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오랜만에 우리 아들사진 올려봅니다.

가정육아 · #52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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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e · 2010-10-20 16:42:26 · 조회 1104

여러분 안녕하세요? 요즘 가게에 예쁜 아기들 사진보니 또 중국에 두고온 아들이 보고싶어집니다.  이제 24일이면 8개월이 됍니다. 요즘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번갈아서 머리카락 쥐여뜯기고 얼굴 깔키고 ㅠㅠㅠ 갑자기달려서 그러니 방비할새도 없답니다 ㅎㅎㅎ 그리고나서는 혼자 손벽치고 웃고, 그러는 우리 아들 보면 엄마 아버지는 웃으시고 ㅎㅎㅎ 그리고 또 하루종일 누구도 알아듣지 못하는 말로 종알종알 한답니다 ㅎㅎㅎ 날씨도 싸늘해졌으니 모두 감기조심하구요,우리아들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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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ㅎ오케ㅎ이이요ㅎ · 2010-10-20 16:48:31
마지막사진 꿀꿀이입 넘귀엽습니다
ㅎㅎㅎ
mire · 2010-10-20 16:51:21
ㅎㅎ 감사합니다, 너무도 잘 이래서 우리엄마는 웃으워죽겠답니다.
러브송 · 2010-10-20 16:48:51
아드님 너무 귀엽음다..ㅎㅎ
눈도 동글동글 얼굴도 동글동글..ㅎㅎ
요런 아들 두고 왔으니 얼마나 보구싶겠음까..

아드님 벌써 그리 발갠담까?ㅎㅎ
할아버지 할머니가 쉽지 않갰음다..ㅎㅎ
벌써 옹알옹알 말하면 말 빨리 하겠어요..ㅎㅎ

마지막 표정 너무 귀엽음다..^^
mire · 2010-10-20 16:49:40
감사합니다, 할머니가 좀 크게 예기하면 그런답니다. 젤젤 잘하는 표정ㅎㅎㅎ
파쌰!! · 2010-10-20 16:50:42
아드님 눈 후리후리한게 잘생겼음다.
처음 사진보는것같음다.
마지막사진은 왜 삐졌는감 ㅎㅎ
8개월인데 영 커보임다.

울 신릭 이재 깨나서 넘 방해해가지고 내 플 겨우 달았음다 ㅠㅠ
mire · 2010-10-20 17:09:14
감사합니다. 사진 오랜만에 올렸습니다. 신릭이사진 항상 잘 보고있습니다. 좀 삐지면 입을 조렇게 쭉 냅니다 ㅎㅎㅎ
유리구두 · 2010-10-20 16:57:48
mire님집 왕자 정말 핸쌈해요.
엄마,아님 아빠 닮았나...하면서 궁금해서...ㅎㅎ
근대 혼자서 손벽도 칠줄알아요,우린배워주지않아서 그런지 아직할줄모르는대.ㅎ
mire · 2010-10-20 17:12:00
코하내쨩 옴마, 안녕하세요 ㅎㅎㅎ 잼잼하고 돗또훠이하고 박수치고 짝짝 (박수)하고 쌔쌔도 한답니다. 하하하.외할머니가 하도 훈련시켜서ㅎㅎㅎ 5개월정도 됐을때 악수를 그렇게도 잘하더니 7개월넘어서 아무리 엄마가 악수하자해도 쳐다도 안봅답니다, 아, 외가집에선 엄마 쏙닮았다하구요, 아빠쪽에선 아빠닮았다고 하네요,하하하
햄토ㄹi · 2010-10-20 17:24:45
와~아드님 넘 잘생긴거 아님까 ?ㅎㅎ
보고싶겟슴다 조렇게 이쁜아기두고와서 ㅜㅜ
만날날까지 꾹 참고 화이팅 ㅎㅎ
mire · 2010-10-20 17:36:18
감사합니다. 예 많이 보고 싶습니다. 첨에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요즘 더합니다.
행복설계사 · 2010-10-20 17:27:46
와~아드님이 눈동자구 새까맣구 너무 미남임다~ㅎㅎㅎ

이런 예쁜 아들을 두고왔으니 얼마나 보구싶겠슴까?
mire · 2010-10-20 19:55:08
들려줘서 감사합니다, 녜,너무너무 보고싶습니다.
유우나맘 · 2010-10-20 17:38:21
앙.. 애기 표정 어느거나 넘귀엽슴다..
특히 제일마지막사진 꼭 물어놓고싶슴다 ㅎㅎ
mire · 2010-10-20 19:56:43
감사합니다. 사실요즘 사진찍기 힘듭니다, 너무나도 움직이니까 ㅎㅎㅎ
누예삐오 · 2010-10-20 17:46:53
너무 똘똘하게 생겟슴당..ㅎㅎ

멋진 아드님 잘 보구 갑니당..^^
mire · 2010-10-20 19:58:56
우리아들 이쁘게 봐줘서 감사합니다.ㅎㅎㅎ
소윤이맘 · 2010-10-20 19:14:38
표정두 넘 귀엽슴다 ㅎㅎ

우리하구 같은처지네요
보기만 할뿐 만지지는 못하구 ...맞죠? ㅠㅠ

같이 살날으 기다리메 힘냅시다 !
mire · 2010-10-20 20:01:54
감사합니다, 지난번에 님네 애기사진 잘 봤습니다. 너무 이쁘게 생겼던데요. 딱 그 심정입니다. 안아주고싶어 죽겠습니다ㅠㅠ 글쎄말입니다. 힘냅시다. 찌나미니 언제 데리고올 예정이십니까? 전 후년 2월이나 돼야 ㅠㅠㅠ
소윤이맘 · 2010-10-20 22:21:24
울 소윤이두 기억해준다니 정마 감사함다 ㅎㅎ

우린 지금 비자 결과기다리는중임다
다음달 초에는 오게될거 같슴다
그리구 여기서 키울려구 하구잇슴다

후년 2월? 보기싶아 어찌겟슴까 ㅠㅠ
그래두 아들 생각하면서 화이팅하쇼 !
같이 힘냅시다
mire · 2010-10-21 09:35:23
다음달 벌써 오는군요ㅎㅎㅎ 좋겠습니다. 우리 애기는 3년비자 받아서 갔지만 엄마가 그래도 두살까지는 키워줄게 하니까 ㅎㅎㅎ 애기오면 같이 이쁜사진 많이 찍어서 보여주세요
미키유우끼 · 2010-10-20 22:36:28
미레님네 왕자님 처음 봄다.또릿또릿한게 넘 잘 생겼음다 진짜
후년에 데려올 예정임까?ㅠㅠ 그럼 그동안 또 마음 고생 많겠음다 이 이쁜거 얼마나 보구 싶겠음까 ㅠ
빨리 데려와서 같이 재밌게 살길 바람다.
mire · 2010-10-21 10:31:31
감사합니다. 님네는 이제 공주태여날날이 얼마 멀지않아 너무너무 기대돼겠습니다. 저두 기대가 됍니다.오누이 얼마나 좋겠습니까? 부럽습니다. 꼭 이쁜사진 올려주시구요,즐태하세요. 후년에 데려올예정은 하고있는데 참을수 있는지 ㅎㅎㅎ
고리라 · 2010-10-21 04:44:37
이렇게 귀여운애기 두구와서 많이 보고싶구 만지기 싶겠슴다

너무귀엽슴다
mire · 2010-10-21 10:32:25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정말 보고싶고 만지고싶고 그렇습니다.
새로운모습으로 · 2010-10-21 09:02:30
귀엽네요..ㅡ.ㅡ..
많이 보구 싶겠어요/
하지만 힘내세요^^
mire · 2010-10-21 10:36:05
감사합니다. 녜,많이 보고싶습니다. 댓글 남겨주신분들덕분에 또 힘낼수 있을거같습니다.
백옥연 · 2010-10-21 10:47:43
눈두 이쁘구 눈섭두 짙구...넘 이쁨다 ㅎㅎ
님데두 아들 집에 두구 왓구나...우리랑 같슴다 ㅠㅠ
보구싶어서 메신저로 보면 또 안아주구 싶구...암것두 못해서 차라리 안보는게
낫다구 생각하다가두 또 보구싶어짐 메신저 하구...ㅠㅠ
우리 아들은 이제 5달반인데 옆에서 같이 놀아줌 캐득캐득 웃구 혼자 소리두 내구 그랩데다.
글구 양말 자꾸 잡아당겨서 벗겨짐다 ㅎㅎ

빨랑 노력해서 한집식구 모여서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다 같이 노력합시다...
소프트한 · 2010-10-21 11:06:49
애기 8개월인데 눈섭도 짙고 넘 곱슴다.
도야지입 흉내 넘 깜직함다.

빨랑 같이 델꾸 사쇼...얼마나 보고싶겟슴까?
mire · 2010-10-21 12:58:26
들려줘서 감사합니다. 그입은 누가 배워주지도 않았는데 그러네요.ㅎㅎ 빨리데려올수있게 노력해야겟습니다.
mire · 2010-10-21 11:41:13
백옥연님,안녕하세요. 들려줘서 감사합니다. 그치요? 저는 하루에 한번이라도 채팅하지 않으면 일이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ㅎㅎ 저도 모르게 손내밀면 컴에 탁 ㅠㅠㅠ 또 얼마나 잘 웃어주는지ㅎㅎ 5달반이면 하이하이하고 막 발 갖고 잘놀때일건데, 많이 귀엽지요? 네, 우리모두 힘냅시다ㅎㅎㅎ
가예맘 · 2010-10-21 14:12:57
아기 너무 귀엽네 많이 보고싶겠당 ㅎㅎ
우리도 저만할때는 맨날 컴으로 보군했는데
제과거를 보는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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