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가 고열에서는 안좋다해서 오후로 하는걸 반대하는걸루 책에서 본것같은데요.
첫째때는 열심히 하느라구 정말 책대로 하느라구 오후로 한번두 안하구 샤와만 했는데 둘째는 예정일이 달라서 그런지 몇번인가 참지못하고 했네요.
물론 임신 초기는 태아가 세포분열시기니까 절대 안햇었는데 안정기 들어서니까 자꾸 주제못하고 하고싶네요.
나처럼 임신기간에 오후로 하면서도 건강한 애기 출산한 분들이 많은가요?
첫째때는 열심히 하느라구 정말 책대로 하느라구 오후로 한번두 안하구 샤와만 했는데 둘째는 예정일이 달라서 그런지 몇번인가 참지못하고 했네요.
물론 임신 초기는 태아가 세포분열시기니까 절대 안햇었는데 안정기 들어서니까 자꾸 주제못하고 하고싶네요.
나처럼 임신기간에 오후로 하면서도 건강한 애기 출산한 분들이 많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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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책에서 보니까 물온도가 38도아래면 태교에도 좋다고 봤습니다.
근데 저도 안전기에 들어서서 한번 오후로 했었는데 더 맥이 없어서
그냥 샤워합니다.
그리고 후투티님 며칠전에 재료고마웠습니다.
많이 참고로 됐었고 둘째 이름도 몇개 후보로 지어놨습니다.
근데 저도 안전기에 들어서서 한번 오후로 했었는데 더 맥이 없어서
그냥 샤워합니다.
그리고 후투티님 며칠전에 재료고마웠습니다.
많이 참고로 됐었고 둘째 이름도 몇개 후보로 지어놨습니다.
양수가 태아의 온도를 조절하고 있기때문에 전 안정기에 들어서서부터 지금까지 매일 한시간정도씩 반신욕을 하고 있어요.
苦しくなければ大丈夫라고 하던네요.
苦しくなければ大丈夫라고 하던네요.
한두번은 괜찮지않아요?
전 둘째가지고 온천도 놀러 몇번다녔어요
그때 봄이라 물어 들어가면 얼마좋던지 ㅋㅋ
전 둘째가지고 온천도 놀러 몇번다녔어요
그때 봄이라 물어 들어가면 얼마좋던지 ㅋㅋ
임신 6개월 좀 넘어서 사우나 몇번 가서 유부네 들어갓는데 40도쯤 되는데 골라서
들어갓구,숨이 넘 차서 5분두 못잇구 나왓거든요.
글케 여러번 하다가 나중엔 반신욕만 햇구요,아들두 태어난지 6개월인데 큰 문제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구 있답니다.찜질하는데는 임신부들 금지라구 써붙여 있어서
감히 못들어갓구요...
들어갓구,숨이 넘 차서 5분두 못잇구 나왓거든요.
글케 여러번 하다가 나중엔 반신욕만 햇구요,아들두 태어난지 6개월인데 큰 문제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구 있답니다.찜질하는데는 임신부들 금지라구 써붙여 있어서
감히 못들어갓구요...
따뜻한 물(체온보다 약간 높은 물)은 혈관을 확장시키고 근육을 풀어주어 온 몸의 긴장을 완화시기니 편안한 느낌을 들게 합니다.
지금 날씨가 추어지니깐 오후로 많이 하고 싶죠.저도 임신때 오후로 하였습다.그런데 시간이가 길면 안되고 한 15분 정도만 몸을
담구었습다.지금 애기가 4달인데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다.그럼 몸조리 잘 하세요.
지금 날씨가 추어지니깐 오후로 많이 하고 싶죠.저도 임신때 오후로 하였습다.그런데 시간이가 길면 안되고 한 15분 정도만 몸을
담구었습다.지금 애기가 4달인데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다.그럼 몸조리 잘 하세요.
저는 샤와로만 안돼요...
매일이다싶이 오흐로 해요..
임신뒤 줄곧 했는데요...온도는 38도로...
매일이다싶이 오흐로 해요..
임신뒤 줄곧 했는데요...온도는 38도로...

ㅎㅎㅎ
물이 따가울때에는 보통때에두 들어가지 않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