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보면 애 보육원에 보내는 맘들이 많은데,모두들 언제쯤부터 보내기 시작했습니까??
애기를 5개월부터 보육원에 보내고 일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내 힘으로 할수 있는지,,ㅜㅜ걱정이 되여서 ㅡㅡ
그리고 무엇보다는 애기가 너무 어려서 고생하지 않겠는지,,
중국에 있는 외할머니집에 보내서 한살이 되여서 데려오는것이 좋은지...
여러가지로 고민하고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겠는지,,아도바이스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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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아 ,그리고 ,대여섯달이면 낯가림이 시작안햇지만,
우리애는 그때 이미 낯가림이 세게 하던때라 ,,그원인도 잇습네다
우리애는 그때 이미 낯가림이 세게 하던때라 ,,그원인도 잇습네다
그래도 님은 행복한 고민을 하시네요,,아마 중국에 외할머니가 봐줄수 잇다는 선택이 잇으니 망설이겟죠...
저의 경우는 누구도 도와줄수잇는 처지가 아니엿고,,아예 죽이던 물이던 내가 키운다는 굴욕으로 벋혀서 4개월부터 보냇어요.... 부모아닌 남한테 안긴다는 사실도 제대로 눈치채지 못할때말입니다,,첨엔 두구나올때 자꾸 자꾸 아깝구 눈물나구 그렇던데 그것두 습관되니 적응되더라구요~~ 애도 보유원에 맡기니 기는것두 짚고서는것두 모든걸 더 빨리 배우더라구요~~그냥 첨에 물애기 맡기니 면의력이 약해서 인차 감기 옮아오고 쩍하면 콧물흘리고 열이나고해서 많이 힘들엇어요,,,그것두 한개 거쳐야 할 단계엿어요.. 그렇게 보내서 한살넘기니 많이 나아지더라구요,,별루 앓지도 않고요....
저의 경우는 누구도 도와줄수잇는 처지가 아니엿고,,아예 죽이던 물이던 내가 키운다는 굴욕으로 벋혀서 4개월부터 보냇어요.... 부모아닌 남한테 안긴다는 사실도 제대로 눈치채지 못할때말입니다,,첨엔 두구나올때 자꾸 자꾸 아깝구 눈물나구 그렇던데 그것두 습관되니 적응되더라구요~~ 애도 보유원에 맡기니 기는것두 짚고서는것두 모든걸 더 빨리 배우더라구요~~그냥 첨에 물애기 맡기니 면의력이 약해서 인차 감기 옮아오고 쩍하면 콧물흘리고 열이나고해서 많이 힘들엇어요,,,그것두 한개 거쳐야 할 단계엿어요.. 그렇게 보내서 한살넘기니 많이 나아지더라구요,,별루 앓지도 않고요....
우리두 만 3개월 넘어서부터 조금씩 보냈습당. 그땐 내가 휴가중인것도 혼자 보기는 넘 힘들어서..하루에 3,4시간씩, 한주일에 2-4번씩 보냇습다.
우리두 가서 감기를 자주 옮아옵다.내가 일 안하기에 감기걸리면 또 병원 델구가구..보육원 안보내구 집에서 보구 그랬습다.
만8개월부터는 일 시작해서 지금은 본격적으로 보냅다.
요즘엔 아침에 두구 나와두 별루 울지두 않구..데리러 가면 놀던 장난감두 팽개치구 내한테로 막 날듯이 기여옵다..ㅋㅋ
하루에 8시간 보육원생활하는게 좀 아까워서 시어머님 요청중입다.
아도바이스: 좋기는 외할머니 일본와서 애 봐주면 좋습다. 님은 출근하구요. 애가 아프구 할때면 외할머니가 집에서 보도록 말입다.
우리두 가서 감기를 자주 옮아옵다.내가 일 안하기에 감기걸리면 또 병원 델구가구..보육원 안보내구 집에서 보구 그랬습다.
만8개월부터는 일 시작해서 지금은 본격적으로 보냅다.
요즘엔 아침에 두구 나와두 별루 울지두 않구..데리러 가면 놀던 장난감두 팽개치구 내한테로 막 날듯이 기여옵다..ㅋㅋ
하루에 8시간 보육원생활하는게 좀 아까워서 시어머님 요청중입다.
아도바이스: 좋기는 외할머니 일본와서 애 봐주면 좋습다. 님은 출근하구요. 애가 아프구 할때면 외할머니가 집에서 보도록 말입다.
라벤다님..저도 보낼려면 일찎 보내는것이 낳다고 생각하지만,뭐도모르는 애를 보육원에 보내려니깐 걱정이 되고,,
아무래도 할머니한테 가는것이 애한테는 좋은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ㅜ별의별생각을 다 합니다,,
무니맘은 일찎부터 보냈네요,,저라도 일찎 맡기고나면 보낼때 자꾸만 눈물날꺼 같습니다,
그래도 대단합니다,애기보면서 일하면서,보줄사람이 있어서 좋기는 하지만 그동안 만날수없따는 생각만해도 싫습니다,,
아무래도 할머니한테 가는것이 애한테는 좋은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ㅜ별의별생각을 다 합니다,,
무니맘은 일찎부터 보냈네요,,저라도 일찎 맡기고나면 보낼때 자꾸만 눈물날꺼 같습니다,
그래도 대단합니다,애기보면서 일하면서,보줄사람이 있어서 좋기는 하지만 그동안 만날수없따는 생각만해도 싫습니다,,
저두 5개월부터 보냇어요
처음엔 머가먼지몰라서 가만히있더라구요 첫날3시간정도
이튿날에 안구가니,애혼자서두 알아차리구 울음을 막터뜨리더라구요
잘울지두않은 애라서
돌아서는순간 저두 막울엇어요ㅎㅎㅎㅎ
그후부터는 마음굳게먹구 보냇는데 한번두 안가겟다구 운적두 없구
오히려 지금은 주말에집에 잇는것마저 재미없다구 신경질입니다
ㅎㅎㅎㅎ
지금은2살반
일본에서 쭉사실거면 일찍부터보내는게 좋다구봐요
한살돼면 낯가림에 더힘들어요.....
하루우는것보고두,,,엄마심정이란게ㅠㅠㅠㅠ
맨날 안떨어질라하면 속상해서.
처음엔 머가먼지몰라서 가만히있더라구요 첫날3시간정도
이튿날에 안구가니,애혼자서두 알아차리구 울음을 막터뜨리더라구요
잘울지두않은 애라서
돌아서는순간 저두 막울엇어요ㅎㅎㅎㅎ
그후부터는 마음굳게먹구 보냇는데 한번두 안가겟다구 운적두 없구
오히려 지금은 주말에집에 잇는것마저 재미없다구 신경질입니다
ㅎㅎㅎㅎ
지금은2살반
일본에서 쭉사실거면 일찍부터보내는게 좋다구봐요
한살돼면 낯가림에 더힘들어요.....
하루우는것보고두,,,엄마심정이란게ㅠㅠㅠㅠ
맨날 안떨어질라하면 속상해서.
4달부터 보낸 사람 여기 또 한명 잇습니다
물론 할머니 옆에서 크면 애야 고생 덜 하겟지만 다시 일본 데려올꺼라면
아까워도 그냥 보내는것이 좋다구 생각함다
혹 외할머니를 일본에 요청할수는 없나요?
물론 할머니 옆에서 크면 애야 고생 덜 하겟지만 다시 일본 데려올꺼라면
아까워도 그냥 보내는것이 좋다구 생각함다
혹 외할머니를 일본에 요청할수는 없나요?
우리 큰애 4달부터 갓슴다 ㅎㅎㅎ 작은애는 10달부터
할수 잇슴다 좀 힘들기는 하다만
맨낼 제일 처음 가구 제일 마지막에 왓슴다 1살 안되무
8시 반 -6시가지 박에 안봐줍데다 맨날 우리애 제일 골지에 집에 왓슴다
4달이대서 그런지 먼가먼지 모릅데다 영 잘놀구 울지두 않구 그럽데다
할수 잇슴다 좀 힘들기는 하다만
맨낼 제일 처음 가구 제일 마지막에 왓슴다 1살 안되무
8시 반 -6시가지 박에 안봐줍데다 맨날 우리애 제일 골지에 집에 왓슴다
4달이대서 그런지 먼가먼지 모릅데다 영 잘놀구 울지두 않구 그럽데다

우린 11달부터 보냇는데 ,그때 여섯달짜리 애두 잇던데 ,여섯달짜리 퍽 수월하게 적응합데다
우리 애는 몇달 울엇거든요 ,,아침에 갈라질때 ,,
그 여섯달짜리는 정말 첫날부터 잘 적응합데다 ,
그리고 보육원잘 고르시고 ,
전 짐 보육원이 넘 맘에 들어서 그런지 ,,선생님들이 애 봐주는데 안심함다 ,
선생님이 자상하시고 ,참 좋은 분들이시거든요 ,,
애도 선생님을 잘 따르고 ,,
환경도 넘 좋고 ,,
님이 잘 결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