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바람을 피웠는데..

가정육아 · #529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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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 2010-10-31 22:31:09 · 조회 2406
뭐 이전에 적지않은 남자들과 비정상적인 관계가 있었다는건 알고있은거고..


하지만 너무 이쁘고 맘에 들어서 사귀였는데..


전번주말에 집으로 들어오지 않은거예요..


저는 좀 특별한 사람인지라..예감이 뛰여나게 적중하거든요..


이튿날 오후에야 집으로 들어온 그녀가 샤워하러 들어간사이에 핸드폰을 확인했더니 챡신기록에 주말에저녁에

웬 보이지 않는 전화번호로부터 전화가 온거예요..


그리고 이튿날 집에 들어오기전에 이메일기록을 보니까 <즐거웠다.>라고 하고 뒤에 복숭아마크를 다섯개나 찍은 이메일이

들어온거죠..


불길한 예감에 그 핸드폰번호로 전화를 해보니까 어떤 남자가 받는거예요..저의 목소리를 듣자 인차 끊는거죠.



도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 헤여질 방법도 생각중인데..여자친구이니까 한번쯤 용서해줄가 생각도 해보고..


많이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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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파룬 · 2010-10-31 22:37:06
그냥 남자친구일수도 있는데..
남자가 되갖구 체통 지키지 않구 여자 핸폰이나 뒤지구 다니면 되겠소~
한번은 눈 감아주고,
두번은 못참짐.
메르세데스벤츠 · 2010-10-31 23:10:24
충고 감사합니다.역시 남자는 여자의 핸드폰을 보면 안되는거였군요..

아무래도 한번이니까 눈감아줘야겠습니다..
새로운모습으로 · 2010-10-31 22:39:26
이 사람은 별로 연극을 엮어낸 같으라짐 ㅍㅍ
어느 여자 바보래서 그런 멜 보내오게 하겟는가?
아님,제하고 갈라지잔 말 못해서 그 여자도 친구를 시켜
연극햇을찌도 ㅋㅋㅋㅋㅋㅋㅋ



결론;;그냥 혼자 물러나세여~ㅎ
수미 · 2010-10-31 22:40:06
겉모습이 술술해도
온전한 가정에서 교육받고 자라고 온전히 학업마치고
온천한 회사에서 근무하는
건강하고 빚없으며
살짝 센스있고 애교있으며 부지런한
웃음정도 귀여운 여자가 결혼상대로는 낫질 않을가 ?

아줌마의 주제넘은? 부질없는 제안이였습니다 .
판단은 명지한 총각님이 하세요 .
새로운모습으로 · 2010-10-31 22:46:35 비공개
비공개
메르세데스벤츠 · 2010-10-31 22:53:35 비공개
비공개
백두동네 · 2010-10-31 23:50:58
개인의견인데 돈때문에 스트레스 받는일이 잇어도

남녀문제로 스트레스 받기싶잿지므...

ㅎㅎ 복잡한게 딱 싫어서....

아무리 예뻐도 여자는 온천하므 매력이 잇슴다....
보석함 · 2010-11-01 00:10:28
바람핀걸 알게 되였다면 헤여지는게 순리 아닐까요?
그 남자에게 다시 전화해서 확실히 성적관계가 있었다면 헤여지는게 정답일거예요.
진짜 바람인지 아닌지는 정확히 확인하구요.

연애하는 시기에 바람피는 일이 많이 일어나네요.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데요.
연애시기는 온 머리속에 상대방밖에 없는게 정상일건데요.
긴 결혼생활을 거쳐서 귄태기에 들어섰다면 모를까
연애시기에 상대가 바람을 피는걸 용서하는 분들은 정말 도량이 너르시네요.
단세포 · 2010-11-01 00:22:07
어느마이 이쁩니까?
딴 남자하구 나눠가져도 충족할정도로 이쁘면 쭉~~ 참아주시든지 ㅎㅎ
덩치큰아저씨 · 2010-11-01 01:17:24
벤츠...ㅎㅎ
가게르 모리아게르 하느라구 수고 해수구마...ㅎㅎㅎㅎ
쨩순이 · 2010-11-01 01:45:23
이글이 사실이기나 사실인두..웬지 글 내용이....
skyzhao · 2010-11-01 05:18:12
단세포님 말이 찡댄임다---
나눈 절대로 우리 신랑 딴여자랑 나눠가지지 못하겟슴다---
애송이 · 2010-11-01 05:29:07
어째 요즘 남자여자들 모두 가을 타는가?
이집은 여자가 바람피는구나
붉은쥐 · 2010-11-01 12:49:11
참 웃기는 분들이 만으시네요.
우선 주인장한테 물어보지만 이후 둘사이에 아이가 태여난다면 그아니가 주인장의 아이라고 단정할수있어요?
마음속으로부터 그건 내아이라고 말할수 있어요?
혹시 어느 할아버지 의 아들을 한평생 키울지도 모르지요.

이쁘게 생겨도 참다운 여자가 있답니다. 이건 용모와 상관없고 성격이지요.

아마 그 여자분이 이쁘게도 생기고 몸매나 섹스 면에서 출중한 면이 있어서 주인장도 아주 우유부단해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쁜여자를 잊는다거나 헤여지는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주인장이 지금 알아야할것은 즉 문제를 直視해야하는겁니다.

심각한 문제를 자아안위나 간단한 오해로 해석하는것은 이후에 심각한 상처를 남길겁니다.

남자들과 불정상한 관계를 맺은적이 있는여자는 님이 눈에 안띠우게 다시 할뿐이지 그버릇을 고치는것은 없을겁니다.

우리 남자들도 한가지지요 바람피우는것이 습관되면 다소래도 가끔은 합니다.

여자는 말할필요도 없어요.해달라는 여자를 남자들이 그냥 놔둘리 없지요.

그냥 갈라지세요.

상대를 잘못만난 사랑은 ,시간이 흐를수록 상처가 더 깊어지고 더 아파질 뿐입니다.

그리고 언젠가 그애와 헤여진걸 즐겁게 생각하고 착하고 이쁘고 몸매도 좋고 섹스도 잘하는 여자를 얻을 겁니다.

내가 주인장에게 섹스까지 거론하며 말하는것은 주인장이 나의 옜날과 비슷한 오늘을 살고 있어서 그러는겁니다.

그러니까 나처럼 매력있는 주인장은 꼭 이후 나처럼 착실하고 이쁜 여자친구를 얻을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행복하세요.

난 내 경험으로 님이 좋아지도록 하는 말이고 이말을 님이 리해할수 있는지 없는지는 님의 수양과 문화수준에 따릅니다.
붉은쥐 · 2010-11-01 12:53:55
나도 옜날에는 아주 우유부단햇지만 .결국에는 갈라져어 새롭게 더 이쁜애를 만낫습니다.더 이쁘고 더 젊어요.
주인장도 노력하세요.
Firenze · 2010-12-14 14:47:04
붉은쥐님 옛날에는 아줌마랑 친했는가? 옛 여자친구를 이렇게 비난하는 당신이 무섭네요

지난 날의 자신을 거울로 비춰본적 있나요? 이러는 당신은 일생 남만 비난하고

자기 자신의 루추한 면은 알몸의 왕처럼 영원히 모르고 지내겠죠
그대그사람 · 2010-11-03 14:58:22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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