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혼자말

가정육아 · #526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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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a (천사) · 2010-10-22 16:47:55 · 조회 1245
울 강욱이 이젠 두달  좀 넘었음다. 긍게 이젠 제법 혼자 아그,아그그, 우,아,

어, 일케 잘 말함다. 뭘 물어보면 타이밍그 맞게스리 어어하메 대답도 잘함다.

대답하는거 아니겠지만 그렇게 듣기네요. ㅎㅎㅎ 이젠 엄마,아빠보고 잘 웃을줄도

알고 거울보고도 잘 웃음다. 글고 아빠 팔 베고 자기도 하고 정말 빨리 자란거 같음다.

이 두달 동안에 할줄 아는것도 많해지고 체중도 잘 뿔어서 옷도 70 입고 그동안 힘들다고만

생각했던 육아 이젠 많이 헐해진거 같고 애기 성장에 행복하기만 함니다.

울 강욱이 이쁘게 봐주쇼. 사진 많이 올린다고 욕하기 없기 , 작게 할줄 몰라서 큰대로 올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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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2)

스마이일 · 2010-10-22 16:48:57
오우야 오랜만에 오니까 이쁜애기들 많이 태여낫슴다에 ㅎㅎ
요집애기는 엄마 닮은같슴다에 남자애기구나
잘생겻슴다 ㅎㅎ
Angela (천사) · 2010-10-22 16:52:19
스마이일님, ㅎㅎㅎ 일빰다. 감사함다. 처음엔 날 닮은거 같으덩게 아빠닮은거 같기도 하고
러브송 · 2010-10-22 16:53:41
강욱이 많이 컸슴다예..ㅎㅎ
머리두 까만게..ㅎㅎ
웃는 모습이 넘 귀엽음다.

벌써 옷으 70 입음까?
정말 많이 컸갰음다.
울집 애두 옷 꽤 크게 입음다.
남자애들은 크게 입는가 봄다..ㅎㅎ

우는 모습이 넘 섧어보임다..ㅎㅎ
Angela (천사) · 2010-10-22 16:55:33
러브송님, 언제나 들려줘서 고맙씀다.

절케 울땐 얼굴이 싹 망가지는거 같음다.

울때도 어찌 열심히 우는지 어떤땐 막 웃꼅씀다. ㅎㅎㅎ
ロト르꼬Maruko · 2010-10-22 16:57:05
앙~~잘 웃슴다.ㅎㅎ
그러구 아래사진봣는데 또 잘도 움다예.성질도 만만치 않겟슴다.ㅎㅎ

아빠가 힘들어서 골아잠들었네 ㅎㅎ

육아화이팅~~
Angela (천사) · 2010-10-22 17:04:23
마르꼬님, 성질은 누기 닮았는두 하메 ㅎㅎㅎ

자기를 안을때까지 때갬다.ㅠ 옆에 가도 아이 됨다.

어제 처음엔 꼭 안고 자덩게 아빤 자구 자기는 눈을

뛰륵뛰륵하메 조래구 있어서 찰칵했음다.

근데 마르꼬님네 이사한다덩게 집으 마련했는맴다예 ?
ロト르꼬Maruko · 2010-10-22 17:16:19 비공개
비공개
Angela (천사) · 2010-10-22 17:38:52
축하함다. ㅎㅎㅎ
파쌰!! · 2010-10-22 17:00:13
쉼터속도 넘 느려서 겨우 들어왔음다 ㅠㅠ

강욱이 컷음다.근데 왜 저렇게 울려낫음까 ㅠㅠ 쭈쭈 안줘서 그램까 ?
근데 웃는모습은 참 천사같구 넘 귀엽음다.ㅎㅎ

마지막사진은 아빠는 피곤해서 주무시는데 강욱이는 눈 크게 뜨고
가만히 저렇게 누워잇음까 ㅋㅋㅋ 귀여워서 난 어찔가 ㅎㅎ
Angela (천사) · 2010-10-22 17:07:18
파쌰님, 언제나 일케 들려줘서 감사함다.

마이 큰거 같지예 ? ㅎㅎㅎ 자기를 걍 안으란겜다.

그래서 아이 안으면 절케 움다. 우는것도 넘 열심히 움다.

저 아래 사진 밨는데 울 강욱이 앙,앙해서 플 못달았음다.

지금도 울어서 안았다가 짐 타자할땐 다리 베우고 있음다. ㅎㅎㅎ

신릭인 이젠 제법 꼬마 어린이 같음다. 걸기도 잘걸고

여기다 플 대신 담다. 미안함다.
꿀꿀소 · 2010-10-22 18:04:38
애고공 귀여워라
웃었다 울었다 넘 잼있슴다 ㅎㅎ
애들이 크는게 진짜 빠름다.
머리숫이 많은게 부럽기만함다. 울애기는
두번이나 빡빡밀어줬는데 아직도 적슴다ㅠㅠ
Angela (천사) · 2010-10-22 18:14:58
꿀꿀소님, 울 애기 귀엽게 봐줘 감사함다.

이제 좀만 지남 까만 머리 나올껨다.

우린 머리숫이 많은 축인데 어째 점점 챠이로대는지 몰겠음다.
유아mommy · 2010-10-22 18:14:26
어구 강욱이 이렇게 컷슴가 ㅋㅋ 볼살이 포동포동올랏슴다 입두 어쩜 저리 쪼꼼맣슨가 ㅋㅋ 강욱이두울때눈섭주위하얗슴다에울유아두울때면딱하얗슴닼ㅋㅋ두달이면70입을수잇슨가 빠름다에..우린아직신생아50.60사이즈도큼다 아빠랑자는사진잼씀닼ㅋ 엄마얼굴이하얗는맴다강욱이새뽀얀게 기엽슴다
Angela (천사) · 2010-10-22 18:17:05
유아맘님 빨리 컸음다. ㅎㅎㅎ 절케 울땐 저 눈하구 사이에 동그리같으게 빨간게 생김다.

난 그게 더 웃낌다. ㅎㅎㅎ 유아는 여자애돼서 그런가 봄다.우린 남자애대서 그런지 좀 빠름다.

내도 얼굴이 하얗지 않는데 울 강욱이는 절케 하얀씀다. 유아도 이젠 많이 컸겠음다.
유우나맘 · 2010-10-22 18:26:20
하하하 어째이리재밌슴가 ㅎㅎㅎㅎ
애기 다섯가지표정보구 이제 오낼 웃었슴다 ㅎㅎㅎㅎ
마지막사진 아빠 팔베개하구 눈이 또록또록해서 ㅋㅋㅋㅋ
강욱이 또 큰것같슴다 ..잼있는사진 잘보구감다 ㅎㅎ
Angela (천사) · 2010-10-22 18:45:12
유우나맘님, ㅎㅎㅎ 잼있다니 다행임다. 넘 많이 올렸는가해서 좀 미안했는데

정말 짐은 빨리 크는거 같음다.맬 들여다 보는 얼굴인데도 이전에 금방 태여날때하고

비기면 다른거 같음다. ㅎㅎㅎ
강이엄마 · 2010-10-22 18:39:30
강욱이 밤낮 받꾼게 어떻게 됬음까?
보쇼 내가 이집강욱이 아빠 닮았다해죠 ㅋㅋ
우리도 2달넘었는데 혼자 말도 하니깐 정말 신기함다 ㅋㅋ
강이 키울때시절은 싹 잃어버려서 지금은 뭐도 신기한상태임다 ㅋㅋ
애들 팔베개 영 좋아함다예~ 우리도 팔베개해서 자면 영 오래 잠다
우리는 순하다고 칭찬하게 이젠 완전 삘래미됬음다 ㅠㅠ
Angela (천사) · 2010-10-22 18:50:11
지금은 또 돌아왔음다. 절케 아빠 안구자니 그럭저럭 잠다.

이전보다 보채지 않씀다. 중간에 배고파서 일어나고 먹이면 또 인츰 잠다.

우리 강욱인 점점 그래도 헐해지는거 같음다.

이젠 두달 넘으니 자꾸 말함다. 배고프야 ? 운찌했니 ? 하메 물어보니 막 대답함다.

영 웃낌다. 글고 아그,아그하메 웃는데 같이 아그아그해주면 영 좋아함다.

한번은 남편이 애 똥검질하다 재채기를 탁한게 울 강욱이 자길 욕하는가해서 막 움다.

웃껴바 죽겠음다. 하하하 , 강이 엄마네 둘째도 순하덩게 지금부터 클라고 보채는맴다.

난 그래도 잘 먹고 잘 누고 아프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함다. 애를 매끼는건 방법이 없는거 같음다.

울기도 함다.
유아mommy · 2010-10-22 22:34:39
두달부터는 아그아그함가?난 지금 그냥 아그아그해두 따라안함다제볼꺼 천장이랑보메 날 무시함다 ㅋㅋ 내넘 조급햇는지 아직 잘놀줄모룸다 울두아자는데 남푠이재채기한게 막 웁데다 그래서 이젠 남푠 재채기하자믄 입으 막아놓씀다 ㅋㅋ 나쁜마누람다 애생기니 남편은 찬밥신셈다
Angela (천사) · 2010-10-22 23:25:36
두달전부터 자기절로 자꾸 아그,아그함다. ㅎㅎㅎ 그래서 웃겨서 같이 아그아그함다.

어떤땐 아그그하구 글고 뭐이라고 물어봄 잘 대답함다. 그 타이밍그 영 죽임다.

정말 알고 대답하는거 같단말임다. ㅎㅎㅎ 이제 유아도 좀더 지나면 자기절로 할껨다.

울 강욱이는 천정 보는거 태여나서 두날째부터 걍 봅떼다. 지금은 그래도 많이 낳아졌음다.

천정을 왜 글케 보는지 , 유아엄마님도 넘 급해하지 마쇼. 오라잼 자기절로 할껨다.

욜케 쬬만것도 소리 높으면 욕인줄 아는지 ㅎㅎㅎ 와늘 더 쎄기 움다. ㅎㅎㅎ
유아mommy · 2010-10-22 22:32:33
하하 강이엄마하는말이잼슴다 삘래미됏갯구나 ㅋㅋ 울집두 삘래미됏슴다 진짜 첨엔 넘순해서 보채지두않구하니 고와서 안아줫더니 완전 습관돼버려서 낮엔안아라함다,, 그나마 저녁엔 그래두 안아란소리없이잘잠다
소윤이맘 · 2010-10-22 19:35:32
ㅎㅎ 아드님 멋짐다

아빠는 팔베개하고 잠들고 아들은 잠 안자고
초롱초롱해서 저렇게 가만히 잇슴까 ㅋㅋ

건강히 잘 자람 그 무엇보다 좋은거 같슴다 ㅎㅎ
Angela (천사) · 2010-10-22 21:32:32
소윤이맘님, 팔베개하고 남편은 자고 강욱이는 저래구 있덩게 제절로 잠들어 버렸음다.ㅎㅎㅎ

내 가면 안아 달랄까봐 어세베지 않고 난 다른데 가서 티비 밨음다.

소윤이도 이쁘게 아프지 말구 잘자라길 바라겠음다.
분홍립스틱 · 2010-10-22 20:27:28
애 아빠 영 멋지심다.
ㅎㅎㅎ
애기도 점점 더 곱게 번지네요...
엄마도 화이팅!~
Angela (천사) · 2010-10-22 21:34:12
분홍립스틱님, 애아빠 사진 올리려고 한건 아인데 어제저녁에 찍을때 같이 찍어서 올린검다.

암튼 남편 멋지고 애기 곱게 번진다해서 감사함다. 자기 자식이무 다 곱씀다. ㅎㅎㅎ
뤄뤄 · 2010-10-22 20:56:49
여자애기 같슴다 ㅋㅋ이쁨다.
아기 키 얼만데 두달에 벌써 70입힘까?우리 애기 4달에 65센치인데 70입는데.
어떤옷은 70이 맞고 어떤옷은 70이 큼다.
아.글고..실랑 참 잘 생겻슴다 ㅋㅋㅋ
Angela (천사) · 2010-10-22 22:18:31
뤄뤄님, 울 강욱이 태여날때 55센치였음다. 지금은 재보지 않아서 몰겠음다,

60은 넘을꺼 같음다. 글고 체중은 이젠 6600그람 넘을꺼 같고 해서 그런지 70입씀다.

울 남편 자길 잘 생겼단 이 글 보면 엄청 좋아하겠음다. 근데 올렸다고 뭐라안할지도 몰겠짐나 ㅎㅎ
고리라 · 2010-10-22 21:14:06
孩子好可爱啊!爸爸也很帅!
Angela (천사) · 2010-10-22 23:26:15
고리라님, 쎄쎔다. ㅎㅎㅎ
リラックマ · 2010-10-22 21:45:02
아빠를 똑 닮았슴다예.
이쁜 사진 보고 감다ㅎㅎㅎ
Angela (천사) · 2010-10-22 23:26:44
처음엔 날 닮았단 소리 들었는데 애들이 크면서 변하는거 같으레함다. ㅎㅎㅎ
행복설계사 · 2010-10-22 23:04:43
아드님이 고사이 살도 통통하고 피부도 새하얗게 된것같슴다~ㅎㅎㅎ

이젠 신생아티를 벗었슴다~ㅎㅎㅎ제보기에는 엄마를 더많이 닮은같슴다~

그리구 아드님 인중이 영 긴게 장수하겠슴다,ㅎㅎㅎ
행복설계사 · 2010-10-22 23:13:28
아드님이 고사이 살도 통통하고 피부도 새하얗게 된것같슴다~ㅎㅎㅎ

이젠 신생아티를 벗었슴다~ㅎㅎㅎ제보기에는 엄마를 더많이 닮은같슴다~

그리구 아드님 인중이 영 긴게 장수하겠슴다,ㅎㅎㅎ
Angela (천사) · 2010-10-22 23:56:13
내가 봐도 이젠 많이 큰거 같음다. 행복설계사님은 울 강욱이 날 닮은거 같음다 ?

암튼 좀씩 다 닮았겠짐하면설도 이렇게 물어봄다 ㅎㅎㅎ

인중이 길무 장수한다니 기쁨다.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오래 살았음 좋겠음다.
mire · 2010-10-22 23:37:48
아드님 그새 많이 컸네요 ㅎㅎㅎ 웃는모습도 우는 모습도 참 예쁩니다. 타이밍이 좋아서 그런지 애기들 꼭 알아듣고 대답하는거 같죠? 정말 신기합니다 ㅎㅎㅎ 아빠는 자는데 요고는 쵸 카메라메센 ㅎㅎㅎ 귀엽습니다.
Angela (천사) · 2010-10-22 23:58:46
미래님, ㅎㅎㅎ 울 아들 넘 이쁘게봐줘서 감사함다.

정말 근데 부모맘은 알고 대답하는거 같음다. 모두 오야바까인거 같으레함다.
darnim53 · 2010-10-22 23:44:49
사진마다 잼있슴다.살인미소를 날렸다가,울다가,,,아드님 넘 귀엽슴다..
맨 밑에 아빠랑 같이 있는 사진 젤 잼있슴다.ㅎㅎ
Angela (천사) · 2010-10-22 23:59:29
이젠 표정도 영 다양함다. 그래도 제자식이니 다 이쁨다. ㅎㅎㅎ 감사함다.
황소대지 · 2010-10-22 23:50:16
울 똥강아지 재우구 온게 천사님의 아드님 사진 보게 되는구나 ㅎㅎㅎ

어전 많이 컸군요,엄마를 아주 많이 닮은것 같기두 하구 영 이쁨다

저 우는 사진 봤으라면 울 똥강아지하구 똑같군요 ㅎㅎ 천사네는 남자애라서 괜찮은데 울집은 여자애인게 저럴때는 크서 시집이라두 가네겠는지 하구 걱정부터 앞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욱아,건강하게 잘 자라라
Angela (천사) · 2010-10-23 00:01:35
황소돼지님, ㅎㅎㅎ 올만임다. 울 강욱인 이재 우유 챙겨 먹고 언제 자겠는지 ㅠ

저 우는거 봄 영 부사이끔다. 제 자식인것도 처음엔 영 적응이 아이 되던데 ㅎㅎㅎ

근데 무슨 걍 울겠음다. 글고 그집은 사위까지 삶아같구 그램다.우린 아직 며느리도 없는데 ㅋㅋㅋ

그집 공주님도 아프지 말고 엄마 애를 매끼지 말고 잘 자라길 바람다.
쎄이꼬 · 2010-10-23 08:53:42
강욱이 왓고나...ㅎㅎㅎ마이 컷네...
얼굴색두 하야말쑥한게 넘 곱소..
아빠곁에 누워서 아빠는 자는데 자지두 않구...ㅎㅎㅎ
옳소.그맘대무 거울보구두 좋아하구 아그라구두 하오..
이제부터 점점 더 재밋지머..우리쥰지는 지금 얼매 지지벌거리는지..
아침부터 쉴새없이 지지벌거리오....ㅋㅋㅋ
Angela (천사) · 2010-10-23 11:26:33
ㅎㅎㅎ 많이 컸지 예 ?울 강욱이 걍 이쁘게 봐줘서 땡큐

아빠 꼭 안아주니 자는거 같덩게 아빠 자기 자느라고 반드시 눕혀논게

자지않고 말똥말똥해 있잼다. 웃껴바서 , 난 날보고 안아달라고 멀리쩍해서

사진이랑 찍고 티비 볼라 갔짐, 긍게 고대로 잡떼다.

글고 쥰지 지지벌 거린다는게 웃겼음다. ㅎㅎㅎ 이젠 말 잘함다 ?

말이랑 하면 더 잼있겠찌예 ? 말동미도 되겠음다. ㅎㅎㅎ
루빙 · 2010-10-23 10:33:04
ㅋㅋ아빠는자구 아들님은 눈이 똥그래서 카메라 시선이네요.
다양한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커가는 모습이 다노시미하겠습다...ㅎㅎ
Angela (천사) · 2010-10-23 11:27:42
루빙님, 지금은 많이 크고 표정도 참 다양해진거 같음다.

두달 좀 넘어도 이전에 못하덩거 많이 하게되구 하니 참 대견스럽씀다.
백옥연 · 2010-10-23 10:52:39
아빠두 같이 데뷔 햇구나 ㅎㅎ
넘 기엽슴다.눈초리두 길구 부럽슴다.머리두 많구 까맣구...
울 아들은 5달반 넘엇는데두 왜 머리가 자라지 않구 그냥 고대로임다.
1센치나 되는두...

첫장은 입 꼭 다문게 온천디 대보임다.ㅎㅎ
해시시 해서 웃는거 보쇼...간이 녹겟슴다 ㅎㅎ.
저러다 울믄 큰 일 낫짐 ㅎㅎ

아기들이 한달 때부터인지 좀 듣는거 같습데다.우린 신랑이 나갓다가 들어와서
키를 컴책상우에 딸깍 하구 놓는 소리에두 와뜰 놀라구,재채기 살랑 해두
놀라구...그래서 시엄니는 기침이랑 재채기 남 막 입 싸쥐구 다른 칸 도망감다.
애기 있으니까 다 애기 위주로 돌아가는거 같슴다 ㅎㅎ
Angela (천사) · 2010-10-23 11:31:25
백옥연님, 아빠는 데뷔시킬 쯔모르 나갔딴데쓰께도 강욱이하고 나란히 누버있어서 ㅎㅎㅎ

넘 걱정마쇼. 늦게 머리 나는애들이 머리숫이 더 많이 난담다.

애기들이 듣는건 빠른거 같음다. 울도 문이랑 닫기는 소리랑,재채기랑, 가스 켜는 소리랑

영 잘 놀람다.그램 영 미안함다. 그래서 손을 꼭 져주면 다시 자거나 함다.

얏빠리 애기 있으면 그런거 같음다. 애기 같이 웃고 애기 같이 울고하메 그래도 행복함다.

그렇쵸 ? 암튼 이것다 성장이라고 생각됨다. 백옥연님네 애기도 잘 자라길 바람다. ㅎㅎㅎ
탕로야1 · 2010-10-23 18:37:39
하아고야~~~ 가정육아는 조만에 안오는데.... 어찌다 와본 보람이 있군.....

애기 넘 또릿또릿하구 이쁘다는... 남편두 뭇있구..... 쭉~~~ 행복합소....



집가!!!!!!!!!!!!
Angela (천사) · 2010-10-24 11:25:06
어쩌다 오리님이 다 오셨음다 ㅎㅎㅎ

그렇단 이미에서 노래한곡 합지비

오리 오리 동동 노란오리 동동하메

멋짓고 똑똑한 쑈우야도 잘 자라길 바람다.
풍운아엄마 · 2010-10-23 23:50:47
강욱이도 왔구나..^0^..
강욱이도 옹아리 많이 하나보네요..ㅎㅎㅎ.. 우리애도 두달전부터 어찌나 큰소리로 말?하는지..
같이 맞장구쳐주면..2~30분은 계속 말?하는거 같아요..ㅎㅎㅎㅎ..
요런저런 표정 강욱이엄마는 포착도 잘했네요..;; 난 사진기들고 헤메는게 잘 포착못해요..ㅡ,ㅡ//
오늘도 이쁜 강욱이 사진 잘 보고 갑니다..^0^..
Angela (천사) · 2010-10-24 11:26:53
우린 자기 쪽에서 아-그 ,아그함다. 그러고도 또 모를 말도 하고

같이 말하면 뭐이라고 같이 대꾸하고 참 잼있음다.

예진이도 말 잘하나 보네요. 이젠 그래도 많이 키워논거 같으게 쁘듯하지 예 ?

나도 사진기론 얼매 못 찍었음다. 핸폰이 옆에다 걍 두고 있으니 일케 찍었음다.
소프트한 · 2010-10-24 22:12:48
강욱이 마이 컷슴다.

여자애보다 더 곱게 생겨서 엄마가 머리 아프게 생겻슴다.ㅎㅎㅎ...
화작쓰멘서리 웃는거 좀 보쇼.ㅎㅎㅎ

내 보기에는
강욱이 엄마하고 붕어빵인거 같슴다.
Angela (천사) · 2010-10-25 22:35:05
소흐트한님,마이 컸지예 ? 체중도 키도 이젠 많이 커서 옷도 70입는담다.ㅎㅎㅎ

글고 울 강욱이 날 닮았다는 분들도 있고 아빠 닮았다는 분들도 있고 누길 닮았는지 하메 !

암튼 절반절반 닮았는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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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몇달되면 .....yurimamma2010-10-22 20:4311046
무슨일 하면 돈 버는감?백마가아닌왕자2010-10-22 17:37163918
우리딸 처음으로 쉼터 데뷰..예리마미2010-10-22 17:27163722
▶ 애기 혼자말 Angela (천사)2010-10-22 16:47124552
やずや生活시작했심다ロト르꼬Maruko2010-10-22 16:3813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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