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크 ㅠㅠㅠ 년수입 440에 저축 200

가정육아 · #52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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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대지 · 2010-10-21 15:04:41 · 조회 1734
ㅎㅎㅎ 내가 아니구 엊저녁에 티비 보니깐 오오사까의 세가정주부들의 실제이야기입니다 

한집은 년수입 650에 저축 16

다른 한집은 년수입 500에 저축 160


근데 이 세집의 거의 비슷한 점은 한달 식비가 3만원부터3만 5천사이 ,남편 고즈가이가 2만원부터 3만사이,
 
물세가 한달에 5000정도,전기세와 가스비가 한달에 각각 6000부터 7000정도입데다

이 티비 보면서 다른거는 모르겠는데 저 한달식비로 매일 뭐먹구 어떻게 사는지 한번 상세하게 알려받았으면 합니다

그냥 수자만 렬거하지 말구 한번 매일매일의 한달의 메뉴를 쫙쫙 티비에다 알려줬으면 더 실제맛이 날거 같아서 말입니다 

울 아가 자길래 내 아무리 생각해도 어제일이 달통 안돼서 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만 그렇습니까? 저 반구미 본 분들 의견 좀 적오주쇼


요즘은 날씨가 으쓸해서 아가가 깨여나두 산보두 못가구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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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8)

수미 · 2010-10-21 15:09:33
쇼크 받았슴니까?
아니 ,난 전혀 ㅋㅋ
생각하기 나름임다 .

난 잘먹구 잘 입구 잘 쓰고 살자 주의입니다 .
물론 나도 함께 일해서 번걸로 쓰고 향수하구요 .
낑깅 모여서 내 펄러덩 죽으믄 눼 여자 좋은 노릇하라구 ㅋㅋ
기본대책 준비한뒤 짧고 굵게 화끈하게 즐기면서 살겁니다 .
한일 평생이 얼마라구 ㅋㅋ
황소대지 · 2010-10-21 16:06:24
배 아픈 쇼크는 아니구 그냥 좀더 절약해야 되겠다는 정신이 든것은 사실이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난 항상 내가 잘먹구 잘살아야 남을 돌볼 처지가 된다구 주장하였는데,

아무리 그래두 저건 아니라 싶어서 말입니다

티비서는 도도또 일본의 중류생활하면서 보도를 열심히 하던데 ㅋㅋㅋㅋㅋ

나두 님처럼 삶을 굵고 짧게 사는것을 좋아합니다
ロト르꼬Maruko · 2010-10-21 15:21:13
ㅎㅎ 한달에 식비가 3만이라면 하루에 천엔으로 한집식구 식사를 끝낸다는검다예.

주부경험도 필요하고 또 절약정신이 대단하지 않구는 저렇게 못삼다.ㅎㅎ

나두 윗분얘기처럼 인생이 얼마인데 낑낑 모여서 사는 타입이 아니라서,

먹고 싶은건 먹고 싶을때 먹어야 영양도 제대로 가는거라고 생각함다.

쓰고 싶은거,사고싶은거 다 그 시기가 있으니 그시기를 놓치면 또 다 거품으로 되는거니까.

아낄데가 따로있지,식비는 아끼는거 아니라고 생각함다.특히 애가 있는집들은.
황소대지 · 2010-10-21 16:09:53
저위에 세집다 애하나 있는 세식구입니다 ㅠㅠㅠ

난 먹구싶은것은 아무리 어째두 먹고야 마는 성격이라 저 사람들의 식비우찌와께가 아주 기니나루합니다

역시 나만 달통이 안되는것은 아니였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꿀꿀소 · 2010-10-21 15:21:59
나두달통안됨다. 채소값이 고만하면 대체 어떤반찬해서먹는지 궁금함다
뭐 먹는거까지 절약하면서 살아야함까!
잘입지는못해도 먹는거만 잘먹고살아야 힘나서 또벌구하는거라구 생각함다ㅎㅎ
저도 한번 그런 티비보구서 한달동안절약하느라했는데 스트레스싸야서 안되겠습데다
수미님말씀처럼 눼여자 좋은노릇하라구 ㅋㅋ
황소대지 · 2010-10-21 16:12:54
꿀꿀소님두 그렇지예?

내 요즘 할일이 없는데 저 티비반구미에다 의견제출이라두 해봐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는 사람이 달통이 되게끔 반구미를 련관시켜 만들어라구 ㅎㅎㅎㅎㅎ

심심한 아줌마
대물 · 2010-10-21 15:25:50
나두 어제 밤에 그거 봣음다.

그 년수입이 오백몇만인 집으는 영 고급만 먹구 오가시사는것두 다 백화점에서 사구 하는거 보구

좀 놀랏음다 근데 저런거는 식비에 안들가는맴다에

글구 어느집이던지 남편 맥주를 것두 스파또라이로 맨날 사놓던데 저런거 사믄 3만가지구 어방두 없잼다?


어찌보믄 일본사람들 적금이 정말 없구나 생각이 듭데다.
황소대지 · 2010-10-21 16:14:35
일본사람들은 보험에 많이 들길래 저축은 적은걸루 알고있는데요,아무리 그래두 저 식비는 달통이 안가지예?ㅎㅎㅎ
루빙 · 2010-10-21 15:28:01
어째 난 살림못해봤는지 둘이서 식비한달5만쓰려구 가계부 적어보니 6날에 만오천 나갑데다.
이대루면 저축통장쥐여두 못보겠습다.어제저녁엔 채소싸게 살려구 9시문닫기전에 어쩌다 나가봤다는게
아이스크림 딸랑 4개들구 집들어왔습다.아마두 반가세일시간 주부아줌마들이 딱 지키구 있는맴다...ㅎㅎ
아마두 저위사람들이라해서 맨날 풀채 먹는건 아닐겁다.
내 생각엔 바란스있게 채소사구 낭비가 없구 싼 타이밍에 마춰서 효률있게 돈쓰는게 길이든같습다.
물론 메뉴두 딱딱 짜있겠죠...
황소대지 · 2010-10-21 16:17:12
ㅎㅎㅎ루빙님은 실천에 옮기자구 해봤는맴다

저 수자에 저래 나는 무리하구 말았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무래두 일본여자들이 살림은 잘하는가 봅니다
치치맘 · 2010-10-21 15:30:57
일본주부들은 남편이 벌어온 돈을 많이 절약해서 사는것을 자랑이라고 생각하는것같아요.우리는 파또라도 나가서 많이 벌어 많이 쓰자는 생각이지만 ㅎㅎ

하지만,저의 교수가 하는 말이 일본여성이 중국여성보다 카시코이하답니다.중국여성은 바깥에서 일도해야하고 집일도 해야하면 육아도 해야해서,2중,3중 부담을 가지지만,일본여성은 이 두가지중 한가지만 선택하길래ㅎㅎㅎ
황소대지 · 2010-10-21 17:00:34
휴우,애가 깨여나서 ㅜㅜ

난 일본여자들이 좀 태매사하다는 느낌이 많았는데

일본주부들을 다시 한번 우러러 보게 됐습니다 ㅎㅎㅎ
세상에~~~ · 2010-10-21 15:36:56
대지고기,황세고기를 아이 먹음 되잴까?
황소대지 · 2010-10-21 17:01:42
ㅎㅎㅎㅎㅎㅎ세상에
신체가 혁명의 원천인데두나
치이타 · 2010-10-21 15:39:26
거 료리책으 파는데 어던 가정주부가 제집에 밥상이라구 한 책이 잘 팔린다던데..

그 아줌마네 가족4명이서 일주일 식비가 6천엔이라짐.. 그렇다구 절약하는게 아이구..

던지는게 없이 깡그리 먹는단말이.. 다시 말하무 전날에 남긴거 잘리용해서 이튿날에 소모해버리짐.. 음~~
황소대지 · 2010-10-21 17:02:56
켁,더 심한집이 잇었구나 ㅎㅎㅎ
파쌰!! · 2010-10-21 15:42:43
식비 3만엔좌우람까 ㅠㅠ
아껴서 먹나봄다.
저는 다른건 아껴도 먹는건 못아끼겠읍데다.
애 좋은거사먹이고 고기 먹기싶을땐 고기먹고 하면서 살아야지
얼만큼 산다고 그렇게 아끼면서까지 ...
잘 먹는만큼 건강함다 ㅎㅎ

근데 넘 잘먹어서 우리는 남는게없음다 ㅠㅠ
황소대지 · 2010-10-21 17:04:18
파쌰님,먹는게 남는겁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울집두 매일 이렇게 부르구짖구 하면서 먹는것은 절대 안 아낍니다
유리쨩 · 2010-10-21 15:48:08
외식 자주 안하면 희망있잼다?

한달에 집세빼구 먹는것만은 3-5만엔이면 충분하잼다?
소비돈은 2-3만당으로,
거기에 각 잡비를 1.5-2만엔정도,

집세가 싼 집이면 이렇게 한달에 10만-15만 저축하면 년수입 500만이래두 150만은 저축하겠는데,,,,

만약 둘이 벌면 한사람걸루 거의 비슷하니까 한사람걸 저축하구,,,

일본사람이거나 외식적게 하는집은 우에걸루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구 보는데,,,
황소대지 · 2010-10-21 17:11:34
내 궁금한것은 저 한달에 식비 3만엔입니다 ㅎㅎㅎ
유우나맘 · 2010-10-21 15:49:31
ㅎㅎㅎ 나두 달통이안됨다 ..
돈모으면 든든하고 좋긴하지만 저렇게 쪼개쪼개 모은다는것도 어지간히 신경안쓰면 안될검다..
나도 몇번은 근검절약하느라 스파갈라가며 사봤는데 ..끝내 투항하고말았슴다 폭팔할것같아서 ㅎㅎ
황소대지 · 2010-10-21 17:14:45
유우나맘,멋진 카메라 쓰봤습니까?

일본사램들이 식비는 절약하는 같은데 저축은 없는 같습니다

사람은 다 제멋에 산다구 우리한테는 저런 생활방식이 안 맞는것 같지예?ㅋㅋㅋ
덩치큰아저씨 · 2010-10-21 15:56:38
저 사람들이느 무슨 멋을루 산담다...ㅎㅎ
통장에 일년에 한 이백만씩 불어나는 멋을루 산담다..ㅎㅎ
사람이 얼매 살겟다구...
저렇게 절약하면슬리 산담다...ㅎㅎ

440에 200 저축하믄
일년에 240쓴단말인데 한달에 평균 20만...ㅎㅎ

한달 식비가 3만원부터3만 5천사이 ,남편 고즈가이가 2만원부터 3만사이,
물세가 한달에 5000정도,전기세와 가스비가 한달에 각각 6000부터 7000
그래믄 모두 84000엔..여기다 집세 십만을루 치믄,.,..
184000엔...나머지 센자이랑 사는돈이랑 잡비랑 또 들겠지...ㅎㅎ
애들 학교 가는 비용은...
그리구 전화랑 안쓰는가...ㅎㅎ

옷두 안사입구...ㅋㅋ

식비 삼만이믄 하루에 1000엔...ㅎㅎ
과일이랑 하나두 안사먹구...ㅋㅋ
맬마다 감제랑...다두배채랑 먹으믄 천엔이믄 될지...ㅎㅎ
대물 · 2010-10-21 16:05:51
저집이 일년에 200만 저축한게 아임다 지금 저축이 얼매 잇는가 하니까 200잇다고 햇음다

글구 저집에서 보믄 브란도랑 영 많고 피아노두 사고 머 여러가지로 맣앗음다.

집두 삿던두..나두 내 할일 하메 저 방그미 봐서 제댈 못봣는데 다들 집이랑 가전제품이랑 영 고급씁데다
덩치큰아저씨 · 2010-10-21 16:18:19
나누 또 일년에 200만 저축한다 하는가 했슴다...ㅎㅎ
하늘 · 2010-10-21 16:13:59
난 님의 말을 듣고 얼마나 슬픈지요? 200만씩 불어나는 재미도 없고 무슨 멋으로 사는지 싶엇어요.사람이 얼마 살겟는지 딱 마음에 와닿는데요.

나도 저 텔레비 봣는데 그저 전기세, 물세 같은것이 우리 하고 비슷하구나 일본사람들도 저런건 우리 하고 비슷하게 쓰는구나 생각햇어요. 우리 집에 태양에네르기 영업하는 오는 사람이 우리 집 가스, 전기세 보고는 영업할 의미가 없대요.

울 남편 알바라서 난 울 둘이 합쳐서 450만으로 계산 합니다. 근데 적금은 1년에 300만은 보장하는데요. 작년에 집삿기에 작년의 적금은 거의 없는데 생각해보면 일본생활 10년에 롱가득 남은 집 하고 뭐 적금 한 300만.
뭘하고 살앗는지 몰라요?
이러고보니 내 수입이 적고 울 남편 돈 못벌어서 그런지 참 슬픕니다.
님들은 1년적금이 얼마인지요? 난 1년에 적금 200만이면 상당히 빈곤계층에 속하는줄 아는데요.
속이 허전해집니다.
덩치큰아저씨 · 2010-10-21 16:21:35
사람마다 다 생각방식이 달라서..
딱히 누기 생각방식이 맞다구 말하기 바쁜거 같슴다..
어떤사람들이느 아껴먹구 아껴쓰구..돈 저축하면서 사는게 행복하다구 생각하구..
어떤 사람들이느 사람이 얼매 살겠다구..
저축은 적게 하드래두 쓸꺼느 쓰구 사는게 행복하다구 생각하는 사람두 있슴다...ㅎㅎ

십년에 집까지 갖추구 대단함다...부럽슴다..

자기절루 자기 행복하다구 생각되는 쪽을루 사는게 행복하게 사는 방법인거 같슴다...
후투티 · 2010-10-21 16:31:49
하늘님이 정말 온천한가 봅니다.450에서 300만씩 적금 드시고.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450보다 얼마 더 버는 사람들이 300씩 저축못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봅니다.
일본에서 10년살아 집이 없는 사람도 얼마나 많은데요.
슬퍼하지마시고 허전해하지도 마십시오.
이제 남편분이 안착하시고 알바로부터 정식사원이 된다면 많이 벌어올수 있으니까요.
하늘 · 2010-10-21 16:45:09
근데 내 생각은 많이 벌고 적게 써든 많이 쓰던 상관없는데 이건 적게 벌고 딱 많이쓰느것 같애서 울 착한 남편보고 정사원 안하면 리혼이라고 통보내려도 쓸데없더니 요샌 자기절로 하로와쿠 부지런히 다니는데 하로와쿠가 인산인해를 이룬대요.
난 내가 많이 쓰는줄 알앗는데 이제 보니 내가 깍쟁이네요.
어떤땐 집 바라보면 허전하고 서글픕니다. 일본에서 10년 참고 살아서 남은건 은행빚을 가득 짊어진 너 집 하나밖에 없는가 싶을때도 잇고 이 많은 롱을 어떻게 갚을가 생각하면 한숨만 나갑니다. 그렇다고 내가 뭐 이후에 돈 더많이 번다는 보장도 없고요.
그저 가난하게 살아도 건강하면 복이고 돈번다고 생각해서 우리 가족이 건강하기만 바랍니다.
황소대지 · 2010-10-21 17:28:16
여기는 야단 났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끼리님에 불편을 갖다드려서 죄송하구요,저 위에 저축이 몇년동안 모안 저축이구예.

하늘님은 대단하시군요, 집까지 다 마련하시구,아 글구 남편 알바래두 더 많이 버는데 있을것 같은데 (내 괜히 싱거운 걱정 했습니다 ㅎㅎ)
참고루 울집 남편두 알바지만 가족비자시간을 안보는데루 찾으니깐 괜찮든데요

대물님에 대신 해석 고마웠습니다 ㅎㅎㅎ
꽃뿌니 · 2010-10-21 19:54:13
일년에 적금 200만이 왜 빈곤 계층입니까?
우리 집은 세식구에 년 600만엔,적금이 50만엔두 안되는데...
불어나는 재미없어두 부모님 얼굴 보구 형제들두 만나보구 외식하고 놀러다니며 스트레스 해소하구
그만큼 재밋게 산다구 생각합니다 ^^
그나저나 하늘님 가정육아에 온걸 환영합니다.
다시는 일체에 가서 스트레스 우정 사지말기 바랍니다.
얼마나 속이 조마조마한지...
그러다가 혈압이 쫙 올라가지 않는가 했슴다 ㅠㅠ
후투티 · 2010-10-21 16:15:45
년수입 440에 200저축이면 상당히 아꼈는맴다.
난 옷두 사입지않는것두 한달에 30만씩 푹푹 나가는데.
울집은 먹는건 절대 아끼지않슴다.
게으르다나니 주말엔 밥하기싫어서 외식하구..ㅎㅎ
건데 사람마다 사는게 다릅데다.울 친구는 먹는건 아끼구 옷에는 엄청 신경쓰고..
건데 집집마다 저축은 꼬박꼬박 잘합데다.
양로에 애들 교육비, 부모들 병원비 이런 정도는 다들 생각하구 있는같습데다.
440번다면 정말 입을 악물구 일년에 200이사 모아야 후에 살지않겠슴까..
황소대지 · 2010-10-21 17:20:47
후투티님,저기 1년 저축이 아니구 5,6년 모아둔 재산인 같으루합니다 (애들이 4살,6살 정도인거 봐서 내가 추측했습니다만 ㅋㅋㅋ)

일본사램들이 먹는것은 아껴먹구 그다음음 어디갔다 쓰는지?
Why? · 2010-10-21 16:27:12
440만이라는게 년수입이잼다? 거기서 세금,년금 깍이우무 데도리 얼매됨까?
그기서 200만 저축 ,,그램 실지 쓸수잇는 금액 200만두 안되겟는데,,평균 한달생활비 17만정도란말이 아임다?
여하튼 내 페이푸함다
황소대지 · 2010-10-21 17:30:37
와님에 ㅎㅎㅎ

년수입이 440이니깐 테도리 300좌우일꺼같구요

아,글구 저 저축이 1년 아니구 몇년일겝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예맘 · 2010-10-21 16:41:47
란치값만해도 부부합해 1000엔에서 1500엔 나가는데
하루에 식비 1000엔 . 정말 멀먹고 사는지 통이해가 안감니다.
황소대지 · 2010-10-21 17:32:42
그치예 ㅎㅎㅎ

저 티비국에서 한번 식생활실정을 제대루 올려줬으면 합니다

휴우,애기 찡얼거려서 이만 물러나야겠습니다
대물 · 2010-10-21 17:39:14
울 회사 아바이들 보니까 란치
콘비니에서 160엔짜리 컵라면 하나에 주먹밥이나 빵 같은거로 먹읍데다
300엔 정도믄 됨다

글구 한사람은 점심 아에 만먹고
그러니까 마눌들은 식비 얼마 안쓰는거 같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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