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나그내 아들타령 하다못해 요즘은 어디서 들어왔는지,
산부인과에서 인공수정으로 남자 여자 분별해서 낳을수 있담다...
근데 그 금액이 2만엔이라잼까,ㅎㅎㅎ
어처구니없어서...인공수정이 얼마나 비싼데 2만엔가지구 그것두
성별을 갈라서 임신시킨다니말임다...
저두 아들하나 더 낳구는 싶지만,저렇게 특수방법을 써서까지
남자여자 분간해서 낳구싶은생각은 전혀 없는데...휴~~~
내가 아닐꺼라구 해두 딱 고집을 쓰면서 우김다,그러면서 그방법으로
우리도 셋째낳자구 그럼다....아직은 병원에 문의해보지않아서 상세한건
잘 모르겠지만,가능함까?
그래서 말인데 여기분들도 어디서 그런소리 들어본게 있슴까?
그리구 집에 남편분들도 이렇게 울집 나그내처럼 아들타령함까?
산부인과에서 인공수정으로 남자 여자 분별해서 낳을수 있담다...
근데 그 금액이 2만엔이라잼까,ㅎㅎㅎ
어처구니없어서...인공수정이 얼마나 비싼데 2만엔가지구 그것두
성별을 갈라서 임신시킨다니말임다...
저두 아들하나 더 낳구는 싶지만,저렇게 특수방법을 써서까지
남자여자 분간해서 낳구싶은생각은 전혀 없는데...휴~~~
내가 아닐꺼라구 해두 딱 고집을 쓰면서 우김다,그러면서 그방법으로
우리도 셋째낳자구 그럼다....아직은 병원에 문의해보지않아서 상세한건
잘 모르겠지만,가능함까?
그래서 말인데 여기분들도 어디서 그런소리 들어본게 있슴까?
그리구 집에 남편분들도 이렇게 울집 나그내처럼 아들타령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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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2)
그러게말임다,ㅎㅎㅎ
맨날 아들타령하다가,사우나랑 갔다오면 더함다,ㅋㅋㅋ
아들이댔슴 같이 목욕두 하구 운동두하구....하면서,
근데 내 딱 느낌으로는 이제 하나 더 낳아도 여자애낳을같단말임다,ㅋㅋㅋ
유우끼맘은 얼마나 좋겠슴까?아들하나 딸하나~~~부러버라~~~ㅎㅎㅎ
맨날 아들타령하다가,사우나랑 갔다오면 더함다,ㅋㅋㅋ
아들이댔슴 같이 목욕두 하구 운동두하구....하면서,
근데 내 딱 느낌으로는 이제 하나 더 낳아도 여자애낳을같단말임다,ㅋㅋㅋ
유우끼맘은 얼마나 좋겠슴까?아들하나 딸하나~~~부러버라~~~ㅎㅎㅎ
아빠들은 다 남자애 좋아하는것같음다.
나는 행복설계사님이 두딸이 있는게 영 부럽는데말임다.
그런 방법이 잇는지는 몰겠는데 만약 그런방법 있다면 저도 딸 낳고싶음다.
나는 행복설계사님이 두딸이 있는게 영 부럽는데말임다.
그런 방법이 잇는지는 몰겠는데 만약 그런방법 있다면 저도 딸 낳고싶음다.
글쎄말임다,ㅎㅎㅎ
말로는 괞찮다구 해두,다들 자신의 분신으로 ,같은 성별을 원하는같슴다,휴~~~
말로는 괞찮다구 해두,다들 자신의 분신으로 ,같은 성별을 원하는같슴다,휴~~~
ㅎㅎ부럽긴 뭐 부럽슴까?난 행복설계사님 더 부러운데 공주 둘이나돼서 셋이무 완전 대박임다.ㅎㅎ
요즘 딸이 좋다는거 모름까?ㅎㅎ 딸이있는 집은 한국이구 일본이구 씽씽 날아다니구 아들인 집은 중국에서 잉쭤
타구 다니는 신세라구 중국에서 결혼사회하는 사람이 그래더람다 ㅋㅋ 나두 만약 셌재 생각하무 또 여자애 낳앗음
좋겠음다.글쎄 셌째까진 신심없지만 ㅎㅎ
요즘 딸이 좋다는거 모름까?ㅎㅎ 딸이있는 집은 한국이구 일본이구 씽씽 날아다니구 아들인 집은 중국에서 잉쭤
타구 다니는 신세라구 중국에서 결혼사회하는 사람이 그래더람다 ㅋㅋ 나두 만약 셌재 생각하무 또 여자애 낳앗음
좋겠음다.글쎄 셌째까진 신심없지만 ㅎㅎ
ㅎㅎㅎ사회자말이 정말 웃겼슴다,근데 사실이기두 한것같슴다예~ㅋㅋㅋ
셋째는 나두 자신이 없는데,남편이 하두 아들타령해서...
셋째는 나두 자신이 없는데,남편이 하두 아들타령해서...
이런 방법이 있느지는 모르겠지만 인공수정 한번 하면 몇십만은 든다고 들었음다..
이전에 불임에 대한 방그미에서 본건데..
그리고 제가 아는 사람은 임신이 잘 안되서 그냥 검사만 받은것도 몇만엔 들었다고 들었슴다.
보험이 기까나이하니까..
근데 인공수정하면 여자쪽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든것 같음다.
100퍼센트 착상 된다는 보장도 없고..
근데 제 주위에도 아들타령하는 사람들이 많음다.
전 둘째 딸 낳아서 이쁘게 단장도 시키고 머리도 따주고 싶은데..ㅎㅎ
지금은 딸부자란 말도 있는데 행복설계사님은 얼마나 좋음까..
아들 둘 낳으면 코 삐뚤어진단 말이 있는데..ㅎㅎ
이전에 불임에 대한 방그미에서 본건데..
그리고 제가 아는 사람은 임신이 잘 안되서 그냥 검사만 받은것도 몇만엔 들었다고 들었슴다.
보험이 기까나이하니까..
근데 인공수정하면 여자쪽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든것 같음다.
100퍼센트 착상 된다는 보장도 없고..
근데 제 주위에도 아들타령하는 사람들이 많음다.
전 둘째 딸 낳아서 이쁘게 단장도 시키고 머리도 따주고 싶은데..ㅎㅎ
지금은 딸부자란 말도 있는데 행복설계사님은 얼마나 좋음까..
아들 둘 낳으면 코 삐뚤어진단 말이 있는데..ㅎㅎ
글쎄말임다,인공수정이 무슨 소변검사두 아니구...ㅋㅋㅋ
아는 일본사람이 둘째를 그렇게 낳았다면서 ,한번 가보잠다,ㅎㅎㅎ
근데 저두 여자애가 둘이니까 남자애가 욕심나긴 함다,ㅎㅎㅎ
욕심이 끝이 없슴다,결국은 자기만 애나면서..ㅋㅋㅋ
아는 일본사람이 둘째를 그렇게 낳았다면서 ,한번 가보잠다,ㅎㅎㅎ
근데 저두 여자애가 둘이니까 남자애가 욕심나긴 함다,ㅎㅎㅎ
욕심이 끝이 없슴다,결국은 자기만 애나면서..ㅋㅋㅋ
ㅎㅎ 남자들은 아들을 많이 부러워하는가봅니다.
우리도 남편이 임신때는 아들이면 하더니
딸이 태여나서 아빠아빠하니 너무 고와서 출근도 하기 싫다해요 ㅎㅎ
근데 얼마정도는 리해가 될것같아요.
나도 자꾸 딸타령했으니깐
딸이니깐 좀 더크면 같이 쇼핑하고 미용원도 다니고 늙어서 속심말도 하고...너무 행복한것같은데요.
남자들도 아들하고 목욕이랑 운동을 같이하고 남자들만의 공동언어가 있는게 부럽겠지요.ㅎㅎㅎ
근데 행복설계사님, 둘째 딸님성격이나 노느게 남자애같거나
가주 태여났을때 머리에 빙 줄이 돌아간게 보였으면
그밑에 임신하는건 아들이라는 말도 있는데요ㅋㅋㅋ
글구 일본사람들은 갓난애기 다리에 줄이 단줄인가 쌍줄인가에 의해서도 판단한다고 하더라고요 ㅎㅎㅎ
우리도 남편이 임신때는 아들이면 하더니
딸이 태여나서 아빠아빠하니 너무 고와서 출근도 하기 싫다해요 ㅎㅎ
근데 얼마정도는 리해가 될것같아요.
나도 자꾸 딸타령했으니깐
딸이니깐 좀 더크면 같이 쇼핑하고 미용원도 다니고 늙어서 속심말도 하고...너무 행복한것같은데요.
남자들도 아들하고 목욕이랑 운동을 같이하고 남자들만의 공동언어가 있는게 부럽겠지요.ㅎㅎㅎ
근데 행복설계사님, 둘째 딸님성격이나 노느게 남자애같거나
가주 태여났을때 머리에 빙 줄이 돌아간게 보였으면
그밑에 임신하는건 아들이라는 말도 있는데요ㅋㅋㅋ
글구 일본사람들은 갓난애기 다리에 줄이 단줄인가 쌍줄인가에 의해서도 판단한다고 하더라고요 ㅎㅎㅎ
글쎄말임다,그러길래 남자여자 하나씩 낳으면 딱 백점인데 말임다,ㅎㅎㅎ
그러구보니까 우리둘째 딱 남자애성격임다,언니랑 너무 차이나서 머리아픔다,ㅋㅋㅋ
머리두 빙~둘러 빠지고~다리는 잘 모르겠는데...ㅎㅎㅎ
이럼 다음에 아들이 낳아질련지!!!!ㅋㅋㅋ
그러구보니까 우리둘째 딱 남자애성격임다,언니랑 너무 차이나서 머리아픔다,ㅋㅋㅋ
머리두 빙~둘러 빠지고~다리는 잘 모르겠는데...ㅎㅎㅎ
이럼 다음에 아들이 낳아질련지!!!!ㅋㅋㅋ
우리 할머니랑 옛날사람들은 다 그렇게 이야기하더군요.
옛날에는 무슨 알아내는 방법이라곤 없이니깐
근데 정말 팔구십프로는 맞아떨어져요.
이러고보면 행복설계사님 셋째하면 아들님일 가능성이 아주 크네용 ㅎㅎ
우리 딸 태여나고 머리 삥 둘러서 머리카락이 적으니
우리 친정엄마는 걱정나서 남편모르게 저보고
둘째하면 아들이니깐 하지말라고 소곤소곤거려서 ㅎㅎㅎ
남편이 알면 고집쓰고 둘째하자할까봐 ㅋㅋㅋ
옛날에는 무슨 알아내는 방법이라곤 없이니깐
근데 정말 팔구십프로는 맞아떨어져요.
이러고보면 행복설계사님 셋째하면 아들님일 가능성이 아주 크네용 ㅎㅎ
우리 딸 태여나고 머리 삥 둘러서 머리카락이 적으니
우리 친정엄마는 걱정나서 남편모르게 저보고
둘째하면 아들이니깐 하지말라고 소곤소곤거려서 ㅎㅎㅎ
남편이 알면 고집쓰고 둘째하자할까봐 ㅋㅋㅋ
남편되게 잼잇는 분임다에...
울집이랑 딱 반댐다. 울집은 내 아들 아들 하구 실랑 딸 딸 함다
아직 애는 없지만
아들 딸 한명씩잇음 젤 행복하겟네요.
울집이랑 딱 반댐다. 울집은 내 아들 아들 하구 실랑 딸 딸 함다
아직 애는 없지만
아들 딸 한명씩잇음 젤 행복하겟네요.
ㅎㅎㅎ재미있는건지 세변없는건지...
남자형제가 있는분은 딸을 바라는것같습데다,ㅎㅎㅎ
나중에 꼭 아들딸 하나씩 낳구 사쇼~ㅎㅎㅎ
남자형제가 있는분은 딸을 바라는것같습데다,ㅎㅎㅎ
나중에 꼭 아들딸 하나씩 낳구 사쇼~ㅎㅎㅎ
우미와께를 말하는거 같슴다 ㅎㅎ
근데 셋째까지 생각하시구 대단함다,,,
근데 셋째까지 생각하시구 대단함다,,,
글쎄 우미와께는 알겠는데,수정란을 갈라서 넣는다구 그럽데다...
셋째낳을려구 울 나그내 지금 밤낮으로 열심히 뛰고있슴다,휴~~~
셋째낳을려구 울 나그내 지금 밤낮으로 열심히 뛰고있슴다,휴~~~
아마 틀리게 들은것 같습니다, 인공수정은 돈도 비싸고 헐치않아요,
산부인과가서 상담하면 알려줄겁니다, 돈은 약값정도 많이 않쓸껍니다,
아들 낳겟다고 인공수정까지하는거 좀 그렇다고 봅니다, 간단하게 약먹는 방법도 잇읍니다,
http://www.strlog.com/kiso/boy.html
산부인과가서 상담하면 알려줄겁니다, 돈은 약값정도 많이 않쓸껍니다,
아들 낳겟다고 인공수정까지하는거 좀 그렇다고 봅니다, 간단하게 약먹는 방법도 잇읍니다,
http://www.strlog.com/kiso/boy.html
내 생각에도 잘못 들은같슴다,ㅎㅎㅎ
그렇잖아도 요즘 시간내서 한번 상담해볼까함다...ㅎㅎㅎ
둘째낳구 산부인과에서 셋째우미와께하겠슴 미리 찾아오라구 합데다...
사이트 들가 보겠슴다~땡큐~~ㅎㅎㅎ
그렇잖아도 요즘 시간내서 한번 상담해볼까함다...ㅎㅎㅎ
둘째낳구 산부인과에서 셋째우미와께하겠슴 미리 찾아오라구 합데다...
사이트 들가 보겠슴다~땡큐~~ㅎㅎㅎ
남자애들이 엄마말을 잘안듣잼까?
여자애들은 일찍 일자리도 찾을수 잇구
시집 보내면 집 사줄 근심도 없고
가까이에서 도움도 많구
얼매 좋슴까?
며칠전까지만 해도 아들 욕심나더니
오늘은 또 딸이 더 좋은거 같슴다.
여자애들은 일찍 일자리도 찾을수 잇구
시집 보내면 집 사줄 근심도 없고
가까이에서 도움도 많구
얼매 좋슴까?
며칠전까지만 해도 아들 욕심나더니
오늘은 또 딸이 더 좋은거 같슴다.
글쎄,남자애들도 너무 조용하구 어른스러운애들이 많습데다...
울집은 둘째가 너무 덤벙이구 도깨비라서 머리아픈데...ㅎㅎㅎ
분홍립스틱님은 첫애부터 잘 계획해서 낳으쇼~ㅎㅎㅎ
울집은 둘째가 너무 덤벙이구 도깨비라서 머리아픈데...ㅎㅎㅎ
분홍립스틱님은 첫애부터 잘 계획해서 낳으쇼~ㅎㅎㅎ
ㅎㅎㅎㅎ
글을 쭈욱 읽어보면 남편분 너무 자상함다.ㅎㅎ
그리고 남편분 생각에 좋은방법없겠나 생각하시는 행복설계사님도 너무 좋은 아내이고 엄마이고.
두사람 너무 끔찍한같아서 듣고 있는사람도 행복해짐다.ㅎㅎ
울집은 둘째두 딸이면 좋겠담다.ㅎㅎ왜냐면 애가 태여나서 일년넘어 애아빠가 장기출장이 빈번해서
우리애가 이 엄마를 모질게 좋아한단말임다.이래서 아빠가 어떨땐 질투가 대단함다.상처도 많이받았고 ㅎㅎ
그래서 둘째도 여자애이면 이번엔 꼭 지편으로 키우겟담다.ㅎㅎ남자애면 또 엄마만 좋아한다고 ㅎㅎ
그러면서도 또 남자애일지 하면서 야구장갑 있던걸 내가 버릴라구 하니까 남자애 태여나면 쓸지 모른다면서
버리지 말라고 합데다.ㅎㅎ
딱 바라는 성별이 아니라서 첨엔 섭섭할지라도 자식이 많으면 복도 따라서 오는같은데
부담가지지 마시고 셋째 챠렌지 하쇼.울 엄마는 형제가 다섯인데 모두 여자형제임다.
사이가 너무 끔찍하고 좋아서 난 행복설계사님 딸둘인게 부럽슴다.ㅎㅎ
글을 쭈욱 읽어보면 남편분 너무 자상함다.ㅎㅎ
그리고 남편분 생각에 좋은방법없겠나 생각하시는 행복설계사님도 너무 좋은 아내이고 엄마이고.
두사람 너무 끔찍한같아서 듣고 있는사람도 행복해짐다.ㅎㅎ
울집은 둘째두 딸이면 좋겠담다.ㅎㅎ왜냐면 애가 태여나서 일년넘어 애아빠가 장기출장이 빈번해서
우리애가 이 엄마를 모질게 좋아한단말임다.이래서 아빠가 어떨땐 질투가 대단함다.상처도 많이받았고 ㅎㅎ
그래서 둘째도 여자애이면 이번엔 꼭 지편으로 키우겟담다.ㅎㅎ남자애면 또 엄마만 좋아한다고 ㅎㅎ
그러면서도 또 남자애일지 하면서 야구장갑 있던걸 내가 버릴라구 하니까 남자애 태여나면 쓸지 모른다면서
버리지 말라고 합데다.ㅎㅎ
딱 바라는 성별이 아니라서 첨엔 섭섭할지라도 자식이 많으면 복도 따라서 오는같은데
부담가지지 마시고 셋째 챠렌지 하쇼.울 엄마는 형제가 다섯인데 모두 여자형제임다.
사이가 너무 끔찍하고 좋아서 난 행복설계사님 딸둘인게 부럽슴다.ㅎㅎ
ㅎㅎㅎ울 나그네 제편이 하나두 없어서 심술이 대단함다,ㅋㅋㅋ
주말에 사우나가면 맨날 자기는 혼자들어가구 나는 애들이랑 재밋게 놀구한다면서...ㅎㅎㅎ
같이 잘때도 아빠는 남자라구 자꾸 따로 밀어내구 하지...ㅎㅎㅎ
우리두 둘째임신때두 여자던 남자애던 다 좋다구 하던게,은근히 많이 기대했나봅데다...
울 시집두 다 좋다구 하다가 ,둘째두 딸이니까 서운해합데다,ㅎㅎㅎ
남편누나도 딸애 낳다보니까 친손주,외손주 다 여자애들이라구 그럽데다,ㅎㅎㅎ
그래도 하나씩있슴 진짜 백점이지문...ㅎㅎㅎ
주말에 사우나가면 맨날 자기는 혼자들어가구 나는 애들이랑 재밋게 놀구한다면서...ㅎㅎㅎ
같이 잘때도 아빠는 남자라구 자꾸 따로 밀어내구 하지...ㅎㅎㅎ
우리두 둘째임신때두 여자던 남자애던 다 좋다구 하던게,은근히 많이 기대했나봅데다...
울 시집두 다 좋다구 하다가 ,둘째두 딸이니까 서운해합데다,ㅎㅎㅎ
남편누나도 딸애 낳다보니까 친손주,외손주 다 여자애들이라구 그럽데다,ㅎㅎㅎ
그래도 하나씩있슴 진짜 백점이지문...ㅎㅎㅎ
그마음 이해됨다.
우리도 둘째임신하구 또 아들일까봐 많이 걱정햇슴다.큰애가 남자애니까 딸이 욕심납데다.
이름도 여자애이름만 지어놓구 애기용품도 다 여자애걸로 준비햇댓슴다.
제왕절개햇는데 호사가 여자애라구 하니까 막 눈물이 납데다.
우리도 둘째임신하구 또 아들일까봐 많이 걱정햇슴다.큰애가 남자애니까 딸이 욕심납데다.
이름도 여자애이름만 지어놓구 애기용품도 다 여자애걸로 준비햇댓슴다.
제왕절개햇는데 호사가 여자애라구 하니까 막 눈물이 납데다.
와~둘째 딸이래서 얼마나 기뻣겠슴까?ㅎㅎㅎ
나는 큰애날때는 성별이 궁금한것도 낳는날까지 꾹 참았는데,
둘째임신때는 너무 궁금해서 7달쯤됐을때 못참구 물어본게
또 딸이라니까 진짜 너무 실망이 됩데다...ㅎㅎㅎ
차라리 낳을때까지 모르고 낳았던걸 했슴다,ㅎㅎㅎ
셋째는 그보다두 더 관심이 갈것이니 스트레스가 엄청 쌓일같슴다,휴~~~
나는 큰애날때는 성별이 궁금한것도 낳는날까지 꾹 참았는데,
둘째임신때는 너무 궁금해서 7달쯤됐을때 못참구 물어본게
또 딸이라니까 진짜 너무 실망이 됩데다...ㅎㅎㅎ
차라리 낳을때까지 모르고 낳았던걸 했슴다,ㅎㅎㅎ
셋째는 그보다두 더 관심이 갈것이니 스트레스가 엄청 쌓일같슴다,휴~~~
이런걸 보면 정말 세상이 공평하지못함다예~
우리는 아들 둘주고 그집은 딸 둘주고 ㅠㅠ
근데 딸 둘이 더 좋아요 지금세상에는 딸이있어야됨다
셋째는 포기한상태임다 내 키울 신심없어요 ㅋㅋ
우리는 아들 둘주고 그집은 딸 둘주고 ㅠㅠ
근데 딸 둘이 더 좋아요 지금세상에는 딸이있어야됨다
셋째는 포기한상태임다 내 키울 신심없어요 ㅋㅋ
ㅎㅎㅎ강이엄마~
둘째는 잘 크구있슴까?
정말로 하나씩 바꿔태여났음 얼마나 좋았겟슴까?ㅎㅎㅎ
저두 셋째는 별로 생각이 없는데 ,남편이 하도 매일 들볶으니까...
하지만 심중히 고려해보구 내년에 결정할려구,ㅋㅋㅋ
둘째는 잘 크구있슴까?
정말로 하나씩 바꿔태여났음 얼마나 좋았겟슴까?ㅎㅎㅎ
저두 셋째는 별로 생각이 없는데 ,남편이 하도 매일 들볶으니까...
하지만 심중히 고려해보구 내년에 결정할려구,ㅋㅋㅋ
아들 아들 한다구 하니 우리와 같으니깐 플 담니다
나이 어떻게 되시는지
나이와 몇월달에 맞추어서 임신하면 아들 딸 분간한다구 함다
우리 시엄마가 내가 임신이라구 하니 딸이라구 그래서 그런게 정말 딸임다
글구 울 시엄만 그대로 나이 몇월달에 임신한게 아들 둘임다 우린 둘째구 ....
지금 래년7,8,9월쯤 임신이면 아들이라구 자꾸 하나 더 낳아라구 울 시부모님들 자꾸 그럼다
내 애 옷 산게 작은거 삿다니 울시아버진 그럼 몇년에 하나 낳아서 둘째를 입히면 되짐 함다 웃으면서
나이 어떻게 되시는지
나이와 몇월달에 맞추어서 임신하면 아들 딸 분간한다구 함다
우리 시엄마가 내가 임신이라구 하니 딸이라구 그래서 그런게 정말 딸임다
글구 울 시엄만 그대로 나이 몇월달에 임신한게 아들 둘임다 우린 둘째구 ....
지금 래년7,8,9월쯤 임신이면 아들이라구 자꾸 하나 더 낳아라구 울 시부모님들 자꾸 그럼다
내 애 옷 산게 작은거 삿다니 울시아버진 그럼 몇년에 하나 낳아서 둘째를 입히면 되짐 함다 웃으면서
글쎄 임신한 달에 따라 분간이 된다구 들었는데,확률이 낮을같슴다,ㅎㅎㅎ
저랑 친한 친구둘은 다 아들낳았는데 저만 딸 둘임다,ㅎㅎㅎ그러니까 부럽기두 합데다...
적어도 형제는 있어야되닌가 둘째에 희망을 걸어보쇼~ㅎㅎㅎ
우리는 셋째라서 큰 용기가 필요함다,ㅎㅎㅎ
저랑 친한 친구둘은 다 아들낳았는데 저만 딸 둘임다,ㅎㅎㅎ그러니까 부럽기두 합데다...
적어도 형제는 있어야되닌가 둘째에 희망을 걸어보쇼~ㅎㅎㅎ
우리는 셋째라서 큰 용기가 필요함다,ㅎㅎㅎ
아들 딸 쌍디 젤 욕심나지므 ㅎㅎㅎ
글게말임다,그게 최고짐~~~ㅎㅎㅎ
동시에 고생하구 동시에 락두 보구...ㅎㅎㅎ
동시에 고생하구 동시에 락두 보구...ㅎㅎㅎ
우리 남편도 아들타령임다 시부모님 울 남편 낳을려고 얼마나 애를 썼는지 ,,,,,위에 누나 셋이나 있슴다 ㅋㅋㅋㅋ
결혼식날도 사회자가 시부님보고 손자 욕심나둥?손녀 욕심나둥?하니니깐 울 시어머니 제까닥 손자하잼다
그래서 울 남편도 자기 부모를 위해서라도 아들 낳아야한담다
난 그래도 딸 욕심난담말임다 곱게 머리도 빗어주고 치장도 해주고 생각만해도 흐뭇한데 ....
그래도 아들보다 딸이 부모생각 더하지 아님다
결혼식날도 사회자가 시부님보고 손자 욕심나둥?손녀 욕심나둥?하니니깐 울 시어머니 제까닥 손자하잼다
그래서 울 남편도 자기 부모를 위해서라도 아들 낳아야한담다
난 그래도 딸 욕심난담말임다 곱게 머리도 빗어주고 치장도 해주고 생각만해도 흐뭇한데 ....
그래도 아들보다 딸이 부모생각 더하지 아님다
역시 남자들은 아들을 더 욕심내는같슴다,ㅎㅎㅎ
시집에서까지 손주타령하니 부담이 크겠슴다,ㅎㅎㅎ
그러길래 아들딸 하나씩 낳아야 되는데...생각같이 돼야말이지예...
시집에서까지 손주타령하니 부담이 크겠슴다,ㅎㅎㅎ
그러길래 아들딸 하나씩 낳아야 되는데...생각같이 돼야말이지예...
지금은 우미와께 하는 제리 잇다구 들엇는데...
숙제하기전에 체내에 넣어서 사용하는 제리라 합디다,
울 회사 아줌마 둘째 딸 낳구 싶어서 병원에서 그 제리 가져다 사용한게 딸 낳앗답니다, ㅎㅎ
90퍼센트는 아다루 한답디다 ㅋㅋ
숙제하기전에 체내에 넣어서 사용하는 제리라 합디다,
울 회사 아줌마 둘째 딸 낳구 싶어서 병원에서 그 제리 가져다 사용한게 딸 낳앗답니다, ㅎㅎ
90퍼센트는 아다루 한답디다 ㅋㅋ
와~~~~정말임까?
이거는 진짜 맞을같슴다...우미와께두 결국은 산성 알카리성 가리는거니까...
좋은 정보임다,ㅎㅎㅎ감사함다~
이거는 진짜 맞을같슴다...우미와께두 결국은 산성 알카리성 가리는거니까...
좋은 정보임다,ㅎㅎㅎ감사함다~
ㅎㅎ 남편분 아들이 정말욕심나나봄다 ..
우리는 남편이 남자 4형제라서 여자애를 영 좋아함다 ..
근데 지금 딸이생겼으니 다음엔 아들하자함다 ㅎㅎㅎ 그래도 아들도 욕심나는지 ㅎㅎ
지금두 계속 유나 남동생은 언제만들개? 함다 ㅎㅎㅎ 자꾸내보구 나이 하나라도 어릴때 빨리낳아라함다 ..
내친구는 아들아들 아들타령하다 딸낳았는데 ..아직두 아들에집착함다 ㅎㅎ
난 남자애들 장난심한거보구 두손들었는데 ..남자애욕심나는 엄마들두 많은가봄다
우리는 남편이 남자 4형제라서 여자애를 영 좋아함다 ..
근데 지금 딸이생겼으니 다음엔 아들하자함다 ㅎㅎㅎ 그래도 아들도 욕심나는지 ㅎㅎ
지금두 계속 유나 남동생은 언제만들개? 함다 ㅎㅎㅎ 자꾸내보구 나이 하나라도 어릴때 빨리낳아라함다 ..
내친구는 아들아들 아들타령하다 딸낳았는데 ..아직두 아들에집착함다 ㅎㅎ
난 남자애들 장난심한거보구 두손들었는데 ..남자애욕심나는 엄마들두 많은가봄다
ㅎㅎㅎ그러길래 하나씩은 있어야 함다,공평하게스리~
유우나아빠는 사형제임까?시어머님이 대단한분이겠슴다,ㅋㅋㅋ
유우나엄마두 낳을려면 일찍 계획하쇼~하루하루 체력이 다름다,ㅎㅎㅎ
저두 애들키우는거는 힘들어서 싫은데,욕심은 남다,ㅋㅋㅋ
유우나아빠는 사형제임까?시어머님이 대단한분이겠슴다,ㅋㅋㅋ
유우나엄마두 낳을려면 일찍 계획하쇼~하루하루 체력이 다름다,ㅎㅎㅎ
저두 애들키우는거는 힘들어서 싫은데,욕심은 남다,ㅋㅋㅋ
어느부모나 다 딸이잇음 아들욕심나구
아들잇음 딸이 욕심나구 그런가봄다ㅎㅎ
남편분 아들이 마니 욕심나나봄다
우리두 이젠 딸이 잇으니 아들이 욕심남다 ㅎㅎ
남편이 한족이라 독자라서 아이 둘은 꼭 낳구 싶은데 ...
그래두 둘째 또 딸이라두 좋슴다ㅎㅎ
여자형제간 이다음에 크면 서루 속심말두 하구 얼매 좋슴까
그래구 부모생각하는건 딸밖에 없슴다 ㅋㅋ
행복설계사님 이번엔 남편이랑 잘 협조해서 꼭 아들 낳기 바람다
셋이라두 좋잼까 이후에 애들은 서루 힘이되구 칭구되구 ...ㅎㅎ
아들잇음 딸이 욕심나구 그런가봄다ㅎㅎ
남편분 아들이 마니 욕심나나봄다
우리두 이젠 딸이 잇으니 아들이 욕심남다 ㅎㅎ
남편이 한족이라 독자라서 아이 둘은 꼭 낳구 싶은데 ...
그래두 둘째 또 딸이라두 좋슴다ㅎㅎ
여자형제간 이다음에 크면 서루 속심말두 하구 얼매 좋슴까
그래구 부모생각하는건 딸밖에 없슴다 ㅋㅋ
행복설계사님 이번엔 남편이랑 잘 협조해서 꼭 아들 낳기 바람다
셋이라두 좋잼까 이후에 애들은 서루 힘이되구 칭구되구 ...ㅎㅎ
그러게말임다,소윤이엄마~ㅎㅎㅎ
지금은 딸둘이라서 좋은데,한구석으론 아들두 욕심나구...
근데 체력은 하루하루 떨어져서 ,특히 울 둘째딸이 어찌나 남자번지개인지...
어휴~~그기다 아들까지 낳음 정말 정신없이 돌아칠것같슴다....
그래서 셋째는 좀 간격을 두고 우에 둘이 좀 셈이 든다음에 낳을려구 생각하는데...ㅎㅎㅎ
역시 부모다음은 형제밖에 없슴다,지금처럼 랭정한 세상을 살아갈려면 형제가 많는게 힘이 될껌다...
지금은 딸둘이라서 좋은데,한구석으론 아들두 욕심나구...
근데 체력은 하루하루 떨어져서 ,특히 울 둘째딸이 어찌나 남자번지개인지...
어휴~~그기다 아들까지 낳음 정말 정신없이 돌아칠것같슴다....
그래서 셋째는 좀 간격을 두고 우에 둘이 좀 셈이 든다음에 낳을려구 생각하는데...ㅎㅎㅎ
역시 부모다음은 형제밖에 없슴다,지금처럼 랭정한 세상을 살아갈려면 형제가 많는게 힘이 될껌다...
ㅎㅎㅎㅎ 신랑 잼잇슴다예,,
그랜데 그렇게두 아들욕심난담까?
그램 한달 숙제하지말구 한방에 폭팔하게서리,,,ㅎㅎㅎ
아들가능성 높다던데
난 둘째 딸 준다무 한나 고려해보겟는데,,또 아들일까바 무서바서리 못낳겟슴다
그랜데 그렇게두 아들욕심난담까?
그램 한달 숙제하지말구 한방에 폭팔하게서리,,,ㅎㅎㅎ
아들가능성 높다던데
난 둘째 딸 준다무 한나 고려해보겟는데,,또 아들일까바 무서바서리 못낳겟슴다
ㅎㅎㅎ세상이 좀 공평하게 골골루 나누어주면 좋겠는데말임다~ㅎㅎㅎ
울 나그네 아들궁리에 매일 그 연구만 하는같슴다,ㅋㅋㅋ
둘째낳기전에 원래 잘 계획해야되는데,덜컹생기는바람에...
셋째는 심중하게 연구해야겠슴다,ㅎㅎㅎ
울 나그네 아들궁리에 매일 그 연구만 하는같슴다,ㅋㅋㅋ
둘째낳기전에 원래 잘 계획해야되는데,덜컹생기는바람에...
셋째는 심중하게 연구해야겠슴다,ㅎㅎㅎ
아들 타령이라니...부럽네여...
우린 댁과 반대로...실랑이 너무나도 딸 타령을 해서 둘째까지 했는데...
아들 부자 되였담니다...
둘째도 이제 출산한지 2주째 되는데...글쎄라...저가 분변대에서 아직 내려
오기도 전에 딸 하나 더 할가 묻더라구요...ㅠㅠㅠ...
셋째까지는 자신이 없어서...
우린 댁과 반대로...실랑이 너무나도 딸 타령을 해서 둘째까지 했는데...
아들 부자 되였담니다...
둘째도 이제 출산한지 2주째 되는데...글쎄라...저가 분변대에서 아직 내려
오기도 전에 딸 하나 더 할가 묻더라구요...ㅠㅠㅠ...
셋째까지는 자신이 없어서...
아침에 푹자구깨나서 하면 남자임신하구 저녁에 자기적에하면 여자임신한다구책에서 본적이 있슴다
ㅎㅎ 진짜인지는 모르지만 납득이 갑데다
ㅎㅎ 진짜인지는 모르지만 납득이 갑데다
계획임신하면 딸아들 선택 가능하다하는데요.
인터넷 뒤져보면 방법이랑 영 많답니다.
아들 딱 욕심나면 한번 도전해보심이.
우린 둘째는 계획밖에 생기다나니 그만 또 아들이네요..ㅋㅋ
제가 아는 방법 몇가지만 살짝 적어볼게요.
아들 가지려면
1. 배란일을 맞추어서 숙제한다.
정자속엔 Y정자의 량도 많고 체중도 작아서 움직이기 빠르기때문에 경쟁력이 X정자보다 훨씬 좋죠. 그러니까 란자를 만나기 위해서 먼저 란소에 접근하는게 대부분 Y정자랍니다. 배란일이나 그 전날에 하면 아마 Y정자가 이기게 되겠죠.
배란일 3일전에는 절대 금물하시고요.. Y정자는 생명력이 약하기에 하루만에 거의 죽어버려요.. 3일전에 관계했었다면 보통 생명력이 강한 X정자가 체내에 생존하고 있기때문에 딸의 가능성도 남게됩니다.
2.남편분이나 안해분이나 알칼리성음식 섭취.
정자가 산성에 약하니 아들을 낳기위해서 정자의 질량을 높이기위한다면 두분다 알칼리성음식을 섭취하시고 운동도 열심히.
3.안해분의 숙제전에는 알칼리성물질로? 질을 세척하기
4.남편분은 절대 꽉 쪼이는 아래바지를 입지마시고 편하고 통풍이 잘 되는 바지나 속내의 입으실것.
정자가 열에 약하니 절대 열받게 하지마시길.
5.요긴 부끄러운데.. 부부관계가 정열적이고 남자분이나 여자분이 흥분을 느끼면 아들 가능성이 많다네요..ㅎㅎ
하여간 셋째는 꼭 아들 낳으시길..
인터넷 뒤져보면 방법이랑 영 많답니다.
아들 딱 욕심나면 한번 도전해보심이.
우린 둘째는 계획밖에 생기다나니 그만 또 아들이네요..ㅋㅋ
제가 아는 방법 몇가지만 살짝 적어볼게요.
아들 가지려면
1. 배란일을 맞추어서 숙제한다.
정자속엔 Y정자의 량도 많고 체중도 작아서 움직이기 빠르기때문에 경쟁력이 X정자보다 훨씬 좋죠. 그러니까 란자를 만나기 위해서 먼저 란소에 접근하는게 대부분 Y정자랍니다. 배란일이나 그 전날에 하면 아마 Y정자가 이기게 되겠죠.
배란일 3일전에는 절대 금물하시고요.. Y정자는 생명력이 약하기에 하루만에 거의 죽어버려요.. 3일전에 관계했었다면 보통 생명력이 강한 X정자가 체내에 생존하고 있기때문에 딸의 가능성도 남게됩니다.
2.남편분이나 안해분이나 알칼리성음식 섭취.
정자가 산성에 약하니 아들을 낳기위해서 정자의 질량을 높이기위한다면 두분다 알칼리성음식을 섭취하시고 운동도 열심히.
3.안해분의 숙제전에는 알칼리성물질로? 질을 세척하기
4.남편분은 절대 꽉 쪼이는 아래바지를 입지마시고 편하고 통풍이 잘 되는 바지나 속내의 입으실것.
정자가 열에 약하니 절대 열받게 하지마시길.
5.요긴 부끄러운데.. 부부관계가 정열적이고 남자분이나 여자분이 흥분을 느끼면 아들 가능성이 많다네요..ㅎㅎ
하여간 셋째는 꼭 아들 낳으시길..

남자애 여자애 낳기는 싶지 않슴다.그냥 운명에 맞겨서 바라는대로 되면 더 좋구 안되면 그냥 아쉬운대로
사는게 낫다 싶은데.이번에 둘째두 여자애 영 욕심나지만 그냥 될대로 돼라하구 여자면 더 좋구 아니래도
남자애끼리 놀이감도 같이 놀수 있어 좋다구 생각했댔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