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달부터 새로운 보육원 다니기 시작해서
딱 이틀만에 완전히 적응하다보니크게 근심걱정도없었는데
일요일저녘부터 고열이 나기시작해서 올랐다내렸다하더니
어제밤엔 40.5도까지 올라 애가 완전히 불떵이로 되버렸어요.
그렇게 잘 놀고 밤잠도 잘던 애가 저녘내내 칭칭거리면서...
다행히 새벽3시쯤에 열은 내리고 아침엔 건강한 모습이여서
조금이나마 마음은 놓인다만.
이제 금방 애 보내고 뻐스로 마중한 선생님과 잠간
대화하였었는데 보육원에서 기관지염이 류행되여
휴식하는 애들이 반이상은 된다네요.ㅠㅠ
이럴땐 정말 보육원이나 유치원에 보내고 걱정,
안보내도 걱정.ㅎㅎ
저처럼 전문주부라면 그래도 괜찮은데 직장다니면서
애 돌보려면 어떡해야되는지?
무조건 사나흘 회사청맡아야하는건 아닌가요!
그냥 집일만 하면서 보육원 보내도 힘들어죽겠는데ㅋㅋ
암튼 애 가진 엄마들 육아 힘내시고 환절기에 감기랑 조심하세요.
오늘은 10월16일날 보육원운동대회때 찍은 애 사진 한장 올릴께요.
이젠 슬슬 쉼터 잠수하든지 탈퇴할때가 된것 같아서...
사진은 저녘쯤에 지울꺼예요.
딱 이틀만에 완전히 적응하다보니크게 근심걱정도없었는데
일요일저녘부터 고열이 나기시작해서 올랐다내렸다하더니
어제밤엔 40.5도까지 올라 애가 완전히 불떵이로 되버렸어요.
그렇게 잘 놀고 밤잠도 잘던 애가 저녘내내 칭칭거리면서...
다행히 새벽3시쯤에 열은 내리고 아침엔 건강한 모습이여서
조금이나마 마음은 놓인다만.
이제 금방 애 보내고 뻐스로 마중한 선생님과 잠간
대화하였었는데 보육원에서 기관지염이 류행되여
휴식하는 애들이 반이상은 된다네요.ㅠㅠ
이럴땐 정말 보육원이나 유치원에 보내고 걱정,
안보내도 걱정.ㅎㅎ
저처럼 전문주부라면 그래도 괜찮은데 직장다니면서
애 돌보려면 어떡해야되는지?
무조건 사나흘 회사청맡아야하는건 아닌가요!
그냥 집일만 하면서 보육원 보내도 힘들어죽겠는데ㅋㅋ
암튼 애 가진 엄마들 육아 힘내시고 환절기에 감기랑 조심하세요.
오늘은 10월16일날 보육원운동대회때 찍은 애 사진 한장 올릴께요.
이젠 슬슬 쉼터 잠수하든지 탈퇴할때가 된것 같아서...
사진은 저녘쯤에 지울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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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입원까지 하였으면 울집보다 더 심하네요.
보육원 간걸보면 그래도 어느정도 안정된것 같은데
조금이나마 다행이네요.
엄마되는 분도 맛있는거랑 많이 드시고 꼭 힘내세요.
보육원 간걸보면 그래도 어느정도 안정된것 같은데
조금이나마 다행이네요.
엄마되는 분도 맛있는거랑 많이 드시고 꼭 힘내세요.
아들님 감기 낫았다니 다행이다 .아들 정면 사진 올리지 ㅎㅎ
보육원 보내면 겨울은 진짜 매일 조마조마 해 ㅠㅠ 보육원 보내니 잘 옮아와서 ㅠㅠㅠ
근데 쉼터는 왜 탈퇴해 ?놀면 되지 ㅎㅎㅎ 가지마 ...
보육원 보내면 겨울은 진짜 매일 조마조마 해 ㅠㅠ 보육원 보내니 잘 옮아와서 ㅠㅠㅠ
근데 쉼터는 왜 탈퇴해 ?놀면 되지 ㅎㅎㅎ 가지마 ...
난 어쩐지 우는게 잼있어서,ㅋㅋ
글게말이다 .맨날 집에 있는것도 두근거리면서
자꾸 핸폰 보게 되더라.
직장 다닐라 애보육원 보낼라 많이 힘들겠다.
이젠 쉼터나 싸이나 다 식었나봐.ㅎㅎ좀 서먹서먹해.
한때 잠수하다오니 모르는 아이디뿐이고.
그래도 난 수확큰데.쉼터인연-둘이나 알게 되여서 무쟈 기쁘다야.
애가 아프다보니 정신없어 멜도 못하고 다음번에 내 싸이 알려줄께.
놀러와.ㅋㅋ
원단에 아들이랑 일본오면 친구들이랑 모여서 밥이나 같이 먹자.
글게말이다 .맨날 집에 있는것도 두근거리면서
자꾸 핸폰 보게 되더라.
직장 다닐라 애보육원 보낼라 많이 힘들겠다.
이젠 쉼터나 싸이나 다 식었나봐.ㅎㅎ좀 서먹서먹해.
한때 잠수하다오니 모르는 아이디뿐이고.
그래도 난 수확큰데.쉼터인연-둘이나 알게 되여서 무쟈 기쁘다야.
애가 아프다보니 정신없어 멜도 못하고 다음번에 내 싸이 알려줄께.
놀러와.ㅋㅋ
원단에 아들이랑 일본오면 친구들이랑 모여서 밥이나 같이 먹자.
우리 애를 보니깐 처음에 기관지 염으로 부터 열이 나더니 막 5날까지 전혀 내리지 않더라구요.
그러다가 기깐시하이엔으로 부터 천식을로 넘었거든요.
열이 몇일씩 내리지 않을땐 고세이붓씨쯔자이랑 먹이면서 제때에 열내리게 하세요.
그러다가 기깐시하이엔으로 부터 천식을로 넘었거든요.
열이 몇일씩 내리지 않을땐 고세이붓씨쯔자이랑 먹이면서 제때에 열내리게 하세요.
님네 애도 열땜에 고생했었네요.
휴-애 아프면 애도 불쌍하고 안쓰러워서.ㅠㅠ
옆에 있는 엄마도 그렇고 .
암튼 다같이 육아 힘내자요.
휴-애 아프면 애도 불쌍하고 안쓰러워서.ㅠㅠ
옆에 있는 엄마도 그렇고 .
암튼 다같이 육아 힘내자요.
애들이 열이 오르는게 제일 무섭지예?열이 내렸다니 다행임다...
그래도 어제밤에 그리 열이 많이 올랐으면 하루쯤 쉬웠더면 좋았을텐데...
인생님이 요즘 별로 안보인다 했는데...
그래도 어제밤에 그리 열이 많이 올랐으면 하루쯤 쉬웠더면 좋았을텐데...
인생님이 요즘 별로 안보인다 했는데...
정말 평일낮에 열 나면 인츰 병원 달려가겠는데
밤중에 열나면 정말 안절부절 못하겠어요.
8월달부터 진마신에 코물에 감기에 쉴새없이 아파서
인터넷하기도 안되더라구요.ㅎㅎ
님네 두 공주는 잘 커고있죠?행복설계사님은 아이디 그대로라
인츰 알아볼수있어 다행다행ㅎㅎ
날씨 변덕도 많은데 건강 잘챙기세요.
밤중에 열나면 정말 안절부절 못하겠어요.
8월달부터 진마신에 코물에 감기에 쉴새없이 아파서
인터넷하기도 안되더라구요.ㅎㅎ
님네 두 공주는 잘 커고있죠?행복설계사님은 아이디 그대로라
인츰 알아볼수있어 다행다행ㅎㅎ
날씨 변덕도 많은데 건강 잘챙기세요.

울 함이도 요새 감기걸려서 입원까지 했었거든요
겨우 나아서 보육원에 갔는데...
참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