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맘들 또 사진들구 왔습당.
요즘은 날씨도 따뜻하고 애델구 공원에 가서 놀기도 좋습다.
아까 오전에 공원가서 걷기 연습으로 손잡고 비둘기 붙잡으러 다녓습다.
목표물 생기닌깐 막 좋아서 앞으로 발을 막 내 딛습데다.
꽃이랑 보구 머라구 옹알이두 하구.. 내사 못알아듣짐.
첫 사진은 자기전에 이불위에서 반시간 씨름하더니만, 결국 저 강아지를 반 죽이고..
끌어안구 자는 모습입다.
두번째는 전철에서 찍은 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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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그런가 봅다..ㅎ
어른도 저러면 편하잖슴가.
어른도 저러면 편하잖슴가.
ㅎㅎ 너무 귀여워요!!
자기만한 멍멍이를 껴안고 ㅋㅋ
머리칼도 까맣고 많아서 참 좋네요!!
자기만한 멍멍이를 껴안고 ㅋㅋ
머리칼도 까맣고 많아서 참 좋네요!!
머리숱 넘 많아서 매달마다 깍아줍다.
여름엔 무척 땀남다
여름엔 무척 땀남다
애들은 우유를 먹을때나 잘때 다리를 어딘가에 올려놓기 좋아하는게
다들 마찬가지인가봄다. 너무 귀엽슴다.
다들 마찬가지인가봄다. 너무 귀엽슴다.
그러게요..우유먹을때도 저 강아지 베구 데굴데굴합다
멍멍이랑 꼭 포옹하구 거기에 다리까지 턱~올려놓구
따님 너무 귀엽슴다!
ㅎㅎ.
자주자주 놀러오세요!
따님 너무 귀엽슴다!
ㅎㅎ.
자주자주 놀러오세요!
놀라오라는말에 감사함당..ㅎ
따님 귀엽네요..우리애두 닛도리에서 산 곰돌이르 갖구 씨름하다가 그댈루 안구 잠다...
애들 자는 모습두 다 비슷비슷한거 같슴다...
애들 자는 모습두 다 비슷비슷한거 같슴다...
그집 아들두 그렇습가..ㅎㅎ

애들도 저러면 편안한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