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불씨에 날씨가 팍 추워지니 아침부터 멀 입구갈까 이리저리 뚜졋슴다.
매번 철 바뀔때면 작년에 멀 입었나 하고 한동안 기억을 훑어야함다.
요번해는 토끼털비슷한게 뽀샤시 한 옷들이 유행인같던데,어떤 젊은 애들은 꼬리같은거 달고 다니기도 하고..
요거는 패스이고...
다들 가을옷,겨울옷은 장만했슴까.
오늘 출장경비청산하고 담달 교통비 이렇게 돈이 들어왔는지라,통장에 다시 집어넣긴 맴에서 내려않가고,
이김에 하나 좀 이름져서 가춰야지.아니면 시시부레 다 써버려서.
아참,시마지로 1년분치 2만엔은 여기서 빠져나가야하는구낭...ㅠㅠ
다들 이번해 유행을 잡아봤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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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아드바이스 고맙슴다.
원피스에 베스트 입으면 움직이기 편할같슴다.
코트는 길어서 애를 데리고 나갈때면 너무 불편함다.
이번해는 베스트를 몇개 가춰바야겠슴다.
꼬리는 못 달고 다니더라도 목에 하나쯤 감아봐야게슴다.ㅎㅎ
원피스에 베스트 입으면 움직이기 편할같슴다.
코트는 길어서 애를 데리고 나갈때면 너무 불편함다.
이번해는 베스트를 몇개 가춰바야겠슴다.
꼬리는 못 달고 다니더라도 목에 하나쯤 감아봐야게슴다.ㅎㅎ

꽃무늬랑 카라로 된거 사면 그저 입어두 되구,목에 두르는 ファー만 두르면 또 늦가을 겨울 스타일이 되구,
좀 추워하는편이면 털조끼 하나 사둬두 됨다,
그저 완피스우에 털조끼 입으면 가을엔 코트 안 입어두 되구,
겨울엔 코트안에 입었다 코트벗구 완피스에 털조끼만 입구 있어두 되구,
가지구있는 브쯔에 맞추면 유행에 안 뒤질겜다,
언제까지나 그 스타일은 무난하구 오샤레함다,
가끔 브츠랑 레깅스,스타킹 색갈만 바꿔두 다른 이미지이니까 잘 코딩하면 언제가두 뒤지지 않을겜다,ㅎㅎ
블라우스에 짜른 바지 잘 입으면 그 젊은애들 꼬리같은거 엉치에다 달구다니면 곱음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