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임신 34주 좀 지났는데요. 2주전 부터 몸이 가려워서 잠도 잘 못잠니다.
처음엔 조금 가려워서 별로 신경 안썼는데 점점 심해져서 지금은 온몸이 다 가려워요.
특히 저녁에요.
너무 긁어서 배랑 다리에는 빨갛게 니끼비 난거처럼 되버렸어요.
병원에 상담하니 바르는 약 처방해주던데 별로 효과가 없어요.
아직 출산까지 시간 좀 있는데 지금 도 가려워서 미칠것 같아요.
뭔 방법없을까요. 아시는분들 좀 가르쳐주세요.
처음엔 조금 가려워서 별로 신경 안썼는데 점점 심해져서 지금은 온몸이 다 가려워요.
특히 저녁에요.
너무 긁어서 배랑 다리에는 빨갛게 니끼비 난거처럼 되버렸어요.
병원에 상담하니 바르는 약 처방해주던데 별로 효과가 없어요.
아직 출산까지 시간 좀 있는데 지금 도 가려워서 미칠것 같아요.
뭔 방법없을까요. 아시는분들 좀 가르쳐주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나도 그랫어요.배가 특히 너무 가려워서 너무 긁어서 막 피 딱지가 졋댓어요.ㅎㅎㅎ
참느라 하는것도 ...
난 옷 씻을때 비누 과민이가 해댓는데 애낳구 없어졋어요.
참느라 하는것도 ...
난 옷 씻을때 비누 과민이가 해댓는데 애낳구 없어졋어요.
출산까지 참아보겠슴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열손가락 딱 세워서 삭삭 긁었슴다 ㅎㅎ
약 발라도 안되구 ㅋㅋㅋㅋ
낳구나니 어디갔는지 다 없어지더군요 .
전 36주부터 ㅋㅋ
간밧데구다사이
조금 남았슴다 .