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실 기실 가진거에요,씻으려고 상표뜯어서 담아보니 크다만 다라로 한 다라 되더군요.세탁기에 안 넣고
손으로 씻어서 말리웟지요.저녁쯤까지 돼도 마르기는 커녕 물만 나오더군요ㅡ그래서 훙깐지에 한시간 돌구면 바짝
마를거 같아서 넣엇지요.그런데 웬걸 삑삑 소리나니까 열어보니 그많던 실들이 한 뭉터기가 돼 버렷지 뭡니까...
아이고...
못살어...
이걸 다 버려야 겟네요,빨갛고,노랗고,희고,푸르고 약한실,둑한실 가득햇엇는데 순식간에 하나도 제대로 찾을수가 없어요
화가 나서 죽겟네.

털실로 뜬다음 다들 손세탁 하나요?
마르지 않으면 어떡해요?
저처럼 절대로 훙깐지에 돌구지 말아요.싹 녹아서 한 뭉터기 돼요.억지로 실을 잡아당겨보니 툭툭 끊어져요
손으로 씻어서 말리웟지요.저녁쯤까지 돼도 마르기는 커녕 물만 나오더군요ㅡ그래서 훙깐지에 한시간 돌구면 바짝
마를거 같아서 넣엇지요.그런데 웬걸 삑삑 소리나니까 열어보니 그많던 실들이 한 뭉터기가 돼 버렷지 뭡니까...
아이고...
못살어...
이걸 다 버려야 겟네요,빨갛고,노랗고,희고,푸르고 약한실,둑한실 가득햇엇는데 순식간에 하나도 제대로 찾을수가 없어요
화가 나서 죽겟네.
털실로 뜬다음 다들 손세탁 하나요?
마르지 않으면 어떡해요?
저처럼 절대로 훙깐지에 돌구지 말아요.싹 녹아서 한 뭉터기 돼요.억지로 실을 잡아당겨보니 툭툭 끊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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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하지않던 놀음을 놀더니,쓸데없이 짜증거리만 생기네...
그럴줄 알앗더면 약간 먼지 잇는대로 떳던걸...
ㅠㅠㅠ아까운 실들아...
그럴줄 알앗더면 약간 먼지 잇는대로 떳던걸...
ㅠㅠㅠ아까운 실들아...
거의 5천엔돈이 폴랑 날아난셈임다.
오사까에서 만든겐데 하나에 5백그람씩 포장한게 30개 거의 됐엇는데
오사까에서 만든겐데 하나에 5백그람씩 포장한게 30개 거의 됐엇는데
http://www.maruka-gp.co.jp/item.cgi/item_sw77photo
한개에 5백엔 넘네...
1만 5천엔 손실본거군.
한개에 5백엔 넘네...
1만 5천엔 손실본거군.
bulk-手編み糸

그리고 실 다섯개를 무료로 주고 한다던데...
거기 가서 실 다섯개 받아와야 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