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노는게 시간이 넘 아깝습다.ㅎ
장물말하면 : 두부찌게, 장장물,감자장물,미역국 등 해먹는데 ...............................................
다들 요즘 무슨 장물 해드시는가요?
밥하는것두 은근히 스트레스 싸임다.뭐해야 좋을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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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커피향님 이렇게 답변 빨리해줘서 감사함다.
돼지갈비시라지국 ㅎㅎ 한번 도전해바야겠습다.
왼일인지 내 탕추파이구하면 울 신랑 안 먹습다ㅠㅠㅠ 바두 늑신하담다 ㅠㅠㅠ
그래서 내 혼자서 탕추파이구다 답새기군 함다 ㅎㅎ
돼지갈비시라지국 ㅎㅎ 한번 도전해바야겠습다.
왼일인지 내 탕추파이구하면 울 신랑 안 먹습다ㅠㅠㅠ 바두 늑신하담다 ㅠㅠㅠ
그래서 내 혼자서 탕추파이구다 답새기군 함다 ㅎㅎ
늑신한거 싫어하면 장국하면 시원해서 좋을검다.
저의 남편하고 아들은 돼지갈비 킬러임다.ㅎㅎㅎ.
저의 남편하고 아들은 돼지갈비 킬러임다.ㅎㅎㅎ.
나와 비슷하군요.
집에 있다나니 매일 매끼 밥하는것이 스트레스 받는것같슴다.
임신전 회사다닐때는 전혀 밥하는데 신경안써고 밥하기싫어면 밖에서 간단히 먹구했는데
이제는 집에서 노니까 남편이 돌아올 시간을 마추며
매일 다르게 밥하자니 그것도 작은일이 아닌가 싶슴다.
요즘 나도 고민임다. 머 해먹을까고...
어제는 날씨가 넘 추워서 채사러안나가 그냥 대충 냉장고에 남아있는 음식을 뛰져서
김치찌개하고 紫兰鸡珍,炒土豆丝해서 먹었슴다. 너무 맛있다하니 나두 기분좋습데다.ㅎㅎ
오늘은 점심부터 소뼈다귀 우려놓으려고 하는데 추운날에는 이게 제일 좋슴다.
그리고 가지스테이크, 豆腐炒金针蘑,焼き鮭하려함다.
난 돼지고기랑 안좋아하니까 주요로 야채와 물고기를 중심으로 함다.
그럼 참고로...ㅎㅎ
집에 있다나니 매일 매끼 밥하는것이 스트레스 받는것같슴다.
임신전 회사다닐때는 전혀 밥하는데 신경안써고 밥하기싫어면 밖에서 간단히 먹구했는데
이제는 집에서 노니까 남편이 돌아올 시간을 마추며
매일 다르게 밥하자니 그것도 작은일이 아닌가 싶슴다.
요즘 나도 고민임다. 머 해먹을까고...
어제는 날씨가 넘 추워서 채사러안나가 그냥 대충 냉장고에 남아있는 음식을 뛰져서
김치찌개하고 紫兰鸡珍,炒土豆丝해서 먹었슴다. 너무 맛있다하니 나두 기분좋습데다.ㅎㅎ
오늘은 점심부터 소뼈다귀 우려놓으려고 하는데 추운날에는 이게 제일 좋슴다.
그리고 가지스테이크, 豆腐炒金针蘑,焼き鮭하려함다.
난 돼지고기랑 안좋아하니까 주요로 야채와 물고기를 중심으로 함다.
그럼 참고로...ㅎㅎ
나하고 같은 처지구나 나도 맨날 밥 하는걸래서 무지 스트레슴다
할줄 아는건 제한되있지 ,,,그래도 요즘은 울 남편 내 채 솜씨 늘었다고 칭찬하는바람에 으쓱해서 또 흐라이판 휘돌구짐 .
콩나물 장물 ,소꼬리탕도 좋챔다
할줄 아는건 제한되있지 ,,,그래도 요즘은 울 남편 내 채 솜씨 늘었다고 칭찬하는바람에 으쓱해서 또 흐라이판 휘돌구짐 .
콩나물 장물 ,소꼬리탕도 좋챔다

그리고 얼벌한 김치찌개도 좋구요.
미역국도 드문드문한국식미역국 끓여도 맛있습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