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잘 보내세요??
전 잘 보낸다고 말 못하겟네요ㅜㅜ
다름 아니라 애들을 명년에도 보육원 보내고 싶은데 내가 일 못 찾으면 보낼수 없다는거예요.
전번주 월요일날 시약소로부터 통보 받았거든요.
콘비니,슈퍼 면접 갔엇는데 떨어졋어요ㅜㅜ
애가 둘 있어 떨어졌나 싶어 세번째 사무일 면접 갔을땐 애가 둘 있다는 말 안햇거든요.
근데 또 떨어졋어요ㅜㅜㅜ
갑자기 일 찾기 무서워 나고 신심이 없어지네요.
애들 보육원 보내면서 알바 조금씩 하고 싶은데...
일 찾기 힘들것 같네요.
왓던김에 애들 사진 올려요.
첫번째 사진은 작은 애가 넘 작아 잘 안 보이겟지만 놀이감 피아노 마구 누르며 놀고있구요.
두번째 사진은 피아노소리에 맞춰 큰애가 도라이아를 들고 와서 노래하는 사진이구요.
세벤째 사진은 잠자는 모습 재미있어 며칠전 아침에 찍은거예요.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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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0)
11월 찾기 쉽대요??ㅎㅎ
고마워요.
찾았으면 좋겟는데...
제가 일 안한지 오래서 시약소에 말해도 안 봐줄거예요.
고마워요.
찾았으면 좋겟는데...
제가 일 안한지 오래서 시약소에 말해도 안 봐줄거예요.
아들 부자네요 ㅎㅎ
현실이란 참 험한같슴다.
보육원이란 출근않하는 집은 보내면 않된다는 규정도 하루빨리 무너졋으면 좋겠구만,역시 생각뿐임다.
아드님 내년이면 몇살임까?내년까지 일 못 찾으시면 유치원에라도 보내시던지요.취직중이라고 증명을 바쳐도 않된담니까?
현실이란 참 험한같슴다.
보육원이란 출근않하는 집은 보내면 않된다는 규정도 하루빨리 무너졋으면 좋겠구만,역시 생각뿐임다.
아드님 내년이면 몇살임까?내년까지 일 못 찾으시면 유치원에라도 보내시던지요.취직중이라고 증명을 바쳐도 않된담니까?
내 그 생각임다.
보육원 다닐려면 무슨 규정이 그리 엄한지ㅜㅜ
큰애 올해12월이면 3살임다.
유치원도 생각했지만 어차피 일할려면 둘째도 보육원 보내야 하니 유치원신청같은건 안 하고 있어요.
취직중이라고 증명을 바쳐도 안될검다. 일하는 엄마들도 보육원 못보내 줄서고 있다네요ㅜㅜ
보육원 다닐려면 무슨 규정이 그리 엄한지ㅜㅜ
큰애 올해12월이면 3살임다.
유치원도 생각했지만 어차피 일할려면 둘째도 보육원 보내야 하니 유치원신청같은건 안 하고 있어요.
취직중이라고 증명을 바쳐도 안될검다. 일하는 엄마들도 보육원 못보내 줄서고 있다네요ㅜㅜ
요 젤 마직막 사진보면 자는모습 귀여워죽겠어요.ㅎㅎ
빨리 좋은 일자리를 찾았으면 좋겠어요.
근대 보육원 보내고 그동안 일자리 부지런히 찾으면 되는걸로 아는대요.
뭐 일찾는중이라는 그런절차잇는걸로 아는대..
빨리 좋은 일자리를 찾았으면 좋겠어요.
근대 보육원 보내고 그동안 일자리 부지런히 찾으면 되는걸로 아는대요.
뭐 일찾는중이라는 그런절차잇는걸로 아는대..
유리구두님 딸님도 잘 크고 있죠??ㅎㅎ
유리구두님은 언제 회사 복귀해요?
둘째가 아직 집에 있으니 일자리도 마음대로 찾지 못해요.
지금 제 마음은 아무 일자리라도 생기면 좋겟어요.
유리구두님은 언제 회사 복귀해요?
둘째가 아직 집에 있으니 일자리도 마음대로 찾지 못해요.
지금 제 마음은 아무 일자리라도 생기면 좋겟어요.
내가 좋아하는 둘째 저렇게 컷네요
나도 일시작하자니깐 겁이 먼자남다
면접에 떨어질까요 ㅠㅠ
힘내세요 그래도 맞은 일자리 있을검다
나도 일시작하자니깐 겁이 먼자남다
면접에 떨어질까요 ㅠㅠ
힘내세요 그래도 맞은 일자리 있을검다
강이엄마님 몸조리 잘하고 있어요.
둘째아드님 사진 보니 절로 웃음이 나오네요ㅎㅎ
많이 컷네요.
이렇게 힘이 되는 말 해줘 고마워요.
둘째아드님 사진 보니 절로 웃음이 나오네요ㅎㅎ
많이 컷네요.
이렇게 힘이 되는 말 해줘 고마워요.
아들 둘 너무 보기 좋아요 ㅎㅎㅎ 엄마가 뒤따라 다니기 힘들겠지만 ...
취직중이라 하고 구약쇼에 가서 말하면 안됩니까 ?둘다 보육원 안보내면 엄마가 힘들어서 어쩌죠 ㅠㅠㅠ
취직중이라 하고 구약쇼에 가서 말하면 안됩니까 ?둘다 보육원 안보내면 엄마가 힘들어서 어쩌죠 ㅠㅠㅠ
사크란보님 아드님 잘 크고 있죠??
님은 취직도 되고 좋겟어요.
저도 일자리 넘 호시이함다ㅎㅎ
님은 취직도 되고 좋겟어요.
저도 일자리 넘 호시이함다ㅎㅎ
두 아들 재미있어요.마지막 사진 자는 모습에 막 뽀뽀 해주기 싶어요.
2년전에 저는 3달기한이 지나서 시약소에 가서 떼질 써서 반년만에 일 찼어어요.
그땐 회화가 잘 되지 않을때라 면접보면 퇴째 맞고 .....옛말이 되였어요.
힘내세요!
2년전에 저는 3달기한이 지나서 시약소에 가서 떼질 써서 반년만에 일 찼어어요.
그땐 회화가 잘 되지 않을때라 면접보면 퇴째 맞고 .....옛말이 되였어요.
힘내세요!
예,님은 힘든고비 넘긴것 같네요.
지금은 옛말로 남앗다니 그런 경험도 나쁘다고만 할수 없겟죠.
지금 저의 심정은 일만 찾는다면 제일 행복할거 같아요ㅎㅎ
지금은 옛말로 남앗다니 그런 경험도 나쁘다고만 할수 없겟죠.
지금 저의 심정은 일만 찾는다면 제일 행복할거 같아요ㅎㅎ
아들둘이라서 엄마가 너무 든든하겠슴다~ㅎㅎㅎ
근데 하루종일 애들하구 싱갱질하느라면 엄마가 많이 힘들겠슴다...
조언은 못드리구 멋진아드님들 잘 보구감다~
근데 하루종일 애들하구 싱갱질하느라면 엄마가 많이 힘들겠슴다...
조언은 못드리구 멋진아드님들 잘 보구감다~
행복설계사님은 딸 부자잖아요ㅎㅎ
전 딸욕심나는데요.
애들 보는거 힘들어도 부모신세 안지고 혼자 키우면서 알바라도 하고 싶은데 뜻대로 될련지...
고마워요.
전 딸욕심나는데요.
애들 보는거 힘들어도 부모신세 안지고 혼자 키우면서 알바라도 하고 싶은데 뜻대로 될련지...
고마워요.
애들 자는 모습이랑 너무 귀여워요.
일본에서 애 둘 키우는거 쉽지 않지요,
일자리 찾는것도 신심을 가지고 계속 노력하면은요
언제가 좋은 일자리가 생길수 있다고 믿어요,
화이팅하세요.!
일본에서 애 둘 키우는거 쉽지 않지요,
일자리 찾는것도 신심을 가지고 계속 노력하면은요
언제가 좋은 일자리가 생길수 있다고 믿어요,
화이팅하세요.!
태나님 힘이되는 말 넘 고마워요.
할수있는데까지 해볼려구요.
할수있는데까지 해볼려구요.
아들부자집이군요 ㅋㅋ 부럽씀다 애들넘기엽씀다 이런아들둘잇으면 남부러울거없겟슴다 ㅋㅋ 일자리화이팅하세요
네,화이팅할게요.
고마워요!!
고마워요!!
애들 둘이서 잼있게놈다 ㅎㅎ
우리두 신청넣었는데 아직 들어가지못하는상황이라..같은맘임다 ..
꽃이좋아님은 애둘이니깐 저보다 더 힘들겠슴다 ..
노력하면 찾아질검다 ..힘냅시다.
우리두 신청넣었는데 아직 들어가지못하는상황이라..같은맘임다 ..
꽃이좋아님은 애둘이니깐 저보다 더 힘들겠슴다 ..
노력하면 찾아질검다 ..힘냅시다.
유우나도 보육원신청했슴까?
우리 둘째도 신청했는데 자리없어 못 다니구 있슴다.
아직 넘 어리지 저도 명년 4월부터 보내고 싶은데 일자리 못 찾으면 작은애는커녕 큰애도 못 다닌담다ㅜㅜ
유우나맘도 화이팅!!
우리 둘째도 신청했는데 자리없어 못 다니구 있슴다.
아직 넘 어리지 저도 명년 4월부터 보내고 싶은데 일자리 못 찾으면 작은애는커녕 큰애도 못 다닌담다ㅜㅜ
유우나맘도 화이팅!!
형제 둘이 참 보기좋습니다. 저두 아들 한명가진 엄마여서 둘째는 꼭 딸이엿으면 하는 생각 많이 했었는데,아들 둘이라도 괜찮은거같아요, 든든하고. 구여운 애들 사진 잘보고 갑니다.
미레님 아드님 넘 귀엽게 잘 생겻어요.
저도 딸 딸 햇는데 결국 아들 둘.
근데 아들이든 딸이든 다 이쁜거 같아요.
저도 딸 딸 햇는데 결국 아들 둘.
근데 아들이든 딸이든 다 이쁜거 같아요.
둘이 안구 자는게 너무 귀엽네요..ㅎㅎ
요런 사진 보면 정말 당장 둘째 낳고싶네요..ㅎㅎ
일자리도 힘내세요..불경기라서 힘든 점도 있겠지만 그래도 기회는 많을거예요..
요런 사진 보면 정말 당장 둘째 낳고싶네요..ㅎㅎ
일자리도 힘내세요..불경기라서 힘든 점도 있겠지만 그래도 기회는 많을거예요..
러브송님도 둘째 낳으세요.
둘째는 첫애때보다 많이 쉬워요.
경험이 있어서.
일자리 락심하지말고 더 찾아봐야겠어요.
고마워요.
둘째는 첫애때보다 많이 쉬워요.
경험이 있어서.
일자리 락심하지말고 더 찾아봐야겠어요.
고마워요.
둘이 참 잘 노는구요. 자는것두 사이좋게 안구 자구..ㅎㅎ
면접을 3번봐서 떨어진걸루 락심하지 마세요.
목표 10개,20개 보갰다하고 찾으면 일 찾는다구 아는 선배언니가 그렇게 말해줍데다
면접을 3번봐서 떨어진걸루 락심하지 마세요.
목표 10개,20개 보갰다하고 찾으면 일 찾는다구 아는 선배언니가 그렇게 말해줍데다
면접 갈땐 둘째를 큰애 다니는 보육원에 일시보육으로 맡기고 가는데 세번이나 떨어져서
보육원 선생님들 보기 부끄러워 그램다.
나두 아직 더 떨어지느라면 찾겟죠.
그렇게 생각하고 찾을수 밖에 없네요.
보육원 선생님들 보기 부끄러워 그램다.
나두 아직 더 떨어지느라면 찾겟죠.
그렇게 생각하고 찾을수 밖에 없네요.
아들 둘이 있는거 봄 헐치는 않겠다도 싶고 참 맘이 든든할꺼도 같고 함다.
둘이 안고 자는거랑 보면 이따 커서도 절케 형제끼리 서로 도우메 살무 좋겠다 싶씀다.
보육원 신청하는거 일 찾는중이라메 하로와끄랑 가서 뭘 떼면 된다는거 같으레하던데 잘 알아보쇼.
넘 우울해하지 마쇼. 꼭 될껌다.
둘이 안고 자는거랑 보면 이따 커서도 절케 형제끼리 서로 도우메 살무 좋겠다 싶씀다.
보육원 신청하는거 일 찾는중이라메 하로와끄랑 가서 뭘 떼면 된다는거 같으레하던데 잘 알아보쇼.
넘 우울해하지 마쇼. 꼭 될껌다.
천사님 아드님도 잘 크고 있죠?!!
애보는거 헐치않지만 자기 자식이라 이뻐서 다 해냄다.
내 요즘 일자리땜에 울울하자 함다.
명년에는 어떻게하나 둘다 보육원 보내구 나두 해방받기싶단 말임다.
고마워요!!
애보는거 헐치않지만 자기 자식이라 이뻐서 다 해냄다.
내 요즘 일자리땜에 울울하자 함다.
명년에는 어떻게하나 둘다 보육원 보내구 나두 해방받기싶단 말임다.
고마워요!!
형제가 조렇게 가지런히 누워자니 정말 보기좋슴다.
저도 둘째임신에 저번 검진에서 둘째도 아들이라는 소릴 듣고 많이 실망했었는데 님아들들 보니 많이 위안되네요.
일은 천천히 찾으세요.
애 둘이 있어서 찾기도 힘들건데.
문제는 지금 보육원 안들어간 상태에서 합격된다해도 다닐수 없는거 아닙니까?
하여간 일본제도도 모순인가 봐요.
일자리 있음 보육원 들어간다구 보육원 안 들여놓구 어떻게 일자리 찾는다는건지?
저도 둘째임신에 저번 검진에서 둘째도 아들이라는 소릴 듣고 많이 실망했었는데 님아들들 보니 많이 위안되네요.
일은 천천히 찾으세요.
애 둘이 있어서 찾기도 힘들건데.
문제는 지금 보육원 안들어간 상태에서 합격된다해도 다닐수 없는거 아닙니까?
하여간 일본제도도 모순인가 봐요.
일자리 있음 보육원 들어간다구 보육원 안 들여놓구 어떻게 일자리 찾는다는건지?
ㅎㅎ님도 아들 둘 두게 되네요ㅎㅎ
축하해요.큰애 몇살 됏어요?
딸 키워보지 못해 모르겟지만 아들 둘도 괜찮다고 봐요.
옷이랑 놀이감이랑 따로 사지 않아도 돼요ㅎㅎ
님 말대로 모순되지 예.우리 처럼 옆에 봐줄 사람 없으면 일 찾기도 어려워요.
전 일단 한주일에 토일합해서 3,4일정도 알바할려구요.
일할러 나가는 날만 일시보육으로 큰애 다니는 보육원에 맡기기로 원장한테 부탁했어요.
그것도 사정사정해서...
축하해요.큰애 몇살 됏어요?
딸 키워보지 못해 모르겟지만 아들 둘도 괜찮다고 봐요.
옷이랑 놀이감이랑 따로 사지 않아도 돼요ㅎㅎ
님 말대로 모순되지 예.우리 처럼 옆에 봐줄 사람 없으면 일 찾기도 어려워요.
전 일단 한주일에 토일합해서 3,4일정도 알바할려구요.
일할러 나가는 날만 일시보육으로 큰애 다니는 보육원에 맡기기로 원장한테 부탁했어요.
그것도 사정사정해서...
형제가 정말 넘 좋아보임다.
자는 모습 넘 깜찍해서 둘다 홀랑 들어오고싶슴다.ㅎㅎ
일자리 힘내세요...
열심히 찾느라면 꼭 나질검다.
매년 신졸애들 취직하는데 엔토리랑 400개 회사에 하는 애들도 잇담다.
물론 님하고는 다른 정황이지만,,,,
꼭 좋은 결과 잇기를 바람다.
자는 모습 넘 깜찍해서 둘다 홀랑 들어오고싶슴다.ㅎㅎ
일자리 힘내세요...
열심히 찾느라면 꼭 나질검다.
매년 신졸애들 취직하는데 엔토리랑 400개 회사에 하는 애들도 잇담다.
물론 님하고는 다른 정황이지만,,,,
꼭 좋은 결과 잇기를 바람다.
따뜻한 말 고마워요!!
님도 모든 일 잘 되길 바랄게요.
님도 모든 일 잘 되길 바랄게요.
다급해하면 더 안될수도 잇슴다
며칠 머리두 쉬구 아무 생각두 하지마쇼...
그런담에 또 나가서 분투해보쇼
꼭 될검다 ㅎㅎ
애들 같이 자는모습 닮은거 같슴다 ..넘 귀엽구 다정해보임다
며칠 머리두 쉬구 아무 생각두 하지마쇼...
그런담에 또 나가서 분투해보쇼
꼭 될검다 ㅎㅎ
애들 같이 자는모습 닮은거 같슴다 ..넘 귀엽구 다정해보임다
마음은 조급한데 행동은 따라 못가고ㅜㅜㅜ
할수있는데까지 해봐야죠.
고마워요!
할수있는데까지 해봐야죠.
고마워요!
오랜만임니다---
그까짓껏 다 저리가라 하세요--
그것들이 눈이 멀어서 님을 채용못했슴니다-
열심히 찾으문 님이 마음드는데 꼭 찾을수있을검니다--
씩씩하게 웃어버리고 훌훌 털어버리고==화이팅하세요--
쉽게 이루어지지않는데는 다---도리가 있는법이라고 생각함니다--
아마--하느님이 더 좋은 일자리를 준비하고 있을검니다--
쉽게 포기하지않고 노력하는자만이 기필코 웃슴니다---
그까짓껏 다 저리가라 하세요--
그것들이 눈이 멀어서 님을 채용못했슴니다-
열심히 찾으문 님이 마음드는데 꼭 찾을수있을검니다--
씩씩하게 웃어버리고 훌훌 털어버리고==화이팅하세요--
쉽게 이루어지지않는데는 다---도리가 있는법이라고 생각함니다--
아마--하느님이 더 좋은 일자리를 준비하고 있을검니다--
쉽게 포기하지않고 노력하는자만이 기필코 웃슴니다---
스카이조님
마치 친언니가 동생한테 하는 말 같아 내 막 감동 받았슴다.
님도 모든 일 잘 되기 바랄게요.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데는 다 도리가 있는법
이 말이 내 마음에 와 닿아요.
여러모로 더 노력해야지만...
고마워요.
마치 친언니가 동생한테 하는 말 같아 내 막 감동 받았슴다.
님도 모든 일 잘 되기 바랄게요.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데는 다 도리가 있는법
이 말이 내 마음에 와 닿아요.
여러모로 더 노력해야지만...
고마워요.
형제 키우는게 힘들어두 이래보니 넘 귀엽구 뿌듯할거 같슴다...ㅎㅎㅎ
둘이 내복두 같은거 입구 자는 포즈두 같네요....
하로와끄에서 외국인 일자리 잘 찾아준다 그러던데....
힘내쇼..그기 면접본데하구는 연분이 없어 그랫겟슴다..
실망하지 마쇼...
둘이 내복두 같은거 입구 자는 포즈두 같네요....
하로와끄에서 외국인 일자리 잘 찾아준다 그러던데....
힘내쇼..그기 면접본데하구는 연분이 없어 그랫겟슴다..
실망하지 마쇼...
쎄이꼬님 아드님도 잘 크고 있죠??
언제부터 보육원 보냄까??
저 내복 중국에서 울 언니 보내온겜다ㅎㅎ
질이 괜찮슴다.
하로와크에는 아직 안 갓슴다.
둘째땜에 쉽게 움직이지도 못하고...
언제부터 보육원 보냄까??
저 내복 중국에서 울 언니 보내온겜다ㅎㅎ
질이 괜찮슴다.
하로와크에는 아직 안 갓슴다.
둘째땜에 쉽게 움직이지도 못하고...
마지막사진 넘 행복해보입니다
서로껴안구잘때의 누쿠모리가 여기까지 찐하게 전해올정도로
내가 마악 중간에 끼여들구싶어요.
서로껴안구잘때의 누쿠모리가 여기까지 찐하게 전해올정도로
내가 마악 중간에 끼여들구싶어요.
애가 있은 후부터 애땜에 웃고 애땜에 고민하고
머리안엔 애들밖에 없는거 같아요.
저의 기억엔 처음 보는 아이디지만 고마워요.
머리안엔 애들밖에 없는거 같아요.
저의 기억엔 처음 보는 아이디지만 고마워요.




형제가잇으면 얼마나좋아요 ㅎㅎ
알바는 11월이면 찾기 쉽다네요
금방 3곳 면접봣잖아요
시약쇼에 지금 취직중이라고 말하고
힘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