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유치원 보내야 하는데 참 고민입니다.
입학금에 등등 합쳐서 거의 20만을 내야 할것 같습니다.
보육원도 지금 생각중인데 보육원원서는 12월이라야 받을수 있고
또 심사까지 시간이 걸리니
유치원 먼저 결정해야 하니까요.
유치원은 돈만 내면 들어가는거라
혹시 보육원 들어가기라도 하면 이 거액의 돈을 돌려받을수 없지 않습니까?
보육원도 생각중인 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요?
저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도 계시나요?
입학금에 등등 합쳐서 거의 20만을 내야 할것 같습니다.
보육원도 지금 생각중인데 보육원원서는 12월이라야 받을수 있고
또 심사까지 시간이 걸리니
유치원 먼저 결정해야 하니까요.
유치원은 돈만 내면 들어가는거라
혹시 보육원 들어가기라도 하면 이 거액의 돈을 돌려받을수 없지 않습니까?
보육원도 생각중인 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요?
저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도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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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은 시간도 길고 여러가지 활동이 있어도 크게 부모들 한테 부담을 주지 않아요
그런데 지금 유치원다니는데 시간도 짧고 --- 시간 짧은것은 견지 할만한데
보육원과 매달 내는 돈은 비슷하지만 그외의 돈이 많이 들어요. 무슨 유치원인지 원족 가도 2000엔 ;간게끼가이 2000엔 ,또 무슨것을 통일로 산다고 6000엔 ,,,, 달 마다 생각외의 돈이 어찌 많이 드는지..
그리고 운동대회,마쯔리, 등등...진행할때마다 부모들이 소조로 나뉘여서 이일하고 저일하고...
저는 또 작은 애까지 있다나니 항상 (꼬리)를 달고 다니다 나니 매우 힘들어요.
그리고 부모들이 모여서 런치... 선생님 모시고 연회... 계속 빠지자니 안되고 한두번 낯을 보이는것도 참 힘들어요.
정말 보육원이 민간보육원이라 큰 아이들이 없어서 할수없이 유치원 붙혀 놓았더니 복잡하고 힘들고,,,
될수 있으면 보육원으로 생각해보는것이 좋아요.인수가 적은 보육원이면 할수 없지만 지금 보육원도 한 그라스에 25명씩 있는
큰 보육원도 있잖아요!이렇게 큰 보육원이라면 유치원과 못지않은 교육을 하니 보육원도 괜찮지 않는가==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