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엄마들은 일하는것이 스트레스 적게 쌓이는것인가

가정육아 · #523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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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가아닌왕자 · 2010-10-14 09:21:15 · 조회 1579

가정육아에 보면 애엄마들이 회사일 혹은 알바를 하는것이 스트레스적게 쌓인다고
생각하고 또 그러한 주자을 가지고 있는분들이 아마 99.9%인거 같아서 이렇게 아침부터
여기에 들렸다 가려고 합니다.
저의 회사에서 일하는 일본여자들 애를 보육원에 맏기고 일하다가 보육원에서 전화가 오면
급히 가야 되고 또 애가 열이 나면 회사를 휴가 맏고 더우기 입원하면 일주일씩 휴가...
회사에선 아무말 이야기못하지만 그사람 못한일은 다른사람이 대신 해야할거고...
그래서 제가 애 키우기가 힘든데 왜 일을 하는가고 물었답니다.
대답인즉 남편 혼자벌면 수입이 적어서 도무지 생활하기가 힘들다는것입니다.
수입이 많으면 아예 애 키우기에 정념하면 자신도 스트레스가 적게 쌓일것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회사에 있으면 매일 애가 치근떡거리고 하는것이 피곤하고 또 애한테만 정신 파니깐
자유가 없기때문에 회사일을 하려고 하겠지요.
그리고 수입이 없으니 돈도 제대로 못쓰니깐 남편의 눈치만 보인다고 생각하곘지요
부모가 앓아도 돈을 제대로 넘겨주지 못하니깐 스트레스 쌓인다고 이야기하겠지요.
그럼 이 모든것의 원인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합니까.애엄마가 일하지 않아서 생긴것일까요?
전 그렇게 생각한적이 없었는데요.
물론 애엄마가 래일이라고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전 찬성이구요.그냥 일생을 백년도 못 사니까
하고싶은 일이 있으면 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지요.하지만 전제 조건은 애를 키우는데 방해가 없은것이면
다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돈도 애엄마가 쓰고 싶은대로 쓰게 하면 되는거지요.그만큼 남자가 아껴쓰면 되고..
애도 애엄마 혼자한테 맏기면 애아빠로서 너무나도 불안스럽겠는데요.
그래도 평일에는 퇴근하면 애를 봐 드리고 토,일요일엔 애를 맏아보고 집안 소제도 하고 같이 쇼핑도 하고..
두 사람이 벌어서야만 가정 수입이 늘어나느건 아니랍니다.한사람이 벌어도 계획적으로 쓰면 두 사람 돈 벌기 보다
더 많은 저금을 할수있답니다.
전 그렇게 생각하고 지금까지 쭉 생활해 왔는데요.
옛날엔 애엄마 모르게 가시집에 돈 준적도 있었는데 근년엔 수입이 그렇게 없어서 도무지 그렇게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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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라벤다678 · 2010-10-14 09:29:25
요즘 글 자주 올리시는데 ,,첨 답글 씁니다 ,,

만사에는 정답이 없는거고 ,두사람이 인생관에 따라 합의를 보고 하면 그것이 정답인것입니다 .

집집마다 사는정황이 다르고,정황에 맞춰 사는것이 아니겟습니까 ,

저도 애 기르면서 회사에 출근하지만 ,제가 하는일은 회사에서 나 혼자뿐이니 .제가 알아서

회사에 영향안주고 할건 다 합니다 .애도 계속 앓는것이 아니고 첨 일년 잘 앓고 ,그담엔 자주 앓는것도 아닙니다 .

집집마다 인생목표가 다를것이고 ,아내분과 잘 토론하셔서 정황에 맞게 하면 되시죠 ,,

근데 외벌이가 적금 더 할수잇다는건 ,정말 많이 버는정황뿐이라구 생각합니다 .

맞벌이가 그래도 생활이 더 윤택나고 ,적금도 더 많이 할수 잇다는것이 제 경험담입니다 .

그럼 행복하세요...
skyzhao · 2010-10-14 09:33:25
여기서 제가 말하자는 핵심은 님이 원하는건 뭔지 알만한데--
님네 와이프님이 뭘 원하는지 ?
지금까지 결혼생활에 자기나름 만족하는지?
거기에 따라서 자기자신이 걸어온길에 대해서 마름 만족하는지?
앞으론 어떻게 살고싶은게 제일 중요하다고봄니다--

사람마다 생각방식이 나름이니깐 여기서 님을 공격하는거 아니고=-=
어쩜 님생각방식보다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적었을뿐임다--

참고로==저는 월수입 30만엔 한가족으로서는 다른 경제래원이 없는이상 살림하면서-
부모님 용돈 주고 년후에 생활비 장만하고=-아이들 뒤바라지하기엔 모자라다고 생각함니다--
돈이 적으면 그기에 따라서 공립학교 보낼꺼지만==
돈 많이 벌면 사립 보내서 좋은 환경에서 공부시키고싶슴니다-
내 생활수평에 따라서 생활하지만--래일은 무조건 오늘보다 생활이 펴이고 늘걸 생각하고 힘들어도 부부가
힘을 합쳐 열심히 살아가고있슴니다
skyzhao · 2010-10-14 09:53:17
대답인즉 남편 혼자벌면 수입이 적어서 도무지 생활하기가 힘들다는것입니다.
수입이 많으면 아예 애 키우기에 정념하면 자신도 스트레스가 적게 쌓일것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회사에 있으면 매일 애가 치근떡거리고 하는것이 피곤하고 또 애한테만 정신 파니깐
자유가 없기때문에 회사일을 하려고 하겠지요.
그리고 수입이 없으니 돈도 제대로 못쓰니깐 남편의 눈치만 보인다고 생각하곘지요
부모가 앓아도 돈을 제대로 넘겨주지 못하니깐 스트레스 쌓인다고 이야기하겠지요.

요부분을 보니깐 님을 공격해야겟슴니다=-=ㅋㅋ
제가 회사다니거나 알바하는건 우리집 가난해서가 아니라==돈벌러 가면서 좋은 공기 쒸우고
동료들과도 어울리면서 사회와 담벽을 쌓기싫어서임니다== 결국엔 나자신을 위한거같지만--
우리 아이를 위해서==우리 신랑을 위해서 하는일로 된다고 생각함니다-

내가 해피해야 우리가족도 해피하니깐 말임니다=
돈 많이 벌어오는 남편도 가정에서 주춤돌이지만==안해도 집에선 중요한역할을 하죠=-=
엄마가 앓아누우면 온집안이 뒤숭숭함니다-
애가 치근덕거릴때 가끔 가다 짜증날떄도 있지만은 이쁜짓을 할떄면 뽀뽀해놓고 이뻐죽겟슴다--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 마음이 다 이렇겟죠==
회사 나가서 스트레스 받기도 하고 풀기도 하면서 집에서가 아닌 다른 공기를 쏘이고==
보육원가서 아이를 데려오고 아이한테 시달리느라면 경제상 체력상 많이 도움이 되네요-
사람은 교활한 동물이래서===이럴떈 저러고 싶고==저럴떈 이러고싶슴니다=-=


그리고=-=
엄마라고 아무리 강한동물이래도==알아눕고==힘들떄 있으니깐== 미련하게 낑낑 거리면서 하느라 하지말고==
지혜를 굴려가면서 살아가는게 덜 힘들지않을가요?
님 생각 방식이 틀렷다고 말할수는 없지만==완전완미한 사람은 없듯이==님 생각은 미흡한점이 있슴니다
무니맘 · 2010-10-14 10:24:31
어제아침부터 님의 글을 봣습니다....

육아에도 정답이 없다고 합니다...님의회사 일본여자의 대답도 정답이 아니에요. 남편이 돈 많이 벌면 여자는 집에서 애한테 정력을 몰붓으며 육아하는데 만족하며 살까요???

여자들이 나와서 회사일하고 알바하는게 애가 치근덕거리고 피곤하게 구는데서 벗어나려는것으로만 보면 안되다는걸 알려주고 싶습니다,구경 어느것이 애한테 좋을까를 상황에 비춰봐야겟죠,회사 나와서 일하는 사람들 님이 본 일본사람처럼 쉬운건 아닙니다...애가 열나서 보육원에서 전화오면 하던일도 제쳐놓구 주위사람 눈치를 봐가면서 달려가야하고 그시간에 못해놓은일을 후날에 파다파다하면서 해야되고..... 그러면서도 집에 돌아가서는 똑같이 저녁상 차리고 아기밥먹이고 빨래 돌구고....육아가 정말 쉽지가 않네요..하지만 부부 서로가 이해해주구 도와주면서 애가 건강하게 자라면 힘든줄 모르겟죠...

하루 24시간 애와 같이하면 애한테 좋은것일까요?? 결국은 피곤하고 스트레스 쌓이고 애도 정성껏 돌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그럴바엔 회사 다님서 살림에 도움도 되고 자기시간,자기 공간도 가지고, 가정외에 사회도 내다보면서 살아가는게 얼마나 좋은데요...배려란 여유가 잇는 맘에서만 생길수 잇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회사 복귀해서 보육원 마중을 갈때 그기분 정말 날것만 같앗습니다,,,하루동안 보고싶던 애얼굴 보는순간, 그 희열은 정말 느껴보지 못햇던 감각이엿습니다. 낮에 못준 사랑을 몰붓을려고 더 열씸히 음식도 만들어주구 같이 놀아주구 껴안아주구....
ミッキー · 2010-10-14 10:43:16
어째 아침부터 워킹맘들이 맘만해보임둬 ㅎㅎㅎ 돌멩이가 엄청 날아오겠는데 ...

> 한사람이 벌어도 계획적으로 쓰면 두 사람 돈 벌기 보다 더 많은 저금을 할수있답니다.

두사람이 벌어서 계획적으로 쓰문 동그라미가 더 많이 빨리 늘어나겠죠?!

2 > 1 오케이?

그리구 집집마다 다 정황이 다르구 애엄마들의 생각이 다르니깐

그집안해가 쥔장의 소득에 만족하구 주부생활을 즐긴다문 거기에서 오케이.

남에집에 워킹맘으 공격할려구 하지말구,

워킹맘이 누구나 할수 있는검가 ㅎㅎㅎ
수미 · 2010-10-14 10:50:29
님 나이와 년봉, 사회보험후생년금 든 직업인가만 말해보세요 .
내 매짠 답을 적어드릴게 ㅋㅋ
무엇이든 상대적이니깐 ,,,
물어보잠 많지무 ?
집샀는가 ?건강한가?
님부모님한텐 진짜로 금후 생활비보낼 필요조차 없는가 ?
생명보험은 들었는가 ?
애 둘 학자요금은 준비하셨는가 ?
님부부의 양로자금은 희망이 보이는가 ?

님 글 쭉 읽어보면
년봉 1200만 아래는 기본생활 운운이 불가능할 같애서 그럽니다 .
님 큰 아이 10살이라니 적어 35세 많아 40세 ?
애 학자요금과 양로자금이 아직 미지수라면
글쓴님은 35세라 쳐도 나이보단 정신년령이 많이 젊으시구려 .

>두 사람이 벌어서야만 가정 수입이 늘어나느건 아니랍니다.
>한사람이 벌어도 계획적으로 쓰면 두 사람 돈 벌기 보다 더 많은 저금을 할수있답니다.
천만에요 .
예를 들어 남자가 700벌구 여자가 300벌면 년 총 1000만인데
어찌 700만년수랑 함께 운운합니다 ?차원이 틀리거든요.
부족한데 쓰고싶은대로 애엄마가 어찌 씁니까 ?
천만마누라가 와코르 파르화쥬입으면
700만마누라는 와코르 윙그입어야하고 쯔마리 한랑크 낮은걸로 선택할수 밖에 없는게 여잡니다 .
팬티한장 사면서도 보들보들 떠는 생활 ,
일하기 싫다고 아껴쓸련다는 여자면 몰라도
구지 명품이나 최고를 고집하는건 아니나 기본을 맞출수 없습니다 .
기본도 자신이 정하기에 따르는 상대론이지요 .
애 학자금 부모용돈 정한수자라 줄일데가 없는데 어디서 멀 더 계획적으로 줄이라는겁니까 ?
귤껍질 먹어야 하나요 ?
물론 돈은 생활의 수단이지 목적이 아닙니다 .

세상엔 공무원 마누라도 있는가하면
애없어도 아프다고 핑게만대면서 일않하고 팅티팅카 노는 마누라도 있습니다 .
어떤 여자를 맞는가는 남자의 능력이자 희망이구요 .
맞춰서 살아야지요 .
마누라 일않하는게 좋다고 여기는건 님생각이구
마누라도 현재 계획적으로 아껴 쓰는데 대해 충분히 만족하시는지 ?
사람은 용수철원리라 눌르면 튕겨날라 하는 법
물방울이 떨어지면 세월이 쌓이면 바위에도 구멍나는 법
스트레스도 쌓으면 언제인가 원자탄입니다 .

여자는 나름 생각이 있는법
뭐든 지꿎게 강요하면 뒤틀려요 .
난 힘들어도 일하구 나 나름의 일정한 사치 일정한 자유를 원하지만
일 않하구 나 몇십배로 사치부리는 여자도 꽤 많아요 .
남은게 시간이니 다닐수 있는게 스포츠클럽 미용에스테
부러운가 ?
아니 ..전혀 ㅎㅎ 알아서 잘 살겠지므
어차피 나인생이 아닌데
감놓라 배놓라 해서 먹힐것도 아닌데뭐 ㅋㅋ
사치 기껏 향수하다가
남편이 폴랑 만일 저세상 가면 굶어죽잰겠습니까 ?
남편이 바람나면 직업없는 여자는 애도 못가지잼가 ?
이혼하믄 집반채도 못가지잼다 ?
우환은 미연에 방지 항상 준지
정사원 그만두는것도 아깝구
65세뒤 년금받는것도 두사람분 받아서 기름이 돌게 살구 싶구
데스크와크니가 체력적으로 편하구
스트레스는 받은거 풀믄 되구
남편이랑 공통언어도 많구
집일도 나도 힘드니 남편이 잘 도와주구
화장품 한번 사도 척척 결정할수 있구
それになにより自分で稼いだお金があるのは心強いです。
이 한목숨 붙어 있는한 일을 할겁니다 .
남편 한나무만 바라보구 붙어 살려면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ㅋㅋ
남편이 알믄 날 족칠라나 ㅎㅎㅎ
덩치큰아저씨 · 2010-10-14 11:06:28
신스께 처럼 일년에 한 삼억씩 벌어들이믄..
나누 일아이하구..집에서 놀겟슴다......ㅎㅎ
수미 · 2010-10-14 11:10:44
그래도 난 일할거다
65넘어 퇴직하면 창문닦개라도 할거다 ㅋㅋ
덩치큰아저씨 · 2010-10-14 16:30:55
나누 일년에 몇억씩 벌어들이는 사람이 있으믄
내이름을루 만숀 한 열개 사놓구...
그거 세 주구...만숀 오나질이나 하면슬리 놀겠소...ㅎㅎ
수미 · 2010-10-14 17:53:43
그것도 일을 하는거야
일종 만숀경영이지 ㅋㅋ
노는거 아님 ㅎㅎ

암것도 않하구 기생충처럼 붙어 뜯어먹는 사람도 남자 여자 다 있을라니 ㅋㅋ
게을러 터진 사람 ㅋㅋ
그런 사람 난 그닥재케 봐 ㅋㅋ
skyzhao · 2010-10-14 11:16:31
울 나그네 돈 많이 벌어다주문 좋지무-
근데 그떄 가서 또 다른궁리 돌게다--안그렇니?

같이 맞벌이하면서 큰소리 땅땅 치면서 살아야지--지금 무슨 세월인데-

가만히 보문 능력도 자격도 없는거들이 자기는 아무 노력도 하려구 안하면서--
남이 해놓은걸 달려들어서 같이 농가먹으려하고=
뭐라 좀 말할까하문 지가 능력없고 가진게 없다고 섧다고 낑낑 대며 동네방네 난시드라--
지를 없다고 없시본다고 하기전에 남처럼 열심히 살면서 능력 가져보문 누기 저를 업시안보는가 밣힐새도 없재야---
노력하지 않으면서 대충 살면서== 찍하문 저를 업시보네마네 하면서 행여나를 바라는 사람 젤로 업시본다--
肌美精 · 2010-10-14 12:56:46
수미님하구 skyzhao 님 말이 영
나한테는 심금을 울려주는 말입니다.
ㅎㅎㅎㅎ
읽어보고 또 읽어봐두...
사색에 잠기게 만듬다.
애 엄마라고 해서 그냥 집에만 붙어있으므 앞으로 애들한테도 좋은 평판 못 받슴다.
너무 시대에 떨어져서 언어도 통하지 않고 ,쪽팔린다고 애들도 도리질 하면서 다 달아날겁니다.
적당히 낳고,
생활수준에 맞게 부부간이 같이 벌고
같이 가정,육아를 해 나가야 함다.
안 그러면 이혼밖에는 더 없슴다.
肌美精 · 2010-10-14 12:59:01
아...
그리고 남자들이 밖에서 술,담배,여자놀고,우와끼 하고 하면
요지음 여자들도 밖에서 같으내 해야 됨다.
지면 안됨다.
시대 바뀌엿글래
그런게 싫으믄사 방법이 없지무.
하지만 방심하면 안됨다.
아무리 좋아보이는 남자라도 방심하면 안됨다.
더러운인간들아 · 2010-10-14 23:59:29
떽 아줌마들이 나그네 한나 죽이는구만

부부간이 사는 가정인데 자기주장만 세우면 되는가
아줌마들 말 들어보니깐 다 자기욕심들때문에 일하는구먼
미래가 불투명하구 남편한테 버림받으면 그때는 어찌우. 하면서
그렇게 자기 한테 신심이 없는가
가정주부한다구 해서 공동언어 없는가 사회에 뒤떨어지는가
가정주부들이 집에서 티비 많이 보구 인터넷보구 도서관가서 책볼시간이 있어서 더 아는게 많단데
시간이 많아서 자기를 가꾸기두 하는게 보기두 좋챈가
머리를 불쏘시개처럼 해가지구 출근한다 하는 여자보다 낫잰가
출근하면서 집안일두 잘하구 잘 가꿀수두 있구 이런 여자라면 몰라두
사람은 여러가지일을 동시에 잘할수는 없다는거
여러가지에 신경쓰다나면 꼭 소홀히 하구 대충하게 된다는거
여러가지일을 동시에 잘할수 있는 사람두 있지만 드물다는거

남편이 각시 일하는거 원하는 사람이 있구 원하지 않는 사람이 있단데
집에서 논다구 집에서 딩굴면서 놀기만 해라는건가
전업주부들이 하는 집안일 돈으로 계산하면 일년에 거의 삼백만엔이 된다 했단데
애기 생겨서 애기를 위해서라면 꿈두 접을줄 알구 애 클때까지면 애 한테 전념할수 있는 경제조건이면 그렇게 해야지
로실하게 말해서
출근하면서 전업주부들처럼 집안일 똑부러지게 할수 있는가
남편을 사랑하면 남편이 전업주부를 원한다면 그렇게 해야 되는게 도리잰가

노후대책이구 어찌구 하는데 그때가서 다 사는 방법이 나진단데 ㅋ
돈 벌어서 자식좋은 교육시키구 싶다 하는데
좋은교육이란게 도대체 머인가 좋은교육이란게 분투하는 정신 키워주는게란데
지금 아덜이 이상한 애들이 많은게 다 부유한게 원인이란데
집은 좀 구차해서 머이나 모잘라다 해야 아이가 심신이 건강하게 자란단 말이
남녀평등이란건 아무때나 부르짖는게 아니란데
남녀평등을 의식하는자체가 남녀가 불평등이라구 생각하기 때문
더러운인간들아 · 2010-10-15 00:00:56
그래구 한마디

수입이 많은 남자라구야, 집두 있구 로후대책두 세와논 남자라구야

집에 각시보구 전업주부해라 할 자격이 있는가????

역시 돈이란 말이구먼
수미 · 2010-10-15 10:28:10
괜찮게 봤었는데
총각님은 생각이 많이 젊으시구려 ㅋㅋ

일않하구 펑버짐한 궁뎅이 아줌마가 좋소 ?
매짜게 차려입고 몰몰 향기 풍기면서 신나게 출근하는여자 곱소 ?
집에서 놀믄 할일이 적은데 냉장고 문이 마사지게 열다닫았다하면서 밥통끌안구 내내 잡숴보오 .
장에 문제없는이상 푹푹 퍼집네 ?
내만 그런가 ㅋㅋ
글구 돈 팍 벌어다 마누라게 맞기구
밤낮죽기내기로 일한 남편 ?멋있소 ?
그래 멋있소 .
숱한 돈 벌어다준거 써치우는게 여자의 위대한 임무라
그 돈 써재길라믄 스포츠클럽가서 매짠 수영장총각과 알랑대구 기분이 퍽이나 좋은 남편입제 ?ㅎㅎ
출근하는 마누라면 집일도 반반이여 ㅋㅋ
그정도 서로서로 뒷받침 못하는 남편은 반품이구여!!!
반품당해보께나 .인생 중간낭패지 .중도 마누라 죽어야 중간낭팬줄 아오 ?ㅋㅋ

또 하나
남편이 교통사고고 만일 저세상 가면
전업주부 마누라가 나와 애를 위헤 일해야 하는데
그게 일어서기 쉬운줄 아오 ?
정신상 타격이 심각할거요 .
그래서 서로서로 생명보험이 필요하구
애 학자금을 맞들어 벌어 저금해야하구
양로자금 애금야금 모아 양로대책 함으로서
우리 세대의 자식들한테는 가난을 되물림하지 말아야 하오

자고로 레닌은
일하기 싫은자는 빵을 먹지 말라고 했소 .
굶어죽잰가 ?ㅋㅋ
기생충은 구타를 받다가 언젠가는 소멸되는 법이요 .

남편 못믿어 일하는게 아니라
일해서 돈벌어 내자신을 부단히 가꾸고
엉뎅이 펑버짐을 어느정도 삭감하며
자글자글 주름의 진화를 늦추며
고양이우산쓰듯이 옷입었던 내 동년시절을 우리딸한테 되풀이 안하도록
매짜고 곱은거 질좋은 옷입혀 길르고
학자금 쥭구 하구 싶은 교육에 심혈을 기울이고
남편은 혼자벌면 유니클로지만 마누라 맞들고 벌면 五大陸 스츠고
부모님 아프셔도 시원히 돈한번 보내줄수 있고
낡아서 거덜거덜 세탁기도 칵 마사져라 발로 빵빵 찰수도 있고
차원이 다른 생활을 만끽할수 있소 .

극단적으로 적은같지만
게으름은 가난을 낳소 .
부디 부지런히 벌어서 부지런한 여자 만나서 잘 살기 바라오
고리라 · 2010-10-15 04:24:11
개인적으로 더러운인간들아님 말맞다구 생각함다,수미님글 보면 항상느끼는게

헐치않은 여자구나 하는느낌이듬다,좋은정보랑 많이 알려주구 해서 아주 감사

하게 느끼지만 가까이하기는 좀 무섭슴다
수미 · 2010-10-15 10:34:47
거슬렸슴가 ?
미안함다 .
실은 내 영 야사시이 한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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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침대 필요하신분 ?거북이아싸2010-10-13 12:3514580
일본 교회에서 결혼한 분들zaml2010-10-13 12:3315790
애기 마크라에 대해서ㅎ오케ㅎ이이요ㅎ2010-10-13 11:4214160
중국에서 卡介苗란게 일본에서 말하는 BCG 맞음까?러브송2010-10-13 11:329533
애기 백일사진 어디에서 찍어요.kawaguti2010-10-13 11:208880
애기신발 그냥 가져가세요cassis2010-10-13 11:0816050
인젠 다 늙었다~..ㅠ.ㅠ세상에안되는일없다2010-10-13 10:17103810
시어머니 한테 점수따기 ㅎㅎ황금소2010-10-13 10:1624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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