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오막쓰개 ㅎㅎㅎ

가정육아 · #525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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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 · 2010-10-20 10:20:11 · 조회 1061

전번주말에 애를 데리고 슈퍼갔다가 ............

한창 가이모노하다가 옆을 보니 애가 없어요 ,,,,

행여나해서 뒤를 돌아다보니 이늠이 글쎄 상통을 다 찌프리고 고추 다 들어내고 엉뎅이를 썩썩 긁는거얘요 ,,,,

주말이라서 슈퍼에는 사람이 욱씰욱씰한데 그 중간에서 고추 다 들어내고ㅠㅠㅠ ..........

헉 ,,,,,,,,,,,,,내 ........원........

넘 기차서 얼른달아가서 바지를 처 입혓더니 큰소리로

엄----------마 ---------오시리 ---------가유이요------------ㅠㅠㅠ

그러면서 도로 막 벗으려고 신갱이질 ㅋㅋㅋ.............

지나오구가는 사람들이 보구 다 웃겟구나 ㅠㅠㅠ

그래서 낮은 소리로 다른사람들이 니 고추를 다 보면 어쩌냐구

가려우면 바지밑으로 손을 넣어서 긁으라고 알려줫더니 그제야 바지를

처입고 바지밑으로 손을 넣어서 썩썩,,,,,,,,,

이 오막쓰개 언제면 헴이 들지 ,,,,,,,,자유세계라도 이런 자유세계 어디있어요 ㅎㅎㅎ

집에와서 내내 생각해도 넘 기차서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ㅎㅎㅎ

애를 키우면서 별란일을 다 겪네요 ㅎㅎㅎ요런것도 애한테 챤또 알려줘야겟습다 ㅎㅎㅎ


미나상 감기조심하고 좋은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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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쇼콜라 · 2010-10-20 10:22:00
ㅎㅎㅎ 너무 귀엽슴더....ㅋㅋ
민정 · 2010-10-20 10:44:46
넘 자유세계라서 민망스러울때 한두번이 아닙다 ,,,,
귀엽게 봐주셔서 땡큐입다ㅎㅎㅎ,,,,
행복설계사 · 2010-10-20 10:23:34
ㅎㅎㅎ너무 웃겻슴다~

총개기 그 귀한 밑천을 다 드러내면 어쩜까ㅋㅋㅋ
민정 · 2010-10-20 10:45:23
그러게 말입다 ㅎㅎㅎ
완전 무료봉사를 하구 왓습다,,,,ㅎㅎㅎ
파쌰!! · 2010-10-20 10:48:14
ㅎㅎ 진짜 오시리가 간지러웠나봅니다.
애들은 넘 순진해서 그램다 ㅎㅎ
덕분에 잘 웃고갑니다.같이 아드님 사진 올리시지 그랫음까
민정 · 2010-10-20 14:15:07
그러게말입다,,,진짜루 넘 간지러웟나봅다 ㅎㅎㅎ
사진은 후에 올릴께요,,,
이엄마가 게을러서 요즘은 사진찍은게 없네요 ,,,ㅎㅎㅎ
백옥연 · 2010-10-20 11:29:30
ㅎㅎ 아닌게 아니라 총객 밑천 다 보임 어찐담까?
넘 잼잇슴다.애들 키우면서 울지두 웃지두 못할 일 한두번 아닌거 같슴다.
민정 · 2010-10-20 14:16:09
진짜루 코막고 답답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다 ㅎㅎㅎ
여니맘 · 2010-10-20 11:30:15
ㅋㅋ 그장면 보는거 같습니다
민정 · 2010-10-20 14:17:09
며칠이나 지낫는데두 생각하면 기가막히기도 하구 우스워죽겟어요 ㅎㅎㅎ
ロト르꼬Maruko · 2010-10-20 11:51:20
으하하~~넘 귀엽슴다.ㅎㅎ
엄마는 민망스러웠겠지만 다 좋은 추억으로 되는같슴다.ㅎㅎ
민정 · 2010-10-20 14:17:44
ㅎㅎㅎ 이담에 커서 자기그랫다면 안그랫다고 할껨다 ㅎㅎㅎ
내 그거 샤메찍어나야되는데 ㅎㅎㅎ
강이엄마 · 2010-10-20 11:53:30
내전차안에서 이걸보구 웃음을 참슴다 ㅋㅋ
우리 큰애는 어제 글쎄 집에서 울 둘째 천기저기를
자기팬티 안어넣구 자기도 걸레 껴본다구 ㅠㅠㅠ
6살인데 언제 철들겟음까 ㅋㅋㅋ
민정 · 2010-10-20 14:19:14
진짜로 애들 키우면서 기가막힌일이 한두가지 아니지 예 ....ㅎㅎㅎ
웃을때도 많지만 말문이 막힐때가 더 많은것같습다 ㅎㅎㅎ
さくらんぼ · 2010-10-20 14:34:36
아들님 너무 재미있고 귀엽네요 ㅎㅎ 울 아들도 이러면 어쩔까 생각해봤습니다 ㅎㅎ.
민정 · 2010-10-20 19:48:23
진짜루 애를 자리우면서 별의별 일으 다겪게 돼요 ㅎㅎㅎ
님네 아드님도 기대해보쇼,,,ㅎㅎㅎ
재미있을때도 많고 기가막히게 놀때도 많을꺼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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