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 맘들 잘 지냇슴까?날씨두 좋은데 주말은 다 어떻게 보냄까?
요즘은 뭐나 권태기인지 암것두 하기 싫어져서 말임다 ㅠㅠ
그나저나 요즘 신랑이 말은 안해두 회사서랑 많이 스트레스 받는거 같은데
화작두 없구 애교두 없지 누굴 달래는게 제일 닝아떼 한데 어떻게 확 한방에
날릴 방법은 없슴까?
아직은 일두 복직하지 않아서 신랑 혼자 일하는데 어깨두 많이 무거운거 같슴다
아들두 하나 딸렷지,혼자 벌믄 아들 생활비는 커녕 둘이서 다 쓰구 남는게 없지
이래저래 스트레스 많이 쌓인거 같슴다.
그래서 저번엔 나가서 둘이 회식두 하구 노래방두 가구 그랬는데 그냥
지쳐있는거 같슴다.어찌믄 좋슴까?
몸보신 해주자 해두 육류는 일년가두 한번 먹네마네 하는 성격이라서 검사하니까
남들은 콜레스테롤 수치 높아서 걱정이더만 우린 낮아서 걱정임다 ㅠㅠ
쉼터 아짐매들 지혜 빌려주쇼...
몸두 춰세우구 스트레스두 확 날려버리게 말임다...ㅠㅠ
요즘은 뭐나 권태기인지 암것두 하기 싫어져서 말임다 ㅠㅠ
그나저나 요즘 신랑이 말은 안해두 회사서랑 많이 스트레스 받는거 같은데
화작두 없구 애교두 없지 누굴 달래는게 제일 닝아떼 한데 어떻게 확 한방에
날릴 방법은 없슴까?
아직은 일두 복직하지 않아서 신랑 혼자 일하는데 어깨두 많이 무거운거 같슴다
아들두 하나 딸렷지,혼자 벌믄 아들 생활비는 커녕 둘이서 다 쓰구 남는게 없지
이래저래 스트레스 많이 쌓인거 같슴다.
그래서 저번엔 나가서 둘이 회식두 하구 노래방두 가구 그랬는데 그냥
지쳐있는거 같슴다.어찌믄 좋슴까?
몸보신 해주자 해두 육류는 일년가두 한번 먹네마네 하는 성격이라서 검사하니까
남들은 콜레스테롤 수치 높아서 걱정이더만 우린 낮아서 걱정임다 ㅠㅠ
쉼터 아짐매들 지혜 빌려주쇼...
몸두 춰세우구 스트레스두 확 날려버리게 말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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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싱글탈출기 님 댓글 고맙슴다...낼은 근처에 공원에 산보 가야 되겟슴다.
탁 트임 기분두 좋아지겠는두...
근데 알바랑 하구싶은데 취직 비자라서 회사 복직해야 됨다 ㅠㅠ
아무래두 빨랑 일 나가야 되겟슴다...님 들 읽고 지금 반성중임다 ㅠㅠ
탁 트임 기분두 좋아지겠는두...
근데 알바랑 하구싶은데 취직 비자라서 회사 복직해야 됨다 ㅠㅠ
아무래두 빨랑 일 나가야 되겟슴다...님 들 읽고 지금 반성중임다 ㅠㅠ
등산가쇼~~~그게 정말 좋슴다~
평소에는 도심속에만 살아서 진짜 숨이 꽉 막히는같은데,
산에 올라가서 좋은 공기마시고 땀좀 내구 하면 진짜 상쾌해질껌다~
평소에는 도심속에만 살아서 진짜 숨이 꽉 막히는같은데,
산에 올라가서 좋은 공기마시고 땀좀 내구 하면 진짜 상쾌해질껌다~
행복설계사님 어떻게 딱 내 맘 집어 말햇슴까?ㅎㅎ
날씨두 좋지 등산 생각하구 있었는데 말임다...
저녁에 얼려봐야겟슴다 ㅎㅎ
날씨두 좋지 등산 생각하구 있었는데 말임다...
저녁에 얼려봐야겟슴다 ㅎㅎ
비공개
루빙님 댓글 보니까 반성 할 점이 참 많슴다...
신랑 퇴근해서 집 옴 그냥 밥상 차려주구 회사에서 생긴 일 말하는거 들어주구...
신랑 영화 보기 좋아하는데 같이 보자 그램 내 하구싶은거 함다...귀찮다구 막 밀쳐버리구 ㅜㅜ
휴식날임 기껏해야 억지로 끌구 주위 슈퍼 같은데만 가봄다...
생활비누 자꾸 적게 주자구 떼씀다 ㅎㅎ 신랑은 막 안쓰니까 좀 푼푼히 넣어라구 하는데 말임다...
원래는 와서 인츰 일 나갈 생각이었는데 웬지 몸이 생각대로 안돼서 말임다 ㅠㅠ
쫌만 걸어두 쉽게 피곤해지구 허리 딱 아파서 꼼짝 못함다.아닌게 아니라 경제적으로 빨리 안정돼야
애두 데려오구 그러겠는데 말임다...막막함다.
애기 중국 보냄 맘이 많이 아프겠는데 될수록 여기서 키우도록 여러가지로 생각해보쇼...
루빙님 많이 힘 됏슴다 ㅎㅎ 빨리 일 나가야겠슴다...그래야 여기저기 덜 아프겠는지...
우리 같이 힘내기쇼...님두 이쁘구 건강한 아기랑 빨리 만나쇼...
신랑 퇴근해서 집 옴 그냥 밥상 차려주구 회사에서 생긴 일 말하는거 들어주구...
신랑 영화 보기 좋아하는데 같이 보자 그램 내 하구싶은거 함다...귀찮다구 막 밀쳐버리구 ㅜㅜ
휴식날임 기껏해야 억지로 끌구 주위 슈퍼 같은데만 가봄다...
생활비누 자꾸 적게 주자구 떼씀다 ㅎㅎ 신랑은 막 안쓰니까 좀 푼푼히 넣어라구 하는데 말임다...
원래는 와서 인츰 일 나갈 생각이었는데 웬지 몸이 생각대로 안돼서 말임다 ㅠㅠ
쫌만 걸어두 쉽게 피곤해지구 허리 딱 아파서 꼼짝 못함다.아닌게 아니라 경제적으로 빨리 안정돼야
애두 데려오구 그러겠는데 말임다...막막함다.
애기 중국 보냄 맘이 많이 아프겠는데 될수록 여기서 키우도록 여러가지로 생각해보쇼...
루빙님 많이 힘 됏슴다 ㅎㅎ 빨리 일 나가야겠슴다...그래야 여기저기 덜 아프겠는지...
우리 같이 힘내기쇼...님두 이쁘구 건강한 아기랑 빨리 만나쇼...

회사에 많이 박혀 있는 사람들은 그래도 자연이 최고일거래요 ..
생활이 좀 쪼들린다고 하면 애기엄마도 나가서 파도랑 하면 되는거구 ...
남자들은 경제적인 안정을 많이 원하는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