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은 남편 몸보신 어떻게 시킴다?
울남편 요즘 회사바빠서 맨날 야근도 해서 피곤해 그런지 자꾸 식은 땀 흘린담다
내 나름대로는 신경 쓰기도 했는데 그러니깐 고민됨다
무슨 좋은 방도가 있으면 알려주쇼
울남편 요즘 회사바빠서 맨날 야근도 해서 피곤해 그런지 자꾸 식은 땀 흘린담다
내 나름대로는 신경 쓰기도 했는데 그러니깐 고민됨다
무슨 좋은 방도가 있으면 알려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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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호호꼬님,,,,이번 답변 빨리 줘서 감사함다 근데 울 남편 아프지 않으면 병원 가지 않은 성격이라서 ,,,
다른건 내 말 잘 들어주는데 병원은 가라가라해도 안감다 엄마 아들 데리고 가는식으로 손딱 잡고 가야하겠는지
모르겠슴다
다른건 내 말 잘 들어주는데 병원은 가라가라해도 안감다 엄마 아들 데리고 가는식으로 손딱 잡고 가야하겠는지
모르겠슴다
남자는 다 애같습니다.ㅎㅎㅎ 엄마 아들 데리고 가는것처럼 꼭 묶어서 끌구 가쇼.ㅋㅋ
나그내 튼튼해야 집안이 평온하지.ㅎㅎㅎ 집의 기둥인데.
나그내 튼튼해야 집안이 평온하지.ㅎㅎㅎ 집의 기둥인데.
호호코님 ,,,,,,내 글쎄 그말임다ㅋㅋㅋ남편 등에 엎쳐 사는데 기둥이 무너지면 어찌겠슴다
호호코님은 남편 시중 잘 할것 같슴다
호호코님은 남편 시중 잘 할것 같슴다
호호꼬님 왕비를 어떼케 먹슴다??
ㅠㅠ
고아서 탕만 마시눈가?
휴....
ㅠㅠ
고아서 탕만 마시눈가?
휴....
저두 전혀 모릅니다.그냥 북경애가 남편 위해 왕바 사서 만든다고 하던 말만 기억나네요.ㅋㅋㅋ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나오지않을까요?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나오지않을까요?
초 넣구 삶슴다 비림다 ㅋㅋㅋㅋㅋㅋㅋ
소꼬리 곰탕 해주쇼 !
우리는 그걸루 몸보신합다
우리는 그걸루 몸보신합다

30대부터 몸을 조심해야 합니다..옛날에 아는 북경애는 남편한테 왕바랑 어케 삶아 먹입데다..
한번 진찰받고 몸에 따라서랑 해주시는게 어떻슴까?혈압문제랑 잇으니까..체질에 따라 체질에 맞는 음식 드시는게 좋을듯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