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보낸지 일년넘엇는데 아직두 보육원가기싫어함다..매일아침 억지로 델구가는게 애나서원...
오라재무3살거의되는데 보육원가기싫으니까 아침에 눈떠두 그냥누워잇구... 제기분좋을때무 혼자세수두하구
옷두절로입구 그러는데 보육원가는날에느 뭐나다따라다니면서 억지루시켜야된단말임다. 한두날이지 매일같이
그러니 짜증두나구 힘들어서죽겟슴다. 억지로막 델구가무 보육원가무 또움다. 선생님들이 안으무 또인차그치구..
선생님들이 맘에안들어서 그러는것같지는 않는데 집에잇는거 더좋아하는것같슴다. 다들 보육원다이스끼하면서
다닌다는데 우리애는 왜서 이러는지...오늘아침에 델구가니또웁데다..선생님이 이번달에는 재밋는행사들이많으니
마음부칠거라그러는데...일년넘어두 아직두 이러는게..언제까지 그럴런지...
님네들 애들은 보육원가기좋아함까? 어느정도로 좋아하는지 좀들어보기쇼. 무슨좋은방법? 이없겟슴까?
오라재무3살거의되는데 보육원가기싫으니까 아침에 눈떠두 그냥누워잇구... 제기분좋을때무 혼자세수두하구
옷두절로입구 그러는데 보육원가는날에느 뭐나다따라다니면서 억지루시켜야된단말임다. 한두날이지 매일같이
그러니 짜증두나구 힘들어서죽겟슴다. 억지로막 델구가무 보육원가무 또움다. 선생님들이 안으무 또인차그치구..
선생님들이 맘에안들어서 그러는것같지는 않는데 집에잇는거 더좋아하는것같슴다. 다들 보육원다이스끼하면서
다닌다는데 우리애는 왜서 이러는지...오늘아침에 델구가니또웁데다..선생님이 이번달에는 재밋는행사들이많으니
마음부칠거라그러는데...일년넘어두 아직두 이러는게..언제까지 그럴런지...
님네들 애들은 보육원가기좋아함까? 어느정도로 좋아하는지 좀들어보기쇼. 무슨좋은방법? 이없겟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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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남편이 매일물어보는말이 오늘아침에두 울던가 이말임다.. 예전에 할머니가 보육원델다줄때는 울지두않구 잘다니더니... 이제 또시작임다. 옷입는거랑 보육원에서 연습시켯습데다. 샤워하구 큰수건갖구 뒤잔등에 물두닦구 .. 보육원다니면서 저절로할수잇어서 좋은데말임다.
저희두 담달이면 3살되는데
올해 4월부터 두살반에 다니구요.
처음에는 말두 모르구 엄마떨어지는거 싫어해서
두달정도 고생했어요.
감기두 한달에 한번씩은 하구
어떤 날에는 가기 싫어서 이것저것 해달라구
핑계대구 해서 보육원에 한달정도는 지각하구 다니구
이리저리 겪을고비 다 겪으니까
이번달에 들어서서는 일본말을 막 하면서
애들이랑두 활발하게 잘 놀구
보육원에서두 집에서두 텐숀 타까이 해요 ㅋㅋ
엄마가 조금 마음의 여유를 가지구 기다려 주는게 어떨가요?
글구 보육원에서 돌아오면 같이 많이 놀아주고
애정표현 많이많이 하구 서로 信頼関係를 가지게 되면
엄마한테서 좀 떨어지기 쉬워한다네요.
낮에 같이 있어주지 못하는 만큼
집에 오면 잘 해주구,많이 웃어주구 해보세요.
글구 정 떨어지기 싫어하면
오후에 젤 먼저 데리러 오겠다구 약속하구...
여러모로 엄마의 손길이 아직은 필요한 때니까
힘 내세요~~
올해 4월부터 두살반에 다니구요.
처음에는 말두 모르구 엄마떨어지는거 싫어해서
두달정도 고생했어요.
감기두 한달에 한번씩은 하구
어떤 날에는 가기 싫어서 이것저것 해달라구
핑계대구 해서 보육원에 한달정도는 지각하구 다니구
이리저리 겪을고비 다 겪으니까
이번달에 들어서서는 일본말을 막 하면서
애들이랑두 활발하게 잘 놀구
보육원에서두 집에서두 텐숀 타까이 해요 ㅋㅋ
엄마가 조금 마음의 여유를 가지구 기다려 주는게 어떨가요?
글구 보육원에서 돌아오면 같이 많이 놀아주고
애정표현 많이많이 하구 서로 信頼関係를 가지게 되면
엄마한테서 좀 떨어지기 쉬워한다네요.
낮에 같이 있어주지 못하는 만큼
집에 오면 잘 해주구,많이 웃어주구 해보세요.
글구 정 떨어지기 싫어하면
오후에 젤 먼저 데리러 오겠다구 약속하구...
여러모로 엄마의 손길이 아직은 필요한 때니까
힘 내세요~~
저녘에는 제일먼저 데릴러감다. 녀동생이태여나서부터 많이놀아두 못주구 야단칠때두 잇슴다.
그래서 요즘에는 질투두많이함다. 그래서 더한지... 좋은엄마하기두 헐치않슴다
그래서 요즘에는 질투두많이함다. 그래서 더한지... 좋은엄마하기두 헐치않슴다
어떤애들은 그럽데다 ,,
우리 애 두살 반이 거의 되는데 ,한반에 생일도 같은달인 남자애 (우리는 여자애지므 예 )
전번에 보육참가 가 보니 아침에 아홉시 넘어 와서 오부내 울어서 선생님이 오부내 안구 일합데다
근데 맬 그런담다 ,
우리 딸래미 말두 들어봄 맬 그러는같습데다 ,둘이 딱친구란말임다 ,
근데 둬시간 그래다가 일없는같습데다 ,그담부턴 울애가두 같이 놀구 ,잘놉데다 ,
다른애 하나두 남자앤데 잘 섞여 안놀구 오전에 ,선생님이 오부내 안구 일합데다 ,
다들 보육원 우리 딸같이 들가 다녀서 다닌지 일년반 넘는데 말임다 ,
선생님들도 힘들다 햇슴다 .
님네 애두 아침에 그저 그렇구 낮엔 잘 놀검다 ,
우리애는 좋아하는 선생님이 반주임선생님임다 ,
아침에 가서 반주임선생님만 잇음 완전 달려가 안기구 좋아 난리임다 .
애들두 특히 좋아하는 선생님이 잇는 같슴다 ,
잘 얼려데려가보구 ,집에서부터 기분좋게 맞춰두 주구 하면
어떠할가요 ,
우리애는 아침마다 오늘은 보육원 가는가 물어봄다 ,
자기두 맘 준비하는지 ,울애두 집에서 논다면 영 좋아함다 ,,
스킨싶 이랑 많이 해보세요 ,,
우리 애 두살 반이 거의 되는데 ,한반에 생일도 같은달인 남자애 (우리는 여자애지므 예 )
전번에 보육참가 가 보니 아침에 아홉시 넘어 와서 오부내 울어서 선생님이 오부내 안구 일합데다
근데 맬 그런담다 ,
우리 딸래미 말두 들어봄 맬 그러는같습데다 ,둘이 딱친구란말임다 ,
근데 둬시간 그래다가 일없는같습데다 ,그담부턴 울애가두 같이 놀구 ,잘놉데다 ,
다른애 하나두 남자앤데 잘 섞여 안놀구 오전에 ,선생님이 오부내 안구 일합데다 ,
다들 보육원 우리 딸같이 들가 다녀서 다닌지 일년반 넘는데 말임다 ,
선생님들도 힘들다 햇슴다 .
님네 애두 아침에 그저 그렇구 낮엔 잘 놀검다 ,
우리애는 좋아하는 선생님이 반주임선생님임다 ,
아침에 가서 반주임선생님만 잇음 완전 달려가 안기구 좋아 난리임다 .
애들두 특히 좋아하는 선생님이 잇는 같슴다 ,
잘 얼려데려가보구 ,집에서부터 기분좋게 맞춰두 주구 하면
어떠할가요 ,
우리애는 아침마다 오늘은 보육원 가는가 물어봄다 ,
자기두 맘 준비하는지 ,울애두 집에서 논다면 영 좋아함다 ,,
스킨싶 이랑 많이 해보세요 ,,
보육원에서 오면 항상 오늘재밋엇니? 하면 재밋엇다 그래요.내일두 가자하면 응하구. 근데 이틑날이무 또 아니란말임다 집에서두 재밋을게없는것같은데.혼자서놀때두많구 하는데말임다. 따님이 아주귀엽슴다예..보육원가는가 물어보구.가기싫어두 가야하니 애들한테두 스트레스인것같슴다. 그렇다구 집에서 애만키우지두 못하는게구예..
아무래도 엄마랑 있는게 젤 좋죠 ㅎㅎ
우리애도 이젠 보육원 다닌지 2년도 넘어가는데
아침에 보육원에서 헤여질때면 딱 딸라붙어서 서적을 부림다.
어떨땐 기분이 않좋으면 울기두 하구요.
근데 선생님 얘기 들어보면 엄마가 않보이면 그냥 언제 울었나 싶게 애들하고 잘 어울려서 논다네요.
어른들도 아침에 직장가기 딱 싫지만 정작 일시작하면 하루가 껌뻑 지날듯이 애들도
가장 사랑하는 가족이랑 같이 있고 싶으니 아침에 헤여질때 짜증내는거라고 생각해요.
엄마되는분도 맘편히 스트레스로 생각하지말구요,우리애의 성격이라고 받아주시는게 좋을같아요.
우리애도 이젠 보육원 다닌지 2년도 넘어가는데
아침에 보육원에서 헤여질때면 딱 딸라붙어서 서적을 부림다.
어떨땐 기분이 않좋으면 울기두 하구요.
근데 선생님 얘기 들어보면 엄마가 않보이면 그냥 언제 울었나 싶게 애들하고 잘 어울려서 논다네요.
어른들도 아침에 직장가기 딱 싫지만 정작 일시작하면 하루가 껌뻑 지날듯이 애들도
가장 사랑하는 가족이랑 같이 있고 싶으니 아침에 헤여질때 짜증내는거라고 생각해요.
엄마되는분도 맘편히 스트레스로 생각하지말구요,우리애의 성격이라고 받아주시는게 좋을같아요.
우리애는 누구나 다 스끼인데..이엄마만은 스끼?하면 스끼쟈나이이램다.ㅋㅋ 그래구 같이안놀아준다 그러면
스끼 이래구 내가야단을잘치니까 그런것같슴다. 이제는 장난드 어찌하는지 하지말라무 점점더하구 그램다. 야단안치자구 생각햇다가두 자연이.ㅋㅋ
울애두 아침에만그러구 인츰일없다메 그러는데... 애 성격이그런지. 좀위안이됨다
스끼 이래구 내가야단을잘치니까 그런것같슴다. 이제는 장난드 어찌하는지 하지말라무 점점더하구 그램다. 야단안치자구 생각햇다가두 자연이.ㅋㅋ
울애두 아침에만그러구 인츰일없다메 그러는데... 애 성격이그런지. 좀위안이됨다

울 둘째는 작년 11월초부터 보내기시작했는데,한 일주일 울든게,그다음은 눈만 뜨면 보육원 안가면 안된다며
영 좋아함다,ㅎㅎㅎ가끔은 가기싫어할때두 있지만 대체로는 영 좋아함다,ㅎㅎㅎ
울집 둘째두 며칠후면 세살인데 아직 세수랑 한번두 제절로 못해봤슴다,옷은 더 말할것두 없구...
아마 이 엄마가 막내라구 뭐나 다 해줘서 그런지 언니랑 비해두 너무 할려구 안함다,신두 신기구 벗기구...
보육원에 다른애들 봐두 2년되게 다녀두 매일 우는애들이 있습데다...
엄마를 떨어지는게 싫은모양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