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육아게시판에 오르고 나니 어쩐지 좀 쑥쓰럽다는 생각이 들군 합니다.
웬 나그네가 동네집 아줌마 무리에 들어왔다고 비웃지 말고 내가 하도 궁굼한게 있어서
요렇게 애엄마들의 의견을 들어보자고 그럽니다.
문제는 갓난애기가 태여나서 문제가 발착된거라고 할가...
한가족성원 구성부터 말하면 나와 애엄마 큰딸10살 둘째딸10달 이렇게 4인가족
보통 밖에 나가면 애엄마를 큰딸이라고 불러서 오해를 많이 살때가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금년에 장인이 앓아서 병원에 입원하고 장모가 불편해서 시중못들고 주위에
친척들조차 다 한국에 가고 기껏해야 나이 80이 거의 되는 장인어른 형제둘 그리고 조카한분.
어쩔수없이 애엄마가 10달되는 딸을 데리고 중국에 들어갔고 나는 10살되는 딸을 데리고 일본에서
출근하면서 애 시중을 들고...그래도 무탈하면 이해할수는 있었는데...
10살되는 딸애가 불시에 열이 40도 올라가서 병원에가니 즉시로 입원해라는 겁니다.
애가 입원했으니 애엄마가 병간호를 해야할거고 그러면 장인은 누가 병원에 수속처리를 하는데...
물론 별수없이 보모를 쓰기는 하지만 그래도 병원수속에 진단에 경제에 관해선 애엄마가 처리해야
하는거니깐 옆에 없으면 안되는것이지요.딸애가 입원했다니깐 나의 머리속엔 지금까지 쌓였던 스트레스가
발산하기 시작했단 말입니다.이모든것이 왜 일어났는가.휴 내막을 더 털어못놓고..일본에 있었더라면...
내 곁에 있었더라면 이렇게는 안될건데..그래서 전화에 대고 애엄마를 애 하나 제대로 보지 못하냐 하고..
확....
이것이 주제가 아니고...
문제는 두번다시 애엄마를 중국에 보내지 않겠다는것이 나의 생각.
일년에 한번씩 내가 들어가니깐 그때에 남을 일을 처리하고
그리고 보모도 쓰고 하니 애엄마가 안들어 가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다른분들은 <그래도 자식인데 더우기 부모들이 편치않으면 일년에 한번씩 들어가는것이
마땅하지 않느냐..>고 생각하겠지요.
나의 주장<한번 들어가는데 들어가는 비용이면 그 돈으로 중국에 경제적으로 보탬을 주는것이
더 도움이 된다는것입니다.>지금도 매년 만원씩 생활비를 드리고 있지만...
나한텐 내 가족이 더 중요하니깐요.내가 자사자리한거지요.
하지만 이렇게까지 하지 않으면 혼자벌어서 가족4이 일본에서 산다는것이 그렇게 쉬운일이
아닌데 말입니다.그렇다고 애엄마를 알바를 해라고 하고 싶지않고...그냥 자식교육에 신경을 많이
쓰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여기서 여러분들 의견을 한번 털어놓으시지요.
애엄마가 일년에 한번씩 중국에 들어가야 된다.아니면 들어가지 않아도 된다.
<전 매년마다 무조건 8월에 들어가야 합니다>그쪽에 일좀 있어서...
이번에도 한달 들어가있는 동안에 큰딸이 매일이다 싶히 엄마를 만나고 싶다고 해서
나 정신병에 걸리거 같았단 말입니다.밥 먹을땐 아빠가 한 료리가 엄마보다 더 맛있다고 재잘거리다가고
일단 배가 부르고 나면 신경질을 쓴단 말입니다.그때마다 중국에 간 애엄마가 미워나고
어떨땐 확 다 버리고 혼자 미국에라도 달아나고 싶은 생각이 난단 말입니다.
<정작 그렇게 할 똥대도 없으면서 그냥 그렇게 머절싸하게 생각할때가 있답니다ㅎㅎ>
웬 나그네가 동네집 아줌마 무리에 들어왔다고 비웃지 말고 내가 하도 궁굼한게 있어서
요렇게 애엄마들의 의견을 들어보자고 그럽니다.
문제는 갓난애기가 태여나서 문제가 발착된거라고 할가...
한가족성원 구성부터 말하면 나와 애엄마 큰딸10살 둘째딸10달 이렇게 4인가족
보통 밖에 나가면 애엄마를 큰딸이라고 불러서 오해를 많이 살때가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금년에 장인이 앓아서 병원에 입원하고 장모가 불편해서 시중못들고 주위에
친척들조차 다 한국에 가고 기껏해야 나이 80이 거의 되는 장인어른 형제둘 그리고 조카한분.
어쩔수없이 애엄마가 10달되는 딸을 데리고 중국에 들어갔고 나는 10살되는 딸을 데리고 일본에서
출근하면서 애 시중을 들고...그래도 무탈하면 이해할수는 있었는데...
10살되는 딸애가 불시에 열이 40도 올라가서 병원에가니 즉시로 입원해라는 겁니다.
애가 입원했으니 애엄마가 병간호를 해야할거고 그러면 장인은 누가 병원에 수속처리를 하는데...
물론 별수없이 보모를 쓰기는 하지만 그래도 병원수속에 진단에 경제에 관해선 애엄마가 처리해야
하는거니깐 옆에 없으면 안되는것이지요.딸애가 입원했다니깐 나의 머리속엔 지금까지 쌓였던 스트레스가
발산하기 시작했단 말입니다.이모든것이 왜 일어났는가.휴 내막을 더 털어못놓고..일본에 있었더라면...
내 곁에 있었더라면 이렇게는 안될건데..그래서 전화에 대고 애엄마를 애 하나 제대로 보지 못하냐 하고..
확....
이것이 주제가 아니고...
문제는 두번다시 애엄마를 중국에 보내지 않겠다는것이 나의 생각.
일년에 한번씩 내가 들어가니깐 그때에 남을 일을 처리하고
그리고 보모도 쓰고 하니 애엄마가 안들어 가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다른분들은 <그래도 자식인데 더우기 부모들이 편치않으면 일년에 한번씩 들어가는것이
마땅하지 않느냐..>고 생각하겠지요.
나의 주장<한번 들어가는데 들어가는 비용이면 그 돈으로 중국에 경제적으로 보탬을 주는것이
더 도움이 된다는것입니다.>지금도 매년 만원씩 생활비를 드리고 있지만...
나한텐 내 가족이 더 중요하니깐요.내가 자사자리한거지요.
하지만 이렇게까지 하지 않으면 혼자벌어서 가족4이 일본에서 산다는것이 그렇게 쉬운일이
아닌데 말입니다.그렇다고 애엄마를 알바를 해라고 하고 싶지않고...그냥 자식교육에 신경을 많이
쓰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여기서 여러분들 의견을 한번 털어놓으시지요.
애엄마가 일년에 한번씩 중국에 들어가야 된다.아니면 들어가지 않아도 된다.
<전 매년마다 무조건 8월에 들어가야 합니다>그쪽에 일좀 있어서...
이번에도 한달 들어가있는 동안에 큰딸이 매일이다 싶히 엄마를 만나고 싶다고 해서
나 정신병에 걸리거 같았단 말입니다.밥 먹을땐 아빠가 한 료리가 엄마보다 더 맛있다고 재잘거리다가고
일단 배가 부르고 나면 신경질을 쓴단 말입니다.그때마다 중국에 간 애엄마가 미워나고
어떨땐 확 다 버리고 혼자 미국에라도 달아나고 싶은 생각이 난단 말입니다.
<정작 그렇게 할 똥대도 없으면서 그냥 그렇게 머절싸하게 생각할때가 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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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80세...중국사람들 80세 드뭄다.
장수한 셈임다.
그렇다구 부모란건 한번 죽으면 다신 못 돌아옴다.
그래도 돈 보다는 2년에 한번은 애들 데리고 가서 만나보는게 좋을거 같슴다.
그리고 지금 10살 되는 딸애가 고열 내면서 아프고 하니깐,그 스트레스를 안해한테 다 돌리려고 하는구만요
ㅎㅎㅎ
님두 참 애 같네요,
지금 좀 바쁘지만 어떻게든 극복해 나가면서
절대로 가족의 맘에 상처받는 말이랑,행동이랑은 삼가하는게 좋습니다.
누구탓이 아니라,인생이 원래 그런겁니다.
사는게 원래 그렇다는 말임다.
그렇다고 애 낳지 않고 사는 집 어디 잇고?
그런게 무섭다구 애한테 형제간을 맨들어 주기 두려워하는집 어디 잇습니까?
바빠도 좀 참으십시오.
안해도 님 못지 않게 몇십배,몇백배 바쁠지도 모릅니다.
곤난할수록 서로 돕고,이해하고
배려해줄줄 알고 그게 진짜 사나이 입니다.
비록 말은 이렇게 하지만
저도 앞으로 어떻게 이런 고비를 넘기겟는가 근심입니다.
장수한 셈임다.
그렇다구 부모란건 한번 죽으면 다신 못 돌아옴다.
그래도 돈 보다는 2년에 한번은 애들 데리고 가서 만나보는게 좋을거 같슴다.
그리고 지금 10살 되는 딸애가 고열 내면서 아프고 하니깐,그 스트레스를 안해한테 다 돌리려고 하는구만요
ㅎㅎㅎ
님두 참 애 같네요,
지금 좀 바쁘지만 어떻게든 극복해 나가면서
절대로 가족의 맘에 상처받는 말이랑,행동이랑은 삼가하는게 좋습니다.
누구탓이 아니라,인생이 원래 그런겁니다.
사는게 원래 그렇다는 말임다.
그렇다고 애 낳지 않고 사는 집 어디 잇고?
그런게 무섭다구 애한테 형제간을 맨들어 주기 두려워하는집 어디 잇습니까?
바빠도 좀 참으십시오.
안해도 님 못지 않게 몇십배,몇백배 바쁠지도 모릅니다.
곤난할수록 서로 돕고,이해하고
배려해줄줄 알고 그게 진짜 사나이 입니다.
비록 말은 이렇게 하지만
저도 앞으로 어떻게 이런 고비를 넘기겟는가 근심입니다.
그리고 집에 열살짜리 애만 있다면 알바 할꺼고,
1살짜리 애가 잇다면 알바 안 할겁니다.
회사원이면 다르지만요....
알바는 시간 좀 더 지난다음 하는게 좋습니다.
그냥 식비에 보탬하려고 하루에 네시간정도되는 알바 하고
애들 식사준비에.집청소에 그럼 애 엄마도 바쁠꺼고,애들도 앓거나 하게 되면
오히려 뒤죽박죽 될거 같군요.
일 안하고 집에서 애들 교육에만 전념하는게 더 좋을거 같아요
1살짜리 애가 잇다면 알바 안 할겁니다.
회사원이면 다르지만요....
알바는 시간 좀 더 지난다음 하는게 좋습니다.
그냥 식비에 보탬하려고 하루에 네시간정도되는 알바 하고
애들 식사준비에.집청소에 그럼 애 엄마도 바쁠꺼고,애들도 앓거나 하게 되면
오히려 뒤죽박죽 될거 같군요.
일 안하고 집에서 애들 교육에만 전념하는게 더 좋을거 같아요
딸된 맘에 아무리 보모를 쓴다해도 부모를 든믄닥이라두 제눈으로 보고싶을검다
그리구 아파서 병원 입원햇다면 이제 앉아야 얼마 더 앉겟다고 돈은 돈이래두 될수
잇음 집에 안해가 아부지를 보면 좋지요..이제 세상뜨고나면 맨 가슴아픈 일밖에 기억에
아이남는데 한내라두 살아계셧을때 가슴에 원을 남기는 일은 하지 말아야죠..
바꾸어놓구 이제 우리자식들이 결혼해서 자기네 사는게 바쁘다구 입원한 우리를 보모한테 맞기고
몇년씩 얼굴두 안보여주구 돈만 보내준다구 생각해보세요..돈하구 효심은 다르다구 봄다...
딸하구 사위 또 다르담다..사위는 사위고 말바른대로 딸이 더 보고싶을거임다..
치매라두 걸려서 아무 세상두 모르는 늙은이라면 몰라두 이제 살아잇는 동안은 일년에 한번은 가서
보구 와야 된다구 봄다..애들두 명년부터는 클거니깐 점점 더 좋아지겟지요..힘내세요..^^
그리구 아파서 병원 입원햇다면 이제 앉아야 얼마 더 앉겟다고 돈은 돈이래두 될수
잇음 집에 안해가 아부지를 보면 좋지요..이제 세상뜨고나면 맨 가슴아픈 일밖에 기억에
아이남는데 한내라두 살아계셧을때 가슴에 원을 남기는 일은 하지 말아야죠..
바꾸어놓구 이제 우리자식들이 결혼해서 자기네 사는게 바쁘다구 입원한 우리를 보모한테 맞기고
몇년씩 얼굴두 안보여주구 돈만 보내준다구 생각해보세요..돈하구 효심은 다르다구 봄다...
딸하구 사위 또 다르담다..사위는 사위고 말바른대로 딸이 더 보고싶을거임다..
치매라두 걸려서 아무 세상두 모르는 늙은이라면 몰라두 이제 살아잇는 동안은 일년에 한번은 가서
보구 와야 된다구 봄다..애들두 명년부터는 클거니깐 점점 더 좋아지겟지요..힘내세요..^^
자기 아버지가 앓아서 병원에 입원하고 시중들 사람 없는데 님이라면 가만이 앉아잇을만합니까.아무리 돈 주고 보모 쓴다해도
그렇치..세이꼬님 말처럼 부모님이 세상떠보세요.후회되는 일밖에 없을겁니다.주인장님 자기부모처지라면 그런말이 쉽게 나오지
않았을겁니다..그리고 이런 일은 줄곧 잇는 일도 아니고 지금 이시기만 참고 견디면 되잖아요.부부가 같이 걸어가면서 힘들때는
서로 짐을 지는것이 도리가 아닌지??애도 둘이나 되는 아빠인데 좀 더 어른스러워도 되잖냐 하는것이 저의 소감입니다.
안해도 중국에서 얼마나 힘들겟어요.힘이 되는 말은 못할지언정 안해를 세메르 하다니...ㅠㅠ 안해가 불쌍해요.
좀 더 상대 입장에 서서 생각해보는것도 좋을같습니다.
그렇치..세이꼬님 말처럼 부모님이 세상떠보세요.후회되는 일밖에 없을겁니다.주인장님 자기부모처지라면 그런말이 쉽게 나오지
않았을겁니다..그리고 이런 일은 줄곧 잇는 일도 아니고 지금 이시기만 참고 견디면 되잖아요.부부가 같이 걸어가면서 힘들때는
서로 짐을 지는것이 도리가 아닌지??애도 둘이나 되는 아빠인데 좀 더 어른스러워도 되잖냐 하는것이 저의 소감입니다.
안해도 중국에서 얼마나 힘들겟어요.힘이 되는 말은 못할지언정 안해를 세메르 하다니...ㅠㅠ 안해가 불쌍해요.
좀 더 상대 입장에 서서 생각해보는것도 좋을같습니다.
돈이 좀 들더래두 큰애 방학하면 애들 둘 다 데리구 중국에 한번씩 가서 부모님 간호하는게 어떠세요?
님은 안가더래두 님 안해 립장이라면 아픈 아버지 하루라두 옆에서 병수발 해주구 싶어할거예요.
방학에 두달동안 가 있구,나머지 10달은 일본에서 님네 가족 행복하게 잘 사는게 도리인거 같애요.
지금 당장의 문제라면 님 큰딸이 입원했다는건데,
엄마가 더 가슴아플검다.옆에서 잘 보살펴주지 못해서요...
님네는 어떨지 몰라두,애가 아프면 엄마는 같이 아프거든요.
아빠는 정상적으로 출근하구 있을지 몰라두,엄마는 온통 애생각...
암튼 바쁜 고비니까 서로 원망하지 마시구,같이 힘내세요~~
님은 안가더래두 님 안해 립장이라면 아픈 아버지 하루라두 옆에서 병수발 해주구 싶어할거예요.
방학에 두달동안 가 있구,나머지 10달은 일본에서 님네 가족 행복하게 잘 사는게 도리인거 같애요.
지금 당장의 문제라면 님 큰딸이 입원했다는건데,
엄마가 더 가슴아플검다.옆에서 잘 보살펴주지 못해서요...
님네는 어떨지 몰라두,애가 아프면 엄마는 같이 아프거든요.
아빠는 정상적으로 출근하구 있을지 몰라두,엄마는 온통 애생각...
암튼 바쁜 고비니까 서로 원망하지 마시구,같이 힘내세요~~
여러분들의 리플에 여러가지 느낌점도 많습니다.위에 문장에서 잘못 적은거 같은데 저의 큰딸이 입원한것이 아니라
저의 10달되는 둘째 달이 중국에 가서 병원에 입원했답니다.그래서 제가 옆에 없고 하니 더 걱정되고 불안한겁니다.
그리고 연분님말처럼 위에 여러분 말처럼 이제 몇년살겠는데 매년마다 들어가보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만큼 수입이 있으면 매일이라도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지요.
수미님은 제가 한달에 얼마를 버는가고 하는데 한달에 수입은 30만엔도 되지 않습니다.물론 매달 아껴써야 하니깐요
지금은 애엄마가 알바 하지 않아도 생활은 할수있지만 중국까지 다니면서 돈을 쓸 정황이 아니랍니다.
그래서 그 돈으로 조금이라도 부모들을 더 보태주는가 아니면 우리가 더 피곤하게 살면서 부모들을 보러 가는가..
하도 모순되기에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보려 했는데 생각대로 모두들 의견이 다릅니다.
저의 10달되는 둘째 달이 중국에 가서 병원에 입원했답니다.그래서 제가 옆에 없고 하니 더 걱정되고 불안한겁니다.
그리고 연분님말처럼 위에 여러분 말처럼 이제 몇년살겠는데 매년마다 들어가보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만큼 수입이 있으면 매일이라도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지요.
수미님은 제가 한달에 얼마를 버는가고 하는데 한달에 수입은 30만엔도 되지 않습니다.물론 매달 아껴써야 하니깐요
지금은 애엄마가 알바 하지 않아도 생활은 할수있지만 중국까지 다니면서 돈을 쓸 정황이 아니랍니다.
그래서 그 돈으로 조금이라도 부모들을 더 보태주는가 아니면 우리가 더 피곤하게 살면서 부모들을 보러 가는가..
하도 모순되기에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보려 했는데 생각대로 모두들 의견이 다릅니다.
이글 읽으면서 안해이고 엄마이고 며느리고 딸인 나한테 이런일이생기면 어쩔가하고 생각해봣습니다
부모,시부모가 앓는다면 어쩔건가 ? 중국으로 갈수잇을가 아님 가족위해 일본에 잇어야 할가 ?
너무 어렵습니다 아마 님의 안해도 너무어려운선택을 햇을거구요
애가 아파하면 엄마는 더욱 아픕니다
부모가 아프면 자식도 정신상으로 힘들구요. 그리고 효도를하지못한것같은 느낌에 후회두 엄청 할겁니다
남편을 제대로 챙기지못해 아마 남편한테도 더욱더 미안하구요
이전체를 님의 안해가 다격고잇습니다
물론 님두 여려가지로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힘든 고비인만큼 아마 안해되는분도 남편이 이러지말라 저러지말라 하는걸 좋아할것같지는않습니다
안해생각대로 마음대로 하게 하세요 의견을 요구할적에는 무슨선택이든 지지한다고 ㅎㅎ
그리고 전번에부터 운동대회그을읽으면서 참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혼자서 회사다니면서 애키우는것도 쉽지는 않으니깐요
힘내세요
부모,시부모가 앓는다면 어쩔건가 ? 중국으로 갈수잇을가 아님 가족위해 일본에 잇어야 할가 ?
너무 어렵습니다 아마 님의 안해도 너무어려운선택을 햇을거구요
애가 아파하면 엄마는 더욱 아픕니다
부모가 아프면 자식도 정신상으로 힘들구요. 그리고 효도를하지못한것같은 느낌에 후회두 엄청 할겁니다
남편을 제대로 챙기지못해 아마 남편한테도 더욱더 미안하구요
이전체를 님의 안해가 다격고잇습니다
물론 님두 여려가지로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힘든 고비인만큼 아마 안해되는분도 남편이 이러지말라 저러지말라 하는걸 좋아할것같지는않습니다
안해생각대로 마음대로 하게 하세요 의견을 요구할적에는 무슨선택이든 지지한다고 ㅎㅎ
그리고 전번에부터 운동대회그을읽으면서 참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혼자서 회사다니면서 애키우는것도 쉽지는 않으니깐요
힘내세요
애들은 앓으면서 크는거니까 넘 근심하지마세요.그리고 애가 여기 있다고 해서 병안났다고 장담은 못하고.
안해도 아이만 키우고 남편이 벌어들인 돈으로 생활을 하니까 이렇게 중국드나드는것이 얼마나 눈치보이겟음까?
무리가 되면 안해분도 알아처리하겟지요.마까세르 해보세요.이렇게 중요한 시기에 님이 리해못해줌
아마 그게 평생 한이 될수도 잇지 않을가요? 그리고 이때 님이 한 고생이 후날 꼭 안해분이 돌려주는 날
잇을거에요. 그래서 부부겟지요.
그리고 병원에 입원했을때 보모를 쓴다면 경제상에선 안해분이 중국갓다오는
려비는 거기에 들어가지 않을가요?
참고로 우리집에서 시아버님이 암진단을 받고 두달만에 세상떳는데 큰아들은 한국에서 비법으로 잇엇는데
오면 다시 갈수 없다며 안오고 둘째아들은 일본에서 비자갱신을 해야하는 시기지만 방법없이 중국 돌아갓어요.
그 큰아들은 그 후 일년박에 더 잇지 못하고 중국 돌아갓는데 지금도 얼마나 후회하고 잇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그 후 일도 잘 안풀리고 .둘째 아들은 아버지 돌아가는것을 다 보아드리고 일년후에 다시 수속해서
일본왓는데 일년동안 못벌고 하였지만 그다음은 일이 잘 풀려서 지금은 큰아들이 데비 도움 청해 살고잇음다.
내가 말하자는건 무슨일이나 다 시기가 잇다는겁니다. 잠시는 희생이구 손실인것같지만 마음 곱게 쓰고 하면
그게 다 덕으로 돌아온다는겁니다. 조금 례가 틀리지만요.
그럼 화이팅하세요!
안해도 아이만 키우고 남편이 벌어들인 돈으로 생활을 하니까 이렇게 중국드나드는것이 얼마나 눈치보이겟음까?
무리가 되면 안해분도 알아처리하겟지요.마까세르 해보세요.이렇게 중요한 시기에 님이 리해못해줌
아마 그게 평생 한이 될수도 잇지 않을가요? 그리고 이때 님이 한 고생이 후날 꼭 안해분이 돌려주는 날
잇을거에요. 그래서 부부겟지요.
그리고 병원에 입원했을때 보모를 쓴다면 경제상에선 안해분이 중국갓다오는
려비는 거기에 들어가지 않을가요?
참고로 우리집에서 시아버님이 암진단을 받고 두달만에 세상떳는데 큰아들은 한국에서 비법으로 잇엇는데
오면 다시 갈수 없다며 안오고 둘째아들은 일본에서 비자갱신을 해야하는 시기지만 방법없이 중국 돌아갓어요.
그 큰아들은 그 후 일년박에 더 잇지 못하고 중국 돌아갓는데 지금도 얼마나 후회하고 잇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그 후 일도 잘 안풀리고 .둘째 아들은 아버지 돌아가는것을 다 보아드리고 일년후에 다시 수속해서
일본왓는데 일년동안 못벌고 하였지만 그다음은 일이 잘 풀려서 지금은 큰아들이 데비 도움 청해 살고잇음다.
내가 말하자는건 무슨일이나 다 시기가 잇다는겁니다. 잠시는 희생이구 손실인것같지만 마음 곱게 쓰고 하면
그게 다 덕으로 돌아온다는겁니다. 조금 례가 틀리지만요.
그럼 화이팅하세요!
근80세된 부모님을 간호하러 애와 아빠를 일본에 두고간 안해
그리고 처가집일을 위해 이렇게 출근하시면서도 안해를 보내준 백마가아닌왕자님
님들 부부는 정말 마음이 따뜻하시고 부모에게 효도하시는 분이시군요!!
지금은 님이 힘드시리라 생각한다만은 좀더 버쳐가야합니다.
이게 다 가정을 위해서가 아닙니까. 더욱이 님은 가족의 기둥이니깐요.
지금은 힘들어도 그 행동이 많은 사람을 따뜻하게 할겁니다.
집의 두 자식에게도 자연적으로 좋은 가정교육으로 될것이니깐요.
부모님들이 살아야 얼마 더 살겠어요. 있을때 잘 해드리는게 나중에 한이 없을거예요.
늙은이들에게 대해서 돈보다 사람이 더 그리울것이예요.더구나 장인분이 병환에 계신다니깐요.
그러니 2년에 한번이라도 큰딸까지 데리고 가는게 좋다고 보아요.
큰 딸님이 입원해서 님도 고생많다고 생각하지만
국내에 돌아가있는 안해님도 막 가슴이 아프고 조급하고 답답할것이예요.
허니 이때일수록 누구를 직책하는것보다 힘을 내게 고무해주세요.
그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저도 어느정도는 알수 있지만
이미 이렇게까지 해온이상 견지해 나가시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해요.
허니 도피하시지 마시고 좀더 화이팅하세요!!
얼마나 행복한 가정이십니까!!딸님 둘에 마음씨 고운 마누라.
님도 훌륭하다고 봅니다!!
안해를 아끼고 사랑하길래 애가 둘인 안해를 딸님인가 생각하시는분이 있겠지요.
그리고 이 글을 올린것도 님이 가족을 사랑하니깐 잘 지키고 싶어서가 아닌가고 생각하고요.
그러니 이 고비만 넘기시면 좋은 일만일것이예요.
굳이 믿으시고 아자아자 화이팅!!!
그리고 처가집일을 위해 이렇게 출근하시면서도 안해를 보내준 백마가아닌왕자님
님들 부부는 정말 마음이 따뜻하시고 부모에게 효도하시는 분이시군요!!
지금은 님이 힘드시리라 생각한다만은 좀더 버쳐가야합니다.
이게 다 가정을 위해서가 아닙니까. 더욱이 님은 가족의 기둥이니깐요.
지금은 힘들어도 그 행동이 많은 사람을 따뜻하게 할겁니다.
집의 두 자식에게도 자연적으로 좋은 가정교육으로 될것이니깐요.
부모님들이 살아야 얼마 더 살겠어요. 있을때 잘 해드리는게 나중에 한이 없을거예요.
늙은이들에게 대해서 돈보다 사람이 더 그리울것이예요.더구나 장인분이 병환에 계신다니깐요.
그러니 2년에 한번이라도 큰딸까지 데리고 가는게 좋다고 보아요.
큰 딸님이 입원해서 님도 고생많다고 생각하지만
국내에 돌아가있는 안해님도 막 가슴이 아프고 조급하고 답답할것이예요.
허니 이때일수록 누구를 직책하는것보다 힘을 내게 고무해주세요.
그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저도 어느정도는 알수 있지만
이미 이렇게까지 해온이상 견지해 나가시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해요.
허니 도피하시지 마시고 좀더 화이팅하세요!!
얼마나 행복한 가정이십니까!!딸님 둘에 마음씨 고운 마누라.
님도 훌륭하다고 봅니다!!
안해를 아끼고 사랑하길래 애가 둘인 안해를 딸님인가 생각하시는분이 있겠지요.
그리고 이 글을 올린것도 님이 가족을 사랑하니깐 잘 지키고 싶어서가 아닌가고 생각하고요.
그러니 이 고비만 넘기시면 좋은 일만일것이예요.
굳이 믿으시고 아자아자 화이팅!!!
님 글 읽고나니 님은 가족을 아끼는 분이라는거 알거 같슴다.
글구 회사 일에 바쁠랴 애 돌볼랴 스트레스 만만치 않겟지만 님 안해분도 많이 애간장이 탈겁니다.
큰애하구 남편 일본에 두구 중국 가서 부모님 병수발 할랴 작은 애가 입원했으니 애두 돌볼랴...
이렇게 힘들때 일수록 한가족이라면 애를 어떻게 보냐 이렇게 책망할것이 아니라 더 따뜻이 감싸주고
서로 힘 합쳐서 이 고비를 넘기는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애들이 크면서 당연히 아플 일이 있을 것이고
그럴때면 엄마 맘두 찢어지겟는데 신랑은 안해를 애두 잘 못 보냐구 책망 함 안해 심정이 오죽하겟습니까.
중국 가서 부모님들 뵙는거는 자식 된 도리로써 더구나 편찮은 부모님이신데 얼마나 가보고싶겟습니까..
이건 돈을 따질 문제가 아닌거 같슴다.물론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겟지만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시고 나면
안해는 생전에 부모님들 많이 찾아뵙지 못한 일이 평생 맘속에 맺힐겁니다.또 만약 입장 바꿔서 님이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했을가요?장인 아니고 님 아버님이시라면 말입니다...
님을 세메르 하는건 아니고 사위라면 장인,장모님을 며느리라면 시부모님들을 더 챙겨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개인 생각이지만 저의 신랑은 항상 저보다 저의 부모님을 더 생각합니다.그래서 저도 시부모님들한테
더 잘할려고 노력하고...이것도 한가족이 사이좋게 지내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안해가 중국 갈 상황이라면 차라리 통쾌하게 그래 가서 장인어른 잘 돌보고 힘들겟지만 같이 이겨나가자
이렇게 한마디라도 해주면 안해한테 많이 힘이 될거 같은데 말입니다.
이제라도 입원 한 애 돌볼랴 편찮은 부모님 병수발 할랴 남편하구 큰 애를 일본에 두구 가서 미안한 맘에
있는 안해한테 따뜻하게 한마디라도 해주고,이런 힘들때 일수록 도망 가지 말고 한가족이 똘똘 뭉쳐서
이겨내기 바랍니다.도망 간다 해서 해결 되는건 하나두 없으니까요...힘내세요...
글구 회사 일에 바쁠랴 애 돌볼랴 스트레스 만만치 않겟지만 님 안해분도 많이 애간장이 탈겁니다.
큰애하구 남편 일본에 두구 중국 가서 부모님 병수발 할랴 작은 애가 입원했으니 애두 돌볼랴...
이렇게 힘들때 일수록 한가족이라면 애를 어떻게 보냐 이렇게 책망할것이 아니라 더 따뜻이 감싸주고
서로 힘 합쳐서 이 고비를 넘기는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애들이 크면서 당연히 아플 일이 있을 것이고
그럴때면 엄마 맘두 찢어지겟는데 신랑은 안해를 애두 잘 못 보냐구 책망 함 안해 심정이 오죽하겟습니까.
중국 가서 부모님들 뵙는거는 자식 된 도리로써 더구나 편찮은 부모님이신데 얼마나 가보고싶겟습니까..
이건 돈을 따질 문제가 아닌거 같슴다.물론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겟지만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시고 나면
안해는 생전에 부모님들 많이 찾아뵙지 못한 일이 평생 맘속에 맺힐겁니다.또 만약 입장 바꿔서 님이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했을가요?장인 아니고 님 아버님이시라면 말입니다...
님을 세메르 하는건 아니고 사위라면 장인,장모님을 며느리라면 시부모님들을 더 챙겨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개인 생각이지만 저의 신랑은 항상 저보다 저의 부모님을 더 생각합니다.그래서 저도 시부모님들한테
더 잘할려고 노력하고...이것도 한가족이 사이좋게 지내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안해가 중국 갈 상황이라면 차라리 통쾌하게 그래 가서 장인어른 잘 돌보고 힘들겟지만 같이 이겨나가자
이렇게 한마디라도 해주면 안해한테 많이 힘이 될거 같은데 말입니다.
이제라도 입원 한 애 돌볼랴 편찮은 부모님 병수발 할랴 남편하구 큰 애를 일본에 두구 가서 미안한 맘에
있는 안해한테 따뜻하게 한마디라도 해주고,이런 힘들때 일수록 도망 가지 말고 한가족이 똘똘 뭉쳐서
이겨내기 바랍니다.도망 간다 해서 해결 되는건 하나두 없으니까요...힘내세요...
여러분의 리플을 읽어보니 제가 느끼는 점이 많아집니다.나 옛날부터 자신이 너무 자사자리하다는 느낌이 들군 했고
또 그것이 나의 천생 성격인가고 생각했답니다.물론 효자는 말하기 쉽지만 정작 실천에 옮기려고 하면 이렇게 힘들고
뜻대로 되지 않는지 모르겠군요.이제 이틀만 지나면 애엄마와 둘째 공주가 일본에 돌아오게 되는데 내가 과연 어떻게
처사해야좋을지 모르겠습니다.래년계획도 세워야 하고 지출 예산서도 뽑아야 할건데 여러분들의 의견대로 매년마다
한번씩 들여보내야 할거 같습니다.아이 보다 배꼽이 더 크게 되네요.나도 이젠 회사일 외에 다른 일이라도 좀 해야겠습니다.
이번같은 경우는 큰애가 애엄마같이 중국에 가고 싶어도 학교 수업이 있어서 갈수없게된 정황이 너무나도 안타깝고 불쌍하다는
것입니다.생각같아서는 큰애도 중국에서 학교보내고 애엄마도 애들도 다 중국에서 당분간 살게 하려는 마음도 없지는 않았는데
그렇게 되면 내가 마음이 변하게 될거는 뻔한일이니까 그렇게는 안되지요.
이말을 우리엄마하고 했더니 나를 정신나갔다고 합니다.ㅎㅎㅎ하기야 정신이 정상이면 이런생각할리가 없지요
또 그것이 나의 천생 성격인가고 생각했답니다.물론 효자는 말하기 쉽지만 정작 실천에 옮기려고 하면 이렇게 힘들고
뜻대로 되지 않는지 모르겠군요.이제 이틀만 지나면 애엄마와 둘째 공주가 일본에 돌아오게 되는데 내가 과연 어떻게
처사해야좋을지 모르겠습니다.래년계획도 세워야 하고 지출 예산서도 뽑아야 할건데 여러분들의 의견대로 매년마다
한번씩 들여보내야 할거 같습니다.아이 보다 배꼽이 더 크게 되네요.나도 이젠 회사일 외에 다른 일이라도 좀 해야겠습니다.
이번같은 경우는 큰애가 애엄마같이 중국에 가고 싶어도 학교 수업이 있어서 갈수없게된 정황이 너무나도 안타깝고 불쌍하다는
것입니다.생각같아서는 큰애도 중국에서 학교보내고 애엄마도 애들도 다 중국에서 당분간 살게 하려는 마음도 없지는 않았는데
그렇게 되면 내가 마음이 변하게 될거는 뻔한일이니까 그렇게는 안되지요.
이말을 우리엄마하고 했더니 나를 정신나갔다고 합니다.ㅎㅎㅎ하기야 정신이 정상이면 이런생각할리가 없지요
우와...대단함다...한사람이 벌어서 네사람이 산다는게 정말 대단함다...
나누 상상두 못하겠슴다...
님은 정말 마음씨가 곱구 참된 아빠 같슴다...ㅎㅎ
한사람이 벌어서 생활이 빠듯하게 생활할꺼믄 부부 둘이 가치 벌어서 좀 넉넉하게 생활하는 쪽이 낫지 않겠슴다..
여자들이 집에서 애교육에만 몰두 한다구 애들이 병없이 잘 자란다는 법두 없지 않슴다...
중국쪽에 있는 부모들두 그렇구...애들두 그렇구...맨 돈쓸일이 겟는데...
나누 상상두 못하겠슴다...
님은 정말 마음씨가 곱구 참된 아빠 같슴다...ㅎㅎ
한사람이 벌어서 생활이 빠듯하게 생활할꺼믄 부부 둘이 가치 벌어서 좀 넉넉하게 생활하는 쪽이 낫지 않겠슴다..
여자들이 집에서 애교육에만 몰두 한다구 애들이 병없이 잘 자란다는 법두 없지 않슴다...
중국쪽에 있는 부모들두 그렇구...애들두 그렇구...맨 돈쓸일이 겟는데...
덩치큰아저씨 님 말씀하신대로 한사람이 벌기보다 둘이 버는게 생활에는 많이 도움이 되는거지요.
하지만 제가 바라는건 여자가 일하면서 피곤해서 집에 들어와서 애까지 보면 너무 스트레스 많이 쌓일거고
그렇게 되면 부부사이에도 화목하지 못할거라 생각하게 됩니다.그래서 전 아무리 바쁘더라도 돈은 내가 벌고
그 외에 일 다시 말해서 애를 키우고 료리하고 가정일은 둘이서 해야한다는것이 저의 철같은 원칙입니다.
돈은 아껴쓰면 지금까진 그래도 이럭저럭 살수있을거 같은데 앞으로 애들의 교육자금이 조금 걱정입니다 ㅎㅎㅎ
하지만 제가 바라는건 여자가 일하면서 피곤해서 집에 들어와서 애까지 보면 너무 스트레스 많이 쌓일거고
그렇게 되면 부부사이에도 화목하지 못할거라 생각하게 됩니다.그래서 전 아무리 바쁘더라도 돈은 내가 벌고
그 외에 일 다시 말해서 애를 키우고 료리하고 가정일은 둘이서 해야한다는것이 저의 철같은 원칙입니다.
돈은 아껴쓰면 지금까진 그래도 이럭저럭 살수있을거 같은데 앞으로 애들의 교육자금이 조금 걱정입니다 ㅎㅎㅎ
그거야 사람 나름이짐 ㅋㅋ
돈이 부족해서
친정부모는 치료조차 못할 상황
맨날 돈에 아득바득 이 아니드라도
로후대책 못하구 애 학자금 못모으구 살게므
난 저레 쥐약 걸게 타먹구 저세상 갔슴다 .
죽을둥 살둥 모르고 일해서 돈버는게 난 오히려 낫습니다 .
죽기 바빠 삽니다 ㅋㅋ
일한다구 죽는 법없거든요 .
반대로 게으름이 사람잡지요 ㅋㅋ
어찌지두 못하메 쥐바발만 벌어다 주메 아껴쓰라 하구 ㅋㅋ
마누라 일못하게 하는 남편들
잘 생각해주는것처럼 하는 남자들 우쁘드르 함다
님 말하는건 아니구 ㅋㅋ
돈이 부족해서
친정부모는 치료조차 못할 상황
맨날 돈에 아득바득 이 아니드라도
로후대책 못하구 애 학자금 못모으구 살게므
난 저레 쥐약 걸게 타먹구 저세상 갔슴다 .
죽을둥 살둥 모르고 일해서 돈버는게 난 오히려 낫습니다 .
죽기 바빠 삽니다 ㅋㅋ
일한다구 죽는 법없거든요 .
반대로 게으름이 사람잡지요 ㅋㅋ
어찌지두 못하메 쥐바발만 벌어다 주메 아껴쓰라 하구 ㅋㅋ
마누라 일못하게 하는 남편들
잘 생각해주는것처럼 하는 남자들 우쁘드르 함다
님 말하는건 아니구 ㅋㅋ
주인장님 마음씀씀이 백마왕자 맞네요,안해 누구신지 부럽습니다.
둘째가 좀 더 크면 안해되는 분 나와서 일해도 좋을것 같네요.집에서
애만 보는 것도 스트레스 쌓이니깐요, 안해
의 의견을 들어보시고 결정하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둘째가 좀 더 크면 안해되는 분 나와서 일해도 좋을것 같네요.집에서
애만 보는 것도 스트레스 쌓이니깐요, 안해
의 의견을 들어보시고 결정하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일하구 집에 와서 애 보구 가지 하는것두 스트레스 쌓이겠지만 말이...ㅎㅎ
일은 안하구...돈 없어서 아글타글 쪼개서 쓰구...욕심나는것두 못사구...ㅎㅎ
부모아프단데 돈두 못보내줄때 더 스트레스 쌓일꺼 가튼데말이....ㅎㅎ
일은 안하구...돈 없어서 아글타글 쪼개서 쓰구...욕심나는것두 못사구...ㅎㅎ
부모아프단데 돈두 못보내줄때 더 스트레스 쌓일꺼 가튼데말이....ㅎㅎ
이집남자는 와늘---구시대에서 오셧구만--
아님 조선시대 남자---
지금 세월에 남자녀자 맡들구 벌어도 힘든세상인데--
마누라 아끼고 애들 아끼고 남자 혼자서 모든걸 다 해결하려고 드니깐 스트레스 쌓이고 힘든거아님까?
종이장도 맞들면 가볍다고 ===녀자분도 애기 좀 크문 알바 라도 하면서 사는게 스트레스 덜쌓이고 정신건강에 좋을듯싶슴다-
집에서 애만 봐라는거도 녀자한테는 스트레슨줄 주인장님은 모르나봄니다?
자기자신은 옳다고 주장하고 하는일도 상대방입장에 따라선 틀릴떄 있음니다=-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기를==
그집 애엄마 생각도 들어보시고 하늘을 반반씩 떼안으문 어떻슴다?
님도 덜 피곤하고==애엄마도 스트레스 덜 싸일거고===알바비로 려행도 가고--생활도 다채롭고==저금도 얼마간 되겟는데--
아님 조선시대 남자---
지금 세월에 남자녀자 맡들구 벌어도 힘든세상인데--
마누라 아끼고 애들 아끼고 남자 혼자서 모든걸 다 해결하려고 드니깐 스트레스 쌓이고 힘든거아님까?
종이장도 맞들면 가볍다고 ===녀자분도 애기 좀 크문 알바 라도 하면서 사는게 스트레스 덜쌓이고 정신건강에 좋을듯싶슴다-
집에서 애만 봐라는거도 녀자한테는 스트레슨줄 주인장님은 모르나봄니다?
자기자신은 옳다고 주장하고 하는일도 상대방입장에 따라선 틀릴떄 있음니다=-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기를==
그집 애엄마 생각도 들어보시고 하늘을 반반씩 떼안으문 어떻슴다?
님도 덜 피곤하고==애엄마도 스트레스 덜 싸일거고===알바비로 려행도 가고--생활도 다채롭고==저금도 얼마간 되겟는데--
지금 플 다시 읽어보니깐 ==
다는 몰라도 저는 다만 글 읽고 보는 소감이니깐 정확하다고는 말할수없슴니다만--
그집 애엄마 애처롭고 한심하다는 생각이 듬니다=-=
하늘같은 남편 믿고 뒤바라지만 하면서 사시면 뭐함니까?
자기 친정아버지 병수발도 맘대로 못하는데--
이러길래 녀자도 자기 수입이 있어야 하고=-=자기 직장이 있어야하는검니다==
내가 내번돈으로 중국가서 뒤시발하는데===뭐라고 하면 남자 너무하짐==
둘이 같이 버니깐==일이년쯤 회사 휴식하고 병시발 들러 중국가도 나중에 같이 벌어서 모이면 그만이잼두--
년세많은 부모님===수발 일이년쯤 드는게 참 힘든일이라고 생각하지만==자식으로서 그 일이년 아깝지않다고 생각함다==
맨날 아파서 병시발 할거도 아니고===이 악물고==부부가 합십해서 이 위기를 넘기고=-==둘이서 또 벌문 될텐데==
반대로 주인장 어머님은 자기 아들이 아까워서 그렇게 얘기를 하지만==
당신 자신이 아프문 자연히 아들 옆에 있길 바랄거아님까_
아무래도 해줄걸 좋은마음으로 해주쇼-
그집 마누라도 마음고생이 이만저만 아닐검니다=-
다는 몰라도 저는 다만 글 읽고 보는 소감이니깐 정확하다고는 말할수없슴니다만--
그집 애엄마 애처롭고 한심하다는 생각이 듬니다=-=
하늘같은 남편 믿고 뒤바라지만 하면서 사시면 뭐함니까?
자기 친정아버지 병수발도 맘대로 못하는데--
이러길래 녀자도 자기 수입이 있어야 하고=-=자기 직장이 있어야하는검니다==
내가 내번돈으로 중국가서 뒤시발하는데===뭐라고 하면 남자 너무하짐==
둘이 같이 버니깐==일이년쯤 회사 휴식하고 병시발 들러 중국가도 나중에 같이 벌어서 모이면 그만이잼두--
년세많은 부모님===수발 일이년쯤 드는게 참 힘든일이라고 생각하지만==자식으로서 그 일이년 아깝지않다고 생각함다==
맨날 아파서 병시발 할거도 아니고===이 악물고==부부가 합십해서 이 위기를 넘기고=-==둘이서 또 벌문 될텐데==
반대로 주인장 어머님은 자기 아들이 아까워서 그렇게 얘기를 하지만==
당신 자신이 아프문 자연히 아들 옆에 있길 바랄거아님까_
아무래도 해줄걸 좋은마음으로 해주쇼-
그집 마누라도 마음고생이 이만저만 아닐검니다=-
자사자리하다니,천만에...
님은 멋진 남편,자상한 아빠에 맘씨 고운 사위입니다.
남자 혼자서 딸애 데리고 한달씩 모든것이 생소한 집일,자식뒷바라지,
아파도 안아줄수없는 애기 걱정...
어디 말처럼 쉽겠습니까.
지금쯤 안해분도 충분히 힘들것이니 그 마음도 이해하고 위기를 잘 넘기시기 바랍니다.
안해분은 집안살림 손금보듯 빤하지만 80세에 마니 편치않은 아버지가 오래앉지 못할수도 있다는 생각에
병간호하고싶은 마음이 더 간절했었나 봅니다.
힘내십시오.
정말 남의 일같지 않습니다.
ㅠㅠ
님은 멋진 남편,자상한 아빠에 맘씨 고운 사위입니다.
남자 혼자서 딸애 데리고 한달씩 모든것이 생소한 집일,자식뒷바라지,
아파도 안아줄수없는 애기 걱정...
어디 말처럼 쉽겠습니까.
지금쯤 안해분도 충분히 힘들것이니 그 마음도 이해하고 위기를 잘 넘기시기 바랍니다.
안해분은 집안살림 손금보듯 빤하지만 80세에 마니 편치않은 아버지가 오래앉지 못할수도 있다는 생각에
병간호하고싶은 마음이 더 간절했었나 봅니다.
힘내십시오.
정말 남의 일같지 않습니다.
ㅠㅠ

한마디로 참된 아빠라고 여깁니다 .
답을 정이하기전에 궁금한게 있는데
얼마를 버시나요 ?
가족 4명생활 및 년간 만원?15만엔 ?보내구
중국들락날락 할수 있습니까 ?
실질적으로 궁금합니다 .공격성질이 아님으로 오해마세요
또 자식 두명의 학자비용준비금은 마련되신건가요 ?
님과 마누라의 양로자금은 야금야금 준비하고 계시는건가요 ?
답이라면
돈이 부족하니깐 누군가가 돈을 더 벌어야 한다고 봅니다
월실수령액 30만엔짜리 남편이 더 이상 봉급받기 힘들다면
마누라가 애를 맏기고 일해야지 않겠습니까 ?
생활패턴이 다르니깐 머라 못하겠지만
한남자의 안해이자 엄마이며
시부모님의 며느리이며 친정부모님의 딸 신분이고
일반회사원신분인 전 마누라가 벌어야 한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