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치 임신일기--5월22일 월요일 (개임)
오늘은 37주3일 막달두 벌써 한주 넘어 지나갔다
우리아기와 상봉할 날두 하루하루 가까와 오고 있다
어떤 아기가 태여날지 참 궁금하다 ㅎㅎㅎ
요즘들어 여기저기 아파나기 시작한다.
허리두 아프구 손마디두 아프구 무릎두 아프다
어떤땐 일어나기 싫어 벌벌 게다닌다 ㅋㅋㅋ
그래두 곧 상봉하게 될 울아가 생각하니 기쁘기만하다
배도 매일 매일 다르다 싶히 앞으로 튀여나오고 있다
신랑도 내 배가 매일 알리게 커지는거 같단다 ㅎㅎㅎ
요즘들어 배가 자구 붓기두 땅땅해진다.
그래두 아기는 여전히 잘 놀구 있다
막달에 들어서니 화장실두 어찌 자주 다니는지 화장실 종이도 팍팍 달아난다 ㅋㅋㅋ
전번에 아기가 좀 작다 하여 요즘은 여러가지로 많이 먹었다
그러면서 울 아가 엄마 배속에서 영양분 많이 섭취하여
무럭무럭 잘 자라라고 주문 외우듯이 외우군 했다 ㅎㅎㅎ
오늘 또 정기 검진 가는 날이다.
울 아가 얼마 나 컸을가 ...
병원에 도착하여 예전과 마찬가지로 소변받고 혈압재고 체중달았다
근데 체중은 전번에와 똑같다
많이 먹어 실해 졌을라니 했는데...ㅠㅠ
좀 기다려 초음파실로 들어가 검사 받았다
의사가 요즘 어떤가 한다.그래서 배가 자주 붓긴다 하니까
좋은 현상이란다 ,아기가 나올때가 오라지 않아 그렇단다
아기는 여전히 잘 크구 있단다
추측체중은 2502그람 일주일 어간에 280그람이나 컸다 ㅎㅎㅎ
내 체중이 안올라가서 애기가 크지 않았을가봐 걱정했더니
아기는 많이 커져서 다행이다
2500넘으니 시름도 놓이고... ㅎㅎㅎ
초음파 검사가 끝나고 내진실로 들어 갔다
어지는 매번마다 내진 받아야 한단다 ㅠㅠ
그래두 울 아가 위해서라면 할수 없지 ...
의사가 보더니 자궁이 전번만 많이 야와라까이 해졌단다
그리고 자궁이 이미 1.5센치 열려있단다 ...
그러면서 오라지 않으면 낳을때니 세균검사두 한단다
검사 받고 다시 진찰실로 돌아왔다
전번에 피검사 결과 물었더니 빈혈두 없구 다 정상이란다
일주일 후에 예약넣구 결산하구 나왔다
이번은 내진도 받아 그런지 4750엔 나왔다
병원나와 인츰 신랑한테 전화 하였다
울 아가 2500그람 댔다고 그리고 피검사 결과도 다 정상이라고.
자궁두 이미 1.5센치 열렸다고... ㅎㅎㅎ
그랬더니 일주일 어간에 반근넘어 컸는가 하면서 신기해한다 .
오늘은 우리부부 중국 돌아가 결혼식 올린지 만 일년되는 날이다
줄곧 등기한 날을 기념해서 쇴지만 올해는 그때면 아마 아가가 태여나
한창 바빠 날리 할때일거 같아 오늘 쇠기로 했다 ㅎㅎㅎ
쇤다 해봤자 뚱뚱배를 달구 어디 가지두 못하니
신랑 선물이나 챙겨주구 저녘 맛있는거 해먹기로 했다 ...ㅎㅎㅎ
이 일년동안 우리에게 있어서 제일 큰 일이라면
곧태여나게 될 울 아가인것이다 ...
또한 임신으로 해서 즐거움도 웃음도 행복도 많아 진거 같다 ㅎㅎㅎ
울 아가 엄마 아빠 볼날두 오라지 않으니
좀만더 힘내서 꼭 무사히 순상하자 응 ...ㅎㅎㅎ
오늘은 37주3일 막달두 벌써 한주 넘어 지나갔다
우리아기와 상봉할 날두 하루하루 가까와 오고 있다
어떤 아기가 태여날지 참 궁금하다 ㅎㅎㅎ
요즘들어 여기저기 아파나기 시작한다.
허리두 아프구 손마디두 아프구 무릎두 아프다
어떤땐 일어나기 싫어 벌벌 게다닌다 ㅋㅋㅋ
그래두 곧 상봉하게 될 울아가 생각하니 기쁘기만하다
배도 매일 매일 다르다 싶히 앞으로 튀여나오고 있다
신랑도 내 배가 매일 알리게 커지는거 같단다 ㅎㅎㅎ
요즘들어 배가 자구 붓기두 땅땅해진다.
그래두 아기는 여전히 잘 놀구 있다
막달에 들어서니 화장실두 어찌 자주 다니는지 화장실 종이도 팍팍 달아난다 ㅋㅋㅋ
전번에 아기가 좀 작다 하여 요즘은 여러가지로 많이 먹었다
그러면서 울 아가 엄마 배속에서 영양분 많이 섭취하여
무럭무럭 잘 자라라고 주문 외우듯이 외우군 했다 ㅎㅎㅎ
오늘 또 정기 검진 가는 날이다.
울 아가 얼마 나 컸을가 ...
병원에 도착하여 예전과 마찬가지로 소변받고 혈압재고 체중달았다
근데 체중은 전번에와 똑같다
많이 먹어 실해 졌을라니 했는데...ㅠㅠ
좀 기다려 초음파실로 들어가 검사 받았다
의사가 요즘 어떤가 한다.그래서 배가 자주 붓긴다 하니까
좋은 현상이란다 ,아기가 나올때가 오라지 않아 그렇단다
아기는 여전히 잘 크구 있단다
추측체중은 2502그람 일주일 어간에 280그람이나 컸다 ㅎㅎㅎ
내 체중이 안올라가서 애기가 크지 않았을가봐 걱정했더니
아기는 많이 커져서 다행이다
2500넘으니 시름도 놓이고... ㅎㅎㅎ
초음파 검사가 끝나고 내진실로 들어 갔다
어지는 매번마다 내진 받아야 한단다 ㅠㅠ
그래두 울 아가 위해서라면 할수 없지 ...
의사가 보더니 자궁이 전번만 많이 야와라까이 해졌단다
그리고 자궁이 이미 1.5센치 열려있단다 ...
그러면서 오라지 않으면 낳을때니 세균검사두 한단다
검사 받고 다시 진찰실로 돌아왔다
전번에 피검사 결과 물었더니 빈혈두 없구 다 정상이란다
일주일 후에 예약넣구 결산하구 나왔다
이번은 내진도 받아 그런지 4750엔 나왔다
병원나와 인츰 신랑한테 전화 하였다
울 아가 2500그람 댔다고 그리고 피검사 결과도 다 정상이라고.
자궁두 이미 1.5센치 열렸다고... ㅎㅎㅎ
그랬더니 일주일 어간에 반근넘어 컸는가 하면서 신기해한다 .
오늘은 우리부부 중국 돌아가 결혼식 올린지 만 일년되는 날이다
줄곧 등기한 날을 기념해서 쇴지만 올해는 그때면 아마 아가가 태여나
한창 바빠 날리 할때일거 같아 오늘 쇠기로 했다 ㅎㅎㅎ
쇤다 해봤자 뚱뚱배를 달구 어디 가지두 못하니
신랑 선물이나 챙겨주구 저녘 맛있는거 해먹기로 했다 ...ㅎㅎㅎ
이 일년동안 우리에게 있어서 제일 큰 일이라면
곧태여나게 될 울 아가인것이다 ...
또한 임신으로 해서 즐거움도 웃음도 행복도 많아 진거 같다 ㅎㅎㅎ
울 아가 엄마 아빠 볼날두 오라지 않으니
좀만더 힘내서 꼭 무사히 순상하자 응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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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파란장미님/
글쎼 나두 짠하구 싶은데 아직 좀더 기다려야 할거 같슴다 ㅎㅎㅎ
그리구 아기는 의사가 지금까지 걍 여자애람다 ㅎㅎㅎ
글쎼 나두 짠하구 싶은데 아직 좀더 기다려야 할거 같슴다 ㅎㅎㅎ
그리구 아기는 의사가 지금까지 걍 여자애람다 ㅎㅎㅎ
오 물까치님 오늘 영 행복햇던날이구나. 중요한 기념일이네요. 물까치님 지금 젤 힘들때네요. 저두 그때느 맬 날은 손꼽아서 기다렸댓는데 그래두 그때 더 편햇던거 같슴다. 애가 나오구나니 이래저래 일많지요. 행복하긴해도.ㅋㅋㅋ 그럼 귀여운 공주님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면서 맬맬 행복하게 보내세요. 그리구 결혼기념일을 뜻깊게 보내세요. 신혼인데..더두 물까치님처럼 신혼에 임신해서 낳았거든요...
물까마치님, 결혼기념일을 축하합니다,
그리고 순산해서 이쁜아기랑 만나세요,
그리고 순산해서 이쁜아기랑 만나세요,
행복한 여자님/
글잖아두 매일 역세옆에 들구 자나깨나 들여다 봄다 하루지마년 필로 줄 쪽쪽끄면서
ㅎㅎㅎ
결혼기념일은 5월 22일어제임다
오늘은 밖에 날씨두 별루이지 해서 집에서 딩굴구 있슴다 ㅎㅎㅎ
해와달님/
감사 합니다 ,
순산하기에 노력하겠습니다
글잖아두 매일 역세옆에 들구 자나깨나 들여다 봄다 하루지마년 필로 줄 쪽쪽끄면서
ㅎㅎㅎ
결혼기념일은 5월 22일어제임다
오늘은 밖에 날씨두 별루이지 해서 집에서 딩굴구 있슴다 ㅎㅎㅎ
해와달님/
감사 합니다 ,
순산하기에 노력하겠습니다
물까마치님 오라지 않으면 공주님과 만나게 되여 기쁘겠슴다.
꼭 순산하길 바람다.
난 아직두 다섯달 기다려야 하니 아득함다.
꼭 순산하길 바람다.
난 아직두 다섯달 기다려야 하니 아득함다.
물까마치님 긴장하겠다.이제 두주일이면 아기와 만나겠네.
순산하세요. 그리고 결혼기념일 지났지만 축하합니다.
지금의 이행복 해해년년 계속되기를
순산하세요. 그리고 결혼기념일 지났지만 축하합니다.
지금의 이행복 해해년년 계속되기를
물까마치님, 결혼기념일을 축하합니다!
그리고 애기가 2500g넘은것도, 아빠닮은 이쁜 아기를 순산하세요ㅎㅎㅎ
그리고 애기가 2500g넘은것도, 아빠닮은 이쁜 아기를 순산하세요ㅎㅎㅎ
해피맘님/
저두 임신해서 좋아 여기저기 전화하던랑이 어제같은데 벌써 날때가 되였슴다 ㅎㅎㅎ
항상 몸조심하시고 이쁜아기 순산하길 바랍니다
다다님/
감사 합니다.
시간이 빨리 지나 하루빨리 울 아기 안아 봤으면 좋겠슴다 ㅎㅎㅎ
저두 임신해서 좋아 여기저기 전화하던랑이 어제같은데 벌써 날때가 되였슴다 ㅎㅎㅎ
항상 몸조심하시고 이쁜아기 순산하길 바랍니다
다다님/
감사 합니다.
시간이 빨리 지나 하루빨리 울 아기 안아 봤으면 좋겠슴다 ㅎㅎㅎ
애리엄마님/
감사 합니다 ,
님 말씀대루 아기가 아빠닮았으면 좋겠슴다 ㅎㅎㅎ
감사 합니다 ,
님 말씀대루 아기가 아빠닮았으면 좋겠슴다 ㅎㅎㅎ
임신했을때 아빠 미워함 아빠 닮으니깐 ㅎㅎㅎ 농담ㅋㅋ
애리엄마님/
ㅎㅎㅎ 애 아빠 이뭐했다가 삐지면 어찜까 ㅎㅎㅎ
ㅎㅎㅎ 애 아빠 이뭐했다가 삐지면 어찜까 ㅎㅎㅎ
언냐. 결혼기념일 축하해... 글구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 나랑 한달 차이니깐..
난 요즘 울 아기땜에 우스운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여. 아기가 글쎄 거꾸로 5섯번이나 돌아가지구 ... 첨엔 그래두 운동두하구 그랫는데 이젠 넘 자주 돌구 하니깐 운동 않해두 자기절루 제자리 가구 그러네요... 넘 신기한거잇죠... 아마두 남자애라서 그런지 넘 발개서... 어떤 발개돌이 나올지 상상만해두 행복해여... 암튼 언니 몸 조심하구 순산하길 바래여...
난 요즘 울 아기땜에 우스운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여. 아기가 글쎄 거꾸로 5섯번이나 돌아가지구 ... 첨엔 그래두 운동두하구 그랫는데 이젠 넘 자주 돌구 하니깐 운동 않해두 자기절루 제자리 가구 그러네요... 넘 신기한거잇죠... 아마두 남자애라서 그런지 넘 발개서... 어떤 발개돌이 나올지 상상만해두 행복해여... 암튼 언니 몸 조심하구 순산하길 바래여...
물까마치님의 일기를 잘읽고 감니다
오라지 않아 딸님과 상봉하겠네요 . 물가마치님은 정말대단하네요
이렇게 매번마다 병원에 갔다와서 일기를 얼심히 쓰시구 후에두 훌륭한 엄마가되시겠네요 . 저는 몇번 쓰다가 그열정이 시거서 또 않 쓰고 그래요ㅎㅎ
딸님의 이름은 뭐라 진나요?
전 37주 하구 5일만에 낳서요 . 물까마치님도 오라지않군요 꼭 순산하세요
전 병원에 입원할라 갔을때 벌써 자궁이 이미 8센치나 늘어나 있었어요 하마트면 집에서 해산할번했어요 ㅎㅎ예정일모다 두 주일나 빠르니 혼자서 진통이 않이라 생각하구 집에서 그냥 참다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댔서요 ㅎㅎ
물까마치님은 아프면 인차 병원에 가세요 저처럼 않그러겠지만 ......
오라지 않아 딸님과 상봉하겠네요 . 물가마치님은 정말대단하네요
이렇게 매번마다 병원에 갔다와서 일기를 얼심히 쓰시구 후에두 훌륭한 엄마가되시겠네요 . 저는 몇번 쓰다가 그열정이 시거서 또 않 쓰고 그래요ㅎㅎ
딸님의 이름은 뭐라 진나요?
전 37주 하구 5일만에 낳서요 . 물까마치님도 오라지않군요 꼭 순산하세요
전 병원에 입원할라 갔을때 벌써 자궁이 이미 8센치나 늘어나 있었어요 하마트면 집에서 해산할번했어요 ㅎㅎ예정일모다 두 주일나 빠르니 혼자서 진통이 않이라 생각하구 집에서 그냥 참다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댔서요 ㅎㅎ
물까마치님은 아프면 인차 병원에 가세요 저처럼 않그러겠지만 ......
흑장미/
참 오래만이다
건강하게 잘 있는거 같아 시름이 놓이는구나
너네 아드님은 참 발개돌이다
이제 가 태여나면 니 가뒤띠 따라다니기두 힘들겠다 ㅎㅎㅎ
너두 오라지 않은데 몸 조심하구 든든한 아드님 순산하길 바란다
좋은사람님/
경험담 감사 합니다.
자궁이 8센치될때까지 참았으면 얼마마 바빴겠슴까
그나마 건강한 아드님 순산하셔서 참 다행임다
글잖아두 울아버지 어제 내보구 돈들더래두 일찍 병원가 입원해 있어라해서
내 웃었슴다 ㅎㅎㅎ
님두 육하 힘들겠는데 몸조리잘 하세요
참 오래만이다
건강하게 잘 있는거 같아 시름이 놓이는구나
너네 아드님은 참 발개돌이다
이제 가 태여나면 니 가뒤띠 따라다니기두 힘들겠다 ㅎㅎㅎ
너두 오라지 않은데 몸 조심하구 든든한 아드님 순산하길 바란다
좋은사람님/
경험담 감사 합니다.
자궁이 8센치될때까지 참았으면 얼마마 바빴겠슴까
그나마 건강한 아드님 순산하셔서 참 다행임다
글잖아두 울아버지 어제 내보구 돈들더래두 일찍 병원가 입원해 있어라해서
내 웃었슴다 ㅎㅎㅎ
님두 육하 힘들겠는데 몸조리잘 하세요
결혼 일주년 축하한다^^
오늘 저녁 맛있는걸 잘 해먹고. 그러고 꼭 순산하기를 바란다.
오늘 저녁 맛있는걸 잘 해먹고. 그러고 꼭 순산하기를 바란다.
전번에 울집 왓을때 애기가 조금작다고 걱정하더니만 다행이다 ...ㅎㅎ
그때 니가 울집 와줘서 많은 얘기 들려줘서 정말 많이 웃었는데 ㅎㅎ
애기 많이 컸다니 같이 기쁘다 ... 이 친구分까지 이쁘게 키워라 ..
나 이제 한 2년뒤에나 너 따라 엄마줄에 들어설련다 ..그때 우리아가 아들이면
사돈이라도 맺어줄까 푸하하하~롱담이다
글구 꼭 순산하길 바란다 ..너도 애기도 꼭 다 건강하길 바란다 ..이제 애기 태여나면 볼러갈께 쪼꼬만 물까마치엄마 화이팅~
그때 니가 울집 와줘서 많은 얘기 들려줘서 정말 많이 웃었는데 ㅎㅎ
애기 많이 컸다니 같이 기쁘다 ... 이 친구分까지 이쁘게 키워라 ..
나 이제 한 2년뒤에나 너 따라 엄마줄에 들어설련다 ..그때 우리아가 아들이면
사돈이라도 맺어줄까 푸하하하~롱담이다
글구 꼭 순산하길 바란다 ..너도 애기도 꼭 다 건강하길 바란다 ..이제 애기 태여나면 볼러갈께 쪼꼬만 물까마치엄마 화이팅~
웃는 꽃/
결혼 기념일은 어제다 ㅎㅎㅎ
어제 신랑 돌아올때 케익두 사오구 해서 맛있는거 많이 먹었다
태생이/
바쁜데 이렇게 찾아줘서 감사 하다
2년뒤에 니 아들낳아 우리 딸 꼬셔라 해라 ㅎㅎㅎ
너두 여러가지로 수고많은데 푹휴식해라
결혼 기념일은 어제다 ㅎㅎㅎ
어제 신랑 돌아올때 케익두 사오구 해서 맛있는거 많이 먹었다
태생이/
바쁜데 이렇게 찾아줘서 감사 하다
2년뒤에 니 아들낳아 우리 딸 꼬셔라 해라 ㅎㅎㅎ
너두 여러가지로 수고많은데 푹휴식해라
매번마다 일기 너무잘 일고갑니다.언재나 님의 일기읽으면 웃기도하고 울기도하는 저입니다,너무 재미있는 이 순간입니다.많은 감동받고 갑니다.그리고 결혼기념일 축하합니다.저도 며칠후면 결혼기념일이거던요.행복하새요.
순산하길 기원할게요 ~~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자궁이 1.5센치 열렸으면 멀지 않았어요..
저는 2센치 열려을때 진통이 시작되여 병원에 갔거든요..
근데 완전히 열릴때까지 밤새도록 볶아쳤어요..
지금 생각해두 ㅠㅠㅠ
너무 힘들었어요 ㅎㅎ
근데 아들 얼굴보니까 다 잊혀지더라구요..
님도 따님얼굴 보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엄마가 될거예요..
조금만 더 화이팅 !!!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자궁이 1.5센치 열렸으면 멀지 않았어요..
저는 2센치 열려을때 진통이 시작되여 병원에 갔거든요..
근데 완전히 열릴때까지 밤새도록 볶아쳤어요..
지금 생각해두 ㅠㅠㅠ
너무 힘들었어요 ㅎㅎ
근데 아들 얼굴보니까 다 잊혀지더라구요..
님도 따님얼굴 보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엄마가 될거예요..
조금만 더 화이팅 !!!
이제 조금이면 애기 만나겟네요.애 얼굴 무척 보고싶지요.
저도 둘째때 3주전인가 자궁이 1센치 열렷다고 하더라구요.
기실은 큰 애때 양수가 터져서 3주빨리 태여낫거든요.2550그람에.
그러니깐 애가 작아서 젖도 안 빨고 자기만 하더라구요.그 경험이 잇어서
둘째는 어덯케 하던 견지해서 예정일에 낳을려고 선생이 자궁이 열렷다고 말한후 많이 움직이지 안코 잇엇더니 에정일 전날에 태여낫요.
지금 댁의 글 읽으니 내 입신할때 생각나서.
좀더 노력하세요.그리고 건강한 애기 낳으세요.애기 얼굴도 보여주세요.
저도 둘째때 3주전인가 자궁이 1센치 열렷다고 하더라구요.
기실은 큰 애때 양수가 터져서 3주빨리 태여낫거든요.2550그람에.
그러니깐 애가 작아서 젖도 안 빨고 자기만 하더라구요.그 경험이 잇어서
둘째는 어덯케 하던 견지해서 예정일에 낳을려고 선생이 자궁이 열렷다고 말한후 많이 움직이지 안코 잇엇더니 에정일 전날에 태여낫요.
지금 댁의 글 읽으니 내 입신할때 생각나서.
좀더 노력하세요.그리고 건강한 애기 낳으세요.애기 얼굴도 보여주세요.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됏군요.
아마, 이때쯤이면, 아가얼굴이 젤 궁금할거에요.
전 그때 태동이 넘 심하다는 얘기 듣고, 악몽도 꾸고 햇엇는데.
맘 든든히 먹고 좋은 일만 생각하고 힘내세요!
순산하길 바래요. ^^
아, 한마디 더~~
산후조리 꼭 잘하세염. ^^
아마, 이때쯤이면, 아가얼굴이 젤 궁금할거에요.
전 그때 태동이 넘 심하다는 얘기 듣고, 악몽도 꾸고 햇엇는데.
맘 든든히 먹고 좋은 일만 생각하고 힘내세요!
순산하길 바래요. ^^
아, 한마디 더~~
산후조리 꼭 잘하세염. ^^
장 미님/
보잘것없는 일기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며칠후의 결혼기념일 뜻깊게 보내세요
그리고 항상 건강하구 행복하세요
할미꽃님/
글쎄 말임다
지금까지 막달이라두 감각이 별로 없이 좋기만 하더니
자궁이 1.5센치 열렸다니 좀 긴장해짐다 ㅎㅎㅎ
진통은 아직인거 같슴다.
님두 혼자서 애키우느라 수고 많으신데 몸 조심하세요
애기엄마님/
님 말씀들으니 저두 어지는 좀 적게 욺직여야겠슴다
글잖아두 요즘 자꾸 아래바가 쌀쌀해나구 배가 붓기는 감각이 나는데
가만히 집에 있어야 겠슴다
경험담 감사합니다
해바라기님/
네 애기얼굴 많이 궁금합니다
그래두 애기엄마님 말씀처럼 참아서 예정일 쯤에 낳아야겠는데 ...
산후조리는 시부모가 와서 해주기로 했는데
지금두 비자결과 기다리구 있는 신셈다 ㅠㅠ
어떻게 될련지 ...
보잘것없는 일기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며칠후의 결혼기념일 뜻깊게 보내세요
그리고 항상 건강하구 행복하세요
할미꽃님/
글쎄 말임다
지금까지 막달이라두 감각이 별로 없이 좋기만 하더니
자궁이 1.5센치 열렸다니 좀 긴장해짐다 ㅎㅎㅎ
진통은 아직인거 같슴다.
님두 혼자서 애키우느라 수고 많으신데 몸 조심하세요
애기엄마님/
님 말씀들으니 저두 어지는 좀 적게 욺직여야겠슴다
글잖아두 요즘 자꾸 아래바가 쌀쌀해나구 배가 붓기는 감각이 나는데
가만히 집에 있어야 겠슴다
경험담 감사합니다
해바라기님/
네 애기얼굴 많이 궁금합니다
그래두 애기엄마님 말씀처럼 참아서 예정일 쯤에 낳아야겠는데 ...
산후조리는 시부모가 와서 해주기로 했는데
지금두 비자결과 기다리구 있는 신셈다 ㅠㅠ
어떻게 될련지 ...
또 한명의 이쁜 공주랑 상봉하게 되는군요 ,
하루빨리 아가의 얼굴이 보고싶죠 ? 그리구 많이 긴장되기도 할거구요 ,
많은 기대가 됩니다 ...
순리롭기를 바라구요 , 이쁜 공주 낳으세요 ...
하루빨리 아가의 얼굴이 보고싶죠 ? 그리구 많이 긴장되기도 할거구요 ,
많은 기대가 됩니다 ...
순리롭기를 바라구요 , 이쁜 공주 낳으세요 ...
오늘은 읽을 시간 없어서 ..들어온김에 발자국 남기구 감다. 내일 다시 오겟슴다 .
물까마치님 매일매일 행복하세요.축복드려요.
깜장공주님/
막달에 들어 서니까 애기 얼굴 많이 궁금함다 ㅎㅎㅎ
님두 항상 행복하세요
노랑클로바님/
바쁘신데 매번 꼬박꼬박 들려주셔서 항상 감사 합니다
사랑스런이야기님/
감사 합니다
님두 행복하세요
막달에 들어 서니까 애기 얼굴 많이 궁금함다 ㅎㅎㅎ
님두 항상 행복하세요
노랑클로바님/
바쁘신데 매번 꼬박꼬박 들려주셔서 항상 감사 합니다
사랑스런이야기님/
감사 합니다
님두 행복하세요
이재야 집일 끝마치구 물까무치님 임신 일기 읽으로 왓슴다 ㅎㅎㅎ 애기 체중이 2500그람 미만이면 미쥬꾸지 이지만 넘으면 괜찮아요 .옛날사람들은 애기는 작게낳구 크게 키운다 합데다 ㅋㅋㅋ 애기 크면 낳기 힘들어서 ㅎㅎ 인제는 출산까지 조금 남앗네여 .힘들겟지만 곧상봉할 우리 애기 위해서 마지막까지 힘내세여 .!!! 애기 낳은후 산후 몸조리 잘하시구 시간나면 애기 사진두 올리세여 .기대 할께여 .
노랑클로바님/
육아에 가무에 수고 많습니다
글쎄말임다 애기가 2500이 안되면 미쥬꾸지 라구 하더라니까
걱정했는데 전번에 2500넘었다 하니까 한사름이 놓입데다 ㅎㅎㅎ
출산할때면 아마 좀 더 크겠죠 ㅎㅎㅎ
육아에 가무에 수고 많습니다
글쎄말임다 애기가 2500이 안되면 미쥬꾸지 라구 하더라니까
걱정했는데 전번에 2500넘었다 하니까 한사름이 놓입데다 ㅎㅎㅎ
출산할때면 아마 좀 더 크겠죠 ㅎㅎㅎ

순산하기 바란다 .. 건강하구 이쁜 아기사진 짠~~ 하구 올려야지 .
근데 참 . 아기가 공주 ? 왕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