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와서 보게 되면 젊은세대와 젊은 세대들은 화목하다고 할수 잇습니다.즉 일본,한국,중국의 젊은세대들
그런데 그냥 젊은세대끼리 화목하게 살다가 금년에 들어서 부모님 모신다는 뜻으로 한 집에서 같이 살게 되면서부터
느낀거란게.중국의 젊은세대와 일본의 늙은 세대는 맞지 않는다는걸 느꼇슴다.왜 ?
말속에 말이 잇는것입니다.
중국인들은 왜 그렇게 돈 버는데만 열중하냐?
그렇게 돈 많이 벌어선 뭘 하냐?
지금의 일본의 청년들은 정말 게으르기 짝이 없다.이대로 나간다면 앞으로 일본이란 나라는 어떻게 되고 말것인가?
기실 자기 아들을 욕하는게 아닙니다.아들은 월급도 잘 받고,생긴것도 잘 생기고,키도 크고 ,똑똑하고 효도하고
자랑뿐입니다.그럼 욕하는건 도대체 누구인가?
며느리를 욕하는겁니다.
왜 일본에서 그많은 돈을 벌어서 중국에 부쳣나 이것입니다.
여짓껏 말은 안햇지만.
저의 친 할머니는 40에 과부엿습니다.할아버지가 항일전쟁에서 세상떴으니깐요.
저의 외 할아버지는 전쟁시기에 무기창고에서 일하셧습니다.일본놈들 밑에서 그냥 무기만 지켰을 뿐이고.
하지만 문화대혁명시기에 대대적으로 비판 받앗습니다.
울 어머니는 신분이 나쁜 탓에 ,농촌에서 울 아버지를 선택햇습니다.막대기 휘드려면 거미줄뿐이라던가...
그뒤 울 외할아버지 평판을 받은 다음엔.농촌에서 시내에 올라왓고,사위 일자리도 울 외할아버지 선색해줫고,집도 울 외
할아버지가 알썬해주셧고,다~외가집 덕에 저도 대학까지 마친거겟죠....저도 외할머니집에서 한동안 자랏탓으로
외로운 고생이랑은 많이 햇습니다.때론 너무 심심해서 혼자서 전화교환수 놀음도 놀기도 하고...그렇게 동년은 잼없이 지나갔구요.
그뒤 전 공부,공부외엔 돈....그냥 이것만 생각햇지요.
일본에 온뒤,저와 저의 남편은 그동안 3년 비교적 잘 어울리는 한쌍이라고 할수도 있을만큼 평화롭게 잼잇게 지냇습니다.
하지만 시어머니와의 약간의 대화에서 항상 보게되면 중일문제를 론하게 되더라구요.
집에서 부양가족으로 밥만 해오던 이 일본여인이 왜서 절 이렇게 괴롭힌답니까?
지금 우리 부부가 시어머니,시아버지를 모시는 상태인데.
그것도 집 살때에 늙은이들이 1전한푼 내놓지 않은 상태이고.
왜서 자기 아들만 그토록 아깝고.
이 며느리는 도적놈 취급을 하는지?
내가 뭐 일본에 와서 도적질이라도 한것처럼...
남편월급은 처음엔 제가 가게부를 쓰지 않는다는 원인으로 그냥 10만엔~15만엔 씩만 받아서 썻댓지요.
그뒤 제가 가게부를 작성하겟다고 해도 쓸모없다고 합니다.
시엄마 말로는,돈을 다 맡기면 제가 그돈을 저축해서는 중국에 싹 부쳐버리면 어쩌냐 하는겁니다.
그래서 전번날에 저축통장 세개를 다 보여주면서 현재 580만엔 남은게 잇는데
그중 3백만엔은 당신 아들이 매달마다 준 돈이고 나머지 2백만엔은 내가 밖에 나가서 힘겹게 번 돈이라고 말을 햇지요.
그러니까 그제야 아~~~돈이 잇엇구나...하면서
제가 정말 골치 아픕니다.
이젠 애기도 임신하고 햇는데 참,점점 이 늙은이들과 맞지 않는 감이 납니다.
시엄마는 시아버지와 무슨말을 햇는지.시아버지는 저와 말도 걸기 싫어함다.
밥도 혼자서 벤또를 맛잇는거 사서 먹고...
내가 한 음식두 이라나이 합니다.
양탕이고 개탕이고 그게 어디 사람먹을 음식이냐 하는뜻으로 白い目でわたしを見てるんだよ、
특히 제가 이제 애 낳으면 ,몸이 허약하기에 꼭 태판을 버리지 않고 약으로 먹겟다고 햇지요.
일본엔 그런게 없다면서,자긴 젊은 시기에 펄펄 날아다녓다면서...넌 왜 그렇게 허약하냐는 뜻으로
ㅠㅠㅠ 내 원 분해서 못살겟슴다.
이 늙은이들두 앞으로 잘 살아서 5년~10년입니다.
두 여인이 호상 말 한마디 적게 하면 집이 화목해질듯 합니다만...
시엄마쪽에는 또 형제간이 넷이여서 그냥 사흘에 한번씩 만납니다.
그것도 동경 제일 첫끝에서 제일 마감끝에 집이 잇어놔서
차를 몰고 가도 한시간 반이나 두시간 걸리는 거리입니다.
이렇게 자기들 형제간은 사흘 멀다하게 만나면서두
내가 1년에 한번 중국 놀러가는것두.
왜 자꾸 중국은 가냐,왜 자꾸 중국에 집 사냐,
중국에 가서는 반년씩 무슨 멋에 있냐,
하여튼 좀 문제 있습니다.항상 제가 무슨말을 해야 할지 모를 물음을 제기합니다.
제가 여기에서 썻던 내용을 그대로 말하면 가정불화가 일어날지도 모르지요
하여서 전 항상 말을 둘둘 에돌구고
직방으로 대답안하기로 햇는데,
생각해보면 참 이상한 늙은 세대들입니다.
그 년세의 우리 중국 로인들은 이미 다 골회로 바다에 뿌려져 잇을터인데...
그런데 그냥 젊은세대끼리 화목하게 살다가 금년에 들어서 부모님 모신다는 뜻으로 한 집에서 같이 살게 되면서부터
느낀거란게.중국의 젊은세대와 일본의 늙은 세대는 맞지 않는다는걸 느꼇슴다.왜 ?
말속에 말이 잇는것입니다.
중국인들은 왜 그렇게 돈 버는데만 열중하냐?
그렇게 돈 많이 벌어선 뭘 하냐?
지금의 일본의 청년들은 정말 게으르기 짝이 없다.이대로 나간다면 앞으로 일본이란 나라는 어떻게 되고 말것인가?
기실 자기 아들을 욕하는게 아닙니다.아들은 월급도 잘 받고,생긴것도 잘 생기고,키도 크고 ,똑똑하고 효도하고
자랑뿐입니다.그럼 욕하는건 도대체 누구인가?
며느리를 욕하는겁니다.
왜 일본에서 그많은 돈을 벌어서 중국에 부쳣나 이것입니다.
여짓껏 말은 안햇지만.
저의 친 할머니는 40에 과부엿습니다.할아버지가 항일전쟁에서 세상떴으니깐요.
저의 외 할아버지는 전쟁시기에 무기창고에서 일하셧습니다.일본놈들 밑에서 그냥 무기만 지켰을 뿐이고.
하지만 문화대혁명시기에 대대적으로 비판 받앗습니다.
울 어머니는 신분이 나쁜 탓에 ,농촌에서 울 아버지를 선택햇습니다.막대기 휘드려면 거미줄뿐이라던가...
그뒤 울 외할아버지 평판을 받은 다음엔.농촌에서 시내에 올라왓고,사위 일자리도 울 외할아버지 선색해줫고,집도 울 외
할아버지가 알썬해주셧고,다~외가집 덕에 저도 대학까지 마친거겟죠....저도 외할머니집에서 한동안 자랏탓으로
외로운 고생이랑은 많이 햇습니다.때론 너무 심심해서 혼자서 전화교환수 놀음도 놀기도 하고...그렇게 동년은 잼없이 지나갔구요.
그뒤 전 공부,공부외엔 돈....그냥 이것만 생각햇지요.
일본에 온뒤,저와 저의 남편은 그동안 3년 비교적 잘 어울리는 한쌍이라고 할수도 있을만큼 평화롭게 잼잇게 지냇습니다.
하지만 시어머니와의 약간의 대화에서 항상 보게되면 중일문제를 론하게 되더라구요.
집에서 부양가족으로 밥만 해오던 이 일본여인이 왜서 절 이렇게 괴롭힌답니까?
지금 우리 부부가 시어머니,시아버지를 모시는 상태인데.
그것도 집 살때에 늙은이들이 1전한푼 내놓지 않은 상태이고.
왜서 자기 아들만 그토록 아깝고.
이 며느리는 도적놈 취급을 하는지?
내가 뭐 일본에 와서 도적질이라도 한것처럼...
남편월급은 처음엔 제가 가게부를 쓰지 않는다는 원인으로 그냥 10만엔~15만엔 씩만 받아서 썻댓지요.
그뒤 제가 가게부를 작성하겟다고 해도 쓸모없다고 합니다.
시엄마 말로는,돈을 다 맡기면 제가 그돈을 저축해서는 중국에 싹 부쳐버리면 어쩌냐 하는겁니다.
그래서 전번날에 저축통장 세개를 다 보여주면서 현재 580만엔 남은게 잇는데
그중 3백만엔은 당신 아들이 매달마다 준 돈이고 나머지 2백만엔은 내가 밖에 나가서 힘겹게 번 돈이라고 말을 햇지요.
그러니까 그제야 아~~~돈이 잇엇구나...하면서
제가 정말 골치 아픕니다.
이젠 애기도 임신하고 햇는데 참,점점 이 늙은이들과 맞지 않는 감이 납니다.
시엄마는 시아버지와 무슨말을 햇는지.시아버지는 저와 말도 걸기 싫어함다.
밥도 혼자서 벤또를 맛잇는거 사서 먹고...
내가 한 음식두 이라나이 합니다.
양탕이고 개탕이고 그게 어디 사람먹을 음식이냐 하는뜻으로 白い目でわたしを見てるんだよ、
특히 제가 이제 애 낳으면 ,몸이 허약하기에 꼭 태판을 버리지 않고 약으로 먹겟다고 햇지요.
일본엔 그런게 없다면서,자긴 젊은 시기에 펄펄 날아다녓다면서...넌 왜 그렇게 허약하냐는 뜻으로
ㅠㅠㅠ 내 원 분해서 못살겟슴다.
이 늙은이들두 앞으로 잘 살아서 5년~10년입니다.
두 여인이 호상 말 한마디 적게 하면 집이 화목해질듯 합니다만...
시엄마쪽에는 또 형제간이 넷이여서 그냥 사흘에 한번씩 만납니다.
그것도 동경 제일 첫끝에서 제일 마감끝에 집이 잇어놔서
차를 몰고 가도 한시간 반이나 두시간 걸리는 거리입니다.
이렇게 자기들 형제간은 사흘 멀다하게 만나면서두
내가 1년에 한번 중국 놀러가는것두.
왜 자꾸 중국은 가냐,왜 자꾸 중국에 집 사냐,
중국에 가서는 반년씩 무슨 멋에 있냐,
하여튼 좀 문제 있습니다.항상 제가 무슨말을 해야 할지 모를 물음을 제기합니다.
제가 여기에서 썻던 내용을 그대로 말하면 가정불화가 일어날지도 모르지요
하여서 전 항상 말을 둘둘 에돌구고
직방으로 대답안하기로 햇는데,
생각해보면 참 이상한 늙은 세대들입니다.
그 년세의 우리 중국 로인들은 이미 다 골회로 바다에 뿌려져 잇을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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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그렇게 하지요.
남편도 독자이고.시부모님도 년세 78세임다.
이젠 정말 너무 늙엇지요.
ㅠㅠㅠ
로인들이 세상뜨면 정말 아들 혼자 이 세상에 남게 되지요
사촌형제가 있다고 해도 멀리 떨어져잇구 하니.자주 만나는 편도 아니고...
그냥 자기 아들이 아깝다는 말을
이 며느리는 별낳게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남편도 독자이고.시부모님도 년세 78세임다.
이젠 정말 너무 늙엇지요.
ㅠㅠㅠ
로인들이 세상뜨면 정말 아들 혼자 이 세상에 남게 되지요
사촌형제가 있다고 해도 멀리 떨어져잇구 하니.자주 만나는 편도 아니고...
그냥 자기 아들이 아깝다는 말을
이 며느리는 별낳게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부모란 다 같은마음임다
자기자식이 젤 잘생기고 이쁘고 종종 며느리는 딸과마찬가지다
라고 하지만 딸이 될수는 업다구 생각함다
하물며 독자라니 부모가 더 아끼고
그러는거 아니겟슴까
어떨때 저도 욱...하지만 나중에 보면 또
이해가 됩데다
시 어머니 그런마음을 돌릴수 업다면 님이
생각을 바꾸세요
머 이를테면 아들을생각하는 맘이 지극하구나 ...
자식하나밖에 업어서 다른 부모보다
좀 더 아끼는구나 등등
님이 스트레스 안받을려면 이렇게
생각하는수밖에 업슴다
남편보구 살지 시어머니보구 사는건 아까잔슴까
음식 력사문제 ...
이건 습관이 다르고 사람마다 인식이 다르니
시부모님이 편안대로 하게 나두쇼
말해밧자 이젠 년세가 잇으니 고칠수도 업고
그런거 같슴다
あれこれ全部気にしたら
ストレスたまるのは自分自身だけです。
아기를 위해서라두
될대로되라구 생각하고 스트레스받지안케끔
너무 깊게 생각하지말고 좋은쪽으로 생각하기쇼 ㅎㅎ
힘내세요
자기자식이 젤 잘생기고 이쁘고 종종 며느리는 딸과마찬가지다
라고 하지만 딸이 될수는 업다구 생각함다
하물며 독자라니 부모가 더 아끼고
그러는거 아니겟슴까
어떨때 저도 욱...하지만 나중에 보면 또
이해가 됩데다
시 어머니 그런마음을 돌릴수 업다면 님이
생각을 바꾸세요
머 이를테면 아들을생각하는 맘이 지극하구나 ...
자식하나밖에 업어서 다른 부모보다
좀 더 아끼는구나 등등
님이 스트레스 안받을려면 이렇게
생각하는수밖에 업슴다
남편보구 살지 시어머니보구 사는건 아까잔슴까
음식 력사문제 ...
이건 습관이 다르고 사람마다 인식이 다르니
시부모님이 편안대로 하게 나두쇼
말해밧자 이젠 년세가 잇으니 고칠수도 업고
그런거 같슴다
あれこれ全部気にしたら
ストレスたまるのは自分自身だけです。
아기를 위해서라두
될대로되라구 생각하고 스트레스받지안케끔
너무 깊게 생각하지말고 좋은쪽으로 생각하기쇼 ㅎㅎ
힘내세요
네...
그렇게 하지요....
시어머니 형제들이랑 매번마다 저한테 돈 3만엔씩 쥐여주고 그럽니다.
2년사이에 그냥 사과,포도랑 두 상자씩 그냥 보내주고 햇슴다.
그렇게 하지요....
시어머니 형제들이랑 매번마다 저한테 돈 3만엔씩 쥐여주고 그럽니다.
2년사이에 그냥 사과,포도랑 두 상자씩 그냥 보내주고 햇슴다.
2년동안 그냥 부쳐주더니,금년부터는 안 부쳐줌다.
운비가 비싸구
또 가까이 스파에서두 그만큼 좋은걸 살수 잇으니 시엄머니가 부치지 말라고 햇다구 합데다.
운비가 비싸구
또 가까이 스파에서두 그만큼 좋은걸 살수 잇으니 시엄머니가 부치지 말라고 햇다구 합데다.
그래도 잡수기싶은거 다 사서드쇼
가만히 남편보구 사갖구 오라그러구
혼자래두 드시고싶은거 잇음 나가서 잡수쇼
님 건강이 젤 중요함다 ㅎㅎ
가만히 남편보구 사갖구 오라그러구
혼자래두 드시고싶은거 잇음 나가서 잡수쇼
님 건강이 젤 중요함다 ㅎㅎ
네...ㅎㅎㅎ
저도 혼자니까 참 적적 합니다.
저도 혼자니까 참 적적 합니다.
시부모는 다 자기아들만 잘난것처럼 말하지요
여기도 한집 잇습니다 ㅎㅎㅎㅎ
분홍님 힘내세요
어떡하든 남편을 꽉잡구 남편이 님의 말을 잘듣게 하세요
남편앞에서 시부모 잘섬기고 (잘섬기는것처럼해도 되고 ㅎㅎ)
남편만 님앞에서 굽어들면 일체 상관없어요
언젠가는 님한테 굽어들거니간
힘내요 화이팅
여기도 한집 잇습니다 ㅎㅎㅎㅎ
분홍님 힘내세요
어떡하든 남편을 꽉잡구 남편이 님의 말을 잘듣게 하세요
남편앞에서 시부모 잘섬기고 (잘섬기는것처럼해도 되고 ㅎㅎ)
남편만 님앞에서 굽어들면 일체 상관없어요
언젠가는 님한테 굽어들거니간
힘내요 화이팅
남편 굽어 안드는 성질이에요
고집불통에 생각도 완전 낡은 봉건통사상이구요
시부모님이 년세 75세 이상이고,년금이 1년에 130만엔 이상이고 해서 부양가족에 못들구 잇슴다
그런데 가시집 엄마,아버지는 부양가족에 넣으려고두 안합니다.
몇십번 말해도 소용없슴다.
호적에 올리기 멘독사이 하다는지.
그런데 골을 쓸거면 다른데 골 쓰면 언녕 큰 부자 됏겟다구 합니다.
참,어처구니 없고,밸이 나서 죽겟어요.
정말
고집불통에 생각도 완전 낡은 봉건통사상이구요
시부모님이 년세 75세 이상이고,년금이 1년에 130만엔 이상이고 해서 부양가족에 못들구 잇슴다
그런데 가시집 엄마,아버지는 부양가족에 넣으려고두 안합니다.
몇십번 말해도 소용없슴다.
호적에 올리기 멘독사이 하다는지.
그런데 골을 쓸거면 다른데 골 쓰면 언녕 큰 부자 됏겟다구 합니다.
참,어처구니 없고,밸이 나서 죽겟어요.
정말
앞으로 시부모 상세나면 울 부모 모셔올까 햇더니
안될거 같습니다.
남편이 웬지 그런 생각두 하구 잇는거 같지 않아서.
ㅠㅠㅠ
중국에서 살기야 뭐 더 편하고 좋겟는데
굳이 일본 안와도...
병진단이나 좀 정확히 낸다 뿐이지.
일본에서 보험에 들면 또 달마다 보험비 물어야 하고
정말 멘독사이 하기는 함다.
안될거 같습니다.
남편이 웬지 그런 생각두 하구 잇는거 같지 않아서.
ㅠㅠㅠ
중국에서 살기야 뭐 더 편하고 좋겟는데
굳이 일본 안와도...
병진단이나 좀 정확히 낸다 뿐이지.
일본에서 보험에 들면 또 달마다 보험비 물어야 하고
정말 멘독사이 하기는 함다.
이세상에서 결혼이란는거 없애 버레야 된단데 ㅎㅎㅎ
그램 조용하게 살수잇을게 ㅎㅎ
고부관게 갈등두없어질거구 ㅋㅋ
즉 혼자 살믄 젤 편하구마 ㅎㅎㅎ
걍 롱담이꾸마...ㅎㅎ
그램 조용하게 살수잇을게 ㅎㅎ
고부관게 갈등두없어질거구 ㅋㅋ
즉 혼자 살믄 젤 편하구마 ㅎㅎㅎ
걍 롱담이꾸마...ㅎㅎ
시부모님은 절대로 자신을 반성안합니다.
벌써 년세가 있으셔서 머리가 굳어졌겠지요.
시부모님이 그러시다면 님이 달라질수밖에 길이 없지요.
무리없이 잘 헤쳐가는 총명한 며느리로 될수 밖에.
저두 그렇게 노력하는중 ㅋㅋ
벌써 년세가 있으셔서 머리가 굳어졌겠지요.
시부모님이 그러시다면 님이 달라질수밖에 길이 없지요.
무리없이 잘 헤쳐가는 총명한 며느리로 될수 밖에.
저두 그렇게 노력하는중 ㅋㅋ
이렇게 댓글 달면 님을 부정하는것이라고 오해할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솔직한 생각 적어봅니다..
조금이라도 저의 댓글 읽고 시부모를 이해(?)라 할가,,그쪽말도 일리가 잇다고 생각하면 립스틱님도 덜 화나겟다는 좋은뜻에서
말 남길게요..
>>중국인들은 왜 그리 돈 버는데 열중하냐?? 시어머니가 이렇게 말을 햇는데 요즘 일본사람들은 항그리정신이 없고,,일본의
바블세계를 걸어온 사람들이기에 돈에대해 집착이 너무 강한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혹시 님이 돈에 좀 집착한다는 감을 주지
않았나 싶네요..님이 돈에 집착하는지,,안하는지는 떠나서,,반대로 저라도 돈에 너무 집착하는 사람은 좀 니가떼 할겁니다.
풍족한 자본주의 세계에서 살아논 시집식구들과,,그리 풍요하게 자라지 못한 님(우리들 다 포함)사이에 가치관의 차이가 잇을건
뻔한 일입니다,,피면할수도 없는 일이구요..그런 마찰은 알아서 둥글게 일본식으로 맞추는게 어떻냐 싶네요..
>>양탕이고 개탕이고 그게 어디 사람먹을 음식이냐 하는뜻으로 ...
시집식구들은 일본에서 자란 일본사람이기에 아무래도 일본요리가 입에 맞을게 당연합니다.우리가 된장찌개와,,김치를 즐겨
먹듯이 말입니다,,,이왕,,일본에 와서 살고,,,일본사람과 결혼하고,,,시집부모들과도 동거하는 상황이라면,,,,
식사는 다 일본요리를 위주로 하는것이 보통 아니냐 싶네요..루썅쒀이쑤 라구.. 님이 중국요리 하면 입에 맞지 않을게 당연하고
자연히 시아버지도 벤또 사먹게 되는것도 이상하지 않은것 같네요..
>>왜 자꾸 중국은 가냐,왜 자꾸 중국에 집 사냐..... 이렇게 말 들은같은데 시집쪽 놓고 말하면 중국며느리와 결혼하여서
어느정도의 불안은 잇다고 생각합니다,,언젠가 중국 가는거 아니냐,,그냥 일본에 눌러 살겟는지,,,이러저러한 걱정이 잇어도
이상하지 않겟죠..그래서 님이 중국에 가서 조금 장기적으로 잇거나,,중국에 집 사거나 하면 그런 불안감이 더 확실해지는게
아닐가요???
제3자여서 그런지 모르겟지만,,,어느정도 립스틱님 시집에서 하는 말들 일리는 잇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구요..천하에 시어머니와 며느리 관계 좋아지는 방법은 절대 없으니 너무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ㅎㅎㅎㅎ
관계 나쁜건 당연하다고 생각하세요..애기도 임신햇다지,,,그냥 그러레,,하면서 스트레스 풀구요..
제가 우에서 말한것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엿으면 좋겟습니다.
조금이라도 저의 댓글 읽고 시부모를 이해(?)라 할가,,그쪽말도 일리가 잇다고 생각하면 립스틱님도 덜 화나겟다는 좋은뜻에서
말 남길게요..
>>중국인들은 왜 그리 돈 버는데 열중하냐?? 시어머니가 이렇게 말을 햇는데 요즘 일본사람들은 항그리정신이 없고,,일본의
바블세계를 걸어온 사람들이기에 돈에대해 집착이 너무 강한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혹시 님이 돈에 좀 집착한다는 감을 주지
않았나 싶네요..님이 돈에 집착하는지,,안하는지는 떠나서,,반대로 저라도 돈에 너무 집착하는 사람은 좀 니가떼 할겁니다.
풍족한 자본주의 세계에서 살아논 시집식구들과,,그리 풍요하게 자라지 못한 님(우리들 다 포함)사이에 가치관의 차이가 잇을건
뻔한 일입니다,,피면할수도 없는 일이구요..그런 마찰은 알아서 둥글게 일본식으로 맞추는게 어떻냐 싶네요..
>>양탕이고 개탕이고 그게 어디 사람먹을 음식이냐 하는뜻으로 ...
시집식구들은 일본에서 자란 일본사람이기에 아무래도 일본요리가 입에 맞을게 당연합니다.우리가 된장찌개와,,김치를 즐겨
먹듯이 말입니다,,,이왕,,일본에 와서 살고,,,일본사람과 결혼하고,,,시집부모들과도 동거하는 상황이라면,,,,
식사는 다 일본요리를 위주로 하는것이 보통 아니냐 싶네요..루썅쒀이쑤 라구.. 님이 중국요리 하면 입에 맞지 않을게 당연하고
자연히 시아버지도 벤또 사먹게 되는것도 이상하지 않은것 같네요..
>>왜 자꾸 중국은 가냐,왜 자꾸 중국에 집 사냐..... 이렇게 말 들은같은데 시집쪽 놓고 말하면 중국며느리와 결혼하여서
어느정도의 불안은 잇다고 생각합니다,,언젠가 중국 가는거 아니냐,,그냥 일본에 눌러 살겟는지,,,이러저러한 걱정이 잇어도
이상하지 않겟죠..그래서 님이 중국에 가서 조금 장기적으로 잇거나,,중국에 집 사거나 하면 그런 불안감이 더 확실해지는게
아닐가요???
제3자여서 그런지 모르겟지만,,,어느정도 립스틱님 시집에서 하는 말들 일리는 잇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구요..천하에 시어머니와 며느리 관계 좋아지는 방법은 절대 없으니 너무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ㅎㅎㅎㅎ
관계 나쁜건 당연하다고 생각하세요..애기도 임신햇다지,,,그냥 그러레,,하면서 스트레스 풀구요..
제가 우에서 말한것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엿으면 좋겟습니다.
비공개
비공개
전번에 금방 루프 뺀다고 하더니 벌써 임신임까? 축하함다 ㅎㅎㅎ
하여튼 나도 시집이 가까이에 있는데 이래저래 스트레스 많이 받슴다
한쪽귀로 듣고 한쪽귀로 내보냄다 ㅠㅠㅠ
어떨때는 정말 확 폭팔하기 싶은것도 꾹꾹 참고있슴다
가정의 화목을 위해서
글구 료리는 일본료리책 사서 집에서는 거의 일본료리 해먹슴다
며느리는 제집 자식이 아니니 엎어져서 골이 박혀도 아까워하지 않고
제 아들은 너무 귀중해서 아픈 애를 안고 밤에 병원에 갔는데
남편보고 차로 마중와달라고 했다구
自分の主人は一日の仕事で疲れて帰ってくるのだから、体を労ってあげてください
이렇게 시아버지란 분이 메일 왔슴다
너무 기막혀서 애기는 엄마 혼자서 키우는겁니까?
하여간 가만히 말하는거 보면 며느리는 들어온 사람이라
기실은 애기 키우는것도 얼마나 힘든일인데
그냥 자기 아들이 힘든거만 생각하고 자는거 깨웠다고 말하지 않나
우~~~~ 정말 우울해짐다
그래도 어찌겠슴까? 참는데까지 참아야죠 ㅠㅠㅠ
하여튼 나도 시집이 가까이에 있는데 이래저래 스트레스 많이 받슴다
한쪽귀로 듣고 한쪽귀로 내보냄다 ㅠㅠㅠ
어떨때는 정말 확 폭팔하기 싶은것도 꾹꾹 참고있슴다
가정의 화목을 위해서
글구 료리는 일본료리책 사서 집에서는 거의 일본료리 해먹슴다
며느리는 제집 자식이 아니니 엎어져서 골이 박혀도 아까워하지 않고
제 아들은 너무 귀중해서 아픈 애를 안고 밤에 병원에 갔는데
남편보고 차로 마중와달라고 했다구
自分の主人は一日の仕事で疲れて帰ってくるのだから、体を労ってあげてください
이렇게 시아버지란 분이 메일 왔슴다
너무 기막혀서 애기는 엄마 혼자서 키우는겁니까?
하여간 가만히 말하는거 보면 며느리는 들어온 사람이라
기실은 애기 키우는것도 얼마나 힘든일인데
그냥 자기 아들이 힘든거만 생각하고 자는거 깨웠다고 말하지 않나
우~~~~ 정말 우울해짐다
그래도 어찌겠슴까? 참는데까지 참아야죠 ㅠㅠㅠ
왜 시부모님이랑 같이 삼니까?
처음부터 따로 살지?
시집부모랑 같이 산다는거 어디 쉽슴니까?
일본처럼 차거운 나라에서 시부모님 모시고 같이 산다는거--아들이 많이 효자이나 봄니다--
아니면--뭔가 바라는게 있으심니까?
저눈--절대 너우임니다--
부모님이 똥오줌 받아낼 정도라면 같이 살겟지만은--
자기절로 할수 있는 정도는 따로따로 살검니다--
여러가지 부득이한 경우라면은 같은 집에 살아도-- 일층==이층 나누어서 이세대로 리폼해서 쓰셔도 무방하지않겟슴니까?
여러가지 방면이 허락하면은 분가하든지? 아님 이세대로 살던지?
막부득이한 경우==같이 살더라도 소닭보듯이 하라는거보담은 신경 끄고--
눈꼴 사나운건 보여도 안보이는척--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며 사심이 님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함니다-
될수록 나자신이 스트레스 덜 받는쪽으로 편하게 살기 위해서라도 양보하고==
모르는척 쉽게 넘어가는 법을 배우는게 바람직하다고 봄니다--
저도 시부모사랑은 크게 못받았고==오히려 우리쪽이 부모님들 챙기고있슴니다--
괘씸할떄도 있지만은--
행여나 그분들이 늙어서 간호해야할 경우가 생기면=이 악물고 할검니다--
내가 사랑하는 남편 부모님이니깐--
내 부모한테 남편이 이정도로 해줄건 바라니깐요-
결국엔 내 가족을 위해서 시부모님에게도 잘하게 돼있슴니다--
남편을 꽉 잡자면 우선 시부모님한테 사랑을 얻어내고-내편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함니다--
내편은 못만들지언정==적을 만드는건 총명한 처사가 절대 아님니다--
사이좋게 안지내지더라도--- 그럭저럭 넘어갈수 있는건 넘어가면서 져주고 밑져주며 사는거도 결국엔 님을 위한거라고 생각함다--
장황수설 늘여놨지만--
달린 플을 읽고 님이 어느만큼 받아들이고==자기에게 맞다고 생각하는걸 무기로 삼아 살아가는가는 님의 지혜에 달렷다고봄니다-
쓴약이 몸에 더 이로울때가 많슴니다--
저희 풀만 아니라==님에게 납득이 되지않는 플일수록 어쩌면 님에게 약이 될수 있슴니다--
인테넷==인테넷이라고 쉽게 악플도 달고==카라그지로도 말하지만은--
그중에서 자신한테 약이 되는건 받아들여서==치료를 하시고--
악플은 신경 끄시고 무심하게 넘어가시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면서 물러남니다
처음부터 따로 살지?
시집부모랑 같이 산다는거 어디 쉽슴니까?
일본처럼 차거운 나라에서 시부모님 모시고 같이 산다는거--아들이 많이 효자이나 봄니다--
아니면--뭔가 바라는게 있으심니까?
저눈--절대 너우임니다--
부모님이 똥오줌 받아낼 정도라면 같이 살겟지만은--
자기절로 할수 있는 정도는 따로따로 살검니다--
여러가지 부득이한 경우라면은 같은 집에 살아도-- 일층==이층 나누어서 이세대로 리폼해서 쓰셔도 무방하지않겟슴니까?
여러가지 방면이 허락하면은 분가하든지? 아님 이세대로 살던지?
막부득이한 경우==같이 살더라도 소닭보듯이 하라는거보담은 신경 끄고--
눈꼴 사나운건 보여도 안보이는척--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며 사심이 님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함니다-
될수록 나자신이 스트레스 덜 받는쪽으로 편하게 살기 위해서라도 양보하고==
모르는척 쉽게 넘어가는 법을 배우는게 바람직하다고 봄니다--
저도 시부모사랑은 크게 못받았고==오히려 우리쪽이 부모님들 챙기고있슴니다--
괘씸할떄도 있지만은--
행여나 그분들이 늙어서 간호해야할 경우가 생기면=이 악물고 할검니다--
내가 사랑하는 남편 부모님이니깐--
내 부모한테 남편이 이정도로 해줄건 바라니깐요-
결국엔 내 가족을 위해서 시부모님에게도 잘하게 돼있슴니다--
남편을 꽉 잡자면 우선 시부모님한테 사랑을 얻어내고-내편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함니다--
내편은 못만들지언정==적을 만드는건 총명한 처사가 절대 아님니다--
사이좋게 안지내지더라도--- 그럭저럭 넘어갈수 있는건 넘어가면서 져주고 밑져주며 사는거도 결국엔 님을 위한거라고 생각함다--
장황수설 늘여놨지만--
달린 플을 읽고 님이 어느만큼 받아들이고==자기에게 맞다고 생각하는걸 무기로 삼아 살아가는가는 님의 지혜에 달렷다고봄니다-
쓴약이 몸에 더 이로울때가 많슴니다--
저희 풀만 아니라==님에게 납득이 되지않는 플일수록 어쩌면 님에게 약이 될수 있슴니다--
인테넷==인테넷이라고 쉽게 악플도 달고==카라그지로도 말하지만은--
그중에서 자신한테 약이 되는건 받아들여서==치료를 하시고--
악플은 신경 끄시고 무심하게 넘어가시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면서 물러남니다
님두 힘드시겟네요..근데 어찌겟어요 고부지간의 관곈 무슨 좋은 방법이 없다구 봐요 그냥 한사람이 그쪽을 맞추어줄수 밖에....
저두 이러저러한 스트레스가 아주 많아요 그때마다 남편하구 화풀이 승풀이 해요 남편 진짜 불쌍해요 ㅋㅋ 하지만 나로선 그것밖에 못하겟는걸요....아직 애가 돐이 지나지 않아서 콩기름 넣은 음식 주지말라구 해두 그냥 먹이구 사탕두 주지말라구 하면 자꾸 빨려요 입으로 십어서 애를먹이지말라구 해두 그냥 .....어찌겟어요 봐두 못본척 해야지...그러니깐 님두 힘내세요..
저두 이러저러한 스트레스가 아주 많아요 그때마다 남편하구 화풀이 승풀이 해요 남편 진짜 불쌍해요 ㅋㅋ 하지만 나로선 그것밖에 못하겟는걸요....아직 애가 돐이 지나지 않아서 콩기름 넣은 음식 주지말라구 해두 그냥 먹이구 사탕두 주지말라구 하면 자꾸 빨려요 입으로 십어서 애를먹이지말라구 해두 그냥 .....어찌겟어요 봐두 못본척 해야지...그러니깐 님두 힘내세요..
글을 읽다가 저는 남의 글에 댓글같은거 잘안다는 사람인데 그냥 지나가다가 저도 일본시집이라 그냥 저의 생각을 적어봐요 어차피 결혼할때 문화같은거 생각하고 햇잔아요. 저는 지금 결혼 4년째 들어가고요 지금 13개월 되는 아가도 있고요. 같이는 안사는데 정말 너무 다르더라고요.생각하는거하고 식사습과 례절같은거 시집분들 되게 좋은데 원래 일본사람들은 싫어도 앞에서 티안내니깐 잘 모르겟지만 그냥 서로 존중하고 무슨일이있으면 그냥 전 그사람들처럼 좋다싫다 티를 안내요. 제가 경험한바론 회사같은데는 잘모르겟지만 부모들앞에서 개고기먹네 양고기먹네 될수있으면 본인도 안먹는다하면 좋을거 같아요. 정말 많이 싫어하더라구요.그리고 태반을 약을로 쓴다고 했는데 저도 놀랏어요. 어떻게 자기몸에서 나온걸 먹는다고 얘기하는지 개인적인 생각으로 다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엄청 놀랏다고 생각해요.일본 사람들은 보약같은걸 잘 안먹는 사람들이라서 젊은 사람이 보약먹는다하면 이상하게 생각할수도잇어요 임신하고 엄청 민감할때인것만큼 본인건강을 챙겨야하지만 그냥 모르게 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저도 그냥 믿는다고 이런저런 얘기햇는데 부모님들은 소심해서 뭐 한가지 말하면 몇일씩 고민하고 그러더라고요.그래서 지금은 될수록 말을 아껴요.어쩌겟어요.문화가 다르니 들어온 사람이 고쳐야지 일본에서 그사람들이 고칠순없는일이고 저도 그래서 같이살자는게 경제적으로 많이 절약되지만 돈보다 그 스트레스받을가봐 딱 거절햇어요.이제 애낳으면 더할거같은데 자기네 방식대로 할라고 상상해도 알것같아요.힘들지만 마음을 비우세요.그냥 이사람들은 어쩔수없구나 무심하게 한쪽귀로 듣고 바로 잊어버려요.안그럼 태아한테도 안좋고요.이들은 미워하는 사람닮는다고 그런느데 닳으면 어쩔라고.ㅎㅎㅎ 농담이에요. 남의 일같지가않아서 글올리는거니깐 좋은생각많이 하시고 클래식같은 음악듣고 마음가라앉히면서 예쁜아기낳으세요...
분홍립스틱님 임신축하들임다,전번에 까지 애기 고려중이던게 벌써 임신했슴까
암튼 축하함다,시집문제는 좋은 조언 못들이겠구요(난 원래 일본사람과 맞지않아서
접촉하지 않슴다)애기 가졌으니 몸조심하구 항상좋은 기분으로 보내세요 너무 생각하지
말구,일이다 될대루 됨다
암튼 축하함다,시집문제는 좋은 조언 못들이겠구요(난 원래 일본사람과 맞지않아서
접촉하지 않슴다)애기 가졌으니 몸조심하구 항상좋은 기분으로 보내세요 너무 생각하지
말구,일이다 될대루 됨다
저도 한집에서 모시고 살아봣는데 세대차이 생각차이 말로 표현하기 힘듬다
아무리 잘해준다해도 뼈잇는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가슴아픔ㅓ다
아무생각없이 한 말씀이실지도 모르지만 듣는 입장에선 항상 기분상하구요
음식도 물론 마찬가지일거구요
부모님께 효도하는 상식을 갖고잇는 우리 민족은 당연한것처럼 동거하지만
일본나라는 그런것 같지가 않아요
그러니 가까운곳으로 떨어져 사는게 좋다고 생각들어요
만약의경우를 생각해서 항상 손이 닿는 곳으로 말임다
한집이 아닌 한지붕이라도 문이 따로 들어갈수잇는집이라든가
나만의 공간이 잇는곳으로 다시 생각해보세요
\그렇지 아니하면 시댁어른들도 당신의 귀한 존재를 모르실거구
당신 또한 스트레스로 부부사이가 멀어질수박에 없어요
특히 애낳고 나면 간섭이 더심해질겁니다
참고로 저도 70대 부모님을 모신 경험이 잇는데
현재는 가까운 걸어서 5분거리로 이사햇고 현재는 서로 아껴주면서 너무좋아요
저도 떨어져서 사니 마음에 여유가 잇으니 그냥 또 시작이구나 하면서 피해버립니다
참고하세요
아무리 잘해준다해도 뼈잇는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가슴아픔ㅓ다
아무생각없이 한 말씀이실지도 모르지만 듣는 입장에선 항상 기분상하구요
음식도 물론 마찬가지일거구요
부모님께 효도하는 상식을 갖고잇는 우리 민족은 당연한것처럼 동거하지만
일본나라는 그런것 같지가 않아요
그러니 가까운곳으로 떨어져 사는게 좋다고 생각들어요
만약의경우를 생각해서 항상 손이 닿는 곳으로 말임다
한집이 아닌 한지붕이라도 문이 따로 들어갈수잇는집이라든가
나만의 공간이 잇는곳으로 다시 생각해보세요
\그렇지 아니하면 시댁어른들도 당신의 귀한 존재를 모르실거구
당신 또한 스트레스로 부부사이가 멀어질수박에 없어요
특히 애낳고 나면 간섭이 더심해질겁니다
참고로 저도 70대 부모님을 모신 경험이 잇는데
현재는 가까운 걸어서 5분거리로 이사햇고 현재는 서로 아껴주면서 너무좋아요
저도 떨어져서 사니 마음에 여유가 잇으니 그냥 또 시작이구나 하면서 피해버립니다
참고하세요
이전에 내동미 언어학교 다니다가슬리 언어학교 선새하구 결혼한게
첨에는 엄청 둘이 관게 좋구 라브라브햇는데
후에 머 좀 남자집에 부모 하구 가치 살기 시작한게 관게 너무 벌어제서
애 잇는거 애는 중국 보내구
내동미느 그 집에서 나와서 남자하구 그집 부모하구는 일하는데서 먹구 재와준다구거짓말하구
자기절루 집맡아서 혼자서 삽데다
첨에는 엄청 둘이 관게 좋구 라브라브햇는데
후에 머 좀 남자집에 부모 하구 가치 살기 시작한게 관게 너무 벌어제서
애 잇는거 애는 중국 보내구
내동미느 그 집에서 나와서 남자하구 그집 부모하구는 일하는데서 먹구 재와준다구거짓말하구
자기절루 집맡아서 혼자서 삽데다
비공개
여러분,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 그런대로 그럭저럭 잘 보내고 잇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려행을 다니는 늙은이들입니다,
속이 팔팔한지 그냥 돌아다닙니다.
집에 잇으면 병이 온다고 안 잇습니다.
요지음 절 잘 대해줍니다.
려행길에 오미야게두 많이 사가지고 오구요.
달달한 떡이랑,달달한 시이다케 쯔케모노랑....
ㅎㅎㅎ 일본음식 달구 그럭저럭 맛이 없구 그렇재 머임다.
지금 그런대로 그럭저럭 잘 보내고 잇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려행을 다니는 늙은이들입니다,
속이 팔팔한지 그냥 돌아다닙니다.
집에 잇으면 병이 온다고 안 잇습니다.
요지음 절 잘 대해줍니다.
려행길에 오미야게두 많이 사가지고 오구요.
달달한 떡이랑,달달한 시이다케 쯔케모노랑....
ㅎㅎㅎ 일본음식 달구 그럭저럭 맛이 없구 그렇재 머임다.
시부모들을 탓하지 말고 남편을 탓해야 응당하다고 보는데요.
그리고 로년에는 여러가지로 불만을 많이 토로하는것은 일본뿐만아니라 중국도 마찬가지라고 보는데요
우리들도 언젠가는 늙어서 그러한 생각이 들지모 모르구요.
그리고 일단은 임신한 몸이라 남편 사상교육 잘 시켜야겠습니다.
남자들은 그래도 녀편네가 고우면 이럭저럭 편을 많이 들어주는데요.저도 그렇고...제가 잘한다는건 아니구요.
그리고 남편하고도 주장을 세울땐 세워야지요.중국에 돈 보내는것도 남편더러 보내게 하시구요.
가시집에 돈 보내는건 응당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로년에는 여러가지로 불만을 많이 토로하는것은 일본뿐만아니라 중국도 마찬가지라고 보는데요
우리들도 언젠가는 늙어서 그러한 생각이 들지모 모르구요.
그리고 일단은 임신한 몸이라 남편 사상교육 잘 시켜야겠습니다.
남자들은 그래도 녀편네가 고우면 이럭저럭 편을 많이 들어주는데요.저도 그렇고...제가 잘한다는건 아니구요.
그리고 남편하고도 주장을 세울땐 세워야지요.중국에 돈 보내는것도 남편더러 보내게 하시구요.
가시집에 돈 보내는건 응당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맘고생이 심하겠어요.
임신하면 원래 좀 민감해지구,
매난에 화날때두 있구,
만사가 귀찮아지는데...
지금은 다른 생각하지 마시구
배속에 애를 생각해서 그냥 따로 살때처럼
봐도 못본척,들어두 못들은 것처럼
그렇게 사는게 편한거 같네요.
같은 중국 사람이라두 시어머니하구 갈등이 많은데
하물며 일본 시어머니라면 알거 같네요...
음식두 와쇼끄 외에는 입에두 안대구,
자기 아들은 꼭 자기 편이돼야하구,
거기다가 중일 력사문제까지...힘들겠어요...
현명하게 남편이랑 잘 헤쳐나가길 바랄게요.
무엇보다 남편을 잘 구슬려서 한편으로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