅁ · 2010-11-05 20:35:56
ㅎㅎㅎㅎㅎ

감기걸린아루..참...
단세포 · 2010-11-05 22:33:45
감기 걸려두 어찌나 모깡 아이 시키므 엉뎅이 잰내비엉치되는거 ㅎㅎㅎ
수빈맘 · 2010-11-05 21:17:49
ㅎㅎㅎ 단세포님 오래만^^
양군이 감기 걸렷슴까...수빈두 기침에 코물에...
보육원 들가서부터 약 달구 있는 같슴다...

우린 6살 차이라서 예 예하구 응 응 임다...ㅎㅎ
내보구 소소 해란데 아이함다...나뚜 드문드문 야자치기 할때두 있구...
단세포 · 2010-11-05 22:35:21
난 하지말라므 이르 악물구 하는 성질이 좀 잇어서
야자치기 하지말라무 자꾸 하기싶슴다 ㅋㅋㅋㅋ
6살 차나면 신랑이 자상하게 생각해주겟음다
수빈이 보면 볼수록 우리 원양이랑 비슷하게 생긴거같슴다 ㅋㅋㅋ
수빈맘 · 2010-11-05 23:09:03
자상하긴...말루는 딸으 키우는 같다해두 휴,내 더 어른임다...ㅋㅋ

나뜨 요즘에 들어서서 부쩍 야자치기 잘함다,그기에 오빠라든게 이름으 딱딱 부르구...ㅋㅋ잼잇긴합데다만 습관되무 안되겟는데...ㅋㅋ

ㅎㅎ 좀 비슷하게 생긴 같슴다...그기에 생일두 가깝구 하니까...더 같아보일지두에...ㅎㅎ

근데 양군은 누구 닮앗슴까?
단세포 · 2010-11-06 18:14:35
사람들이 다 엄마 닮앗다그램데다 ㅎㅎ
친정에 델꾸 갓을땐 모두들 우리 오빠 닮앗다구 그럽데다 ㅎㅎ
울 오빠 총각인데 불셀루 마다바이 됫는데 자기 닮앗다니까 흐뭇해서 영 좋와하잼까 ㅎㅎㅎ
darnim53 · 2010-11-05 21:35:04
저는 예예함다..그게 습관돼서리..
글찮아두 우리 회사사람이 얘기하는게 남편이 자꾸 (母さん、母さん)하면서 부르니깐,
私はあなたを産んだことない!하구 버럭 화냈답디다.ㅋㅋ
단세포님 글 언제봐도 잼있슴다^^
단세포 · 2010-11-05 22:36:19
하하하!
달님 글이 더 재밋음다
한나 배웟음다
담번에 또 엄마 라구 불르면 내 언제 널 낫니 해야겟음다 ㅋㅋㅋㅋ
백옥연 · 2010-11-06 11:06:27
남편 흉 보는가 해서 나두 해볼려구 제깍 왓더만 ㅋㅋ
우린 나이 비슷하지만 첨에 만날때부터 꼬박꼬박 야야,소소 해서 결혼하구두 그램다
근데 신랑이 일본오기전에 맨날 멘저 하면서 귀찮아서 타자는 야자치기 한게
미열이 남아서 야자치기 잘함다 ㅋㅋ 근데 보통 신랑이 더 하짐.
그램 내 막 때려놓구 야자 하지 말람다 ㅎㅎ 습관됨 서로 넘 편해서
암말이나 막 함 서로를 존중하게 되지 않을가바 지킬건 지키자구 약속햇슴다 ㅋㅋ

일본사람들은 파파,마마 이런거 잘하잼까?ㅎㅎ

양군은 감기 아직두 안나앗슴까?
단세포 · 2010-11-06 18:16:15
남편 흉볼래기하갯음까 ㅎㅎㅎㅎ
평시엔 잘해주다가 어찌다가 잘 못한게 영 섭섭함다 ㅠㅠ

집에 애기 잘 큼까?
전에 사진 올린게 갓난애기때하구 완 변햇던게 지금 또 그때보다 많이 변햇겟지예?
보기싶슴다 사진 올려주쇼 ㅎㅎ
백옥연 · 2010-11-07 09:41:49
흉 보기쇼 오모잇기리...ㅎㅎ

잘 크구 잇슴다.갓 태어났을때마 많이 달라졋슴다
이젠 뒤로 쫌씩 기기두 하구 잇몸두 가려워 한담다 이가 날란지 ㅎㅎ

담에 메신저 하면 또 올리겟슴다 ㅎㅎ
블랙요정 · 2010-11-07 18:56:06
그냥 야자치깁다 고중떄 부터 연애해서 10년동안 야자해서 못고치겠습다 ㅎㅎ
그리구 단세포님이랑 제가 아이콘이 비슷한지 헷가려하는 사람들이 가끔 있습다 !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감기 걸렸는데...이럴땐 어덯게 해야하는지요?i빨간구두i2010-11-07 13:137843
비자에 관해..요지경2010-11-07 13:0610362
부모비자 쮜챈당한후 또 요청할 때 말입니다giha2010-11-07 09:2610274
참.힘듬다초영2010-11-07 01:1017483
약식 만들어 봤습다 !블랙요정2010-11-06 23:45123814
일본와서 처음으루 무지개 ㅎㅎ만년필2010-11-06 23:0010322
급 사이트알려주세요엄지2010-11-06 22:557180
카와구찌부근 산부인과파아란잔디밭2010-11-06 21:507643
山楂树之恋 이란 영화 추천합니다!darnim532010-11-06 20:3911817
출산앞두고 부모님 요청은 몇달전부터 할수 있습까?짱구남편2010-11-06 19:4641783
カーテンレール ,カーテン주문에 대해서 부탁합니다.肌美精2010-11-06 16:457919
민들레팝니다부자가될꺼야2010-11-06 16:10145212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지...울 남친은 6살2010-11-06 15:52180110
우리애기 잠 버릇딸기쵸코2010-11-06 12:4913712
***.~~~~~~....물어보기....~~~~~~.***★神仙★2010-11-06 10:4630642
부모님 단기 비자 연장할려는데ㅠ...용우맘2010-11-06 10:3630624
4t 짜리 트럭으로, 이사짐센터에 대해 알려주쇼肌美精2010-11-06 01:4271922
임신부와 엽산♡커피향♡2010-11-06 00:16113814
오사카에 사과 나눠가지실분 계심까 ㅎㅎ만년필2010-11-05 23:0211531
연길에서 준생증에대해서미래는아름다워2010-11-05 22:127774
한국경유로 베비카 사용해보신분웃는 꽃2010-11-05 21:459338
부모님 비자연장하얀곰돌이2010-11-05 21:388023
옥숀 재밋슴다세상에안되는일없다2010-11-05 21:35133511
부양가족 수속파룬2010-11-05 21:148953
11월 24일에추락천사2010-11-05 21:018972
▶ 울 나그내단세포2010-11-05 20:26280812
애기겨울옷 ㅎㅎㅎ단세포2010-11-05 19:37439020
우유 알레르기단세포2010-11-05 19:3224188
여러분들 비행기표 어데서 사나요?松原2010-11-05 18:008654
요런거 하는데 있습니까?새별2010-11-05 17:5814581
← 이전812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