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있으면서 여러가지 서류를 만들면서 중국에서 공증을 요구할때 꽤 있을겁니다.
이사,입학, 결혼 등등 이유로 호구를 여기저기 떼가다 보니.
가족공증이랑 할때 많이 머리 아플겁니다.
저두 호구 몽땅 따로따로 있다보니..
한번 가족공증이랑 할라치면 여기저기 파출소 다니면서 기본서류를 떼가지고 공증처 가야 했었습니다.
친척들 부탁으로, 자신의 일로.. 공증처 자주 다녀보다보니 좀 터득이 생겨서.
인젠 한번 갈때 여러가지 공증 될수록 다 해둡니다.
떼기 힘든 서류는 제일 처음 서류만들때 될수록 한번에 다 떼여가지고 공증 다 해버리는겁니다.
그냥.. 머 한번에 80원 판다치고..
그리고 공증서를 필요한 곳에 제출은 하더라고 한장 복사는 꼭 다 해둡니다.
몇년지나더라도 또 그 공증이 필요할때 공증번호를 제출만 하면.
공증서에서 당안찾는비용 20원 , 복사비용 한장당 50전을 내면 그냥 이전에 공증했던 서류들을 찾아서 재공증을 하면 됩니다.
번거롭게 다시 여기저기 다니면서 서류를 만들 필요없는거죠.
새로 추가할 내용이 있으면 그냥 그것만 준비하여 가면 됩니다.
번거로운 서류준비에 머리 아픈 분들한테 도움이 될것 같아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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