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하세요~이모님들~
울준창이 델꾸 쑈하러 왔심다~~~
울아들 하루종일 너무 안아달라해서ㅠㅠㅠ
오래동안 쉼터 못들렸더니 준창이하구 같은 달에
태여난 애기들두 만이컷네요~~~ㅓ
오늘집에서 준창이태여나서부터 사진을 정리하는데
맨 아빠하구만찍은것뿐 ㅠㅠㅠ
나하구찍은건 고작 두장뿐 ㅠㅠㅠㅠ
그래서 밸난김에 나두 울준창이 싫다는거 옆에 턱 눕혀놓구
마구 카멜 눌렀지무 ㅋㅋㅋ
글구 힘든 육아스트레스 풀러올겸~~~~
혼자서 애 키우는게 진짜 힘듬다 ㅠㅠ
울 남편은 좋을땐 아빠한테오라하다가두
애가 울어번지면 같이 엄마 빨리와요 하구 소리침다
자다가두 애가 깨서울면 눈감은채로 자기이불 질질끌구
옆방으로 가는남편 ....휴~~~
애아빠두 가족먹여살리느라구 힘들어하니깐 뭐라구 말할수도없구....
울 준창이두 오늘 75날째임더 ~~
3개월들어서니 육아 조금이나마 쉬워진거같슴다
다들 어떻게 지내는지요??
글구 하나제가 육아하면서 터득한건데요
애가 자꾸 놓으면 깨나구할때 얄븐 순면포대기에
손팔을 꾱꾱 싸서 재워보쇼,애가 보챌때면 전 그냥
그렇게 싸서 가슴을 다독여주니깐 인츰 순해집데다
그럼 혼자서 애키우는 맘들 같이 육아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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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첨엔 엄마가 있어줘 힘든줄몰랐는데 엄마가 중국들어간후
한달동안 혼자서키워보니 운적두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래두 명색이 인젠 엄마여서 힘내구 있는중임다~~
그대신 밤에는 절로 잘자고하는데ㅋㅋ
애기 포동포동한게 귀엽슴다
울집애기두 그냥 사람손에서 놀아나서 안 아나주면 완전
숨이넘어갈겉처럼 울어서안됩다
밤에는그래두 세시간에 한번씩 수유하는편이구요~
요즘은 번쩍들구있는데 몇초 못견디구 머리떨굽다 ㅠㅠㅠ
빨리 목이서야 애안기두 헐타하던데 말입다
지금이 젤 이쁠땜다 ㅎㅎ
엄마두 헐쿠 ...
근데 엄마를 어디서 영 마니 보던사람같슴다 ㅎㅎ
실례지만 혹시 고향이 룡정임까 ?
아니라면 죄송함다
금방 태여낳을때하구 하루하루다르게 변합다
지금은 살두 언간만이 오른거두아니여서 막 어깨아프구
팔저리구합다~~
절보구 만이 보거같다는 사람 만아요~ㅋㅋ
대중적인 얼굴이나봐요~
글구 미안하지만 전 태여나서부터 쭉 연길인데...
딸기사탕님네 아들님도 포동포동한게 넘 곱씀다.
육아 힘들지예 ? 긍게 두달 지난다음부턴 좀 낳은거 같씀다.
천사님네 강욱이두 얼굴이 말쑥한게 귀엽습데다
혼자서 산후조리하구 애키우느라 얼마나 힘들었겠씀까
님도 힘내세요~~~
차츰차츰 애들두 자리잡히구하면는 헐타구 울엄마 그럽데다~~
머리 들자구 안깐힘을 다 쓰느라구..ㅎㅎ
남자들이 다 그렇지예..곱을때는 곱다구 야단하다가두 애가 애 먹이면 저쪽을르구..ㅎㅎ
진짜 유아맘은 옷고르는 쎈스도좋고 딸이여서그런지 곱습다
우리는 남자애여서 외할머니가 한국에서 뭐보내면 뭐입힘다ㅠㅠ
글구 혼자서 힘들어두 육아힘냅시다~~
글잔아두 애낳구 애아빠가 날마다 아줌마 밥줘 ,아줌마물떠줘 하면서
아줌마소릴 입어달구다녀 막짜증냈댔는데....ㅋㅋㅋ
애기 엎드려 골들자하잼가? ㅎㅎ 포동포동한게 넘귀엽슴다 .
전번에 유나우는사진 너무귀엽습데다~
힘내세요~퍼뜩임다~
눈깜짝할새루 요런때 있었든가~싶을때가 온답니다~ㅎㅎ
애기 포동포동 넘 귀엽슴다~ㅎㅎ
애기 엄마두 젊구 이쁘구요~
말그대로 태여난게 어제같은데
벌써 3개월 들어었슴다~~
참 시간이 빠르다는 느낌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