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왜 그런지 마음이 허전한게 자꾸 머 먹지 않으무 이라이라함다
ㅠㅠ
집에서두 회사서두 먹구 좀 있으무 또 속이 빈같애서 또 먹구 ㅠㅠ
아무리 많이 먹어구 배 안참다 ㅠㅠ
배는 채우기 쉬워도 마음은 채워안진다는게 이런거 말함다 ?
아무튼 요새 제내 걷기운동이라메 하는것두 살은 아이내리구 3키로 오른대롬다 ㅠㅠ
이대루 나가무 정마 데브될가봐 무섭슴다 .
ㅠㅠ
집에서두 회사서두 먹구 좀 있으무 또 속이 빈같애서 또 먹구 ㅠㅠ
아무리 많이 먹어구 배 안참다 ㅠㅠ
배는 채우기 쉬워도 마음은 채워안진다는게 이런거 말함다 ?
아무튼 요새 제내 걷기운동이라메 하는것두 살은 아이내리구 3키로 오른대롬다 ㅠㅠ
이대루 나가무 정마 데브될가봐 무섭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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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달기 ㅎㅎ 고 날쌔다야 어느새와서 플달구 ㅎㅎㅎㅎㅎ 근데 가진다해두 둘쨰 아이구 셋째지 ㅎㅎㅎㅎㅎ울 둘째 어저는 세살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글타구?햐--- 정말 우리민족의 후대이어나가기 사업에 한몸을 다 바치오...
사탕 과재라두 사줬으믄 좋겠는데...하는 심정이요...
사탕 과재라두 사줬으믄 좋겠는데...하는 심정이요...
달기 그래까나 다음에 울집올때는 사과라메 과재라메 마이 사들구 오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디오? 정말 놀라 가겠소...
달기 ㅎㅎ 항상 글케 첸심하냐하우 ㅎㅎ
나누 매달마다,.,.,,여자들의 빨간날이 될쯔음이믄 그렇는데...ㅋㅋ
자꾸 머 먹구 싶구.. 먹지 않으믄 이라이라 ....ㅋㅋ
자꾸 머 먹구 싶구.. 먹지 않으믄 이라이라 ....ㅋㅋ
덩치 ㅎㅎㅎ 나느 그런거하구 상관없이 매일임다 주빠쩨ㅎㅎㅎㅎㅎㅎㅎ
아닌게 아니라 덩치님 말대로 빨간날쯤에 그렇게 당기던데...
먹구먹구 먹어두 배 찬거 같지 않구 밥두 남자들보다 더 많이 먹습데다 ㅎㅎ
막 어떠새나짐...
먹구먹구 먹어두 배 찬거 같지 않구 밥두 남자들보다 더 많이 먹습데다 ㅎㅎ
막 어떠새나짐...

둘째를 가진거는 아니지 냐?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