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사진...^^사진지움

가정육아 · #52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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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bino · 2010-10-14 15:25:30 · 조회 1077
사진은 울아들이 심술부릴때하구
기분좋을때 표정임다...
심술부릴땐 조렇게 도투바인새하다가
기분좋아지면 또 조렇게 해시시해서
사람간을 다 녹여놓슴다.ㅎㅎ

요즘 부모님이 중국 돌아가시구 혼자서
애하구 씨름하는게 너무 힘이 듬다..ㅠㅠ
전번에는 막 우리남편하구 말하다가 웃으면서
눈물이 쭉~ 내려옵데다... 그랜게 남편이
울 엄마하구 전화해서 말하겠다면서 놀립데다...ㅎㅎ

울아들 이쁘게 봐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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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새로운모습으로 · 2010-10-14 15:29:55
행복해보임다,,,쭉 햄카셩!
애도 귀엽고 엄마,아빠도 미녀미남이십니당
ㅎㅎ
hibino · 2010-10-14 15:52:25
울 가족 이쁘게 봐줘서 고맙슴다...ㅎㅎ
님두 행복하길 바랍니다!
여니맘 · 2010-10-14 15:35:00
가족사진 참 행복해보입니다

밑에사진 봄 피곤도 다 날아갈것 같슴다

심술쓰다 잔후 더 이뻐보이지 않습데까? ㅎㅎ
hibino · 2010-10-14 15:53:41
힘들다가두 아들놈을 보면 정말 피곤이 다 날아갑니다.
그게 애키우는멋인가봄다.ㅎㅎ
ㅎ오케ㅎ이이요ㅎ · 2010-10-14 15:37:23
행복해보입니다
애두,넘귀엽구
ㅎㅎㅎㅎ
hibino · 2010-10-14 15:54:41
울 아들 귀엽게 봐줘서 고맙슴다...ㅎㅎ
스쿠터 · 2010-10-14 15:39:06
가족사진 넘 보기좋아요!!
아들님도 포동포동한게 너무 귀여워서 ㅎㅎㅎ
저도 부모님들이 오셨다가 돌아가니깐
혼자서 마음이 너무 허전하고 애보는것도 막 애나더라고요 ㅎㅎ
어미가 되면 부모님생각이 더 나고
부모님들의 사랑을 리해할수도 있는것같아요 ㅋㅋ
hibino · 2010-10-14 15:57:14
스쿠터님 언제나 들려줘서 고맙슴다.
따님은 잘 자라구 있죠?ㅎㅎ
정말 마음이 허전하구 눈물이 자꾸 나오는게
애남다...ㅠㅠ 요즘엔 맨날 중국에 전화함다.
내 자식이 생기니까 부모님이 소중한걸 더 느끼게 되는 같슴다.
sayonala · 2010-10-14 15:51:58
도련님이 아빠 쏙 빼닮았네요 ㅎㅎ
hibino · 2010-10-14 15:58:04
예. 보는 사람들마다 아빠 닮았다 함다.ㅎㅎ
홍장미 · 2010-10-14 16:10:04
와,,,행복한가정 너무나 보기좋슴니다... 그냥지나갈라가하다가 이렇게 글남김다...
어디서 저렇게 멋찐 장군이 태여낳씀까에? 너무나 잘생겼슴다...
남자답게 ..엄마도 너무나 이쁘시구.... 쭈--욱 건강하게 잘자리기를...
hibino · 2010-10-14 17:05:49
홍장미님 글남겨줘서 고맙슴다...ㅎㅎ
오야바까래서 아들 칭찬해주면 좋아서 어쩔줄 모른답니다...ㅎㅎ
님도 행복하길 바랍니다!
erityan · 2010-10-14 16:22:50
가족사진 너무도 잘 나왔습다.
애기표정이 어쩜 저리도 다양합까?
큰애 같습다...
이렇게 잘 생긴 아들이 있어서 참 든든하겠습다.
우리는 딸이라 아들있는집이 부럽습다.
hibino · 2010-10-14 17:07:44
울아들 이쁘게 봐주서 정말 감사함다.
님네 따님두 넘넘 귀엽습데다.ㅎㅎ
나는 아들이래서 딸있는집이 무지 부럽슴다...ㅎㅎ
치치맘 · 2010-10-14 16:33:38
애기가 또릿또릿한게 이쁘네요 ㅎㅎ 가족사진도 행복감이 철철 넘칩니다 ㅎㅎ 사진 잘 보고 갑니다 ㅎㅎ
hibino · 2010-10-14 17:09:34
치치맘님 울 아들 이쁘게 봐줘서 고맙슴다.ㅎㅎ
러브송 · 2010-10-14 17:23:53
오늘 현준이엄마아빠 사진도 보게 되네요~!
눈복이 있음다..ㅋㅋ
근데 현준이 엄마 너무 호리호리하고 이쁨다..ㅎㅎ
나이에 비해 많이 어려보임다..그런 말 자주 듣죠?ㅎㅎ
현준이 아빠두 넘 훈훈함다..ㅎㅎ
아주 자상한것 같음다..ㅎㅎ

현준이 많이 컸네요?
살이 이전보다 많이 오른거 아니예요?귀여운것..ㅋㅋ
울 아들은 요즘 앓더니만 살이 많이 내렸어요..ㅠㅠ
원래 너무 포동포동한축이 아닌데..

현준이 지금 하루에 우유 얼마정도 먹나요?
저두 애 젖을 뗐어요.
근데 한번에 160정도밖에 안 마시네요..
참,현준이도 이유식 시작했겠네요?
우리도 죽이랑 조금씩 먹여요..근데 량이랑 어떻게 하는지 아직 감이 잡히지 않네요..ㅎㅎ

시부모님 비자는 내려왔나요?
애 혼자 보자니깐 쉽지 않죠?
더구나 부모님이 옆에 있다가 가시니깐..
저두 여기 오니까 혼자 볼라니까 쉽지않네요..ㅎㅎ

그래도 우리 육아 힘내요..ㅎㅎ

쓰다보니 길어졌네요~!ㅎㅎ
현준이 사진 자주 올리세요~!
hibino · 2010-10-14 21:21:33
러브송님 아드님은 잘 크고 있슴까?ㅎㅎ
우리 가족 이쁘게 봐줘서 고맙슴다.
아드님 일본온담에 앓았댔슴까?
요즘은 날씨변화가 심해서 우리 현준이두 기침이랑하구
코물이랑 나와서 병원가서 약 받아왔슴다.
그래두 요즘엔 전보다 우유 많이 먹어줘서 포동포동해졌슴다.

우리 현준이두 한번에 160씩 먹슴다.
어떤땐 160도 못먹을때 있슴다.
합쳐서 하루에 한 900좌우 먹슴다,
이유식 시작하구 적게 먹는 느낌두 듬다...ㅎㅎ
우리 현준이는 5개월때 설사해서 이유식 6개월에 들어서자할때부터
시작했슴다.입쌀죽이랑은 맛이 없어서 잘 안먹구 호박죽이랑 이런건
잘 먹슴다...ㅎㅎ

시부모님 일본오는 서류 준비중임다.
시아버님이 일하셔서 시어머님 혼자 오기로했는데
시아버님혼자 두시는것두 맘에 걸리구해서
정 안되면 내가 가려구 그램다...
근데 지금 중국이 추워서 애가 감기 걸리지 않을가 근심두 됨다.
혼자서 애보기 정말 쉽지 않슴다...ㅠㅠ
그래두 힘냅시다!ㅎㅎ
러브송 · 2010-10-14 22:00:42
그렇음까..가는길에 좀 고생스럽겠지만 중국에 가면 그래도 놘치랑 와서 추울때는 일본보다 나을것 같기도 함다..전 벌써부터 이 겨울 어떻게 날지 걱정임다..ㅎㅎ

현준이두 설사했음까?
울 애두 요즘 설사하구 열이 나구 난리두 아니였음다.
그래두 어제부터 많이 좋아지고 오늘은 거의 나은것 같음다...한시름 놓임다.

현준이 호박죽이랑 써줌까?
저두 호박죽 쓰는 방법 좀 알려주쇼..
울 아들두 잘 먹겠는지 한번 도전해봐야겠음다..ㅎㅎ
hibino · 2010-10-15 13:56:07
우리 엄마두 일본집이 중국집보다 춥다구 자꾸 오는게 좋다구함다.ㅎㅎ
우리 현준이는 5개월때 설사했슴다.
한 일주일정도 했슴다. 설사하구나니 우유를 더 많이 먹습데다..ㅎㅎ
아드님 이젠 거의 나았다니 정말 다행임다.
애들 홀쭉해지다가두 우유 많이 먹으면 인츰 돌아오는같슴다,
호박죽 쓰는거 제가 메일로 보내드리겠슴다.
고리라 · 2010-10-14 21:09:37
애기 너무 귀엽슴다,가족사진두 되게 다정해 보임다
hibino · 2010-10-14 21:25:00
고리라님 우리 애기 귀엽게 봐줘서 고맙슴다...ㅎㅎ
가족사진두 다정해 보인다니 기분 좋네요~~ㅎㅎ
쎄이꼬 · 2010-10-15 08:57:47
장군님이 마이 컷네요....ㅎㅎㅎ
엄마가 가구나구 첨에는 마이 힘들검다...
힘들구 그래메 엄마되는 학습하는거람다...ㅎㅎㅎ
힘내쇼..지금은 심술쓰는게 저래다가 이제 좀 더 크무 뒤로 히뜩히득 넘어가메
심술씀다..우리애는 뒤로 넘어가메 심술쓴다므 감당못함다...ㅎㅎㅎ
hibino · 2010-10-15 14:06:09
쎄이꼬님네 장군님두 잘 자라구 있슴까?ㅎㅎ
엄마 간담에 처음에는 어쨌음 좋을지 막 모르겠던게
요즘엔 조금씩 습관되는 같슴다...ㅎㅎ
지금두 막 히뜩 넘어가자구그램다...ㅠㅠ
이제 쥰지마이 크면 우리애두 감당못할같슴다.ㅎㅎ
점점 크면서 더 힘이 들잼까?ㅎㅎ
darnim53 · 2010-10-15 08:59:43
포동포동하고 건실한 아드님이네요
의사표현이 아주 뚜렷함다예 ,넘 귀엽슴다
밥 안드셔도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시겠어요 ㅎㅎ
hibino · 2010-10-15 14:07:47
울 아들 귀엽게 봐줘서 고맙슴다.
배고프거나 자기 뜻대로 안해주면
막 울어번저지는게 어쩔 도리가 없슴다.
그래두 오야바까래서 뭐해두 다 이쁨다...ㅎㅎ
가을쥐 · 2010-10-15 10:33:11
요집 아드님 많이 컷네요

애들 크는게 정말 빠르죠

진짜 포동포동한게 앙 물어놓고 싶어요
hibino · 2010-10-15 14:10:03
가을쥐님 들려줘서 고맙슴다.
님네 따님두 눈이 커다란게 넘 귀엽게 생겼습데다.
애들 크는게 정말 빠름다...ㅎㅎ
울아들 금방 태여났을때 살이 없던게
할머니가 와서 잘 돌봐서 많이 포동포동해졌슴다..ㅎㅎ
파쌰!! · 2010-10-15 12:58:37
hibino님 아드님 사진 올렸구나.ㅎㅎ
아드님 몇달인데 이렇게 커보임까?영 남자답게 든든하게 생겼음다 .

저도 울 아들 2달부터 혼자 쭉 봐와서 혼자애기보는 맘 내 리해할만함다.
그래도 어찌겠음까!!애기 클때까지 좀만 더 힘냅시다
hibino · 2010-10-15 14:12:33
지금 6개월반임다...ㅎㅎ
남자답게 생겼다니 내 또 흐뭇해남다.ㅎㅎ
파쌰님은 2달부터 혼자 봤슴까?
나는 지금 6달인것두 보기 힘든데 고렇게 애기때부터 정말 힘들었겠슴다.
우리애두 언제면 신릭이만치 크겠는지..ㅎㅎ
고때면 많이 헐캤는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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