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기분이 별루인날 ㅎㅎㅎ

가정육아 · #529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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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e · 2010-11-01 14:13:33 · 조회 779
여러분 안녕하세요. 30일 그날에 우리아들이 좀 기분이 안좋았는지
 아무리 웃으라고 얼려도 웃어주질않고 요렇게 뾰로통해서 있었답니다.
 엄마가 기분이 별로 안좋은것이 애한테 국경넘어 전해졌는지 ㅠㅠㅠ
그런데 여러분덕분에 고민했던 일도 잘 해결됄것같고 지금 밖에 날씨처럼 저의마음도 개여오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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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유아mommy · 2010-11-01 14:20:31
ㅋㅋ 아드님 여자애처럼 참이쁘게생겻슴다 ㅋㅋ 진짜 엄마기분나쁘면 애들도 아는지 애들도 같이 기분나빠하는거같씀다 아드님 많이 보구싶겟슴다 빨리 멋진아드님이랑 같이 잇길바람다
mire · 2010-11-01 14:44:01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나가면 쇼메이메이야,하이쓰 쇼띠띠야 합니다 ㅎㅎ 글쎄말입니다. 아들 생각해서라도
둥글게 둥글게 지내야겠습니다. 2월달에야 볼수있는데 ㅠㅠ
Angela (천사) · 2010-11-01 14:29:13
이젠 몇달임다 ? 남자앤게 진짜 여자애처럼 얼굴도 희고 오관영 단정함다.

엄마 기분이 아들님한테 전해졌나봄다. 엄마몸에서 떨어진 생명체대서 그런맴다.
mire · 2010-11-01 16:17:46
천사님 감사합니다. 우리 아들 8개월하고 8일됐습니다.

아무래도 그런거 같습니다.

그래서 매일 기쁘게 지내야겠습니다.

강욱이 진짜 많이 컸습니다.
태나 · 2010-11-01 14:44:14
찐짜 피부가 희고 여자애처럼 생겻네요.귀여워요.
울딸이 좀 희였으면 좋겟는데,ㅋㅋ
mire · 2010-11-01 16:21:59
태나님 감사합니다.
별로 밖에 나가지 않아서 그런거같아요 ㅎㅎ
우리부부는 그렇게 하얀축은 아닌데 소취광장에 가면
쇼바이할 라이라 하면서 한족 할머니들이 그런다네요
따님 이쁘기만 하구먼요 ㅎㅎㅎ
여니맘 · 2010-11-01 14:58:08
이집 왕자님도 멋지네요,

피부도 희구,,,눈도 정기가 넘쳐흐르네요 ^^
mire · 2010-11-01 16:22:40
감사합니다 ㅎㅎㅎ
좀 여자같다는ㅠㅠㅠ
미키유우끼 · 2010-11-01 15:03:11
애들이 엄마 심정 빤히 뚤러보는것처럼 영 예리함다 .울 아들두 내 얼굴 표정이 굳어지무 울 아들 인차 암다.
진짜 내 배속에서 나와서 그런지 ....
언제봐도 요집 왕자님 넘 멋있음다 ㅎㅎ
mire · 2010-11-01 16:25:19
그렇죠? 내가 기분좋은날엔 컴켜자마자 크게 웃어주고 소리지르고 완전 난리입니다ㅎㅎㅎ
진짜인지 모르겠지만 누구하고 쓰핀할때도 그렇게 좋아서 않한답니다. 외할머니 말로는 ㅎㅎㅎ
엄마를 알아본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공주님은 잘 크고있죠?ㅎㅎ
ロト르꼬Maruko · 2010-11-01 15:05:16
이집 아드님은 완전 미남임다예.ㅎㅎ
피뜩보니 송승헌 비슷하기도 하고.ㅎㅎ
mire · 2010-11-01 16:28:15
마르꼬님 감사합니다.
정말입니까? 저도 우리 신랑보고는 그랬는데 ㅎㅎㅎ
송승헌 닮지 않았냐고 ㅎㅎ 누구한테는 차마 예기 못했는데 하하하
내가 송승헌 훤쓰 입니다
따님 보욱원 잘 적응하고 있죠?
너무 야무지고 이쁘던데요
꽃이좋아 · 2010-11-01 15:23:15
아드님 많이 보고싶겟어요.
넘 잘생긴 아드님이예요.
아드님과 함께 보낼시간 그리면서 힘내요!!
mire · 2010-11-01 16:31:01
감사합니다. 님도 맘 편하게 하시고
보육원 신청 순리롭길 바랄게요
강이엄마 · 2010-11-01 15:37:42
아들님 여자애처럼 이쁨다 ㅋㅋ
난 사진만보구 여자애인가했음다
심양감까? 나도 심양가는데요 ㅋㅋ
mire · 2010-11-01 16:32:43
ㅎㅎㅎ 특히 이번 사진은 더 여자애같습니다
외할머니가 하얀 털조끼를 입혀나서 ㅎㅎㅎ
2월에 갑니다
형제 둘이 다데리고 갑니까?
o梅o · 2010-11-01 15:44:23
아드님 눈두 크구 피부도 하얀게 미남이네요.
애들 엄마하구 머 통하는것 같애요.
전날 내 속이 좋지 않으니 울애두 배아리하구 그러더군요.
mire · 2010-11-01 16:34:58
저의 이름 마지막 글자가 매 인데 ㅎㅎㅎ
그러게 말입니다.
내가 맬맬 사진 들여다보고 맬맬 생각하고 있으니
통한가봐요 ㅎㅎ
이젠 맬 좋은거만 생각해서
좋은거만 거우퉁할겁니다
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0-11-01 16:27:35
이렇게 이쁜 애기 화면으로밖에 보지 못하니 참 마음아프겠네요.

하루빨리 노력해서 옆에 데려오세요..
그럼 기분꿀꿀해도 애기 안구 있으면 다 풀려요.
mire · 2010-11-01 16:42:32
녜, 맨날 보고싶어서 ㅠㅠ
빨리 데려오도록 노력하고있는중입니다
들려줘서 감사합니다
백옥연 · 2010-11-01 17:28:46
아들 넘 이쁘구 잘 생겻슴다.
님네두 메신저로 봄까?우리랑 같구나...
보구싶어서 멘저로 봄 더 안타깝슴다.빤히 보이는데 암것두 못해줘서 말임다 ㅠㅠ

빨랑 데려다 같이 있어야지...같이 노력하기숑
mire · 2010-11-01 17:52:58
감사합니다.

네, 우리도 맨날 컴에서만 만날수 있는 신세 입니다 ㅎㅎ

그래도 지금 세월이 좋아서 메신저로도 볼수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할때도 있습니다

옛날에는 메신저도 못할때는 어떻게들 살았는지 모릅니다.

우리 같이 힘냅시다,
소윤이맘 · 2010-11-01 20:12:49
요렇게 멋진 아들두구 온게 얼마나 보기싶겟슴까
그 마음 이해할만함다
만지지두 못하구 ㅠㅠ

데려오는날까지 화이팅하기쇼 !
mire · 2010-11-01 22:29:23
소윤이맘,감사합니다.
그래도 곧 데리러 가시니까 너무 부럽습니다.
날자 정해놓음 시간이 더 않가는거 같죠?ㅎㅎ
저도 그날이 빨리 오길 바라며 힘내겠습니다.
쎄이꼬 · 2010-11-02 07:29:14
하야말쑥한게 아드님 넘 귀엽슴다...
아마두 엄마 기분이 아들한테 전해지겟지요...ㅎㅎㅎ
mire · 2010-11-02 10:40:18
쎄이꼬님 감사합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반성중입니다.
그러게 어젠 또 얼마나 잘 웃는지 ㅎㅎㅎ
유우나맘 · 2010-11-02 09:42:23
요집애기는 볼때마다 넘 귀여워서 뽀뽀해보고싶슴다 ㅋㅋ
여자애처럼 이쁘게생겼슴다 .. 엄마아빠 잘생겼겠슴다 ..
mire · 2010-11-02 10:42:25
유우나맘 감사합니다.
이제 우리 아들 오면 뽀뽀해주세요.
근데 아마도 울 아들은 유우나 누나한테 뽀뽀할걸요 하하하
信天遊 · 2010-11-02 12:34:10
님아들 첫눈에 들어올때 생각키운것
흰피부의 송승헌ㅎㅎㅎ넘 닮앗어요.

일자눈섭이 넘 맘에듭니다.
mire · 2010-11-03 06:42:30
고맙습니다.ㅎㅎ
회답늦어져서 미안합니다.
님도 우리 아들 송승헌 닮았다고 하니
오야바까라서 웃움집이 흔들흔들 ㅎㅎㅎ
그러고보니 정말 일자눈섭이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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