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이키로 오른게

가정육아 · #527942

← 가정육아

덩치큰아저씨 · 2010-10-27 15:29:51 · 조회 1009
층계 쫌만 걸어올라가두 숨차구..ㅜㅜ
옜날에 입든 양복입어두 딱 들어부트구...
브라자두 깽기구,...
아...미치겠슴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3)

행복설계사 · 2010-10-27 15:37:13
2키로 올라두 그리 차이남까?

그렇잖아두 나는 7키로나 내리니까 옷들이 다 너무 커져서

며칠전에 쓰레기봉지로 서너개나 다 정리해서 버렸슴다,ㅎㅎㅎ


그래서 요즘은 새옷들 사입는 재미가 쏠쏠함다,ㅎㅎㅎ
덩치큰아저씨 · 2010-10-27 15:40:00
차이남다...
막 미칠꺼 같슴다...ㅜㅜ
브라자랑...끼믄 어찌 숨차구...깽게서 죽겠슴다...ㅜㅜ
금방 산건데 또 새거 싸기두 그렇구 해서..구댈루 지써지써 쓰는데 말임다..
양복이랑 입으믄..지내 닥 들어붙어서 막 터질꺼 같슴다...
바지두 싸이즈 한내 커지구...ㅜㅜ
쨩순이 · 2010-10-27 15:38:16
2키로무는 지내 쑈이쓰지믕..ㅋㅋㅋ
근데 덩치님은 아무리 봐두 호리호리 하던데 어째 자꾸 살이 쪗다구 금당...ㅠㅠ
덩치큰아저씨 · 2010-10-27 15:41:55
살이 쩨서 숨차서 죽겟슴당 ㅋ
쫌만 움직에두 땀이 쫙쫙 흘르구 ㅜㅜ

내생각에느 한 댓키로 오른거 같아서
근떠보니깐 이키로 올랐든데말임다
근데 고기 이키로믄 꽤 되잼다...ㅋㅋ
기쁨과슬픔 · 2010-10-27 15:39:29
내까 같다

난 일키로 올라두 막 층게오를때 엉치무겁구 숨이 헉헉한다

글구 온하루 짜증나구...ㅠㅠ
덩치큰아저씨 · 2010-10-27 15:43:07
내까 한가지구나...
좀만 움직에두 숨차구 죽겠다...
근데 어째 살이 내리지 않는다..ㅜㅜ
옛날에느 살이 좀 오를까 하믄
사우나랑 가서 땀으 팍 내믄 인츰 내리든데...쩝..
기쁨과슬픔 · 2010-10-27 15:44:35
나이살인매

정말 이전에 2-3키로같은거는 일주일에 해결햇는데

내 지금 한달에 2키로 뺄라고 한게 꼼짝두 아이한다...난 딱 2키로만 빼고 싶은데.....아...미치갯다
덩치큰아저씨 · 2010-10-27 15:46:57
그런매다...ㅋㅋ

나누 사우나랑 들어가서 땀 팍 내구 나오믄 이키로씩 막 빠지드라..ㅋ.ㅋ
서너시간에 데깍 해결했댓는데...

요즘은 가서 요가하구 운동하구...이것저것 체조두 하는것두 까딱두 아이한다..

나두 딱 이키로만 빼구 시픈데...아이 빠진다...
앉아있는것두 막 숨차지 죽겠다..
기쁨과슬픔 · 2010-10-27 15:54:38
근데 ...나이들면 얼굴은 별루 작아진건두 처진건두 몰갯지만

약해보인다거나 작어진거 같단 말으 마이 듣는데

근은 슬쩍 올라 잇단말이...ㅋ 니두 그러야?
하늘나는코끼리 · 2010-10-27 16:43:13
아이...
나누 어째 그런말이 아이듣는다...

쩝...니누 그래두 지방이 근육을루 됏는모내다
그래서 다들 그렇게 말하지...ㅋㅋ
가예맘 · 2010-10-27 15:43:40
나두 2키로정도 오른게 쭈크리고 앉기 힘들지 숨이참더
덩치큰아저씨 · 2010-10-27 15:47:48
아...그채믄 지방이 이키로믄 얼매나 많슴다...ㅋㅋ
ㅁ멍텅구리ㅁ · 2010-10-27 15:47:28
그럼..실한사람들은..죽어란말인가..

거참...쩝
기쁨과슬픔 · 2010-10-27 15:51:06
ㅋㅋ 텅구리느니 어느마이 실하길래..자꾸 그램도?
ㅁ멍텅구리ㅁ · 2010-10-27 15:52:04
어째든..예전에봣을때보다는..더둥글둥글해졋스구마..쩝
기쁨과슬픔 · 2010-10-27 15:53:30
갬 사진 올레보쇼...내 보구스리 판단하게스리.ㅋㅋㅋ
덩치큰아저씨 · 2010-10-27 15:54:29
말말라...
그때에 비하믄 완전 두 사람이다...ㅋㅋ
ㅁ멍텅구리ㅁ · 2010-10-27 15:55:42
코끼리..왜아는것처럼하멘슬리..쩝
기쁨과슬픔 · 2010-10-27 15:55:47
넘 잘해준거 아니야?
맹날 엎데서 장판닥고 화장실, 욕실 청소시키고 쓰레기 던질라 계단으로 내려갓다 오게해봐라
빠질게다...ㅎㅎ

욕먹갯다...ㅎㅎ
ㅁ멍텅구리ㅁ · 2010-10-27 16:04:17
헉..
로동개조루시킨다재..쩝
그나저나..적어두..울집은..쓰레기..우리층에서..던질수잇어서..일층까지..내려안가꾸마..ㅎㅎ
기쁨과슬픔 · 2010-10-27 16:11:31
ㅎㅎ 좋은 집에서 삼다에..

요즘살찌는거는 다 시아와세부도리란겜다...

텅구리는 좋갯음다
유리쨩 · 2010-10-27 15:49:46
ㅎㅎ2키로정도 오르기 제일 쉽음다,
내리기두 2키로까지 쉽게 내리구,2키로 우부터 내리우는게 헐치않단말임다,특히 3키로이상은,ㅎㅎ

나두 2키로2키로씩 주의안한새로 오른게 일년반내에 10키로넘어 올랐음다,
완전히 쇼크임다,ㅎㅎ

지금 다이어트중인데 3키로까지 내렸음다,10일좌우에,
2키로부터 조끔 알릴가하던게 3키로부턴 허리랑 전체적으로 좀 가벼운게 황 알림다,

1.5키로,2키로랑게 진짜 사람 얼리기쉽음다,ㅎㅎ조심하쇼,바짝 내리워야지 그대루 두믄 2키로2키로하메 올른단말임다,ㅎ

같이 힘내기쇼,ㅎㅎ
하늘나는코끼리 · 2010-10-27 16:43:53
옛날에느 인츰 내리든게
나이 먹어서 그런지..
정말 내리지 않슴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이번가을+겨울 유행ロト르꼬Maruko2010-10-27 16:2112082
임신주기에 관하여살짝미치자2010-10-27 16:108932
임신선 예방크림에대하여동그람2010-10-27 15:5910497
와라비단지에 사시는분들...쨩순이2010-10-27 15:358956
▶ 살이 이키로 오른게덩치큰아저씨2010-10-27 15:29100923
애기옷 살려고하는데,,첫눈2010-10-27 15:169605
만티랑 뽀즈랑 찔수 있는게...덩치큰아저씨2010-10-27 14:57116319
西向き한 만숀이 南보다 많이 춥나요?가예맘2010-10-27 14:45107915
가정제품처리하얀장미ok2010-10-27 14:3813764
자부러바서..단세포2010-10-27 13:4499921
14개월 기념 ㅎㅎ(사진삭제)파쌰!!2010-10-27 13:447799
집에..가구...가전제품은...덩치큰아저씨2010-10-27 13:40102020
뱃살빼는방법없음다?기쁨과슬픔2010-10-27 13:07125824
님들두 여기서 채소랑 삼까?분홍립스틱2010-10-27 12:579824
이런 쇼크가ロト르꼬Maruko2010-10-27 12:56113425
판파스 L 양도합니다경2010-10-27 11:416650
심터순대유리구두2010-10-27 10:59115825
애낳은분들 한데 좋은 메돼지열.별이엄마2010-10-27 10:579980
추운날씨 남자애들은 옷을 어떻게?민정2010-10-27 09:599229
애기 수영모자...유리구두2010-10-27 09:348936
ホットカーペット나 전기담요 사용해두 애기한테괜찮씀가.?유아mommy2010-10-27 09:33145316
어떻게 하면 될까요p9p92010-10-27 08:4613536
気管支炎-요즘 보육원에 류행한데요인생2010-10-27 08:3413398
쉼터맘들 물어보기쇼.♡커피향♡2010-10-27 05:2315319
겨울부츠말임다유우나맘2010-10-26 23:4512608
두달 반 된 애기 설사키디2010-10-26 23:3416144
보육원 견학 갈때..드봉2010-10-26 22:068760
내 인생에 처음으로부색싸리2010-10-26 21:0517469
綾瀬、北千住、亀有부근에서 옥 김치 나누실분 있슴가?커피1호2010-10-26 18:4912172
혼합수유일 경우信天遊2010-10-26 18:1584112
← 이전820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