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싫어하는분 있는지...

가정육아 · #525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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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ト르꼬Maruko · 2010-10-21 14:21:12 · 조회 1079
저기 아래글에 가방얘기 나온걸 이재 들어가서 보고 느낀것이

많은 분들이 브랜드 가방하고 지갑을 적어서 하나둘 가추고 계시는같은데

여기 본인은 하나두 없는데 ㅎㅎ  시대에 떨어지는 느낌이라고 할까ㅋㅋ


진짜 브랜드는 물론이고 짝퉁도 못써바서 ㅎㅎ

브랜드란 별루 관심이 없다나니 알고 있는브랜드도 별루 없고.

내머리속에 가방 브랜드라면  루이비동,구치.샤넬,바바리,구치말고비슷한 이름이..아,코치...그냥 이정도밖에 모름다.

내가 가방살때 기준이라면  진짜가죽이고 디자인이 맘에 들면 그게 다임다.

나처럼 이렇게 브랜드 모르고 사시는 분 계심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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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1)

소프트한 · 2010-10-21 14:25:50
ㅎㅎㅎ 난 싫어안함다...
근데 애기엄마 되고보니 사달라 칭얼 못함다...ㅠㅠㅠ

사람마다 가치관이 달라서말임다.
ロト르꼬Maruko · 2010-10-21 14:37:22
그러게 말임다.가치관이 틀린다고 생각해야할같슴다.

애가 좀 크면 맘에 드는걸 사가지쇼 ㅎㅎ
아기곰쁘쨩 · 2010-10-21 14:27:10
저도 브랜드 넘 신경 않씀다
비동지갑 하나 있지만 선물
받은거구요
그냥 쓰기 편리하구,이쁘다구
생각하면 삽니다
ロト르꼬Maruko · 2010-10-21 14:43:04
글쎄 요즘 보니 선물로 다들 브랜드 가방이랑 준다던데

본인이 브랜드 흥취없다나니 종래로 브랜드가방을 선물이라고 생각해본적이 없었슴다.ㅎㅎ

그래서 인지 브랜드랑 영원히 인연이 없는같슴다.
사진사마눌 · 2010-10-21 14:28:02
뽀밍합니다 ! ^0^

저랑 비슷합니다 ㅎㅎ 저도 브랜드에 통 관심이 없어서 ,,, ㅋㅋㅋ

그래도 마르꼬님 저보다 아는거 많슴다 ㅎㅎ

저도 기준이 가방이라면 [가방]역할만 잘 해주면 오케이 입니다 ^^
ロト르꼬Maruko · 2010-10-21 14:45:11
제가 더 많이 알고 있슴까ㅎㅎㅎㅎ

사진사마눌님 브랜드가방에 대해서는 저랑 가치관이 비슷하다고 해야하나요 ㅎㅎㅎ반갑네요 ㅎㅎ

>>가방이라면 [가방]역할만 잘 해주면 오케이<<
명언입니다.ㅎㅎ
*LUFFY*-*Forever* · 2010-10-21 14:33:17
브랜드두 다 옛날얘기입디다
애낳기전에는 그래두 브랜드가방 사군 했는데....

인제는 어느구석에 다 밖아놓구
걍 물건 쑥쑥 넣어서 들구다니기 편한걸루 쓰게 되네요 ㅎㅎ
ロト르꼬Maruko · 2010-10-21 14:47:32
진짜 여자는 애낳으면 인생이 바뀐다더니 그얘기 딱인 같네요.

취미도 애낳고 나면 바뀌고 그러네요.ㅎㅎ

애가 좀 크면 그때 다시 부활할껍니다.ㅎㅎ
황소대지 · 2010-10-21 14:33:47
ㅎㅎ 울 아가 자길래 내 또 놀러왔습니다

난 지금은 별루입니다. 있어두 잘 쓰게 안됩니다
마르꼬님처럼 그냥 가죽과 디자인만 좋으면 됩니다

근데 몇년전만 해두 브랜드 엄청 좋아해서 지금 집에 있는 가방을루 악세사리루 ......와,생각만해두 골이 아픕니다
울 남편이 다 팔면 1년정도는 아무것두 안하구 먹구살구두 남겠다 이럽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지금 생각하면 그 돈이 좀 아깝습니다 ㅜㅜㅜ
ロト르꼬Maruko · 2010-10-21 14:51:38
아기 자게되면 엄마들은 그시간을 이용하느라 바삐 돌아치는거 나도 겪어봐서 보는같슴다.ㅎㅎ

와~브랜드 좋아하는것도 다 시기가 있슴다예.
근데 다 팔면 1년정도 암것두 않해두 될정도면 진짜 많이 가췃슴다에.ㅎㅎ그럼 중고로 팔아보쇼.ㅎㅎ

근데 좋아하는 물건들 팔라면 또 아깝지예.않써도 구석에 놓아두면 맘이 편합데다.ㅎㅎ

이제 애기 크면 차리고 나설때 쓸수 있을같슴다.ㅎㅎ
덩치큰아저씨 · 2010-10-21 14:41:01
브랜드 싫어느 하지 않는데말임다..
비통 가방이랑 너무 무겁아서..ㅜㅜ
못들구 다니겠습데다...
나누 원래 어디 나갈때믄 가방안에다가 무슨거 마이 여가지구 댕기는데..
비통 가방이랑 들구다니니까나..막 어째 부러질꺼 같습데다..

나누 구냥 해깝구...물건 마이 열수 있구...쓰기 편리한 가방이 낫슴다..ㅎㅎ
ロト르꼬Maruko · 2010-10-21 14:53:55
브랜드 많이 써본분이니 경험담도 나오네요 ㅎㅎ

그래서 일본 여자들이 브랜드 가방 들고는 또 종이가방 들고 다니는게
비통가방이 무거워서 그럼까.ㅎㅎ들어못봐서 상상해봣슴다.ㅎ
쨩순이 · 2010-10-21 14:46:08
옛날에 회사디닐때라메는 맨 여자들이니까나 자꾸 비기게 되구 글서 사게 되구 햇는데 ...
요즘은 통 관심이 없슴당...근데 지갑이랑은 비똥이 좋잼까...견디잼까...ㅋㅋ
좀 나이가 잇어지구 하무는 글두 브랜드랑 갖추는게 좋을듯 싶슴당..
ロト르꼬Maruko · 2010-10-21 14:56:36
얘기 들어보니 아마,울 회사는 여자가 적어서 내가 이런데 관심없지 않나 함다.ㅎㅎ

다 주위영향인것 같슴다.ㅎㅎ

난 브랜드 가방보다 나이들면 까만진주 반지에,목걸이에,이어링 이렇게 한쎄트 사달라고 남편이랑 졸랐슴다.ㅎ

그담 큼직한 보석반지는 할머니 된담에 사달라고 ㅎㅎ
루빙 · 2010-10-21 14:50:22
물론 거저주무사 좋아서 받아쓰겠지만 저두 하나두 없습다...
어째 비싸게 주구 사는게 영 아까바서...ㅎㅎ시대떨어졌는지...
신랑이 사준대두 기쁠거 같지않습다 다 우리돈이니깐...
글구 저두 진짜가죽이구 맘에 드는 디자인이면 유명브랜드 아니래두
사구싶어 매삼질합다.찌나미니 가방이던 옷이던 전 싸구 디자인좋구 그런거 숍에서
뚜져내서 사는게 영 재밋습다.그런거 토우뽀우라지무.
1000엔2000엔이라두 친구들은 아주비싼가합다.
한번은 친구가 내가산 2000엔짜리겉옷같은거 사입겠다구 아무리찾아봐두 비슷한디자인은 다 2만정도 하더래요.
이런말 들으무 내또 헤써해서 그냥 얻어주은거 같은 기분이들군 합다.
2만짜리 원피스사입구나간친구하구 500엔짜리 원피스입구나가 오쨔 마여두
영사하거나 부럽지않습다.자기한테 어울리구 스타일이 맘에들면 오케짐.
결론으로 말하자무 당연히 비싼거 좋지만 거기 신경안쓰는 사람들두 많습다.ㅎㅎ
ロト르꼬Maruko · 2010-10-21 15:04:10
ㅎㅎ루빙님 유머적임다.ㅎㅎ거저주무 ㅎㅎㅎ근데 난 어쩐지 거저줘두 가지구 다닐같지 않단말임다.내가 이상한건지.ㅎㅎ
아마,거저주문 가져다 팔아서 다른거 살것같슴다.ㅋㅋ

여자들이 자기 좋아하는 물건보면 사기싶아서 매삼질 하는건 다 똑같은 같슴다.ㅋㅋ이건 브랜드 좋아하던 보통물건 좋아하던 공통점인같슴다.

루빙님 쎈스좋겟슴다.그리고 눈썰미도 좋고.저렴하고 맘에 드는물건 사는것이 얼마나 지혜로운 일임까.

그리고 멀 쓰던지 자아감각이 아주 중요함다.자신심이 넘치는 얼굴인 분들은 어떤걸 입어도 아주 호화로워 보입데다.
파쌰!! · 2010-10-21 14:56:44
나도 별로 브랜드 안좋아함다.
근데 가방은 어찌 좋아하는지 가방싸스개임다.ㅎㅎ
집에도 가방이 10개넘어있으면서도 매번 이쁜 가방보면 사고싶음다.
가격이 싸도 내 맘에 드는거면 다 좋음다 ㅋㅋ
ロト르꼬Maruko · 2010-10-21 15:08:04
아하하~~~~~댓글에 두번쨰줄에 마지막 단어 참 오랜만에 보니까 호탕하게 웃어봣슴다.ㅋㅋㅋ

나도 가방이 너무 많아서 ㅋㅋ 미처 머가 있던지 몰라서 못쓰고 그냥 두고 있다가 한번 짐정리하면 수두룩히 나와서 몇년두구 다시 쓰니 또 새로운 느낌입데다.ㅋㅋㅋ

울 애아빠는 가방이란 아마 내 한손에 손가락으로 다 셀수 있는정도임다.하나 오래오래 쓰다가 망가지면 버리구 해서 집에 두고있는가방이랑 통근 서너개밖에 없는데,여자들은 자꾸 사들이구 새나면 또 사구 하니 ㅎㅎ

기분에 따라 또 바꿔들고 나가고 하니 여자는 가방 많아도 괜찬지 않나 함다.ㅎㅎ
별바다 · 2010-10-21 15:02:37
브랜드에 대한 관념은 사람마다 다 틀리겠지만
싫어한다고해도 시대에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어떤 브랜드들이 있는가는 알고 있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함다.
근데 마르꼬님은 아주 많이 알고 계시네요뭘...
저도 브랜드에 관심이 하나도 없슴다.
예전에 회사 다닐때 그냥 코치가방 두개 산적은 있는데 지금은 오시이레 어느 구석에 박혀있는지도 모르겠슴다.
브랜드 갖추고 있다해서 지갑에 돈이 늘어나는것도 아니고 내가 이뻐지는것도 아니고..그냥 사치일뿐이죠.
가짜브랜드가 시장에 쫙 깔려서 진짜가짜 구분못할 정도로 되였으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봄다..
ロト르꼬Maruko · 2010-10-21 15:16:02
ㅎㅎ별바다님은 관심이 없지만 역시 두개 가췃잼다 ㅎㅎ그래도 현시대 분이심다.

난 진짜 하나도 업슴다.저위에 이름에 물건이 ㅋㅋ 만져도 못보고 별루 구경두 못햇슴다..ㅎㅎ

그냥 상표를 봐야 아,저 브랜드구나 하고 알지.브랜드 좋아하는분들은 묘하게 한눈에 알아봅데다.

대학때친구가 브랜드 엄청 좋아했는데 학생이고 하니 진짜물건은 못사고 중국 갈때마다 짝퉁시장에 가서

가짜를 600원,1000원씩 사옵데다.그걸 보고 나는 걔가 왜서 이러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데다.ㅎㅎ

지금은 돈많은 신랑 찾아서 진짜를 가추고 살고 있슴다.ㅎㅎ
skyzhao · 2010-10-21 15:35:24
브랜드 좋아함다---ㅋㅋ
너무 좋아해서 병온 시기도 있엇던거같슴다--
다만 앉을자리 설자리 보고 발펴라고==좋아는 하지만 무리해서 사지는 않슴다---
누기 나르 주겟다무==나눈 얼싸 좋다 받겟슴다--
다만 받으문 그만큼 또 줘야하니깐--
그럴게문 나절로 내맘에 드는걸로 사가지기싶슴다--
남편이 아니구 남친이문 몇개라두 얼려서 사가지고싶슴다
아기엄마 되니깐--브랜드 보담 요샌 무니를 들구다님다--우선은 쓰기 편리해야--애기엄마는 편하니깐
ロト르꼬Maruko · 2010-10-21 15:50:59
나는 브랜드 못 써밧지만 여자들이 딱 자기 좋아하는 물건 않사면 진짜 병나는 그 심정 알만함다.ㅎㅎ

더우기 아기맘으로서 집살림등을 우선으로 맘에 드는걸 못살경우 참 안타깝지예.

아래에 운서맘글보고 그가방 내가 가지구 있다면 인차 운서맘인데 붙여주구 싶어집데다.ㅎㅎ
그리구 남친-남편이 진짜 틀리지예.ㅎㅎ

남편분 자상한같은데 언젠가 운서맘한테 선물하리라 생각함다.
유우나맘 · 2010-10-21 15:38:08
자다깨나 쉼터들리니 이글이 눈에 띄워서 또 들림다 ㅎㅎ
나두 브랜드에 그렇게 관심이없슴다 ..
그냥 남들 다 갖구있으니 하나두개만있으면 된다구생각하구 더크게 갖고싶은생각별루없슴다.
일본여자들처럼 브랜드사느라 먹는거 보돌보돌떠는건 전혀 이해못하는 스타일임다 ㅎㅎ
가방두 난 디자인 질량이맘에들면 삼다 ..사실 유명브랜드라해도 디자인이 별루인것도 많슴다.
또 다들 브랜드들구다니느라 똑같은 가방들구다니는사람들도 넘 많고 ..
짝퉁은 절에 싫슴다.. 들구다닐려면 진짜들구다니지 ㅎㅎ
ロト르꼬Maruko · 2010-10-21 15:58:36
유우나맘,오하요~ㅎㅎ
그보쇼,관심 없어도 하나둘 가췃잼다.역시 시대 따라가잼다.ㅎㅎ
난 어쩌면 하나도 않삿을까 하고 생각해봣슴다.ㅎㅎ
일본사람들 브랜드가방 좋아하는건 알아봐줘야할같슴다.
프랑스에 여행갔다가 루이비통매장 앞에 줄서 있는사람중 절반넘어가 일본사람이라고 하던데.
난 이대로 나가면 아마 한평생 저기위에 이름적힌 가방을 들어볼같지 않을 예감이 듬다.ㅎㅎ
미키유우끼 · 2010-10-21 15:39:20
나두 여태 그냥 디자인이랑 보구 샀지 브랜드가방에 별로 신경 안썼는데 나이 점점 드니까 다들
브랜드 가추구 있는데 하나두 없으니까 좀 그렇습데다 ㅎㅎ그래서 이제 좀 편하무 나두 하나 브랜드 가방
장만하자 하는데 애있으니까 어째 훌 사게 안됨다.ㅎㅎ
ロト르꼬Maruko · 2010-10-21 16:09:18
유우키맘,애 있으니 맘에 드는거 훌쩍 사게 않되지예.

난 진짜 브랜드 흥취없어인지,지금 나이들면 사고싶은게 까만진주 커다만거 박힌 반지 사고 싶어짐다.ㅋㅋ
지금 내 신분에는 맞지 않는같아서,이제 한 10년 지나면 남편이랑 사달라고 햇슴다.ㅎㅎ

그담 할머니 되면,크다만 보석,8각이 난 보석반지 가추구 싶어짐다.ㅎㅎ
용우맘 · 2010-10-21 15:40:56
마르꼬님 그래도 저보다는 많이 알고 있네요...전 루이비똥에 쿠치정도 뿐인데...ㅎㅎㅎ
저두 그냥 사면 가죽에 디자인만 맘에 드는걸로 고르거든요.
좀 브랜드를 알아봐야겠다 하면서도 관심이 안가네여...
그래도 이번 결혼한다고 친구로 루이비똥 선물 하나 받았듬니다..ㅋㅋ
ロト르꼬Maruko · 2010-10-21 16:35:06
선물 받은걸 축하합니다.ㅎㅎ
제가 용우맘님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니 놀랬슴다.ㅎㅎ

아마도 이것도 취미생활인같슴다.

용우맘 늦었지만 결혼축하해요~ㅎ
강이엄마 · 2010-10-21 16:22:29
여기 또 한명 잇음다 ㅋㅋ
나도 가죽은 좋아함다 브랜드 나도 저 몇가지 밖에
몰라요 제친구는 브랜드 좋아하니깐 옷두 샤넬
사입구 다니데요 ㅋㅋ
ロト르꼬Maruko · 2010-10-21 16:47:35
강이엄마님 두 아드님 잘크고 있지요.

제친구두 저번에 구치지갑삿다고 보여주던데 잘 모르니까 거기에 대해 대화도 얼마 않되더라구요 ㅎㅎ
값을 얘기해도 비싼건지 싸게 산건지도 ㅎㅎ

화장품은 명품 사는데 가방은 전혀 관심 없네요 ㅎㅎ
가예맘 · 2010-10-21 16:34:27
나도 딸랑 지갑하나만 바바리를 가지고 다님다
근데 몇년써도 별루 낡지두않구 디자인도 맘에들어서 좋슴다.
생활에 여유가생기면 브랜드도 나쁘지않죠
항상 여기서 먹고사는데 쫓기우다보니 부랜드는 뒤전이짐

올해는 남편이 브랜드가방을 하나 사라고해서 가방전문점에 갔었는데
결국은 디자인이 이쁘구 편한거 2개를 넙쩍 주워왔어요 ㅎㅎ

지난번 만숀에대해 알려줘서 고마워요 땡큐
ロト르꼬Maruko · 2010-10-21 17:09:10
맘에 들고 남편이 사주신다면 넙쩍 받으쇼.ㅎㅎ

난 너무 브랜드 모르니 평시에 여기에 대한 화제가 거의 없슴다.

아기있고 하지만 남편이 가예맘님 심정도 이해해주고 너무 자상하네요 ㅎㅎ

사줄땐 돈 아까워도 그때 그당시 받아야지 시간지나면 흐리멍텅 다 잊어지더라구요 ㅎㅎ
백옥연 · 2010-10-21 16:53:41
마르꼬님두 브랜다 안삿슴까?ㅎㅎ 나뚜 그럿슴다.
첨엔 브랜드 몰랏는데 상해서 회사 다닐때 일본사람들이 와서 상해 큰 짝퉁시장가서
사는거 보구 알앗슴다.백화점에 진품은 살 엄두두 못내구 말임다.
시장 사람들두 외국인들한테 영 비싸게 판단말임다.
근데 난 그런거 보구 짝퉁 메구 다닐겜 차라리 이름 없는거라두 가죽으로 된거
이쁜거 사 메지 이랫슴다.진짜르 제 돈 주구 사자니까 넘 아름차서 어디 사겟슴까...
긍게 일본올때 이모한테서 루이비통 메는 가방 하나 가졋슴다 ㅎㅎ

루빙님 말대로 자신한테 어울리는거 가격두 저렴하구 이쁘구 한게 좋지 않슴까?
ロト르꼬Maruko · 2010-10-21 17:17:41
ㅎㅎ 백옥연님 ,저녁준비중에 쉼터 들여다 보잼다.ㅎㅎ

다들 브랜드 취미 아니라도 하나둘 가췄슴다예.ㅎㅎ난 진짜 그림자도 없슴다.ㅎㅎ

저번에 생일에 지갑사야하는데 온 백화점 다 돌구서도 맘에 드는걸 못사서,남편이 브랜드라도 보라고 하던데
봐두 느낌이 오지 않아서 그냥 오더로 하나 만들어서 삿슴다.

그찬아도 상해에 짝퉁시장 한번 간적 있는데 진짜 외국사람들 욱실 거립데다.
일본사람들도 많은지 지나가면 일어로 이랏쌰이를 부르지.ㅋㅋ
백옥연 · 2010-10-22 10:43:24
ㅎㅎ 빙고,저녁 준비하는 사이에 잠간 한눈 팔앗슴다.ㅋㅋ
반찬 만들자니 웬지 귀찮아서,날씨 탓인지 모르겟슴다 ㅎㅎ

상해 짝퉁시장에 물건파는 사람들이 일어구 로어구 영어구 별 말 다 함다..
배웟는가 물어보니까 하두 외국사람들이 많이 다녀서 그냥 주어서 배운 말이람다.
찌나미니 중국에 큰 도시 봄 짝퉁 시장 거의 다 잇담다.
북경에 짝퉁 시장두 가봣는데 판매원들이 외국 말 줄줄 답새기는데 입 딱 벌어집데다 ㅎㅎ
ロト르꼬Maruko · 2010-10-22 11:36:17
북경에 쓔우쑤이제 맞지예.ㅎㅎ
북경갔을때 친구가 가보자 해서 한번 갔는데 난 암것두 못사구 구경만 하구 왔슴다.ㅎㅎ
거긴 코가 높은 외국인들이 많습데다.ㅎㅎ
darnim53 · 2010-10-21 23:07:00
ㅎㅎ 마르꼬님. 좋은 화제임다
조금은 좋아하지만 깍쟁이라서 팍팍 사지는못하구 저렴한걸로 몇개 갖구있슴다
우린 어디 밖에 나갈때면 내 가방 몇참 못들구 남편 들게 하지므 ㅎㅎ
그래서 내 가방 타령하면 어차피 가방드는사람은 남편이니 남자용 사라고함다 ㅋㅋㅋ
ロト르꼬Maruko · 2010-10-22 11:27:03
ㅋㅋㅋ달님53님 참 오랜만임다.
남편이 참 좋슴다.어쩜 매번마다 남편이 들어줌까.ㅎㅎ
우린 애랑 나갈때 드는 검정큰가방 들구 나가면 남편이 메주구 들어주구 하는데,
여자전용이면 않들어줌다.ㅋㅋ

남편이 아주 유머적인분인같슴다.ㅎㅎ
행복설계사 · 2010-10-22 11:22:29
마르꼬님~저는 이제사 보구서 댓글담다,ㅎㅎㅎ

저는 브랜드 다이스끼~임다,ㅋㅋㅋ

애들 생기기전에는 남편이랑 둘이서 외국여행이랑 다니면서 면세점에서 사기두 하구

생일이나 명절때마다 욕심나는걸 많이 갗추기도 했슴다,ㅎㅎㅎ

심지어는 신발이나 스타킹마저 유명브랜드로 서슴없이 마련하군 했슴다,ㅎㅎㅎ


근데 결혼하구 특히는 애가 생긴후부터는 경제상문제도 있고하니까
브랜드에 관심두 적어지구,그저 편한거로 많이 추구하게 됩데다,
어쩌다 생일이나 기념일같은날에는 자신에 대한 고호우비로 하나씩
장만하기는했는데,마음이 편치는 않습데다,ㅋㅋㅋ

그러다가 요즘은 육아나 경제상황이나 얼마가 안정을 찾게 되니까
또다시 브랜드물건에 눈이 가구 함다,ㅎㅎㅎ

지금은 오래지않을 생일날,크리스마스를 고대기다리며 욕심나는걸 점찍어두고
있슴다,남편한테 미리미리 귀띰해놓구 앉아기다려야겠슴다,ㅋㅋㅋ
ロト르꼬Maruko · 2010-10-22 11:33:12
ㅎㅎㅎ행복설계사님도 브랜드 가방이랑 많이 가추구 있슴다예.

난 화장품이랑은 면세점에서 사는데 가방이랑은 전혀 본기억이 않남다.ㅎㅎ

딱 좋아하는 거면 많이 가추면 절때 후회않할같슴다.

다 사람 각자의 생각 나름인같슴다.

브랜드던 아니던 꼭 자기맘에 드는물건은 사두는게 인생 사는같우루 하잼다.ㅎㅎ

다만 브랜드는 값이 비싸서 사고 싶을때 훌쩍 못사는것이 좀 안타깝겠슴다.ㅎㅎ

일년에 한두번 기념일은 남편이 알아서 챙겨주시니 엔료하지말고 슬쩍 받는게 좋슴다.ㅎㅎ
년말에 생일이면 어쩐지 기념일이 빽빽이 여러번 있는같은게 가슴이 콩닥콩닥 거리잼다.ㅎㅎ
행복설계사 · 2010-10-22 12:02:03
그러게말임다,제가 동지날이 생일인데,또며칠지나면 크리스마스,
또 며칠지나면 설날이라서 미찜다,ㅋㅋㅋ

결혼전에는 다 챙겼는데,이제는 생일하구 크리스마스등 겸해서 하나받슴다,ㅎㅎㅎ

애들 낳구 요 몇년간은 많이 겸손하게 꾹 참고 사양했는데,

요즘은 그런것쯤 하나받을 이상 노력했다하구 엔료없이 챙기자함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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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은 ㅎㅎ치치맘2010-10-21 11:11104224
정시 아이날때 어찜됨까? 그리구Why?2010-10-21 10:5010584
아다찌구에 산부인과....혜지abc2010-10-21 10:257851
上尾第一団地에 사시는맘들 계시나요?가시돋힌 꽃2010-10-21 09:5313740
저만 이런가요 ?さくらんぼ2010-10-21 09:3711473
빈이네전화번호알려주세요ball2010-10-20 21:118951
쉼터맘들 알려주세요.ラブちゃん2010-10-20 21:03144517
비자연장에 관하여쌕쌕공주짱2010-10-20 20:569081
콜라겐 어떤게 조슴까..???예리마미2010-10-20 18:2211309
밥가마 어떤것을 쓰세요?angel2010-10-20 17:4510525
울집공주 맬맬 패션스타일^^햄토ㄹi2010-10-20 17:18128329
결혼 or 애기 & 수입모모이로2010-10-20 16:48144223
저두 오랜만에 우리 아들사진 올려봅니다.mire2010-10-20 16:42110431
이 가방 어떻음까파쌰!!2010-10-20 16:09161813
임신증상하고 엽산에 대해 물어보기쇼. 여성분들만다이아몬드v2010-10-20 15:4512104
내 아이는 <미사일>세상에안되는일없다2010-10-20 15:221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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