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 태여난지 벌써 두달반이 되였어요..
이젠 사람 오구가구 알지 말하면 자기두 같이 어어 하면서
막 웃어대요
이제 한달만 있으면 이런 울 딸 두구 일본으로 돌아와야 하는데
어떻게 떠나야 할지 몰겠어요 생각만해두 막 마음이 아파요ㅠㅠ
지금 일본두 많이 추워졌다면서요
여러 맘들 모두 감기에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이젠 사람 오구가구 알지 말하면 자기두 같이 어어 하면서
막 웃어대요
이제 한달만 있으면 이런 울 딸 두구 일본으로 돌아와야 하는데
어떻게 떠나야 할지 몰겠어요 생각만해두 막 마음이 아파요ㅠㅠ
지금 일본두 많이 추워졌다면서요
여러 맘들 모두 감기에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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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별바다님두 애를 두고 왔어요? 예전에 살을 베여내듯 아프단 말 이제야 알것같씀다...시장돌이 나갔다가두 엄마하구 애들이 같이 다니는거 봐두 막 딸 생각이 나서 집에 택시타구 막 달아옴다 ... 아직 가지않았는데두 헤여질때 장면 상상해두 마음이 뭉클해남다 ㅠㅠㅠ 마음 독하게 먹구 힘내서 빨리빨리 돈벌어서 애하구 같이 살 계획 세워야겠음다....
참 맘 아프겠어요
전 때놓지 못해서 그냥 일본에 데려왔어요
보육원보내며 회사출근하며 넘넘 피곤하지만
울 공주가 한번 웃어주면 다 풀리는거 같아요
돈 빨리 빨리 벌어서 데려오세요
전 때놓지 못해서 그냥 일본에 데려왔어요
보육원보내며 회사출근하며 넘넘 피곤하지만
울 공주가 한번 웃어주면 다 풀리는거 같아요
돈 빨리 빨리 벌어서 데려오세요
보우보우님은 데려왔어요? 저두 데려올려구 해두 넘 작지 회사 인차 출근해야 해서 ㅠㅠㅠ
좀 더 크면 데려올려구 ..그동안은 힘내서 빨리 돈 벌어야 겠음다...님 말대로 딸 한번 웃으면 나쁜 기분이 싹 없어짐다 ...
좀 더 크면 데려올려구 ..그동안은 힘내서 빨리 돈 벌어야 겠음다...님 말대로 딸 한번 웃으면 나쁜 기분이 싹 없어짐다 ...
그렇군요 저는 회사에서 휴가를 꽤맣이 받았었어요
참고로
지금 울 애기가 다니는 보육원에서는 3달부터 받아요
갓난애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울 공주11개월되서 보냈는데 동생들이 많더라구요
참고로
지금 울 애기가 다니는 보육원에서는 3달부터 받아요
갓난애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울 공주11개월되서 보냈는데 동생들이 많더라구요
마음아프더라두 좀만 참으세요.
집집마다 사정이 있으니까
마음 단단히 먹구 힘내세요~
떠날때는 아이 잘때 떠나니까 덜 슬프던데...
일년동안 돈 부지런히 벌구 인츰 데려오쇼~~
집집마다 사정이 있으니까
마음 단단히 먹구 힘내세요~
떠날때는 아이 잘때 떠나니까 덜 슬프던데...
일년동안 돈 부지런히 벌구 인츰 데려오쇼~~
가슴이 아프더라도 다시함께할수 잇는 그날을 생각하며 지내야죠
저도 일본에 아들두고 온게 보고십어 죽겟습니다
그날을 위하여 화이팅
저도 일본에 아들두고 온게 보고십어 죽겟습니다
그날을 위하여 화이팅
비공개
실례지만 누구시더라 ...
가메이도에서 모임할때 만났던 그때 그분?
그러잖아두 요즘 밖에 나가구 싶어두 참구 맨날 딸하구 지냄다
잘때 잠투성하느라구 울어두 왠지 화내게 안됨다 ..그냥 불쌍해보여서 ..
가메이도에서 모임할때 만났던 그때 그분?
그러잖아두 요즘 밖에 나가구 싶어두 참구 맨날 딸하구 지냄다
잘때 잠투성하느라구 울어두 왠지 화내게 안됨다 ..그냥 불쌍해보여서 ..
여기도 애기와 헤여져있어야 할사정이 있는분이 계시네요. 애기 포동포동한게 너무 이쁘네요. 저두 지금 아들 중국에 두고 와서 매일매일 보고싶어하면서ㅠㅠ 윗분들 말씀처럼 힘들어도 참읍시다. 만날때의 더큰 기쁨을 위해ㅎㅎㅎ
우리집보다 몇일 빠르군요 ㅋㅋ
백일되는애를 두고 올려면 정말 마음이 찌저질것 같을검다
나도 둘째낳고 둘째를 울엄마 델구가겠다니깐 왠지 애기볼때마다
마음이 찌저진것처럼 눈물이 먼저 핑핑 돌아요 ㅠㅠ
백일되는애를 두고 올려면 정말 마음이 찌저질것 같을검다
나도 둘째낳고 둘째를 울엄마 델구가겠다니깐 왠지 애기볼때마다
마음이 찌저진것처럼 눈물이 먼저 핑핑 돌아요 ㅠㅠ

두고 있는 3년동안 눈물로 세월 보냈던것같슴다..
지금은 어엿한 소학생이 되여 식구 다같이 살고 있슴다.
앞으로 애한테 좋은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해서라고 생각하시고 힘내셔야죠..
한 일년 지내보다가 왠만하면 데려와서 같이 사세요..
나는 아마 그때 너무 마음에 구멍이 뚫려서 그런지 남들이 애를 두고 온다는 말만 들어도 눈물이 펑펑 쏟아지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