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도 칠칠하지 여즘에 입밥만 먹어서 새났슴다
저녁에 온면을 해먹을려 하는데 료리고수님들 어떻게 하믄 맛있는지 알려주겠슴다 ? 꾸벅
육수도 멀로만드믄 됨까?
그럼 기대할게요
저녁에 온면을 해먹을려 하는데 료리고수님들 어떻게 하믄 맛있는지 알려주겠슴다 ? 꾸벅
육수도 멀로만드믄 됨까?
그럼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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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랭면으 만들어서 끓입도..
달걀을 얇게 지져서 가늘게 썰고요.
소고기,고추,양파를 가늘게 썰어서 채하는것보다 조금 짭다하게 볶아서
취미하고 채물 남긴다하게 채를 꺼낸다음에 거기다 물을 넣고 소금 ,간장 간을 해서
끓인다음 다시다,미소를 넣으면 육수 됨다.
국수를 삼아서 육수에다 담구 그 우에 닭알 부친거하구 취미를 얹어줌다.
김치랑 잇으면 그것도 가늘게 썰어서 얹어주구요.
제나름대로의 간단온면이엿음다.
소고기,고추,양파를 가늘게 썰어서 채하는것보다 조금 짭다하게 볶아서
취미하고 채물 남긴다하게 채를 꺼낸다음에 거기다 물을 넣고 소금 ,간장 간을 해서
끓인다음 다시다,미소를 넣으면 육수 됨다.
국수를 삼아서 육수에다 담구 그 우에 닭알 부친거하구 취미를 얹어줌다.
김치랑 잇으면 그것도 가늘게 썰어서 얹어주구요.
제나름대로의 간단온면이엿음다.
이렇게 발리 올려줬슴다 지금 레시피를 쭈욱 읽어내려가는중에 군침이 소르륵 돌았슴다
감사함다 오늘 죽시 실천해 봐야겟슴다 이렇게 상세하게 올려줘서 땡큠다
감사함다 오늘 죽시 실천해 봐야겟슴다 이렇게 상세하게 올려줘서 땡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