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주말에 애를 데리고 슈퍼갔다가 ............
한창 가이모노하다가 옆을 보니 애가 없어요 ,,,,
행여나해서 뒤를 돌아다보니 이늠이 글쎄 상통을 다 찌프리고 고추 다 들어내고 엉뎅이를 썩썩 긁는거얘요 ,,,,
주말이라서 슈퍼에는 사람이 욱씰욱씰한데 그 중간에서 고추 다 들어내고ㅠㅠㅠ ..........
헉 ,,,,,,,,,,,,,내 ........원........
넘 기차서 얼른달아가서 바지를 처 입혓더니 큰소리로
엄----------마 ---------오시리 ---------가유이요------------ㅠㅠㅠ
그러면서 도로 막 벗으려고 신갱이질 ㅋㅋㅋ.............
지나오구가는 사람들이 보구 다 웃겟구나 ㅠㅠㅠ
그래서 낮은 소리로 다른사람들이 니 고추를 다 보면 어쩌냐구
가려우면 바지밑으로 손을 넣어서 긁으라고 알려줫더니 그제야 바지를
처입고 바지밑으로 손을 넣어서 썩썩,,,,,,,,,
이 오막쓰개 언제면 헴이 들지 ,,,,,,,,자유세계라도 이런 자유세계 어디있어요 ㅎㅎㅎ
집에와서 내내 생각해도 넘 기차서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ㅎㅎㅎ
애를 키우면서 별란일을 다 겪네요 ㅎㅎㅎ요런것도 애한테 챤또 알려줘야겟습다 ㅎㅎㅎ
미나상 감기조심하고 좋은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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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귀엽게 봐주셔서 땡큐입다ㅎㅎㅎ,,,,
총개기 그 귀한 밑천을 다 드러내면 어쩜까ㅋㅋㅋ
완전 무료봉사를 하구 왓습다,,,,ㅎㅎㅎ
애들은 넘 순진해서 그램다 ㅎㅎ
덕분에 잘 웃고갑니다.같이 아드님 사진 올리시지 그랫음까
사진은 후에 올릴께요,,,
이엄마가 게을러서 요즘은 사진찍은게 없네요 ,,,ㅎㅎㅎ
넘 잼잇슴다.애들 키우면서 울지두 웃지두 못할 일 한두번 아닌거 같슴다.
엄마는 민망스러웠겠지만 다 좋은 추억으로 되는같슴다.ㅎㅎ
내 그거 샤메찍어나야되는데 ㅎㅎㅎ
우리 큰애는 어제 글쎄 집에서 울 둘째 천기저기를
자기팬티 안어넣구 자기도 걸레 껴본다구 ㅠㅠㅠ
6살인데 언제 철들겟음까 ㅋㅋㅋ
웃을때도 많지만 말문이 막힐때가 더 많은것같습다 ㅎㅎㅎ
님네 아드님도 기대해보쇼,,,ㅎㅎㅎ
재미있을때도 많고 기가막히게 놀때도 많을꺼얘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