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강욱이도 놀러왔음다.

가정육아 · #528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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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a (천사) · 2010-10-31 09:22:57 · 조회 931

요샌 많이 추워서  아까쨩 혼뽀에 가서 안빵만 옷이랑, 모자랑, 겨울옷을 사왔음다.

긍게 70입으면 지금은 좋을꺼 같은데 그럼 겨울이 끝날 무렵까지 입을꺼 같지못해서

80 사왔음다. 긍게 팔이랑 다리랑 길지만 옷속에 들어가니 오히려 좋은거 같음다.

지금은 불쑥 커서 신생아들이 입는 이쁜거 못입씀다. 이것도 좀 잔넨한 일이네요.

빨리 크니 기쁘기도 하지만 ㅎㅎㅎ 어떤 옷은 입어도 못보고 커버렸음다.

오늘은 일요일이니 아빠가 봐주니 여기와서 사진올리고 놈다.ㅎㅎㅎ

울 강욱이 오늘  78일임다. 모두들 울 강욱이 이쁘게 봐주쇼.

요새 많이 추워졌는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고 따뜨한 겨울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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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2)

유우나맘 · 2010-10-31 09:25:46
ㅎㅎ 포동포동 언제봐도 귀엽슴다 .
눈초리 정말 김다예..
안판만옷입으니 인형같슴다 ㅎㅎ
Angela (천사) · 2010-10-31 09:27:49
유우나맘님, ㅎㅎㅎ 일케 빨리 들려주셨네요.언제나 이쁘게 봐줘서 땡큠다.

기실 내도 울 강욱이 눈초리 부럽씀다. 나도 넘 짜른건 아인데 ㅎㅎㅎ
하삐삐 · 2010-10-31 09:32:16
흐미~~~몇주일만에 쉼터 들렸는데 로그인하게 만드네요~ㅎㅎ
금방 낳았다구 들은같은데 벌써 이렇게 컸슴까~
애기 너무 고와서 자꾸 헤벌써 해짐다~아침부터 참 기분이 좋네요~ㅎㅎ
육아 힘내세요~!!!
Angela (천사) · 2010-10-31 09:44:40
하삐삐님, 울 강욱이 이쁘게 봐줘서 고맙씀다.

울 강욱이 배에 있을때 내 걍 핫삐라고 불러줬음다.

글고 아들 이름도 강욱이고 어쩐지 영 아이디랑 그집

진욱이름이랑 영 친근감을 느낌다.ㅎㅎㅎ

글고 전번에 중국 간다고 많이 설려하던데,진욱이 돐이랑 잘 셨음다 ?

그집 진욱이 사진도 자주 올리세요.
포동포동꽃돼지 · 2010-10-31 10:42:44
언제바도 강욱이 넘 귀엽네요.ㅎㅎ
옷도 깜찍하게 잘 삿습다
나도 요런 아들 낳고 싶습다 ㅎㅎㅎ
지금 애들은 다 이렇게 천사임다. ㅎㅎ
Angela (천사) · 2010-10-31 10:57:41
포동포동꽃돼지님, 언제나 일케 귀엽게 바줘서 고맙씀다.

님도 빨리 한나 제꺽 맨드쇼 ㅎㅎㅎ
러브송 · 2010-10-31 11:50:42
아긍~눈초리두 길어라..ㅎㅎ
볼살도 포동포동한게 넘 귀엽음다..ㅎㅎ

강욱이 벌써 옷으 80 샀음까?
정말 큼다..ㅎㅎ
80 사기 잘한것 같음다.
울 애는 80으 산게 작아서 한벌 더 사야 될것 같음다..ㅠㅠ
Angela (천사) · 2010-10-31 12:35:56
러브송님, ㅎㅎㅎ 욜케 들려줬음다.감사함다.

원래 맘에 드는 옷이랑 70짜리 많던데 파는 사람도

80사는게 좋을거 같다해서 큰걸로 샀음다.
さくらんぼ · 2010-10-31 12:40:45
요집 왕자님도 듬직한기 잘 생겼습니다 .80 잘 샀습니다 ㅎㅎㅎ 울집도 요때 거의 다 80으로 산거 같애요 ㅎㅎ
육아 힘드시지만 화이팅 ㅎㅎㅎ
Angela (천사) · 2010-10-31 13:26:01
사끄란보님,이쁘게 봐줘 고맙씀다. 님네 애기도 좀 컸나봄다.

옷 파는데 사람은 이재 두달반인게 하메 크다합떼다.
쨩순이 · 2010-10-31 12:44:58
와...진짜 귀엽슴당...ㅋㅋ
포동포동한게 한번 안아봣으람 ....
강욱이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람당...ㅋㅋ
Angela (천사) · 2010-10-31 13:27:06
올만이당, 가차베 있음 니 좀 안아줬음 좋겠다.

24시간 얼굴 맞대고 있으니 곱을때도 있고 미울때도 있다.

난 울 남편이 안아줄때 바라볼때 제일 곱따. ㅎㅎㅎ
가예맘 · 2010-10-31 12:49:38
두주먹 불끈쥐고 너무 귀엽네
눈초리도 진짜김다 ㅎㅎ
Angela (천사) · 2010-10-31 13:35:55
가예맘님, 짐 따님 이름 참 고와요. 글고 이쁘게 봐줘 감사함다.
강이엄마 · 2010-10-31 13:39:00
강욱이는 점점 멋있게 변해감다예~
뽀야뽀야하게 피부색도 이쁘구
우리도 겨울옷 80싸이즈 샀음다
점점 더 추울건데 70을 좀 작을것같아서요 ㅋㅋ
Angela (천사) · 2010-10-31 14:28:47
강이엄마님, ㅎㅎㅎ 그집 명이는 잘 큼다 ?

그집 명이 사진도 올려보쇼. 이젠 많이 큰거 같은데 이전에 쬬말때 기억밖에 없음다.
유아mommy · 2010-10-31 14:59:18
ㅋㅋ 그새 또 컷슴다 강욱이 . 눈초리 저리긴가 ㅋㅋ 안판만 옷도 넘기엽씀다
Angela (천사) · 2010-11-01 09:11:20
유아맘, 많이 큰거 같음다. 어떤 옷은 입으무 다리 척 나오지 ,

신생아때 입던 옷은 입지 못하는것도 있음다.
o梅o · 2010-10-31 15:43:37
강욱이 벌써 이렇게 컷나?
울 유미는 언제 이렇게 크겠나?
강욱이 눈초리 긴게 참 부럽다ㅎㅎ
누굴 닮았나? 너 닮은것 같은데...
Angela (천사) · 2010-11-01 09:12:52
니네 유미는 많이 컸어 ? 이제 좀만 있으무 인츰 커버린다.

나도 애날땐 빨리 컸음 했는데 근데 훌쩍 빨리 커버리무 이쁜 옷이랑 못입는다.

그러니 지금을 많이 즐겨라, ㅎㅎㅎ 강욱이 눈초린 아빠 닮았다. 내두 부럽땅 !
유리구두 · 2010-10-31 16:21:20
애기 정말 많이 컷어요...
강욱이는 항상 저기 3번째사진에 찍힌미소를 짓는군요...ㅎ
안판만강욱이 건강하게 빨리빨리 커세용...
Angela (천사) · 2010-11-01 09:14:06
유리구두님, 저건 살짝 웃는겜다. ㅎㅎㅎ 어떤땐 몸이랑 배탈메 웃기도 하고

활짝 웃을때도 있는데 포착을 잘못해서 못찍었음다.
소윤이맘 · 2010-10-31 16:58:17
아드님 넘 귀엽슴다 ㅎㅎ
포동포동한게 ㅋㅋ

두번째 자는모습두 넘 귀엽슴더 ㅎㅎ
Angela (천사) · 2010-11-01 09:14:51
소윤이맘, 귀엽게 봐줘 감사함다. 소윤일 빨리 데려오세요.그래서 한가족 단란히 행복하길 바람다.
서은맘 · 2010-10-31 17:30:10
귀염둥이 또 한명 잇네요..ㅎ
요즘 왕자님들은 왜 다 이리 잘 생겼습다..
Angela (천사) · 2010-11-01 09:15:34
서은맘님, 이쁘게 바줘 감사함당 ㅎㅎㅎ 그집 서은이 사진도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사진사마눌 · 2010-10-31 17:59:39
그러게요 ㅎㅎ 왕자님들 부러어요 ~

사진 잘 보고 갑니다 ㅎㅎ
Angela (천사) · 2010-11-01 09:16:15
사진사마눌님, 그집도 빨리 귀염둥이 한나 맹그쇼 ㅎㅎㅎ
거부기123 · 2010-10-31 18:26:47
아이구 귀여워라 벌써 이렇게 많이 컸네요
눈초리두 길구 ~
울 아들은 이제 2날있음 한달이 돼서 외출할 준비를 슬슬하구있는데
날씨 추워서 감기 안걸릴까 맣이 걱정임다
귀여운 아드님 사진 잘보구 감다
Angela (천사) · 2010-11-01 09:17:25
거부기님네 애기도 이젠 한달이 거의 됨 많이 컸겠네요.

육아 괜찮으세요 ? 넘 스트레스 받지말고 몸을 춰세우세요.
꽃뿌니 · 2010-10-31 19:21:10
아이구,이뻐라
한번 안아봤으람^^
무럭무럭 자라니 엄마 정말 흐뭇하겠슴다^-^;
Angela (천사) · 2010-11-01 09:18:39
꽃뿌니님, 아프지 않고 자라줘서 애기한테 감사함다.

말은 일케 해도 애날땐 소리 나감다. ㅠㅠㅠ

꽃뿌니님네 애기 사진도 올려주세요.
미키유우끼 · 2010-11-01 00:29:55
ㅎㅎ강욱이 그새 못봤더만 많이 컸음다 ㅎㅎ신생아티 벗어났음다 ㅎㅎ
엄마쪽으 많이 닮았잼까?
Angela (천사) · 2010-11-01 09:20:39
미키유우끼님, ㅎㅎㅎ 이젠 신생아티 벗은거 같음다.

머리 뿌죽하덩거랑 다 들어가고 머리도 빳빳히 쳐들던것도 이젠 많이 낳아졌음다.

울 강욱이 날 닮았단 사람도 있고 아빠 닮았단 사람도 있고 잘 몰르겠음다.

배안에 애기는 잘크고 있나요 ? 딸인거 같으던데 이쁜 공주 잘 키우세요.
행복설계사 · 2010-11-01 11:10:24
정말 애들크는게 잠깐임다,ㅎㅎㅎ

강욱이 정말 장군깜임다,ㅎㅎㅎ름름한게~

남의집 아들만 보면 입이 헤벌써해지는게 나두 욕심쟁임다,ㅋㅋㅋ
Angela (천사) · 2010-11-01 11:35:17
행복설계사님, ㅎㅎㅎ 정말 빠름다.

난 그집 공주들이 영 욕심나는데 , 사람마다 없는걸 부러워하는것 같음다.
백옥연 · 2010-11-01 11:15:06
눈초리 긴 왕자구나 ㅎㅎ
조 포동포동한 볼 한번만 딱 만져봣음...ㅎㅎ
근데 벌써 70 입슴까?난 울 아들꺼 크게 사느라구 80삿는데 빨랑
부쳐보내야겟슴다.면티 몇개는 명년에 입힐려구 90삿는데...ㅠㅠ
옆에서 보지 않으니까 어느만큼 컷는지 멀 사기두 두렵슴다.
Angela (천사) · 2010-11-01 11:37:01
백옥연님,같이 있지 않으면 일케 남의 집 자식 볼땐 얼매 생각나겠음다.

어떤때 밖에 나갔다가 남의 집 아들 바도 난 생각나던데

빨리 돈벌어서 한집 식구 단란히 같이 있으쇼.

글고 애들이 빨리 크니 좀 크게 사는게 좋씀다. 저 안빵만은 80임다.
딸기사탕 · 2010-11-01 11:53:55
강욱이 토실토실한게 진짜 귀엽슴다
피부두 어쩜그렇게 좋슴까~
벌써80을 입는다니 만이 컷네요

울준창이두 전번에 할머니가 80을 보내줬는데
팔을 겹처서입힙다~
Angela (천사) · 2010-11-01 12:01:18
딸기사탕님, 애들이 피부 뭐이 낳다간 들어가고 글고 인츰 낳고 그러는거 같음다.

요샌 또 얼굴에 머이 나고 그럼다. 그래도 난 별로 약이랑 아이 발라줌다.

세수나 잘 시키고 가만 놔둠다. 울도 짐은 80은 팔이랑 좀 큼다.

그래서 안에 입는 속옷이랑은 70입히고 겉에 입는 겨울 옷이랑 80입힘다.
mire · 2010-11-01 12:44:14
가와이이@@ 그 포동포동한 얼굴에 한번 뽀뽀했으면 ㅎㅎㅎ 너무너무 귀엽습니다.ㅎㅎㅎ 저 위에 백옥연님처럼 아들 중국에 두고 온 엄마들은 이렇게 예쁜 애들사진보면 무조건 보고보고 또 보고 ㅎㅎㅎ 추운겨울에 감기걸리지말고 잘 크세요
Angela (천사) · 2010-11-01 14:47:17
미레님,일케 이뻐해줘 감사함다. 그집 아들님도 넘 또릿또릿한게 이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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