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새요를 사서 엊저녘에 처음 깔앗는데 글세 안하던 애가 요에 쉬햇음다
고민고민하다 제가 알러지가 잇는지라 3만엔 주고 니시가와 무아쯔부돈으로 삿는데
너무아까바서 새볔에 아이 잠옷갈아입히면서 뭐라햇더니
글세 눈물글성글성
혼내고 나서 애가 잠을 설치길래 후회 후회
그래서 오히려 고멘하고 애 달랫음다
그래도 요 아까바서리 오늘부터 다시 오무쯔 채워 재울가 함다
3살인데 그래도 쉬마립다며 한밤중에도 일어나서 화장실가던 앤데
어제밤에 실수햇음다
ㅋㅋ
고민고민하다 제가 알러지가 잇는지라 3만엔 주고 니시가와 무아쯔부돈으로 삿는데
너무아까바서 새볔에 아이 잠옷갈아입히면서 뭐라햇더니
글세 눈물글성글성
혼내고 나서 애가 잠을 설치길래 후회 후회
그래서 오히려 고멘하고 애 달랫음다
그래도 요 아까바서리 오늘부터 다시 오무쯔 채워 재울가 함다
3살인데 그래도 쉬마립다며 한밤중에도 일어나서 화장실가던 앤데
어제밤에 실수햇음다
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이불도 아깝지만 아드님 잠 설쳤다니 어찌 좀 안됐습니다
애들 키우면 다이런 경험해야하는거 같습니다
애들 키우면 다이런 경험해야하는거 같습니다
아깝겠슴다 ㅋㅋ 근데 웃겼슴다.
우리두 세살인데 자기전에 오줌한번 누구자면
절대 실수 안함다.
어떤때는 자기전에 잊어버리구 안뉘우면
저녁에 자다가 팬티에다 좀 누구는 절로 깨어가지구
엄마,오줌 마려워~ 그럼다.
그래서 막 안아서 변기다 뉘우면 눕데다.
처음에는 한달에 한번정도는 누던게
좀 크니까 거의 이불 적시는 일이 없슴다.
우리는 적셔두 아깝지 않은거로 깔아주구,
그 우에다 얇은 이불 같은거 더 깔아줌다.
조금 눴을때는 우에 깐거만 씻으면 되구요...
우리애네 반 친구느 오빠가 대반인데
잘때는 아직두 오무쯔 한담다.
그러니까 뭐 급해 안해두 될같슴다 ㅋㅋ
우리두 세살인데 자기전에 오줌한번 누구자면
절대 실수 안함다.
어떤때는 자기전에 잊어버리구 안뉘우면
저녁에 자다가 팬티에다 좀 누구는 절로 깨어가지구
엄마,오줌 마려워~ 그럼다.
그래서 막 안아서 변기다 뉘우면 눕데다.
처음에는 한달에 한번정도는 누던게
좀 크니까 거의 이불 적시는 일이 없슴다.
우리는 적셔두 아깝지 않은거로 깔아주구,
그 우에다 얇은 이불 같은거 더 깔아줌다.
조금 눴을때는 우에 깐거만 씻으면 되구요...
우리애네 반 친구느 오빠가 대반인데
잘때는 아직두 오무쯔 한담다.
그러니까 뭐 급해 안해두 될같슴다 ㅋㅋ

우리도 어떤날은 실수할때있음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